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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우기 전 하천정비 마무리… 선제적 재해예방 나서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026년 우기를 앞두고 국가하천 병천천 일원에 대한 하천 유지관리사업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수해 피해가 발생한 구간을 중심으로 하천 유수 흐름을 방해하는 퇴적토와 수목 등을 정비해,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 등 재해 위험을 사전에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정비 구간은 국가하천 병천천 내 옥산면 환희리와 오송읍 호계리 일원이다.시는 사업비 3억5천만원을 투입해 옥산면 환희리 일원 0.4km 구간에서 퇴적토 2만 3338 를 제거했다.또한 오송읍 호계리 일원 0.4km 구간에는 사업비 2억1천만원을 투입해 퇴적토 1만 4840 를 정비했다.이와 함께 오송읍 쌍청교 하류부 1개소에 대한 하상 정리를 실시했으며 국가하천 미호강과 병천천 등을 대상으로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유수 흐름을 방해하는 수목 정비도 추진했다.국가하천 유지관리사업은 국가하천 내 자전거도로 산책로 배수문, 퇴적토, 수목, 하천 시설물 등을 정비·점검하는 사업이다.시는 이를 통해 치수 기능을 확보하고 하천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김순섭 시 하천방재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비 확보를 통해 국가하천을 체계적으로 유지관리하겠다”며 “철저한 하천 정비와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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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결혼식장·키즈카페 등 82개소 위생점검 실시
청주시, 결혼식장·키즈카페 등 82개소 위생점검 실시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4일부터 한 달간 다중이용시설과 위생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식품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점검 대상은 결혼식장, 장례식장 등 다중이용시설과 키즈카페, 동물카페 등 위생관리에 취약할 수 있는 시설 82개소다.시는 기온 상승으로 사용이 늘어나는 제빙기의 위생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특히 제빙기 내부 청소 여부와 얼음의 위생적 취급 여부 등을 살펴보고 이와 함께 영업자 준수사항 등 식품위생법 위반 여부도 점검한다.최근 함바식당과 한식뷔페에서 식중독 의심 신고가 발생함에 따라 해당 영업 형태의 일반음식점도 점검 대상에 포함했다.시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되는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중대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할 방침이다.또한 점검 대상 업소에서 판매되는 조리식품을 수거해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이 나올 경우 해당 식품은 즉시 회수·폐기하는 등 식품위생법에 따라 조치한다.시 관계자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과 위생에 취약할 우려가 있는 영업장을 철저히 점검해 식중독을 예방하겠다”며 “시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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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저축하고 목돈 마련… 청주시, 청년내일저축계좌 접수
3년 저축하고 목돈 마련… 청주시, 청년내일저축계좌 접수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근로하는 저소득 청년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청년내일저축계좌는 근로활동을 하는 청년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을 함께 지원해 자산 형성을 돕는 사업이다.가입 대상은 연령, 근로·사업소득, 가구소득 기준을 모두 충족한 청년이다.신청 당시 15세 이상 39세 이하이면서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이고 현재 근로활동 중이며 월 10만원 이상의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가입자가 3년간 근로활동을 지속하면서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으로 매월 3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이에 따라 3년 만기 시 본인 적립금을 포함해 약 144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다만 3년 만기 전 중도 해지하거나 근로활동을 중단하는 경우, 또는 본인 적립금을 납부하지 않는 경우에는 정부지원금이 지급되지 않으며 본인 적립금만 받을 수 있다.특히 월 10만원 이상의 근로·사업소득을 유지하면 통장 유지가 가능해, 소득이 일정 수준 이하로 낮아지더라도 계속 참여할 수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신분증과 소득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복지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청년의 자산 형성과 자립을 동시에 지원하는 제도”며 “근로와 저축을 병행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참여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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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6년 건축상’ 공모… 도시의 품격, 가치 높인다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주시가 지역 건축문화의 장려를 위해 ‘2026년 청주시 건축상’ 공모를 본격 추진한다.이번 공모는 독창적이고 품격 있는 설계로 도시미관과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수 건축물을 선정하고 설계자 시공자 건축주를 함께 조명하기 위해 진행된다.공모 대상은 청주시 관내에서 사용승인을 받은 건축물로 규모나 용도에 제한 없이 응모 가능하다.