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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평화기념관, 관람객 대상 주말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반기문 평화기념관, 관람객 대상 주말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 제8대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평화기념관에서는 관람객을 위한 6월 주말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해당 프로그램은 6월 6일부터 한 달 동안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매회 선착순 현장 접수를 통해 25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다만, 재료 소진 시 일찍 마감될 수 있다.토요일에는 휴대용 손톱깎이에 귀여운 파츠와 글리터를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꾸며보는 레진아트 체험인 ‘휴대용 손톱깎이 꾸미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일요일에는 석고판 앞면에 바다를 테마로 한 다양한 파츠를 배치해 꾸민 뒤, 뒷면에 아로마 오일로 향을 입혀 완성하는 체험인 ‘바다 석고방향제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군 관계자는 “다가오는 주말, 반기문 평화기념관에 방문해 전시 관람뿐만 아니라 무료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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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군립 청소년오케스트라 ‘ 수시 단원 모집
음성군, ’군립 청소년오케스트라 ‘ 수시 단원 모집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이달 17일까지 음성군립 청소년오케스트라 수시 단원을 모집한다.이번 모집 인원은 비올라 1명, 클라리넷 1명 등 총 2명이다.모집 대상은 음성군에 주소를 둔 초등학교 2학년 이상 고등학교 2학년 이하 학생으로 음악적 기본 소양을 갖춘 청소년이면 지원할 수 있다.지원 희망자는 음성군청 문화관광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을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오디션은 오는 20일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이달 24일 음성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음성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음성군 문화관광과 문화축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음성군립 청소년오케스트라는 비올라와 클라리넷 외에도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트럼펫, 호른 등 다양한 부문에 대해 연중 수시로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선발된 단원들은 주 1회 전문 강사진의 체계적인 수업과 합주 연습에 참여하며 정기연주회와 협연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아울러 군은 악기 대여, 통학차량 지원, 단복 제공 등 오케스트라 활동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해 단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군 관계자는 “음성군립 청소년오케스트라는 음악을 통해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군이 꾸준히 지원해 온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라며 “음악에 대한 열정과 관심이 있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음성군립 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19년 창단 이후 매년 정기연주회와 찾아가는 연주회, 특별공연 등을 통해 단원들의 연주 역량을 키우는 것은 물론, 군민들에게 다채롭고 수준 높은 음악 공연을 선보이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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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7회 오장환 디카시 신인문학상 공모
보은군, 제7회 오장환 디카시 신인문학상 공모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지역 출신 문인인 오장환 시인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디지털 시대 새로운 문학 장르로 주목받는 디카시 창작 저변 확대를 위해 ‘2026 제7회 오장환 디카시 신인문학상’ 공모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오장환 디카시 신인문학상’은 디카시의 작품성과 창작 역량을 갖춘 신인을 발굴하고 디지털과 문학이 결합한 새로운 문학예술 장르의 확산을 위해 마련된 공모전으로 보은문화원이 주최하고 한국디카시연구소가 주관한다.공모 주제는 자유이며 국내외 미등단 신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다만 시 장르 신인상, 디카시 신인문학상, 문예지 디카시 신인상, 신춘문예 디카시 부문 대상 수상자는 응모할 수 없으며 디카시 공모전 수상자나 시 이외 타 장르 수상자는 참여할 수 있다.응모는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한국디카시연구소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응모자는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5행 이내의 시적 문장으로 구성한 창작 디카시 작품 5편 이상 10편 이내를 제출해야 한다.당선작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1편을 선정하며 상패와 함께 상금 300만원이 수여된다.심사 결과는 한국디카시연구소 누리집을 통해 발표되며 시상식은 오장환문학제 기간 중 진행될 예정이다.디카시는 디지털카메라나 휴대전화 등으로 직접 촬영한 사진에 짧은 시적 문장을 더해 감성을 표현하는 문학 형식으로 영상과 글이 결합된 새로운 창작 장르로 주목받고 있다.응모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디카시연구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작품 접수 관련 문의는 한국디카시연구소로 하면 된다.이경숙 문화관광과장은 “디카시는 사진과 짧은 문장이 어우러져 누구나 일상 속 순간을 작품으로 표현할 수 있는 매력적인 문학 장르”며 “오장환 시인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새로운 문학 인재를 발굴하는 이번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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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첫발… 라오스 근로자 30명 입국
