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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3기 명예연구원 간담회’ 개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1일 오후 4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진석 부시장을 비롯한 충주시 명예연구원과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3기 명예연구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명예연구원들이 올해 수행할 연구과제를 설명하고 연구 결과를 실질적으로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관계 부서와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충주시 명예연구원은 대학교수, 연구기관 연구원, 분야별 전문가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 정책 자문·연구 조직이다.이들은 시의 주요 현안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와 방향 제시, 미래 성장동력 발굴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오는 2027년까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올해 연구과제는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발전 기반 마련에 초점을 맞춰 선정됐다.우선 행정 체계 대응을 위해 ‘정부의 행정통합 정책에 대한 충주시 대응방안’을 연구하며 도시 재생 분야에서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거점시설 활용을 위한 정부정책 연구’를 추진한다.또한, 미래 신산업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수소파워팩 시험평가 인증체계 마련’과 도시 인프라 개선을 위한 ‘대규모 공영주차장 조성 전략 수립’등 충주의 내일을 바꿀 핵심 과제들이 심도 있게 다뤄질 예정이다.김진석 부시장은 “명예연구원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이 충주시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연구과제 수행은 물론 시정 발전을 이끌 분야별 발전 로드맵과 정책 대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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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예총, 제26회 영동청소년한마음예술제 개최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영동지회는 오는 5일 오후 1시, 제26회 영동청소년한마음예술제를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 용두공원 야외무대에서 개최한다.올해로 26년째를 맞는 영동청소년예술제는 영동군 중 고등학교 8개 학교 학생이 참가, 사물놀이, 중창, 시낭송, 댄스, 밴드, 미술 등 9개 분야에, 총 152명의 학생이 각자 개성 있는 아름다운 꿈과 소망을 담은 경연을 펼친다.영동군·영동교육지원청 주최, 영동예총 주관으로 펼쳐지는 이번 경연은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조화를 이루는 과정에서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함으로써 건전하고 활발한 청소년 예술 문화 활동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는 예술제다.양선규 영동예총 회장은 “영동군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이번 예술제가 더 큰 도약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 예술문화 발전을 이끌 예술인으로 성장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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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청소년 동아리 ‘너봉해’, 소방대원에게 달콤한 감사 전해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청소년수련관 소속의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 ‘너 봉사 좀 해봤니?’ 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너봉해’ 동아리 회원들은 2일 관내 전문 제과점에서 직접 만든 수제 마카롱 100개를 영동소방서를 방문해 소방대원에게 전달했다.이번 활동은 ‘2026년 청소년그룹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봉사활동이다.청소년들이 프로그램 기획부터 준비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해 공동체 의식과 리더십을 기르는 계기가 됐다.특히 ‘너봉해’ 동아리는 지난해 창립 이후 영동경찰서에도 수제 쿠키를 전달하는 등 지역을 위해 애쓰는 공공기관 근무자들을 위한 지속적인 보답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동아리 학생들은 향후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노력하는 이들을 찾아 나눔의 온기를 확산할 계획이다.동아리 대표 이자민 학생은 “지난번 경찰서 쿠키 선물 때 큰 보람을 느껴 올해도 소방관분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며 “우리가 만든 마카롱을 드시고 소방관 아저씨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영동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감사의 대상을 찾고 온정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유대감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주도의 참여형 그룹활동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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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힐링센터, 초여름 지친 일상 달래는 힐링 프로그램 인기
