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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육원, 영어영재과정 글로벌 리더십 현장체험학습 운영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부설영재교육원은 18일 영어영재과정 학생 32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리더십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했다.이번 체험학습은 영어영재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에게 글로벌 의식과 국제 이해 능력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 체험과 원어민 교사와의 의사소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들은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코이카 월드프렌즈빌리지와 체험형 현대예술 공간 젊은달 와이파크를 방문해 세계시민 의식과 예술 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오전에는 코이카 월드프렌즈빌리지에서 국제개발협력과 세계시민을 주제로 한 체험활동이 진행됐다.학생들은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 다양한 국가의 문화와 환경을 체험 중심 활동으로 이해하고 빈곤과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 사례를 살펴보며 국제개발협력의 의미와 필요성을 배웠다.특히 탄소 줄이고 행복 더하고 환경교육 프로그램과 아프리카관 탐방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와 공동체 가치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오후에는 젊은달 와이파크로 이동해 실내외 현대예술 작품과 설치미술 공간을 관람하며 창의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웠다.학생들은 영어 원어민 교사들과 함께 체험 내용을 영어로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의사소통 역량도 높였다.또한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의 자율적인 활동과 협동심을 바탕으로 운영됐으며 사전 안전교육과 차량 점검, 비상 연락체계 구축 등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서강석 국제교육원장은 “학생들이 이번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글로벌 리더로서 시야를 넓히고 다양한 문화와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어 교육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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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비즈니스고 학생이 만들고 함께 즐긴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비즈니스고등학교는 18일 목련관에서 학생 참여 중심 문화예술 행사인 2026. 충비락데이를 운영해 학생들의 문화예술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높였다.이번 행사는 충청대학교 2026년 K-Culture 1365 문화예술공연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공연의 주체로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기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행사는 학교 밴드부 극락의 공연으로 시작됐다.학생들은 직접 준비한 무대를 선보이며 끼와 재능을 펼쳤고 관람 학생들의 호응 속에 학생 자율 동아리 활동과 학생 중심 학교문화 조성의 의미를 더했다.이어 충청대학교 실용음악과와 실용댄스과 공연팀이 참여한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졌다.밴드 보컬 공연과 실용댄스 퍼포먼스 등 다양한 무대와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공연문화를 체험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학교 특색사업인 5품1개선 인성교육 실천 활동도 함께 운영됐다.이는 배려와 존중, 기본생활습관 실천을 중심으로 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서약서를 작성하며 나눔과 존중의 가치를 되새겼고 간식 나눔과 사제동행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공동체 의식을 키웠다.특히 이번 행사는 학생 참여 중심 운영과 대학 연계 문화예술 프로그램, 인성교육 활동이 함께 어우러져 학생들의 문화예술 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윤승자 충북비즈니스고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하는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감수성과 공동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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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원, ‘당신의 오늘을 응원한다’ 출근길 캠페인 눈길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은 18일 오전, 본관 1층 로비에서 수평적이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출근길 마중 캠페인: 당신의 오늘을 응원한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기관장과 간부 공무원이 솔선수범해 직장 내 갑질을 예방하고 원칙과 공정이 살아있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사회복무요원을 포함한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해 상호 존중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직원들은 청바지 데이를 맞아 정장 대신 편안한 청바지 차림으로 출근했으며 서종덕 원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은 직원들에게 포춘쿠키를 전달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캠페인에 참여한 한 직원은 “밝게 웃으며 맞아주는 분위기 덕분에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다”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가 자연스럽게 느껴졌다”고 말했다.서종덕 교육문화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직급 간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고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조직 안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연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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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교육원, 충북대학교 RISE사업단과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은 18일 충북대학교 RISE 사업단과 충북대학교에서 진로교육 활성화 및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중 고등학생들에게 미래 핵심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전공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대학 교육과정과 산업 현장의 흐름을 반영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을 탐색하고 지역사회와 미래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주요 협력 분야는 △지역인재 양성 및 지역 정주 인식 제고를 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공동 기획 운영 △진로교육원 진로체험 프로그램과 교육강좌 특강 지원 △진로교육 관련 연구 자문 자료 공유 등 학술 교육 교류 △산업 수요를 반영한 진로교육 연구 현장 연계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이다.