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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AI 시대’ 수출 경쟁력 강화… 중소기업 해외 진출 돕는다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지역 생산품의 판로 확대를 위해 최신 IT 기술을 접목한 해외 마케팅 지원에 나섰다.시는 7일 충청북도기업진흥원 주관으로 해외 마케팅 전문가들을 초청해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는 ‘2026 충주시 수출기업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이날 교육은 수출 전담 인력이 부족한 신규 수출업체와 해외 진출 과정에서 애로를 겪는 기업들의 안정적이고 능동적인 마케팅 역량 확보를 목표로 마련됐다.특히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 환경에 발맞추고자 △AI 시대 효율적인 해외 마케팅 기법 △AI 챗봇을 활용한 해외 시장조사 △비즈니스 SNS 인 링크드인을 활용한 바이어 발굴 및 타겟 마케팅 △글로벌 B2B 커머스 수출의 이해와 배송 전략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또한 이론 교육과 함께 전문가가 기업별 상황을 점검하는 ‘1대1 맞춤형 특별상담’을 병행해 참가 기업들로부터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받았다는 평가를 받았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중소기업의 체계적인 해외 마케팅 역량 강화와 기업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해외 진출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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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재가암환자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청주시, 재가암환자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7일부터 재가암환자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 ‘암 너머, 나를 돌보는 온-홈케어’ 참여자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재가암환자의 교육 참여 어려움을 해소하고 가정에서도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상당보건소가 지난 4월 10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재가암환자 1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암환자 교육에 참여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12.5%에 그쳤다.보건소 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이유로는 교통편 부재가 39.2%로 가장 높았고 거리 문제 30.0%, 시간 부족 18.3% 순으로 나타났다.이에 상당보건소는 설문조사에서 확인된 불편 사항을 반영해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달 말부터 운영에 나선다.청주시민 중 암 치료가 종료된 재가암환자와 가족이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는 운영 시작 일부터 약 4주 동안 온라인 교육 영상을 시청하고 워크북을 활용해 스스로 건강 상태를 기록하며 일상 속 건강관리 실천 방법을 익히게 된다.또한 참여자에게는 피로 및 수면 관리, 영양 및 식단 관리, 운동 관리, 일상생활 복귀 지원 등의 온라인 교육 영상이 담긴 워크북과 건강꾸러미가 제공된다.대학생 서포터즈와 1:1로 매칭해 유선 건강 모니터링도 진행될 예정이다.상당보건소 관계자는 “설문조사를 통해 확인된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적극 반영해 이번 비대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관내 재가암환자와 가족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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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대소원 문주지구 급경사지 6월 30일까지 ‘통행 제한’
충주시, 대소원 문주지구 급경사지 6월 30일까지 ‘통행 제한’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대소원면 문주리 일원의 ‘문주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추진에 따라, 공사 구간의 안전 확보와 원활한 공사 진행을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해당 도로의 차량 통행을 전면 제한한다.해당 사업은 낙석 및 사면 붕괴 위험이 높은 급경사지를 정비해 대형 재난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문주지구 공사 구간은 지형 특성상 해빙기나 집중호우 시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에 시에서는 사면 안정성을 근본적으로 확보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방침이다.통행 제한 기간 동안 해당 구간을 이용하는 차량은 전면 통제되며 이용객들은 시가 마련한 별도의 우회도로를 이용해야 한다.시는 도로 통제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요 거점에 안내 표지판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현장 교통 유도 요원을 배치해 혼선을 방지할 계획이다.홍대희 안전총괄과장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한시도 늦출 수 없는 중대한 사업”이라며 “도로 통행 제한으로 인한 불편이 예상되지만 더 큰 사고를 막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인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이어 “공사 기간 내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더욱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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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취약계층 주택화재보험 지원사업 시행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주택화재 발생 시 경제적 대응 능력이 취약한 계층의 신속한 생활 안정과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취약계층 주택화재보험 지원사업’을 처음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화재로 인해 주택이나 가재도구에 피해가 발생했을 경우 보상금을 받을 수 있도록, 시가 취약계층 가구의 화재보험 가입을 지원하는 내용이다.이를 위해 시는 지난달 ‘청주시 주거복지 지원 조례’를 개정해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청주시 고향사랑기금으로 재원 1700만원을 확보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지원 대상은 청주시에 거주하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중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에 해당하는 자가 가구다.대상 주택은 주거전용 단독주택과 공동주택 중 건축물 등급 1·2급에 해당하는 주택이다.시는 약 1천 가구를 지원할 방침이며 해당 가구를 대상으로 1년 단기 소멸형 화재보험 가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화재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이 갑작스러운 주거·재산 피해로 생활 기반을 잃지 않도록 돕고 신속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화재 피해는 단순한 재산 손실을 넘어 거주자의 일상생활까지 위협하는 재난”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생활과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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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7일부터 8일까지 생성형 인공지능 이해와 활용 확산을 위한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 사용자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지난달 실시한 1차 사용자 교육 이후 현장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추가로 마련된 것으로 7일 학생수련원 제천분원에서 북부권을 대상으로 8일 충북교육청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중 남부권을 대상으로 각각 운영한다.본청과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소속 교육희망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의 효과적 활용을 통해 반복적인 행정업무를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는 공문서 작성, 보고서 요약, 자료 분석 등 반복적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이다.교육은 웍스 AI 전임강사인 송아영 강사를 초청해 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 활용 방법 △AI 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사례 △AI 활용 시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교육청에서 제공하는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의 실제 활용 사례를 시연하고 공문서 작성, 보고서 정리, 자료 분석 등 실무 중심 활용 방안을 안내하는 데 중점을 둔다.또한 정보보안 지침에 따른 비공개 자료 보호와 개인정보 유출 방지 등 안전한 AI 활용 기준을 함께 안내해 현장 적용 시 유의사항을 강조한다.박정희 예산과장은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 1차 사용자 교육 이후 현장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추가 교육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직원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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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36회 김생전국휘호대회’ 성료
