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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전국체전 출전 선수단 격려
이범석 청주시장, 전국체전 출전 선수단 격려
[충청중심뉴스] 이범석 청주시장은 29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는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 감독들을 만나 격려했다.
오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광역시 아시아드주경기장을 포함한 82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에, 청주시 선수단은 총 328명이 27개 종목에 출전한다.
이 중 청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8개 부문에 50명의 선수가 출전해 청주시의 위상을 드높일 예정이다.
감독들로부터 출전보고를 받은 이범석 시장은 “선수 여러분의 열정과 땀은 이미 청주시의 자랑”이라며 “이번 전국체전에서도 자신감을 갖고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쳐주시길 바란다.
청주시민들과 함께 여러분을 응원하겠다”고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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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청주떼제베, 청주시 취약계층 지원 위해 1천만원 기탁
올데이 청주떼제베, 청주시 취약계층 지원 위해 1천만원 기탁
[충청중심뉴스] 흥덕구 옥산면에 위치한 골프장 올데이 청주떼제베는 29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개최된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최창호 올데이 청주떼제베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시는 올데이 청주떼제베가 기탁한 성금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현금 지정기탁해 취약계층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최창호 대표이사는 “2024년 골프장 운영을 시작했고 올초 옥산면에서부터 기부를 시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발전에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석 시장은 “명절 전 지역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올데이 청주떼제베에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올데이 청주떼제베는 지난 1월 옥산면에 김치 50박스를 기탁한 바 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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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복지위원회, 추석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정책복지위원회, 추석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는 29일 청주시 분평동 소재 장애인복지시설 ‘베데스다의 집’을 방문해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위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애인복지시설 수용자와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정책복지위원회를 대표해 박지헌 의원이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 의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입소자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반영해 장애인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따뜻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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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문화위, 따뜻한 마음 담아 추석맞이 복지시설 위문
행정문화위, 따뜻한 마음 담아 추석맞이 복지시설 위문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둔 29일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위원회를 대표해 박재주 의원은 청주 꽃동네회관을, 안치영 의원은 진천 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시설 관계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박재주 의원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꽃동네회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작은 나눔이지만명절을 앞두고 복지관을 이용하는 분들에게도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치영 의원은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힘써주는 복지관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즐거운 추석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행정문화위원회는 매년 명절마다 도내 복지시설을 위문하며 도민을 살피는 따뜻한 의정을 실천하고 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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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운영위원회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추석 명절을 앞둔 29일 옥천군 소재 사회복지시설 ‘부활원’을 방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위원회를 대표해 참석한 박용규 위원장은 라면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며 입소자와 시설 관계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박 위원장은 또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용규 위원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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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민원실, 국정자원 화재에 따른 민원 불편 최소화 총력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중심뉴스] 보은군은 최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전국적으로 일부 민원서비스가 중단된 가운데 민원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스템 복구 전까지 점심시간에도 민원업무를 정상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화재는 행정기관의 주요 전산시스템이 위치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에서 발생한 것으로 이로 인해 민원서류 발급 등 다수의 행정서비스가 마비됐다.
이에 보은군은 전산 시스템이 복구될 때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군청 민원창구에서 점심시간에도 민원 접수를 계속 운영하며 민원 처리에 차질이 없도록 전 직원이 총력 대응 중이다.
김인식 민원과장은 “서버 복구 전까지 점심시간에도 민원 창구를 열어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불편하시더라도 창구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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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산수목원, ‘2025년 식물세밀화 전시회’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오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2025년 숲속생태도서관 식물세밀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 주제는 ‘식물, 그 고요한 숨결을 기록하다’로 국립수목원의 식물세밀화 작품과 수목원 세밀화 체험교실 수강생들의 창의적인 작품 총 30여 점이 함께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국립수목원이 제작한 다채로운 식물세밀화 작품과 함께 미동산수목원 세밀화 체험교실 수강생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식물세밀화의 예술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관람객들은 식물의 구조적 정교함과 자연의 섬세한 아름다움을 시각적으로 경험하며 주변 식물에 대한 흥미와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김영욱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이번 전시가 수목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식물 세밀화의 섬세한 매력을 알리는 동시에,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예술, 교육이 조화를 이루는 생태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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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충북, 소통캐릭터 ‘치치비비 ’로 다가간다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브랜드 소통캐릭터 ‘치치비비와 설레는 충북’을 주제로 충청북도의 매력을 담은 애니메이션 스티커 24종을 네이버OGQ마켓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아 즐길 수 있도록 배포한다고 밝혔다.
‘치치비비’는 지난 2023년 청년브랜드참여단의 과제로 진행된 소통캐릭터 총 11개 수상작 중 심사를 통해 탄생한 충북 청년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완성된 충북도의 소통캐릭터다.