단양군,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첫발… 라오스 근로자 30명 입국 (단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단양군이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군은 지난달 29일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30명이 김해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에 입국한 근로자들은 단양군이 지난해 라오스 정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도입한 공공형 계절근로 인력이다.입국 당일 근로자들은 단양군 보건의료원에서 마약검사와 보건증 신청 절차를 마친 뒤 매포읍 농업인복지회관으로 이동해 근로계약 체결, 안전교육, 준수사항 교육 등을 받았다.이후 단양·북단양·소백 등 지역별 숙소로 이동해 본격적인 영농활동 준비에 들어갔다.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9천만원이 투입된다.사업 운영은 단고을조합공동사업법인이 맡고 단양농협·북단양농협·소백농협 등 지역농협 3개소가 함께 참여해 근로자 숙소 관리와 현장 배치 등을 지원한다.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처럼 농가가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단고을조합공동사업법인과 지역농협이 근로자를 직접 고용·관리한 뒤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 하루 단위로 공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에 따라 장기간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기 어려운 소규모 농가와 고령농가도 필요한 시기에 안정적으로 인력을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실제 농가 이용요금은 근로자 1인 기준 하루 10만원 수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군은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작업반장 3명을 별도로 배치하고 근로자 출퇴근 관리와 숙소 생활 지원, 농가별 배치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환영행사에 참석한 김경희 단양군수 권한대행은 “먼 타국 라오스에서 단양까지 와준 근로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낯선 환경에서 어려움도 있겠지만 단양군과 농협, 단고을이 가족 같은 마음으로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이어 “농촌 고령화와 인력난이 갈수록 심화되는 상황에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은 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이고 모범적인 외국인 계절근로 운영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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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어린이 대상 로컬푸드직매장 장보기 체험 행사 운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옥천군은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먹거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6월부터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생을 대상으로 ‘옥천로컬푸드직매장 어린이 장보기 체험행사’를 운영한다.이번 체험행사에는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14개소, 약 294명의 원생이 참여할 예정이며 아이들이 지역 농산물을 직접 보고 구입하며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는 옥천로컬푸드직매장에서 진행되며 △직매장 탐방 △장보기 방법 배우기 △지역 농산물 이해 교육 △농산물 직접 고르기 및 구매 체험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옥천군은 이번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의 지역 농산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올바른 소비 습관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어린 시절의 경험이 평생의 식습관 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아이들이 지역 농산물을 직접 보고 만지고 맛보며 건강한 먹거리 문화와 지역 농업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먹거리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하며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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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회옥천군연합회, 취약계층 위한 ‘돌봄·안전지킴이 사업 추진’
한국생활개선회옥천군연합회, 취약계층 위한 ‘돌봄·안전지킴이 사업 추진’ (옥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한국생활개선충북도연합회가 추진하는 ‘2026 농촌의 온기를 잇다-돌봄·안전지킴이’ 사업과 연계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안전 지원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정서적 돌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옥천군생활개선회 회원들은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안전물품을 전달하는 등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을 펼쳤다.지원 물품은 돌봄패키지와 안전패키지로 구성됐다.돌봄패키지에는 햇반, 사골곰탕, 생수, 떡국 등 간편식품이 포함됐으며 안전패키지에는 화재감지기, 휴대용 비상벨, 멀티탭, 스마트 구급함 등 생활안전용품이 담겼다.특히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지역사회 돌봄 실천에 앞장섰다.옥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와 함께 농촌 공동체 돌봄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기타 문의사항은 옥천군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농촌자원팀으로 하면 된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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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올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에 나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괴산군은 6월 30일까지 ‘26년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으로 정하고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집중 징수활동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군은 올해 지방세 이월체납액 21억원의 37.6%인 8억원을 정리하는 것을 목표로 이수현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체납액 일제정리 특별징수팀’을 구성했다.징수팀은 4개팀 38명으로 편성해 군과 읍·면 간 협조체제를 갖추고 집중 징수활동을 전개한다.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급여·예금·채권 압류 △신용정보 등록 △압류재산 공매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한다.아울러 가상자산 거래소를 통한 가상자산 조회·압류, 외국인 근로자 전용보험금 압류, 관세청 위탁을 통한 수입물품 압류를 추진한다.읍·면에서는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자체 징수활동을 펴고 계약부서와 협업해 계약·지출 전 체납액을 확인·징수한다.군은 체납고지서와 안내문 일제 발송, 현수막 게시, 각종 회의 등을 통해 홍보활동을 펼쳐 자진납세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이수현 부군수는 “어려운 시기이지만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과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납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재무과 징수팀, 읍·면 및 각 부서 세외수입 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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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생활인구 2년 연속 충북 군 단위 1위
