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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제18회 괴산예술제 개최
괴산군, 제18회 괴산예술제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오는 11일 괴산군농산물유통센터 야외 공연장에서 제18회 괴산예술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괴산지역 예술인들의 성과를 돌아보고 군민과 함께 기념하는 자리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괴산지회가 주관하고 괴산군이 후원한다.
예술제는 △식전공연 △개회식 △본행사 순으로 진행된다.
개회식에서는 괴산 예술계 발전에 이바지한 지역 예술인들의 공로를 기리는 시상식도 진행한다.
올해 괴산예술인상은 △김복실 한국음악협회 괴산지회 지부장 △정하준 한국사진작가협회 괴산지회 지부장이 수상한다.
공로상에는 △김세희 연예예술인협회 노래교실 강사 △안병철 괴산음악협회 아소내 단장 △이수명 괴산미술협회 서양화 강사가 선정됐다.
본행사 무대는 세계적인 명성의 페도르 쿠바이체프 6인조 재즈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강민, 바리톤 장철준, 해금·거문고 협연, 가수 한가빈의 무대가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황민우의 열정적인 공연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태상호 괴산군 농식품유통과장은 “괴산예술제를 통해 무더위에 지친 군민들께 따뜻한 감동과 위안을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통해 활력 넘치는 괴산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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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중랑구, 도농상생 공공급식 협약 체결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30일 괴산군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서울특별시 중랑구와 도농상생 공공급식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괴산군 농식품유통과 태상호 과장과 중랑구 교육지원과 우태희 과장이 참석해 농촌과 도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괴산군에서 생산한 친환경·우수 농산물의 안정적 공급 △중랑구 내 학교·공공기관·복지시설 급식에 지역 농산물 활용 확대 △농업인 소득 안정과 도농교류 활성화 △먹거리 교육 및 홍보 활동 공동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송인헌 군수는 “이번 협약은 괴산군의 안전한 농산물이 서울시민의 식탁에 오르는 뜻깊은 계기”며 “지역 농가 소득 향상은 물론 도시와 농촌이 함께 발전하는 지속가능한 먹거리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괴산군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공공급식 공급 체계를 점차 확대해 나가며 도농 상생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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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 삶이 시작됐다”… 괴산서 누리는 황금 노후
괴산군청사전경(사진=괴산군)
[충청중심뉴스] “잘 봐유, 이번엔 실력 발휘 한번 혀볼라니께” 충북 괴산군 노인복지관 당구대 앞에서 큐를 든 할아버지가 익살스럽게 웃는다.
옆방 탁구대에서는 흰 공이 빠르게 오가며 박수와 웃음소리가 이어진다.
스마트라운지에서 e스포츠에 푹 빠진 어르신부터 바둑판 위에 고개를 맞대거나, 함께 노래를 부르며 박자를 맞추는 노래교실까지. 복지관은 단순한 쉼터가 아닌 어르신들의 하루가 반짝이는 “진짜 내 삶이 시작됐다”고 말하는 활기찬 공간이 되고 있다.
괴산군은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초고령화 지역이지만 나이가 들수록 더 활기차고 따뜻한 노후를 누릴 수 있는 괴산만의 ‘맞춤형 복지’를 앞세워 어르신들의 삶을 바꾸고 있다.
먼저 행복한 노후를 위한 여가 복지가 다채롭고 풍성하다.
노인복지관 운영 프로그램에는 6억 6,500만원을 투입해 요일별로 컴퓨터 초급부터 노래교실, 난타, 실버체조, 생활영어, 실버요가, 도예, 오카리나 등 생활 스포츠부터 문화예술까지 수 십여 가지의 각종 프로그램이 한창이다.
‘시니어 리더 대학’ 같은 평생학습 기회도 늘었다.
경로당 여가문화 강사 지원으로 다양한 취미활동이 활성화되면서 “배우고 즐기느라 하루하루가 짧게 느껴진다”는 어르신들의 목소리가 이어진다.
