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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보건소, 유원대학교와 손잡고 학생 건강생활 서포터즈’ 운영
영동군보건소, 유원대학교와 손잡고 학생 건강생활 서포터즈’ 운영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보건소는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교내외 건강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유원대학교와 함께 ‘2026년 학생 건강생활 서포터즈’ 운영에 나선다.보건소는 건강생활 실천에 관심 있는 유원대학교 재학생 21명을 서포터즈로 모집했으며 지난 24일 유원대학교 캠퍼스에서 열린 ‘비교과 페스티벌’행사를 시작으로 11월까지 공동 캠페인 및 SNS 홍보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서포터즈는 대학생 눈높이에 맞춘 SNS 콘텐츠 홍보와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금연, 절주, 신체활동 증진 등 건강 정보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지역 및 학교 행사 현장에서 보건소와 공동 캠페인을 전개하며 젊은 층의 자발적인 건강 실천 문화를 선도할 계획이다.보건소는 서포터즈 활동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활동 실적에 따라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대학생들의 디지털 소통 역량을 활용해 보건소의 다양한 건강 증진 사업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학내외에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정착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박혜경 소장은 “대학생 서포터즈의 참신한 감각이 지역사회 보건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유원대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건강한 캠퍼스 생활을 영위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 인식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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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적 ‘사재기와 전쟁 선포
영동군,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적 ‘사재기와 전쟁 선포’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최근 일부 지역에서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영동군은 현재까지 봉투 공급에는 문제가 없으며 안정적인 수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영동군에 따르면 종량제봉투는 재생 원료를 활용해 생산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원자재 수급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또한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고 지역 내 판매소를 통한 공급도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약 70만 장의 봉투를 추가 제작해 다음 달에 공급 예정이다.다만 군은 최근 일부 지역에서 나타난 사재기 현상이 확산할 경우, 실제 수급 상황과 무관하게 일시적인 품절 등 유통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특히 특정 시기에 구매가 집중될 경우 판매소별 재고 편차가 커지면서 주민 불편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군 관계자는 “현재 종량제봉투 수급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상태”며도 “불필요한 사재기는 오히려 공급 불안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또한 사재기 예방을 위해서 종량제봉투 판매점 등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영동군은 앞으로도 수요를 면밀히 분석해 예비 물량을 확보하고 유통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안정적인 종량제봉투 공급 관리에 완벽히 할 방침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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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여성 봉사회, 지역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 기탁
영동군 여성 봉사회, 지역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 기탁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여성 봉사회는 26일 영동군청을 방문해 지역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영동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영동군 여성 봉사회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인재 양성을 위해 2023년부터 매년 1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며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다양한 봉사활동과 이웃돕기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며 모범적인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한천심 회장은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하고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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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배달’ 지원 실시
황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배달’ 지원 실시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황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안부 확인을 위해 30일부터 반찬배달 지원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황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역 내 착한가게 및 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을 통해 운영되며 올해 3월 30일부터 매월 1회씩 관내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배달”을 추진 할 계획이다.특히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반찬을 지원해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또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대상자의 건강 상태 및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지와 돌봄 기능을 함께 수행할 계획이다.황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반찬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유부현 황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으로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인수 황간면장은 “이번 반찬배달 사업이 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정망 구축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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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세계 물의 날 기념 법화천 환경정화 활동 전개
용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세계 물의 날 기념 법화천 환경정화 활동 전개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용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6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용산면 법화천 일원에서 하천변 정화활동을 펼쳤다.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용산면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해 용산면 적십자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영동군환경운동연합, 용산면사무소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이번 활동은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수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겨우내 쌓인 폐비닐과 플라스틱, 캔류 등을 집중적으로 하천 주변에 방치된 영농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비를 했다.이를 통해 지역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하천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김동만 위원장은 “법화천은 지역 주민들이 산책과 휴식을 즐기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쾌적한 하천 환경을 유지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쉼터로 가꿔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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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스마트팜 ICT 활용 교육으로 농가 경쟁력 강화
