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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동면 새마을지도자회, 김장 배추 심기 ‘구슬땀’
2026-09-04 18: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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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문화동 지사보, ‘스마트 돌봄 플러그’로 홀몸노인 안전 강화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문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노인의 안전을 지키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스마트 돌봄 플러그’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촘촘한 돌봄망 구축에 나서고 있다.스마트 돌봄 플러그는 가구의 전력 사용과 조도 변화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IoT망으로 전송하는 장치로 변화가 없으면 이상 징후를 감지해 담당자에게 알림을 보내 위급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협의체는 1인 가구와 홀몸노인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23년 3월 충주시 최초로 사업을 도입했으며 현재까지 20가구에 기기를 설치하고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특히 문화동은 전체 인구 대비 65세 이상 노인 비율이 30%를 넘는 초고령 지역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협의체 위원들은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대상자의 생활 여건과 고립 위험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선정하고 있다.장민호 위원장은 “스마트 돌봄 플러그는 홀몸 어르신들의 일상을 세심하게 살피는 안전장치”며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고독사 없는 따뜻한 문화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현섭 문화동장은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상 촘촘한 복지 네트워크 구축이 중요하다”며 “협의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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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고위직 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 실시
영동군, 고위직 공무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18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성희롱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등 4대 폭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조직 내 책임 있는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교육에는 국 과장급 이상 고위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충북여성인권상담소 부설 늘봄상담소 정선희 소장을 강사로 초빙해 실제 상담 사례를 중심으로 한 강의가 진행됐다.정선희 소장은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력 유형과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관리자 위치에서의 역할과 책임, 2차 피해 예방, 피해자 보호를 위한 조직 차원의 대응 방안 등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교육은 4대 폭력의 개념 및 유형 관련 법령 및 제도 이해 관리자의 책무 사례 기반 대응 전략 등으로 구성됐으며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이택수 부군수는 “고위직 공무원의 인식과 실천이 조직문화 개선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공직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외부 전문기관과 협력해 실효성 있는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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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의료재단 영동병원, 지역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원 기탁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조윤의료재단 영동병원은 19일 영동군청을 방문해 지역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원을 영동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영동병원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지역 거점 의료기관으로 응급의료체계 구축과 전문 진료 역량 강화를 통해 군민들의 신뢰를 받아오고 있다.특히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에도 적극 참여하며 공공의료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또한 영동병원은 2018년부터 매년 10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교육 지원을 통해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이번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윤왕영 이사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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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면 새마을협의회 봄맞이 꽃길 조성
용화면 새마을협의회 봄맞이 꽃길 조성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용화면새마을협의회는 18일 오후,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활기차고 아름다운 마을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도로변 봄꽃 심기’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용화면새마을협의회 회원 및 면사무소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소재지 화단과 주요 도로변 중심으로 팬지, 비올라, 꽃잔디 등 봄꽃 6000본을 정성껏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꽃 심기는 겨우내 묵은 때를 벗겨내고 마을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화사한 봄의 기운을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차량 통행이 잦은 소재지 중심으로 주변을 집중 정비함으로써 쾌적한 가로 환경을 구축하는 데 주력했다.정광섭 새마을협의회장은 “바쁜 농번기 준비 중에도 마을을 위해 기꺼이 동참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심은 꽃들이 주민들의 마음에 작은 기쁨과 즐거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또한, 김상식 용화면장은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 주시는 용화면새마을협의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사계절 꽃이 피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용화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용화면새마을협의회는 이번 꽃 심기 행사 이후에도 주기적인 물 주기와 잡초 제거 등 사후 관리를 통해 아름다운 꽃길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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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영동군민대상 후보자 추천․접수
2026년 영동군민대상 후보자 추천․접수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이 상은 영동군민으로서 받을 수 있는 가장 영예로운 상으로 영동인으로서의 애향심과 자긍심 고양을 위해 시상한다.추천 분야는 일반 부문과 특별 부문으로 부문별 1명씩 시상할 예정이다.일반 부문 대상자는 산업경제, 문화체육, 선행봉사 등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발전에 공헌하거나 공적이 탁월한 군민이어야 하고 특별부문은 출향인사 중 고향발전에 특별한 공적이 있어야 한다.추천 대상자는 현재 영동군 내에서 5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지역발전에 크게 공헌한 자가 해당하며 출향인사는 특별부문으로 등록기준지나 고향이 영동군이면 가능하다.이 외에도 국내 외적으로 영동을 빛낸 사람은 수상자격이 부여된다.신청은 각 읍면장, 각 기관 사회단체장 등이 추천서 공적조서 기타 증빙서류를 갖춰 다음 달 4월 10일까지 추천하면 된다.이후 군민대상 심사위원회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발할 방침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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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상수도사업소 직원, 2026년 물관리 유공 장관 표창