레인보우힐링센터, 초여름 지친 일상 달래는 힐링 프로그램 인기 (영동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레인보우힐링센터가 초여름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센터에서는 6월 한 달간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주말 맞춤형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하루 2회 진행된다.토요일에는 성인과 어린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일라이트 뷰티 이어 테라피’는 귀 혈자리를 자극해 페이스 리프팅과 부종 완화, 자세 균형 회복 등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또한 차를 내리고 마시는 과정을 통해 몸과 마음의 안정을 찾는 ‘다도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힐링 경험을 제공한다.모든 프로그램은 회차당 10명 규모로 운영된다.일요일에는 어린이와 성인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각각 마련된다.어린이 힐링 프로그램은 7세 이상 어린이를 대상으로 회차당 12명 규모로 운영되며 펄러비즈 만들기, 전통놀이, 도어벨 만들기, 보드게임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창의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성인을 위한 힐링 푸드명상 프로그램도 진행된다.‘곶감 명상’과 ‘와인 명상’은 음식과 감각을 활용해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고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구성돼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성인 프로그램은 회차당 10명 정원제로 운영된다.모든 프로그램은 레인보우힐링센터 입장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무료로 진행되며 체험에 필요한 재료와 도구는 모두 센터에서 제공한다.다만 운영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은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영동군 관계자는 “레인보우힐링센터는 계절별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며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꾸준한 쉼과 여유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힐링센터를 찾아 일상 속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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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한 번 로그인으로 누리는 충북교육 서비스 구축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교육가족의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10개 직속기관의 누리집과 예약시스템을 통합하는 교육행정기관 누리집 기능 고도화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직속기관별로 운영해 온 누리집과 예약 기능을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 구축하는 사업으로 올해 6월부터 시스템 개발과 충북교육클라우드 기반 인프라 구축을 추진해 2027년 1월 개통할 예정이다.새롭게 구축되는 통합예약시스템은 모든 직속기관의 교육프로그램과 문화체험, 시설 대관 등을 한 곳에서 신청할 수 있도록 예약 기능을 통합하는 것이 핵심이다.이용자는 한 번의 로그인만으로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아울러 메뉴와 게시판, 콘텐츠, 통계, 사용자 관리 기능을 표준화하고 기관별로 운영되던 시스템을 충북교육클라우드 기반 인프라로 통합해 관리 효율성과 서비스 안정성을 높일 예정이다.특히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PC 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사용자 중심의 누리집으로 개편하고 웹접근성을 강화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교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박정희 예산과장은 “이번 통합 구축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단일 창구에서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육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춘 사용자 중심의 소통·개방형 누리집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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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출근길 아침 인사로 조직온도 높인다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일 오전, 본청 정문에서 상호존중과 배려가 있는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조직온도 1도 올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김태형 충북교육감 권한대행과 함께하는 직원 출근길 인사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충북교육청은 올해 ‘청렴으로 여는 미래, 신뢰로 빛나는 충북교육’을 목표로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실천과제를 추진하고 있다.조직온도 1도 올리기는 직원 간 인사와 소통, 배려를 통해 조직문화의 체감 온도를 높이기 위한 캠페인이다.캠페인에는 김태형 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여해 출근하는 직원들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누고 출근길 직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활기찬 하루의 시작을 함께했다.이번 직원 출근길 인사 캠페인은 단순한 인사 나눔을 넘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데 의미가 있으며 직원 간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고 긍정적인 근무 분위기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태형 교육감 권한대행은 “따뜻한 눈인사와 작은 관심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청렴한 조직문화가 현장에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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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부설고 싱가포르 호우강 학교와 국제교류 운영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싱가포르 호우강 학교 방문단을 맞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올해 2월 충북대부설고 학생 27명이 싱가포르 호우강 학교를 방문해 현지 수업과 문화 체험에 참여하며 교류를 이어온 데 대한 답방 형식으로 마련됐다.호우강 학교 방문단은 학생 22명과 교원 4명 등 총 26명으로 충북대부설고 학생 25명과 짝을 이뤄 문화의 가교, 미래의 도약을 주제로 다양한 교육·문화 교류 활동에 참여했다.