영동군, 스마트팜 ICT 활용 교육으로 농가 경쟁력 강화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26일 영동군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스마트팜 보급농가 ICT 활용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시설을 도입한 농가의 ICT 장비 활용 능력을 높이고 데이터 기반의 효율적인 농장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스마트농업 지원사업 참여 농가와 관심 농업인 등 5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날 교육에서는 스마트팜 ICT 시설 운영관리 실무교육과 시설 활용 방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특히 강사로 나선 충북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 박의광 품질관리팀장은 스마트팜 환경제어 시스템 운영과 데이터 기반 농장 관리 방법 등 현장 중심의 내용을 설명해 참석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군 관계자는 “스마트팜은 시설 도입뿐만 아니라 ICT 기술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스마트농업 확산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 기술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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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풍령면 사랑나누미 봉사단체,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봉사
추풍령면 사랑나누미 봉사단체,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봉사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사랑나누미 봉사단체는 26일 봉사단체 회장 자택에서 관내 어르신을 모시고 ‘생신상 차려드리기’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봉사단체 회원들은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케이크와 함께 축하 인사를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특히 어르신께 따뜻한 말벗이 되어드리며 정서적 위로를 더했다.또한 추풍령면 색소폰 동호회가 축하공연을 펼쳐 흥겨운 분위기를 더하며 어르신께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심상은 회장은 “어르신께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김영목 추풍령면장은 “정성 가득한 봉사와 공연으로 어르신께 큰 기쁨을 드린 사랑나누미 봉사단체와 색소폰 동호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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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수학감동학교 76교 운영.. 학생 주도 수학활동 확대
충북교육청, 수학감동학교 76교 운영.. 학생 주도 수학활동 확대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학생 주도 수학활동을 강화하고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2026. 수학감동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수학감동학교는 기존 50교 규모의 수학채움학교를 개편한 사업으로 올해부터 초 33교 중 22교 고 21교 등 총 76교로 운영된다.학생이 주도적으로 수학활동에 참여하도록 지원하고 학교급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수학학습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과 정의적 역량을 함께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학생 참여형 수학활동을 중심으로 생활 속 수학 경험을 확대하고 수학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학습 동기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특히 ‘생생수학통’ 프로그램을 비롯해 수업 생활 공간 전반에 수학 요소를 연계하는 생활밀착형 수학문화 조성을 추진한다.또한 수학동아리 운영, 탐구 프로젝트 중심 수업, 수학클리닉 및 또래 멘토링 등 맞춤형 학습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수리력 향상과 성공 경험을 지원하고 학교 간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충북형 수학모델학교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이와 함께, 수학감동학교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담당 교사 대상 워크숍과 컨설팅, 성과공유회 등을 연계 운영하며 현장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그중 하나로 도교육청은 26일 충청북도환경교육센터에서 수학감동학교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에서는 2026년 운영 방향 안내와 기 운영교 사례 공유가 이루어졌으며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학생 주도 수학활동 사례가 소개됐다.이어 학교급별 분임 협의를 통해 2026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자연과학교육원 및 교육지원청 수학교육 담당 교육전문직원이 진행자로 참여해 단위학교의 애로사항에 대한 상호 컨설팅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김영순 창의특수교육과장은 “수학감동학교를 통해 학생들이 수학을 즐겁게 배우고 성공 경험을 쌓으며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생활 속에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수학 교육이 학교 현장에 정착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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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교육원, A 시대 교원 연수 강화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은 인공지능 전환 시대에 대응해 교원의 진로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한 ‘2026년 교원 연수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2026년 교원 연수는 초 중 고 교원의 진로교육 실행력을 높이고 학생 맞춤형 진로지도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단위학교 진로교육의 내실화를 지원하기 위해 전년 대비 확대 강화된다.먼저, ‘심리검사 기반 진로상담 역량강화 연수’는 전년보다 4회 늘려 총 7회 운영된다.초 중등 진로전담교사를 대상으로 MBTI, 커리어넷 등 다양한 심리검사를 활용해 학생의 특성을 이해하고 학교급별 맞춤 상담 기법을 중심으로 실습형 연수로 운영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교사들이 학생 개별 특성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상담 장면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진로지도 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AI 및 에듀테크 활용 진로 수업 전문성 강화 연수’를 신설해 중등 진로전담교사를 대상으로 2회 운영한다.생성형 AI를 활용한 수업 설계와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학생 포트폴리오 관리 등 수업 적용 중심의 연수로 교실 수업에 바로 활용 가능한 실천 중심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교육과정 연계 진로체험 역량강화 연수’는 교사가 직접 체험활동에 참여해 학교 현장에서 교육과정과 연계한 진로교육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초 중등 교원 진로교육 역량강화 원격연수’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교원의 진로교육 전문성 개발을 돕는다.이어 기술 가정교사 대상 연수를 통해 미래 신산업과 연계한 교과 수업 역량도 강화할 예정이다.아울러 학교급과 교사 경력을 고려한 맞춤형 연수 운영으로 초 중등 간 연계성을 높이고 학생의 자기주도적 진로설계를 지원하는 ‘진로사다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한편 진로교육원은 26일 초 중등 진로전담교사와 기술 가정교사, 장학사 등 13명으로 구성된 ‘2026년 교원 연수 운영 추진단 협의회’를 개최하고 교원 연수 운영 방향과 교육과정 구성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조선진 진로교육원장은 “교사의 전문성이 학생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진로교육의 본질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현장 중심의 연수 운영을 통해 교원의 진로교육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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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8일간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수검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26일(목)부터 오는 4월 2일(목)까지 8일간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받는다.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 에 따라 결산보고서를 지방의회에 제출하기 전에 의회가 선임한 결산검사위원이 결산서 확인과 재정집행의 적정 여부 등을 회계 검사하는 것으로 결과는 다음연도의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에 반영한다.결산검사 위원은 11일 충청북도의회에서 선임됐으며 충청북도의원 3명 공인회계사 세무사 성인지결산전문가 전직 공무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결산검사 범위는 교육비특별회계 세입 세출 결산 기금결산 재무제표 성인지 결산 성과보고서 등이다.결산검사 결과는 5월 31일까지 결산서와 함께 도의회에 제출되며 2026년 제1차 정례회에서 결산승인을 받게 된다.김용성 재정복지과장은 “결산검사는 지난 예산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분석할 수 있는 계기이다”며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은 적극적으로 개선 보완해 투명하고 건전한 재정운영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