스마트 경로당도 눈에 띈다.
관내 340곳 경로당에 챗GPT 기반 대화형 시스템을 보급해 군정 소식부터 건강·여가 콘텐츠까지 손쉽게 접할 수 있다.
무료 와이파이 존도 함께 구축돼 스마트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디지털 사랑방’도 겸한다.
경로당 지원은 생활 구석구석까지 촘촘하다.
343개소에 운영비 12억원, 냉난방비와 양곡비 9억원을 지원하고 화재·책임보험, 신문구독료까지 챙겼다.
신축·보수와 급식환경 개선도 이뤄졌다.
도내 최초로 유기농 쌀까지 지원하면서 “경로당 밥맛이 달라졌다”는 반응이 나온다.
경제적 자립을 위한 노인일자리 정책도 빠질 수 없다.
올해 1,486명에게 총 59억원 규모의 일자리가 제공됐다.
어르신들은 “일을 하니 건강도 지키고 용돈도 벌 수 있다”며 웃음을 보인다.
건강한 노후를 위한 돌봄 인프라도 속속 확충 중이다.
총사업비 76억원을 들여 괴산읍 동부리에 들어서는 괴산군립 치매전담 노인요양원은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30명이 생활 가능한 생활실과 물리치료실, 프로그램실을 갖춰 지역 노인돌봄 인프라를 확대한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초고령 사회일수록 노인 복지는 선택이 아닌 필수”며 “스마트 경로당과 치매전담 요양원, 다양한 여가·일자리 정책으로 어르신들이 ‘진짜 내 삶이 시작됐다’고 느낄 수 있는 괴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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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학생들, 영국·스웨덴 현지 학교서 한국문화 수업 나눔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30일 2025 충북 영재 노벨 프로젝트 참가 학생들은 영국과 스웨덴의 방문 일정 중 팀별 프로젝트 및 한국문화를 주제로 한 수업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6개 팀은 각자의 수업 내용을 영어로 소개하며 세계 무대에서 교류의 폭을 넓혔다.
프로틴팀은 이름 변환 앱 활용 한글 이름 만들기·키링 제작을, 우주메이커스 팀은 첨성대 모형 제작을 통한 천문 관측 이해, BRDGE 팀은 금속활자본 직지의 인쇄문화 체험을 소개했다.
또한, Nobel:소녀들 팀은 전통 문양과 딱지놀이를 소개하고 TEAM A.R.G.O.와 GMT 팀은 각각 거북선 역사·구조 탐구와 모형 제작과 영어로 배우는 첨성대 조립 체험을 소개했다.
지난, 27일에는 영국 강북런던한글학교에서 △한글 이름 만들기 △첨성대·거북선 모형 제작 △직지 인쇄문화 체험 △전통 놀이 등 다양한 수업을 진행하며 현지의 추수감사절 행사와 함께 진행되는 추석 행사에도 함께 참여했다.
29일 스웨덴 사트헤바덴 삼스콜라 학교에서도 동일한 주제로 수업을 열어 한국의 과학기술과 전통문화를 소개했으며 현지 학생들과 함께 학교를 둘러보고 점심을 나누며 교류했다.
수업 나눔 활동에 함께한 영국과 스웨덴 현지의 학생들은 거북선 모형 제작과 첨성대 조립 체험 등에 큰 관심을 보였고 한글 이름을 새기는 활동에서는 자신의 이름을 직접 한글로 써보며 즐거워했다.
이번 수업나눔은 학생들이 직접 수업을 기획하고 영어로 진행하며 문화적 배경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국내 프로젝트를 통해 꾸준히 연습해 온 노력이 빛났다.
청주중학교 빈승현 학생은 수업을 마친 뒤 “처음에는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부담스러웠지만 연습을 거듭하면서 자신감이 생겼다.