충주시, ‘제36회 김생전국휘호대회’ 성료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충주문화원이 주관한 ‘제36회 김생전국휘호대회’ 가 충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며 지역문화의 가치를 드높였다고 7일 밝혔다.신라 시대 최고의 명필로 꼽히는 김생 선생의 예술적 업적을 기리고 서예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올해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150여명의 서예가가 참여해 한글, 한문, 문인화 등 3개 부문에서 뜨거운 경합을 벌였다.엄격한 현장 심사 결과, 영예의 대상은 한문 부문에 출전한 김인성 씨가 차지했다.이어 최우수상은 김옥희 씨가, 우수상은 김승한, 장서령, 이병섭 씨가 각각 수상했다.이 밖에도 장려상 3명, 특선 15명, 입선 98명 등 총 121점의 작품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특히 올해는 대회 운영 규정에 따라 누적 점수 15점을 달성한 오예근·조영철 씨가 초대작가 증서를 수여 받으며 대회의 위상을 높였다.초대작가는 본 대회를 통해 꾸준히 우수한 실력을 입증해 온 서예가에게 부여되는 명예로운 자격이다.유진태 충주문화원장은 “이번 대회가 전국의 서예인들이 소통하며 김생 선생의 예혼을 이어가는 뜻깊은 장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 서예 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 수상자 명단은 충주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상장과 초대작가 증서는 개별 우편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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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든든한 이웃 행복한 밥상’ 으로 온기 나눔
심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든든한 이웃 행복한 밥상’ 으로 온기 나눔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심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지역 특화사업인 ‘든든한 이웃 행복한 밥상’행사를 진행했다.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기획된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사 준비가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나누고자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조리한 열무김치와 치킨을 정성껏 포장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90여 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특히 배달 활동 후에는 인근 하천 변에서 ‘깨끗한 하천 만들기’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박현숙 위원장은 “가정의 달에 홀로 식사하시는 어르신과 이웃들에게 정성이 담긴 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화사업을 활성화해 소외 없는 촘촘한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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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촌면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전개
상촌면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전개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상촌면 새마을협의회는 7일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화재 피해 가구를 방문해‘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화재로 인해 주거환경 피해를 본 가구의 생활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됐으며 도배 및 장판 교체 등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20여명이 적극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따뜻한 봄기운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상촌면 새마을협의회는 “작은 도움이나마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촌면 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길호 상촌면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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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살미·소태·수안보, 어버이날 ‘효 나눔’ 실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 살미면과 수안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역 노인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펼치며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살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홀로 생활하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협의체 위원들은 두유와 견과류 등으로 구성된 간식 키트와 함께, 정민주 위원의 재능기부로 제작한 수제 카네이션을 준비했다.특히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간식을 전달하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지지 활동을 병행했다.김삼술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따뜻한 어버이날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소태면 향기누리봉사회는 같은 날 지역 내 노인들에게 속옷과 양말을 선물하는 행사를 개최했다.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선물과 카네이션을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35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정난채 회장은 “앞으로도 소태면의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다양한 봉사와 나눔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전했다.수안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행사를 진행했다.위원들은 직접 카네이션 브로치를 달아드리고 양말 선물 세트를 전달하며 건강을 기원하는 덕담을 나눴다.선물을 받은 한 노인은 “자식들도 바빠 챙기기 힘든데 직접 찾아와 꽃을 달아주니 마음이 뭉클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양병운 위원장은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오히려 위원들이 더 큰 힘을 얻었다”며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존중받는 수안보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양 지역 협의체는 가정의 달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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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이츠마트 착한가게 현판 전달
㈜혜민 이츠마트 착한가게 현판 전달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영동읍에 위치한 혜민 이츠마트를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이츠마트는 매년 저소득 지역민을 위해 화장지와 라면 등을 기탁 해주는 업체로 착한가게에도 동참했다.정진흥 대표는 “주민들의 성원과 사랑을 보답하는 마음으로 착한가게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좋은 일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김민수 위원장은 “항상 좋은 일에 앞장 서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싶다. 영동읍 나눔문화 확산의 대표 기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서우종 영동읍장은 “착한가게가 하나하나 늘어나고 있다”며 “지역민에 대한 사랑을 기부로 표현해 주시는 착한가게 사장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