괴산군, 생활인구 2년 연속 충북 군 단위 1위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2025년 4분기 생활인구에서도 충북 도내 군 지역 1위를 기록하며 연간 기준으로도 도내 군 단위 최다 생활인구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괴산군은 2일 ‘2025년 4분기 생활인구 산정 결과’에서 군 생활인구가 월평균 27만3225명으로 집계됐다.이는 2025년 4분기 기준 충북 도내 군 지역 가운데 가장 많은 규모다.군은 4분기 성과를 포함해 2025년 전체 생활인구에서도 도내 군 지역 1위를 기록했다.지난해 월평균 생활인구는 27만9750명, 연간 누적 생활인구는 335만명대를 넘어섰다.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와 외국인, 통근·통학·관광 등 목적으로 월 1회, 하루 3시간 이상 지역에 머문 체류인구를 함께 반영한 지표다.실제 지역을 찾고 머물며 소비하는 인구 흐름을 보여준다.지난해 월평균 기준 괴산군 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 3만6076명, 체류인구 24만2272명, 외국인 1402명으로 구성됐다.체류인구는 등록인구의 6.5배에 달했다.정주인구 규모를 넘어 관광과 체류를 기반으로 한 생활권이 괴산에 형성되고 있다는 의미다.농업을 기반으로 관광, 축제, 스포츠를 결합한 다각적인 체류인구 유치 전략을 펼친 결과로 군은 분석했다.군은 신규 관광 인프라를 확대하며 생활인구 증가를 뒷받침했다.괴산오작교 △괴산 자연울림 음악분수 △괴강둘레길 산막이호수길 등 체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해 방문객 체류 여건을 넓혔다.축제 경쟁력도 생활인구 증가를 이끈 핵심 요인이다.지난해 빨간맛페스티벌에는 23만5000여명, 괴산고추축제에는 31만1000여명, 괴산김장축제’에는 약 12만3000명이 방문했다.스포츠 마케팅도 효과를 냈다.군은 체육 인프라를 활용해 연간 40여 건의 전국·도 단위 체육대회를 유치했다.축구, 테니스, 씨름 등 다양한 종목의 동계·하계 전지훈련팀도 적극 유치해 유동 인구가 줄어드는 비수기에도 숙박업소와 음식점 이용을 늘리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보탰다.노경희 미래전략과장은 “생활인구 증가는 관광, 축제, 스포츠 등이 함께 만든 결과”며 “자연과 지역 자원을 살린 체류형 콘텐츠를 확대해 방문객이 오래 머물고 다시 찾는 괴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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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4회 휠러스페스티벌 개최…라이더·가족 관광객 함께 즐긴다
보은군, 제4회 휠러스페스티벌 개최…라이더·가족 관광객 함께 즐긴다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 회인면 중앙리 및 쌍암리 일원에서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제4회 휠러스페스티벌’ 이 열린다.이번 축제는 모터·레저 문화를 지역 관광과 접목한 체험형 행사로 전국 라이더와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함께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를 통해 회인·회남권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동안 회인 다목적광장을 중심으로 로컬마켓과 로컬 브랜딩 전시, 휠러스 뮤직 페스티벌, 푸드트럭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모토캠핑과 굿 라이더 캠페인 등 참여형 콘텐츠도 함께 진행된다.특히 어린이를 위한 밸런스 바이크 챔피언십을 비롯해 야마하 키즈라이딩 아카데미, 여성 라이더 아카데미, KTM 오프로드 라이딩 아카데미 및 텐덤 이벤트 등 연령과 취향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호응이 기대된다.6일에는 휠러스 퍼레이드와 휠러스 뮤직 스테이지, 캠프파이어가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며 행사장 곳곳에서는 바이크 전시와 체험, 경정비 코너 등 라이더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이혜영 미래전략과장은 “휠러스페스티벌은 모터·레저 문화와 지역 관광자원을 결합한 보은만의 특색 있는 축제”며 “전국의 라이더와 관광객들이 보은의 자연과 매력을 함께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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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6 결초보은아카데미’ 첫 강연 개최
보은군, ‘2026 결초보은아카데미’ 첫 강연 개최 (보은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보은군은 군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오는 9일 오후 7시 보은군 이음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2026 결초보은아카데미’ 제1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결초보은아카데미는 전문성과 식견을 갖춘 강사를 초청해 군민들에게 유익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인문학적 소양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열린 강좌다.이번 제1강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JTBC ‘이혼숙려캠프’상담 전문의로 알려진 이광민 원장이 강연자로 나선다.강연 주제는 ‘내 마음 사용 설명서’로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 등 마음 건강을 위한 실질적인 이야기를 군민들과 나눌 예정이다.이광민 원장은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정신과학 박사 출신으로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문화예술인 안심클리닉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방송과 강연 등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강연은 보은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청 주민행복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옥순 주민행복과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돌보는 힘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군민들이 이번 강연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삶의 균형을 찾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군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결초보은아카데미를 비롯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활력 있는 학습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