방문단 학생들은 △한식 체험 △국악 체험 △K-POP 댄스 체험 △청주고인쇄박물관 견학 등에 참여하며 한국의 교육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양국 학생 간 상호 문화 존중과 글로벌 소통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이종학 충북대부설고 교장은 “지난 2월 우리 학생들이 싱가포르에서 받았던 따뜻한 환대를 본교만의 특색 있는 교육과 문화 교류로 되돌려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양국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를 무대로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인재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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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마음쉼터, 숭덕학교 전공과 학생 맞춤형 체험활동 운영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학생수련원 제천분원 청풍마음쉼터는 1일부터 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숭덕학교 전공과 학생과 인솔교사 등 25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체험활동을 운영했다.이번 체험활동은 다양한 체험활동 수요를 반영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자기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학생들은 청풍마음쉼터의 자연친화적 환경 속에서 △오감만족 숲 체험 △힐링요가 및 명상 △자신감 쑥쑥 컵 스태킹 △자기성장 발표 △별빛·달빛 불멍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친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제천소방서와 연계한 안전교육도 함께 운영했다.교육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과 응급상황 대처 요령을 중심으로 실습 위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소화기 사용법을 직접 익히고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실습에도 참여하며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키웠다.체험활동에 참가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며 서로를 더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었다”며 “함께한 친구들과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김민석 청풍마음쉼터장은 “학생들이 학교를 벗어나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하며 자신감을 키우고 친구들과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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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충북교육청의 봄을 담다’
충북교육청,‘충북교육청의 봄을 담다’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일부터 5일까지 본관 청사 1층 로비에서 충북교육청의 봄을 담다 청사 사진 공모전 수상작 6점을 전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충북교육청의 봄을 담다를 주제로 지난 4월 도교육청 소속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충북교육청 청사와 산책로의 아름다운 봄 풍경을 담은 사진 36점이 접수됐다.충북교육청은 1차 예선 심사와 2차 본선 심사 등 2단계 심사를 거쳐 으뜸상 1점, 버금상 3점, 장려상 2점 등 교육청의 봄 풍경을 가장 잘 표현한 수상작 6점을 선정했다.선정 작은 1일부터 5일까지 도교육청 본관 청사 1층 로비에 전시되며 청사를 방문하는 도민과 직원 누구나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김태형 교육감 권한대행은 “출품된 36개 작품 하나하나에 직원들이 매일 오가는 청사와 산책로에서 발견한 봄의 빛깔과 따뜻한 시선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며 “이번 전시가 직원들에게는 일상의 즐거움이 되고 청사를 찾는 도민들에게는 잔잔한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충북교육청은 이번 봄 공모전에 이어 여름·가을·겨울 청사 사진 공모전도 운영해 청사에 담긴 사계절의 정취를 직원과 도민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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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교육문화원, ‘열두 달 인생책방’ 운영
중원교육문화원, ‘열두 달 인생책방’ 운영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은 ‘언제나 책봄’정책의 일환으로 2일부터 학생·학부모·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중원책누리도서관에서 열두 달 인생책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열두 달 인생책방은 매달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도서를 큐레이션하고 원화 전시와 독후활동을 연계해 운영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6월에는 ‘환경’을 주제로 반짝반짝 지구 지킴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먼저, 환경 추천도서를 대출한 어린이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버려진 유리 조각을 재활용한 재료로 꾸미는 바다유리 모빌 만들기 체험활동을 만들기 꾸러미 소진 시까지 운영한다.이와 함께 그림책 연어, 곤충 호텔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실물 원화와 TV 를 활용한 디지털 원화 전시를 함께 마련해 이용자들이 그림책 속 장면과 이야기를 보다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곤충 호텔 원화 전시와 연계한 독후활동 곤충 채집통 만들기도 진행한다.도서관에 비치된 도안을 활용해 자유롭게 색칠하고 만들기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별도 신청 없이 도서관 방문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신기철 중원교육문화원장은 “환경 문제는 미래 세대가 함께 고민해야 할 중요한 주제”며 “도서관을 찾는 어린이들이 책과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을 사랑하고 지구를 지키는 작은 실천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