본 캐릭터는 충북도청의 CI의 형태를 활용하고 소통을 상징하는 말풍선과 편지를 결합해 도민과의 소통을 촉진하고 충청북도의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에 배포하는 ‘치치비비’애니메이션 스티커는 9월 29일 오전 10시부터 1년간 네이버OGQ마켓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고 네이버의 대표적인 소통 공간인 블로그, 카페 등에서 본문이나 댓글 작성 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데 전 세계 누구나 기한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다양한 감정 표현과 충북도 의료비후불제, 일하는 밥퍼, 도시농부, 영상자서전, 청주공항 등 주요 정책을 친근하고 재치 있게 담아내,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려는 충북도의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보여준다.
이방무 충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소통캐릭터 치치비비 스티커를 통해 충북도의 정책과 브랜드에 대해 쉽게 이해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충북도는 도민의 일상과 가까운 방식으로 정책과 정보를 전달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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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RISE 2차 공모사업 확정, 10월부터 본격 시행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서면을 통해 ‘제9차 충청북도 RISE 위원회’를 열고 105.2억원 규모의 RISE 2차 공모 결과를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1차 공모를 포함한 충북 RISE 사업의 전체 규모는 총 132건, 919억원이 됐다.
충북도는 지난 9월 1일부터 12일간 지방비 매칭률 국비 인센티브와 1차 공모사업 잔여분을 재원으로 2차 공모사업을 진행해 16개 대학으로부터 73건, 490억원 규모의 사업을 접수받았다.
이번 공모사업을 수행한 충북 RISE센터는 기본계획에 반영된 분야별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9월 17일부터 5일간 총 9개 대학, 18건, 105.2억원 규모의 사업을 선정했다.
충북 RISE센터는 10월부터 평가결과에 이의가 없는 대학 우선으로 협약을 체결한 후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11월부터 대학별 컨설팅을 실시해 연차평가에 대비할 계획이다.
김영환 지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새정부 정책과제와 지역 현안에 부합하는 과제를 RISE 사업에 담게 됐다”며 “대학이 지자체와 함께 지역 혁신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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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 행정의 심장에서 ‘도민 문화의 정원’ 으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9월 29일 충북도청 본관 정원에서 ‘그림책정원 1937’ 기공식을 열고 도민 성금으로 세워진 근대문화유산을 도민 품으로 되돌려주는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이양섭 도의회 의장, 김태형 부교육감, 이범우 공무원노조위원장을 비롯해 문화예술·교육계 인사, 도민 등 100여명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사업은 김영환 도지사가 지난해 2월 “도청 본관을 도민에게 돌려드리겠다”는 결심을 밝힌 뒤, 1년 반 동안 정책연구용역과 도민 설문조사, 기본계획 수립, 전 국민 네이밍 공모 등 차근차근 절차를 밟아온 끝에 결실을 맺은 것이다.
1937년 도민 성금으로 건립된 충북도청 본관은 87년간 충북 행정의 심장으로 기능해 왔다.
그러나 이제는 단순한 리모델링을 넘어 행정 공간에서 문화공간으로 전환되는 상징적 변화를 맞이한다.
충북도는 지난 7월 설계를 완료하고 9월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총 160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본관의 외관은 근대문화유산으로 보존하면서 내부는 도민이 머물며 문화를 즐기는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운영 준비도 발 빠르게 진행 중이다.
지난 9월 16일에는 ‘그림책정원 1937 운영 및 관리 조례’ 가 제정되어 제도적 기반을 갖췄으며 오는 11월에는 세계적인 팝업북 작가 엘레나 셀레나 가 충북을 방문해 개관전 준비에 참여한다.
작가는 전시 기획 협의뿐 아니라 도민 대상 워크숍과 체험프로그램도 열어 충북의 국제적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
김 지사는 “87년 전 도민의 성금으로 세워진 본관이 이제는 도민의 문화적 심장으로 다시 뛰게 된다”며 “도정 혁신의 결실이 하나하나 맺어지고 있는데, ‘그림책정원 1937’ 이야말로 그 결실을 보여주는 성과물”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림책정원 1937’은 충북이 세계로 향하는 문화의 창이자, 문화의 바다에서 핵심이 되는 거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충북도는 이번 기공식을 출발점으로 오는 2026년 1월 개관을 목표로 공사를 본격화한다.
‘그림책정원 1937’은 도민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미래 세대에게는 창의적 상상력을 키워주는 공간으로 거듭나며 충북이 대한민국 콘텐츠산업 혁신 전략과도 호흡을 맞추는 대표 문화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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