협약에 따라 첨단기술 보안, 바이오 미래식량, 에너지 지속가능 인프라 등 대학 연계 미래산업 전공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조선진 진로교육원장은 “지역 학생들이 미래산업 분야를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지역인재 양성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양 기관의 교육 자원과 전문성을 연계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충청북도진로교육원과 충북대학교 RISE 사업단은 지역사회 연계 진로체험교육 활성화, 지역인재 양성 등 진로체험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음과 같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제1조 본 협약은 양 기관이 진로체험 및 관련 교육활동에 있어 신뢰를 바탕으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체계적인 진로교육을 활성화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제2조 양 기관은 다음 사항에 관해 서로 적극적으로 협력한다 1. 지역인재 양성, 지역 정주 인식 제고를 위한 진로체험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2. 충청북도진로교육원에서 운영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과 교육강좌 및 특강 지원 3. 진로교육 관련 연구, 자문, 자료 공유 등 학술적·교육적 교류 4. 산업 수요를 반영한 진로교육·연구·현장 연계 프로그램의 공동 기획 및 운영 5. 기타 두 기관이 함께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상호협력 사항 제3조이 협약서에 의한 효력기간은 서명한 날로부터 3년으로 하며 만료 1개월 전까지 상호 간 협약 종료에 관한 별도 의견이 없는한 지속하는 것으로 본다.제4조 본 협약과 관련된 활동을 통해 알게 된 상대기관의 비밀사항을 제3자에게 제공하거나 공개할 수 없다.제5조 협약서의 해석상 의견차가 있거나 추가 협의 사항 발생 시에는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조정·해결한다.본 협약의 체결을 증명하기 위해 협약서 2부를 작성해 서명하고 각 1부씩 보관한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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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고교 학업 설계 역량 강화 연수’ 운영
충북교육청, ‘고교 학업 설계 역량 강화 연수’ 운영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8일부터 2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도내 일반고 교사를 대상으로 2026. 고교 학업 설계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을 위한 교원 전문성 강화에 나선다.이번 연수는 2022개정 교육과정 도입과 대입 제도 개편에 따라 중요성이 커진 교사의 학업 설계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과 진로 진학 상담 지원을 체계적으로 돕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실시 간 온라인 화상회의 서비스 채움모니터를 활용해 운영되며 고교 학업 설계 지원단 소속 교사와 일반고 1 2학년 담당 교사 등 150여명이 참여한다.18일 진행된 1차 연수는 고교학점제와 학업 설계 지도 이해를 주제로 운영됐다.이진회 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고교학점제와 2022개정 교육과정의 이해를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과정 설계 지도 방안과 학업 설계 지도의 개념 및 방향 등을 안내했다.이어지는 연수에서는 △2022개정 교육과정 기반 맞춤형 학업 설계 지도 전략 △학업 설계 지도의 사례별 접근 △진로 학업 설계 지도의 실제 등을 주제로 사례 중심 강의와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이다.정문희 중등교육과장은 “교원의 학업 설계 지도 역량 강화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의 핵심”이라며 “실제 컨설팅 사례 중심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학생들의 주도적인 학업 설계를 지원하는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의 학업 설계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 실현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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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화려하고 더 매워졌다 확 달라진 ‘괴산 빨간맛 페스티벌’ 22일 개막
더 화려하고 더 매워졌다 확 달라진 ‘괴산 빨간맛 페스티벌’ 22일 개막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축제위원회는 오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유기농엑스포광장 및 동진천변 일원에서 열리는 ‘괴산 빨간맛 페스티벌’ 이 한층 다채로운 콘텐츠로 방문객을 맞이한다.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빨간맛 특화 먹거리존’ 이다.괴산시장상인회는 빨간 떡볶이, 빨간 만두, 빨간 오리훈제, 빨간 수제핫바 등 매운맛을 살린 음식 부스 20여 개를 운영한다.또한,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 잔디광장과 동진천변에는 푸드트럭 30여 대가 들어선다.빨간요리 부스와 푸드트럭이 동시 운영돼 방문객들은 축제장 전역에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푸드트럭에서는 빨간색 의상이나 신발, 모자를 착용한 방문객에게는 결제 금액의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또한, 동진천 일대 왕복 3.3 구간에는 양귀비 10만 본, 작약 16만 본, 꽃잔디 8만 본을 심어 붉은 꽃길이 조성됐다.‘빨간꽃 산책길’은 미디어파사드, 음악분수, 괴산오작교 야경과 어우러져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동선으로 구성됐다.곳곳에는 포토존을 새로 마련해 방문객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돕는다.지난해 주간에만 운영했던 ‘나비터널’은 야간까지 연장 운영한다.밤 시간대 볼거리를 제공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린다는 취지다.반딧불이 체험도 지난해보다 규모를 키워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자연 속 빛을 관찰하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주무대 뒤쪽 게이트볼장 실내외에는 대규모 관광객 쉼터를 새로 조성해 공연과 체험을 즐기다 지친 방문객이 언제든 편하게 쉴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했다.김춘수 괴산축제위원장은 “새롭게 단장한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괴산만의 특별한 붉은 매력을 느끼고 즐기길 바란다”며 “지난해보다 완성도 높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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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지역사회 재가 장애인 대상 ‘홈 트레이닝 운동키트’ 배부
