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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청년후계농업경영인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영동군, 청년후계농업경영인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지난 11~12일 1박 2일 일정으로 청년후계농업경영인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상주시와 안동시에서 진행한 이번 워크숍은 청년농업인 35여명이 참석해 청년 농업인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과 미래 농업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했다.
11일에는 상주스마트팜혁신밸리와 한운농장을 방문해 스마트팜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경영마인드를 배웠으며 저녁에는 정영철 영동군수의 특강과 간담회를 통해 청년농업인들이 겪는 고충과 건의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12일에는 안동농협 농산물공판장, 파파야농장 등을 돌아보며 지역 유통 사례에 대해 알아보고 농업경영에 대한 다각적인 시선을 가질 수 있는 경험을 쌓았다.
워크숍에 참가한 김 모 씨는 “전문가들과 농장주분들의 노하우와 운영 방법 대해 배워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직접 재배하는 품목은 달라도 전체적인 농업 경영의 방향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특강에서 “미래산업인 농업의 주역 청년 후계농과 함께 함께 교류하고 소통하겠다”며 “상황에 맞는 정책 지원으로 청년농업인의 지속적인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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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무량산 일원 대규모 등산로 정비 작업 착수
영동군, 무량산 일원 대규모 등산로 정비 작업 착수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영동읍에 위치한 무량산 일원에 등산로 정비사업을 시작한다.
12일 군에 따르면 총 사업비 2억7천만원을 투입해 무량산의 숲길을 정비하고 안전로프 및 안내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군은 등산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등산로 이용 시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이번 정비를 추진했다.
무량산은 해발 426m로 경사가 완만해 가족 단위 방문객도 쉽게 자연을 즐기며 등산을 즐길 수 있다.
총 5개의 코스가 있으며 영동군청에 시작해 전망대, 봉화터를 거쳐 축사로 이어지는 1코스가 6.1km로 가장 길다.
5개 코스의 출발지 및 도착지는 영동군청, 동정리마을회관, 향엄사, 유원대학교, 영동골프연습장 등으로 코스마다 다양한 자연과 경치를 조망할 수 있다.
사업은 오는 10월 완료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무량산 등산로 정비는 군민들과 등산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무량산이 더 많은 등산객과 자연 애호가들에게 사랑받는 명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무량산 등산로 정비 이외에도 올해 월이산 등산로 월류봉 등산로를 정비했다.
또한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 2025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민주지산 탐방로를 조성중에 있다.
군은 영동군의 대표 관광지인 물한계곡의 경관과 연계한 탐방로 조성으로 방문객 및 군민에게 더욱 풍부한 자연의 경험을 선사할 방침이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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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광 증평군의회 의원, 증평군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연제광 증평군의회 의원, 증평군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충청중심뉴스] 증평군의회 연제광 의원이 장애인의 일상·사회·문화생활 등에 필요한 평생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증평군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안’을 12일 대표 발의했다.
조례안은 장애인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계획 수립, 장애인 평생교육 시설 설치 및 정책개발,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등 증평군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사업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연 의원은 “장애인에게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체계적이고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해 장애인 평생교육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교육에서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입법예고를 거쳐 오는 26일 제195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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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노인복지관,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발대식 및 필수교육’ 진행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옥천군노인복지관은 12일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발대식 및 필수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선배시민’이란 삶에 대한 지혜와 앞선 경험을 가진 사람이라는 ‘선배’와 시민사회를 구성하는 ‘시민’의 합성어로 학습·자각·실천을 통해 나와 나를 둘러싼 공동체를 위한 선배로서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는 노인을 의미한다.
1부 발대식에는 3개 봉사단이 참여한 가운데 선배시민 사업 소개 및 선언문 낭독, 향후 일정 안내 순으로 진행하며 옥천의 선배시민이라는 소속감을 부여받아 활동에 대한 다짐을 새로이 하고 자원봉사단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정립하도록 했다.
2부 필수교육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에서 양성된 선배시민 전문강사 임종훈 관장이 ‘노인은 나이 든 보통의 시민이다’라는 주제로 선배시민에 대한 이해, 역할 등에 대한 주제로 진행됐다.