영동군 상수도사업소 직원, 년 물관리 유공 장관 표창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상수도사업소 정수관리팀 소속 김지훈 유지연 주무관이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2026년 물관리 유공 장관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이들은 부산 BECO에서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린 ‘WATER KOREA 2026’에 참석해 이 같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WATER KOREA’는 한국상하수도협회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물 산업 분야 전문 박람회이다.김지훈 주무관은 주기적인 시설 점검 및 선제적 관리로 취수 및 정수시설, 가압장, 배수지를 안정적으로 운영했고 상수도 운영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유지연 주무관은 정수시설운영관리사 1급을 취득해 전문적인 역량을 갖추고 엄격한 수돗물 수질기준 준수, 소형생물 대응체계 구축 등 정수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뿐만 아니라, 가뭄에 대비하고 원수 공급 안정성을 위한 상촌 지하수 저류댐 설치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로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았다.또한, 영동군 상수도사업소는 지난 2월 25일 ‘2026년 제34회 물관리 심포지엄’에서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일반수도사업자 운영 관리 실태점검’에서 2024~2025년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되어 물관리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영동군 상수도사업소 최갑선 소장은“이번 수상은 두 직원이 전문성을 갖고 책임감 있게 정수시설을 운영한 결과이다”며 “최근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개인적인 공로까지 인정받은 만큼 자부심을 느끼고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군민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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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의약품함 나눔
용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의약품함 나눔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용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의약품함 나눔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병원이나 약국이 멀어 상비약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경로당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필수 의약품을 담은 의약품함을 지원하는 용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지원 대상은 관내 경로당 38개소와 취약계층 20가구로 각 대상지에는 해열진통제 등 총 15종의 상비약이 담긴 약 7만원 상당의 의약품함이 배부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벼운 질환이나 응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고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충 용산면장은 “의약품 구입이 어려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봉희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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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봉사회 영동군협의회 행복냉장고에 반찬기부
대한적십자봉사회 영동군협의회 행복냉장고에 반찬기부
[충청중심뉴스] 대한적십자봉사회 영동군협의회는 19일 영동읍 행복냉장고에 직접 만든 반찬세트 20세트를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나눔 활동으로 올해에도 3월부터 12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매월 정기적으로 반찬을 기부할 예정이다.박인환 회장은 “반찬을 필요로 하는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아 다시 한 번 기탁하게 됐다”며 “올해도 연말까지 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행복냉장고 사업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민수 영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올해에도 행복냉장고 기부에 동참해주신 적십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위원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정성껏 준비된 반찬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영동읍 행복냉장고는 2024년 6월 개소한 영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사회안전망을 통해 발굴된 취약계층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매년 100여명의 대상자를 선정해 1년간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지원 대상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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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생 교복 제도 개선 공청회 개최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9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학생 교복 제도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최근 교육비 부담 완화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확산되면서 학생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교복 운영 방식에 대해서도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현장의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이에 충북교육청은 ‘학생 중심 교복, 실용에서 답을 찾다’라는 주제로 학교 구성원의 다양한 상황과 교복의 교육적 기능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교복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이번 공청회를 마련했다.이날 공청회에는 도내 중 고등학교 교장과 교복 업무 담당자, 학생 학부모 대표, 교육 전문가 등 약 200명이 참석해 교복 운영 현황과 학교 현장의 여건, 학생 생활 특성 등을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 자리에서는 김정일, 김태선, 안성표, 이상명, 임종길, 강버들, 민세영, 민서윤 등 8명이 토론자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토론에서는 정장형 교복과 생활복, 체육복 등 다양한 복장 운영 방식과 함께 학생 활동 여건, 교복의 교육적 기능, 학부모 부담 등 교복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특히 학생 활동 편의성과 학부모 부담 완화를 고려한 생활복 중심 교복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충북교육청은 이번 공청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우수사례 공유와 단위학교 맞춤형 컨설팅, 학생 학부모 교직원 의견 수렴 등을 통해 학교별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자율적이고 합리적인 교복 운영 지원 방안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윤건영 교육감은 “교복 제도는 학생과 학부모, 학교 현장과 밀접하게 연결된 사안인 만큼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경청하고 교육 3주체가 만족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편한 교복 제도가 필요하다”며 “교육공동체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학교생활에서 학생들이 보다 편안하고 활동에 불편함이 없는 실용적인 교복 착용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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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교육문화원, 온라인 스튜디오 ‘예술 ON’ 운영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학생들의 ‘나도 예술가’활동을 지원하고 인문예술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온라인 스튜디오 프로그램 ‘예술 ON: 일상 속 예술 스위치를 켜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 활동을 경험하며 창의성과 예술적 감수성을 기르고 문화 인문 예술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청소년 문화예술공간 지원 프로그램 ‘틈새로 예술 놀이터’는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에 운영된다.학생들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숏폼 영상 촬영과 대형 스크린을 활용한 댄스 및 스포츠 활동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중원교육문화원 누리집 공지사항 게시글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또한 충주지역 중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ON라인 극장교실’은 교과 연계 인문예술 주제의 한국 고전영화를 관람하고 영화 감상 후 자율 토론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학교 단위로 교육행정데이터통합시스템을 통해 27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이와 함께 ‘ON라인 만화극장’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한국 고전 만화를 상영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중원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아울러 중원교육문화원은 교육용 인문예술 영상을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금요일 정기 상영해 방문 이용자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신기철 중원교육문화원장은 “온라인 스튜디오 운영을 통해 생활 속 문화예술 공간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예술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예술 역량을 키우고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실천적 예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