응모 자격은 건축물대장, 건축허가서 등에 명시된 설계자 시공자 건축주로 공고 기간은 6월 30일까지며 작품 접수는 7월 1일부터 14일까지이다.접수 이후 시는 건축상심사위원회를 열어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장려상 1점을 선정할 계획이다.수상자에게는 청주시 공공건축물 설계·감리 시 명단 추천, 건축 및 경관 관련 위원회 위촉 시 우대, 홍보채널을 통한 수상작 소개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아울러 수상 건축물에는 기념 명패가 부착되어 청주시를 대표하는 우수 건축물로 널리 알릴 계획이다.시상식 및 전시는 오는 8월 2026년 제4회 민간전문가 심포지엄에서 열리며 수상작은 시민들에게 공개 전시된다.시 관계자는 “청주시 건축상은 도시의 얼굴을 바꾸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여성친화와 아동, 노인 등 사회 구성원 모두를 포용하는 양성평등한 공간 철학을 공유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역량 있는 건축 전문가와 건축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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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실무 중심 법제교육으로 법무행정 역량 강화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6일 상당구청 대공연장에서 시 소속 직원 16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법제처 순회 법제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법제 실무 역량을 높이고 자치법규 입안과 행정법 적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법제처 직원들이 강사로 참여한 가운데 △실무 행정법 △자치법규 입안 실무 △법령안편집기 활용 방법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행정법의 주요 실효성 확보수단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또한 법제처 가이드라인과 법령안편집기를 활용해 직원들이 직접 자치법규 입안 과정을 익힐 수 있도록 해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평소 업무에서 접하는 법제 절차와 자치법규 입안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큰 호응을 보였다.시 관계자는 “청주시는 매년 상·하반기 법제처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태안 법제교육원에서 실무 중심의 심화 워크숍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법제업무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신뢰받는 법무행정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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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고려대 83학번 동기회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기탁
보은군, 고려대 83학번 동기회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기탁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지난 5일 군청에서 고려대학교 83학번 송강 동기회원 일동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고광만·김영숙 회장을 비롯한 회원 25명이 참석했으며 재경보은 군민회 부회장인 김현모 회원도 동기회원으로 함께했다.행사에서는 기부금 전달과 함께 정이품보은 군민증 가입 및 기념촬영이 진행됐다.기탁식 이후 회원들은 삼년산성과 세조길을 비롯해 보은우당고택, 임한리 솔밭 등 지역 대표 명소를 잇따라 찾으며 보은의 역사와 정취를 살펴보고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고광만·김영숙 회장은 “회원들이 뜻을 모아 지역에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과의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변인순 보은군수 권한대행은 “지역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이 지역과의 인연을 이어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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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소외지역 없는 ‘찾아가는 면단위 평생학습’ 본격 운영…미용교육 시작으로 첫 포문
보은군, 소외지역 없는 ‘찾아가는 면단위 평생학습’ 본격 운영…미용교육 시작으로 첫 포문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이 평생학습 접근성이 낮은 면단위 지역주민들을 위해 직접 마을로 찾아가는 ‘찾아가는 면단위 평생학습’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교육시설이 밀집된 읍내까지 이동하기 어려운 고령층과 주민들을 배려해 기획됐으며 전문강사를 배치해 단순한 취미강좌를 넘어 일상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된다.첫 교육은 오는 8일 삼승면 원남1리에서 진행되는 미용 과정으로 10월 초까지 총 20회에 걸쳐 운영된다.이어 속리산면 캘리그라피, 생활정원 가꾸기, 탄부면 원예테라피 등 각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강좌가 순차적으로 개강할 예정이다.각 과정은 주 1회 운영되며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 생활권 내 공간을 활용해 접근성을 높였고 강사비와 재료비를 지원해 주민들의 참여 부담도 낮췄다.군은 각 면의 학습권을 고르게 보장하고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6월 중 3~4개 과정의 추가 강좌를 모집·발굴해 운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옥순 주민행복과장은 “각 면의 학습권을 균형 있게 보장하고 군민이 원하는 배움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수요자 중심의 평생학습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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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삼승면, 노인복지대학 ‘배움의 시간’ 오후까지 넓혔다