오재훈 관장은 “선배시민 봉사단이 지역사회와 많은 후배를 위해 목표를 가지고 활동해 선한 영향력을 펼쳐 주시길 기대하며 향후 우리 지역사회와 복지관에서 다양하고 꾸준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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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천사모, 작년 출생아 5명에게 금반지 선물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중심뉴스] 지난 12일 동이면 다목적회관 2층에서 2023년 동이면에서 태어난 아기들에게 건강을 염원하며 금반지를 전달하는 ‘제10회 동이천사모 금반지 전달식’이 개최됐다.
2014년 동이면 주민자치위원회 중심으로 결성되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매우 뜻깊은 행사로 이 지역 주민으로 이뤄진 동이천사모 회원들이 주최한다.
동이면 주민자치회와 이장협의회에서도 매년 지원하고 있다.
동이천사모 회원들 한 명당 매달 2,004원씩 모은 돈으로 금반지를 받은 아기는 현재까지 총 61명이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하고 참석한 많은 분의 축하를 받으며 5명의 아기가 각각 금반지를 선물 받았다.
조익재 동이면 주민자치회장은 “출생률이 줄고 아기가 귀한 요즘, 5명의 아이가 태어나서 기쁘다 소중한 아기천사들이 많은 이들의 보살핌 속에서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반지를 선물 받은 아이의 부모는 “금반지 전달식에 초대받아 사람들의 축하와 금반지를 받게 되어 기쁘다 많은 이들의 염원처럼 아기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말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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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수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 옥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기탁
김택수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 옥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기탁
[충청중심뉴스] 김택수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이 지난 11일 충북 옥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 회장은 제35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양궁대회 진행을 위해 옥천을 방문 중이다.
지난 1월 제26회 한국실업양궁연맹 회장기 실내양궁대회 때도 김 회장은 옥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김 회장은 “양궁을 비롯한 체육인들이 시행 2년 차인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두 번째 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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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4년 지자체 합동평가 산림분야 우수 지자체 선정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산림청이 주관하는 2024년 지자체 합동평가 산림분야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산림 분야 평가 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광역자치단체에 소속된 기초지자체를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괴산군은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산불방지 성과 달성도 △임도시설 실적률 △산림병해충방제 성과 달성률 △목재이용 활성화 노력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우익원 정원산림과장은 “올해 지자체 합동평가 산림분야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건강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민관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만큼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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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12일 괴산군청 대회의실에서 ‘괴산군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수립 및 주요 사항 심의 기능을 하는 청년발전위원회와 청년정책 추진 의견수렴 및 모니터링 등 청년정책 수립의 협조자 역할을 하는 청년발전협의체, 괴산군 청년의 의견수렴을 위해 참여했던 청년단체 회원 및 활동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 동안의 의견이 반영된 최종사업에 대한 보고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2024년부터 2028년까지 향후 5년간 괴산군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좀 더 특별한 행복을 위해 추진하는 ‘괴산군 청년정책 기본계획’은 ‘꿈꾸는 청년 실현하는 괴산’을 비전으로 △청년의 정책참여 및 사회적 권리확보 △청년이 일할 수 있는 근로 환경조성 △안정된 괴산살이를 위한 주거환경 조성 △괴산에 머무르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 △즐길 줄 아는 괴산 청년 문화환경 조성 등 5개 전략 46개 세부사업이 추진된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괴산군 청년 관련 사업, 문화, 예술, 주택, 일자리 등 청년들이 원하는 모든 정보를 담은 ‘청년정책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 고용 지원을 통한 괴산 청년과 기업 일자리 간 여건 개선을 위한 ‘청년고용 지원사업’, 창업지원 활성화를 위한 ‘괴산형 청년지원사업’, 유휴시설 활용 ‘청년 창업지원사업’이 추진된다.
또한, 전입예정 청년을 대상 단기거주 임대 및 ‘괴산살아보기’, ‘괴산어때’ 등 거주프로그램의 인기로 조성되는 단기 거주형 ‘모듈러 주택보급사업’, 청년문화조성 및 지역 활동가, 예술가 등 정책 사각지대 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마을 기획단 활동 지원’, ‘청년 예술가 전시지원’, ‘괴산 청년예술제 개최’, 관내 청년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한 ‘괴산로컬크리에이터 발굴 사업’, ‘청년정책 이장단 구성’, ‘분야별 청년멘토 구성’ 등 17개 신규사업과 7개 확대사업, 22개의 계속사업이 추진된다.