괴산군보건소, 지역사회 재가 장애인 대상 ‘홈 트레이닝 운동키트’ 배부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지역 내 재가 장애인들의 신체 기능 회복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홈 트레이닝 운동키트 배부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사업은 평소 신체활동이 부족한 장애인들이 가정에서도 손쉽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건소 등록 장애인 140명과 지역사회 장애인 100명 등 총 240명을 대상으로 운동키트를 지원할 예정이다.운동키트는 근력 강화를 위한 모래주머니와 스트레칭 기구 등으로 구성됐으며 운동법을 담은 자체 제작 안내서를 동봉해 효율적인 재활을 돕는다.보건소 등록 대상자 외의 일반 지역 장애인 100명은 오는 22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지원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장애인 복지카드를 지참 후 괴산군보건소 1층 방문보건실을 방문해 신청서 작성 후 수령하면 된다.김미경 소장은 “운동키트 배부를 통해 장애인들이 일상 속에서 운동의 즐거움을 찾길 바란다”며 “장애인의 건강 격차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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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국민불편사항 개선 위해 ‘건축물대장-도로명주소’ 일치 홍보 나서
괴산군, 국민불편사항 개선 위해 ‘건축물대장-도로명주소’ 일치 홍보 나서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도로명주소 사용의 정확성을 높이고 국민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건축물대장과 도로명주소대장의 주소 일치 서비스’ 안내와 홍보를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건축물대장에 적힌 도로명주소와 실제 사용 중인 도로명주소가 다른 경우 정정 신청을 돕는 제도이며 별도 종료 기한 없이 상시 운영된다.신청 대상은 건축물대장상의 도로명주소와 실제 사용 중인 주소가 다른 건축물 소유자다.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소유자는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 신속민원과 7번 창구를 방문하면 된다.담당자는 현장에서 주소 불일치 여부를 확인한 뒤 정정 신청 절차를 안내한다.군은 마을방송, 사회관계망서비스, 카카오톡 발송 등을 활용해 서비스 내용을 알릴 계획이다.이를 통해 행정 정보의 신뢰도를 높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행정을 제공할 방침이다.김인태 신속민원과장은 “건축물 주소 일치는 도로명주소 업무 중에서도 군민의 실생활과 가장 밀접한 국민불편사항 개선 과제”며 “군민들이 주소 사용에 있어 조금의 불편함도 겪지 않도록 지속적인 안내와 정정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신속민원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보충자료 : 건축물대장상의 도로명주소와 실제 사용하는 도로명주소가 일치하지 않아 주소 혼동, 각종 인허가 신청 지연 등 다양한 생활 속 불편이 발생해 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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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면 지사협, 취약계층가구 주택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
칠성면 지사협, 취약계층가구 주택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칠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주거 취약계층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주택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봉사활동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명이 참석해 대상가구의 주택 내 외부 청소, 생활쓰레기 및 불필요한 폐기물 수거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또한, 주변 환경 정비까지 함께 실시하며 대상자가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박진수 면장은 “대상자가 깨끗해진 집을 보며 기뻐하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꼈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보충자료: 칠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칠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합모금사업으로 △‘튼튼 집수리’△‘행복이음빨래방’△‘따숨찬 반찬나눔’△‘병원동행이음’△‘희망출생 지원금’△‘별빛가득 청소년 문화탐방’등 다양한 특화 복지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과 봉사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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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동남부4군 청소년운영 위원회 교류 프로그램 성료
괴산군, 2026년 동남부4군 청소년운영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속리 포레스트 일원에서 진행한 ‘2026년 동남부4군 청소년운영 위원회 교류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류활동은 동남부 4군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운영 위원회 소속 청소년 50명이 참여해 지역 간 소통과 협력,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했다.특히 이번 활동은 동남부4군 청소년운영 위원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주도한 청소년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참여 청소년들은 프로그램 구성과 현장 진행을 직접 맡으며 자치 역량과 협업 능력을 발휘하고 스스로 만들어가는 교류 문화를 이끌었다.행사는 아이스브레이킹과 관계 형성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말티재 전망대, 정이품송, 솔향 공원 등 보은군 주요 명소 탐방과 청소년 주도 레크리에이션 및 장기자랑 등 참여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또한 보은 특산물을 활용한 대추 스모어쿠키 만들기 체험과 보은군청소년센터 및 청소년자유공간 나래 투어를 통해 지역 특화 프로그램과 청소년 공간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상호 이해와 교류의 폭을 넓혔다.이번 활동은 단순 체험을 넘어 지역 청소년들이 활동 경험과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청소년 네트워크 기반을 다지는 실질적인 교류의 장이 됐다.박은순 가족행복과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이번 교류활동은 참여와 협력의 가치를 실천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