보은군 삼승면, 노인복지대학 ‘배움의 시간’ 오후까지 넓혔다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 삼승면 노인복지대학이 기존 오전 중심 운영에서 나아가 교육 시간을 오후까지 확대하며 참여자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삼승면 노인복지대학은 하루를 보람 있게 보낼 수 있도록 공예, 체조 등 건강·취미 프로그램과 함께 행복인문학, 디지털 교육 등 교양 강좌를 균형 있게 구성해 운영 중이다.특히 올해는 점심 이후에도 학습이 이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해 참여의 연속성과 몰입도를 높였다.오후 과정에서는 스마트폰 활용 교육과 숟가락 난타 교실이 격주로 운영되며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익히고 함께 어울리는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교육에 참여한 노인대학학생은 “오전 수업만으로는 아쉬웠는데 오후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져 하루가 짧게 느껴진다”며 “배우는 즐거움 속에서 활력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김학인 삼승면장은 “오전 교육에 더해 오후까지 이어지는 운영으로 학습의 깊이와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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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어린이날 큰잔치’ 성료…체험·놀이 어우러진 가족 축제
보은군, ‘어린이날 큰잔치’ 성료…체험·놀이 어우러진 가족 축제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년 보은군 어린이날 큰잔치’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보은군학교학부모연합회가 주관한 가운데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행사장을 찾으며 하루 종일 활기를 띠었다.오전 10시 기념식을 시작으로 어린이헌장 낭독과 축하 인사가 이어지며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마련됐다.행사장에서는 체험과 놀이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테라리움 만들기, 업사이클 체험, 안전·보건 교육, 공예활동 등 20여 개 체험부스에는 가족 단위 참여가 이어졌고 각 부스마다 체험을 기다리는 어린이들로 붐비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에어바운스와 에어슬라이드, 고스트모터 등 9종의 놀이기구 역시 어린이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인기리에 운영됐으며 오전 11시에 진행된 마술공연은 현장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먹거리 부스와 가족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형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박영숙 보은군학교학부모연합회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웃는 모습을 보며 준비한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변인순 보은군수 권한대행은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뛰놀 수 있도록 함께 힘써준 관계자와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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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아이 키우기 좋은 충북 위해 ‘공공형 키즈카페’ 7개소 조성 본격 추진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가 유례없는 저출생 위기 극복과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도내 5개 시군에 총 7개소의 ‘충청북도 공공형 키즈카페’조성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미세먼지 기상 여건 등으로 실내 놀이공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고가의 민간 시설 이용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공공 차원의 보편적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충북도는 총 50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투입해 각 지역의 자원과 특성을 반영한 테마형 놀이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청주에는 구 상당청소년문화의집을 리모델링해 나무의 향과 질감을 느낄 수 있는 ‘친환경 목재 감성 놀이터’ 와 내수읍에 조성되고 있는 사주당 태교랜드에 785㎡ 규모의 대형 키즈카페를 조성해, 태교와 부모 교육 등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공간으로 구축할 예정이다.충주에는 시민의 숲 목재문화관 내에 자연환경과 연계한 자연친화적 놀이공간 조성을 조성하고 자연생태체험관에는 기존 생태전시 및 동물 관람 프로그램과 연계한 ‘체험형 키즈카페’를 마련해 아이들이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옥천군에는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가족센터가 입주한 옥천통합복지센터에 조성해 육아지원서비스 및 부모 상담 등 한곳에서 해결하는 원스톱 통합 돌봄 공간으로 운영되며 괴산군에는 향후 1796세대 입주가 예정인 미니복합타운 내에 키즈카페를 설치해 영유아 가정의 정주여건을 한층 높이고 활력있는 지역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단양에는 다누리센터 내 저활용 공간인 4D체험관을 전면 리모델링해, 지역 주민은 물론 타 지역의 관광객까지 발길을 이끄는 테마형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홍지연도 복지정책과장은 “충청북도 공공형 키즈카페는 ‘충북형 놀이 복지’의 신호탄”이라며 “앞으로도 도내 아이들이 차별 없이 마음껏 놀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관련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대한민국 육아의 중심,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충북을 만들기 위해 도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