송인헌 군수는 “이번 청년정책 기본계획은 청년의 관점에서 지역에 살아가는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해 반영하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 괴산을 이끌어갈 젊은이들이 가족, 출산, 자녀가 행복이라는 단어로 직결되고 괴산에서 함께 성장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수립된 청년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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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읍·면 노인복지담당자 간담회 개최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복지 현장 일선에서 근무하는 읍면 사회복지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1일 보은군청소년센터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읍면 사회복지업무 담당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급변하는 사회복지환경에 대응하고 복잡 다양한 복지 민원으로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최재형 군수도 참석해 “업무 특성상 수집하는 민감한 개인 정보를 보다 철저히 관리하고 복지제도의 부정적 여론을 초래하는 복지급여 부정수급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하며 갈수록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현장에서 복지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류하고 애로사항 청취와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 5월 열린 구순·상수 생신 잔치에 가족들과 동행하지 못하는 노인들을 읍·면 사회복지담당 직원들이 1:1로 전담해 가족처럼 인솔하고 안전하게 귀가까지 도맡았으며 거동이 불편해 참석하지 못하시는 분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는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늘어나는 복지업무에 사회복지담당 공무원의 고충도 적지 않다는 것을 공감하고 있다”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가장 의미 있는 업무를 담당하는 만큼 낮은 곳에서 군민을 이해하고 보살피는 따뜻한 공직자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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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동학농민혁명의 정신과 가치를 기리기 위한 ‘제19회 보은동학제’ 개최
보은군, 동학농민혁명의 정신과 가치를 기리기 위한 ‘제19회 보은동학제’ 개최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동학농민혁명의 정신과 가치를 기리고 보은동학을 널리 알리기 위한 ‘제19회 보은동학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보은동학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보은문화예술회관, 뱃들공원 일원에서 진행되며 동학농민혁명의 효시이자, 마지막 불꽃을 피워낸 보은동학의 의미와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전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첫날인 14일에는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131주년을 맞이한 보은 취회의 역사와 그 가치를 기리는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문화원 시청각실에서는‘보은동학 기념유적 및 사적지 지정을 위한 방안 모색’을 주제로 동학 학술 세미나가 개최돼 보은동학을 계승·발전시키고자 하는 학술 세미나가 개최되며 ‘하늘 아래 평등 – 맞절’을 주제로 박청용 작가 초대전이 개최된다.
오후 7시부터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는 난계국악단과 소리꾼 남상일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동학의 얼을 우리 가락인 국악으로 선사한다.
이외에도 뱃들공원 일원에는 동학 사료 전시회, 동학 장승 깎기 체험, 민속 체험장, 청소년 동학 백일장 및 퀴즈 한마당 등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동학 정신을 몸소 체험하고 계승하는 자리를 마련된다.
15일에는 북실전투지 순례에 이어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에서 극단 달다방의 동학마당극을 시작으로 천도교가 주재하는 추모 의식과 원불교의 천도재로 구성된 동학농민혁명군 위령제를 개최해 그날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영령들을 추모한다.
구왕회 위원장“혁명적·폭력적 성격이 아닌 평화와 평등을 강조했던 보은동학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공감할 수 있는 이번 제19회 보은동학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민족 최초이자, 역사상 가장 큰 민중 집회인 동학이 이곳 보은에서 불피웠다는 그 사실이 무척이나 자랑스럽다”며 “동학의 숭고한 뜻을 마음 깊이 새기고 자유와 평등을 이루고자 했던 선열들의 뜻을 후손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학농민혁명에 앞서 전개된 보은취회는 동학농민혁명의 전사로써, 동학농민혁명의 수원지 역할을 하며 1893년 3월 11일부터 4월 2일까지 동학운동이 정치 변혁운동, 사회운동, 대중운동, 민족운동으로 발전하는 계기와 경험을 제공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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