한국문화를 직접 소개하며 세계 친구들과 진짜로 소통하는 경험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북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준비한 수업이 현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됐다”며 “이번 활동이 충북 영재교육의 창의성과 실천력을 세계에 알리고 학생들에게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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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직업교육 교장 역량강화 연수 개최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1박 2일간 증평 벨포레에서 특성화고등학교 및 마이스터고등학교 교장 25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직업교육 교장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직업계고 관리자의 리더십과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 지역-학교간 협력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중등직업교육 정책의 이해 △조화로운 조직관리 및 학교 경쟁력 강화 △지·산·학 협력을 통한 직업교육 발전방안 △직업교육CEO 특강이다.
또한, 충북형 직업계고 구현을 위해 AI·신산업·신기술 분야 교육과정 개편 방향을 논의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협의 시간도 마련해 충북 직업교육이 미래 산업 수요에 한 발 앞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연수에 참가한 직업계고 교장은 “학교운영과 산학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게 됐으며 산업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미숙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장 선생님들의 직업교육 전문성을 한층 높여, 학생들에게 더 나은 진로·취업환경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지난 9월 26일 제이원 호텔에서 전문교과 교사 30여명을 대상으로 직업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 바 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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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다채움 2.0 활용 연수 운영
충북교육청전경(사진=충북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30일 학교로 찾아가는 모두의 다채움 2.0 활용 연수를 도내 초·중·고 희망학교를 대상으로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다채움 활용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것으로 9월부터 시작해 현재 80교 이상 연수를 실시했으며 학교에서 원하는 일자에 맞춰 참여 교원들이 궁금해하는 기능과 사용법에 대해 맞춤형으로 운영하고 있다.
연수는 △모두의 다채움 정책 이해 △다채움 클래스 활용 운영 방법 △다채움 콘텐츠 활용 교수·학습 설계 △다채움 2.0 주요 변경사항 △다채움 2.0 활용 아이디어 등을 안내한다.
연수에 참여한 이하나 교사는 “학교가 원하는 날짜에 맞춰 찾아오고 다채움 선도교원인 연수 강사가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채움 2.0’ 활용 아이디어를 다양하게 제시해 주어 선생님들의 만족도가 높았고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혜원 미래교육추진단장은 “‘다채움 2.0’ 이 개통되면서 다양한 기능과 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요구사항을 파악해,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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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보건소, 10월 3~9일 추석 비상 진료 체계 가동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 4개 보건소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3일부터 9일까지 비상 진료 체계를 가동한다.
보건소는 7일간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의료기관 진료 실태 등을 점검할 계획이며 연휴 기간에 문 여는 의료기관 및 휴일 지킴이 약국을 지정 · 운영해 시민들의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추석 연휴 때 운영하는 의료기관 및 약국은 보건소 또는 충청북도 소방본부에 문의하거나, 청주시청 및 보건소 누리집,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권역응급의료센터 충북대학교병원을 비롯해 한국병원, 효성병원, 청주성모병원, 청주의료원, 하나병원 등은 24시간 응급실을 정상 운영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연휴 기간이 긴 만큼 비상 진료 체계 가동을 통해 의료공백을 최소화 하고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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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오창·옥산 특별재난지역 청주페이 인센티브 5%p 상향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오는 30일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청원구 오창읍과 흥덕구 옥산면의 경기 활성화를 위해 해당 지역에서 청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를 5%포인트 추가로 지원한다.
이에 따라 오창읍과 옥산면 소재 가맹점에서 청주페이를 사용하면, 기존 기본 제공되는 인센티브 13%에서 5%p 상향된 18%의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9월부터 청주페이 인센티브율을 당초 7%에서 13%로 상향해 운영하고 있다.
월 구매 한도금액인 30만원을 이용하면 최대 인센티브 혜택을 3만9천원까지 받을 수 있다.
오창읍과 옥산면에서 사용하면 최대 5만4천원 상당 혜택이 있다.
청주페이 인센티브 한도금액은 70만원으로 운영된다.
30만원까지는 기본 및 추가 인센티브 혜택이 적용되고 추가 40만원에 대해서는 2만원의 인센티브 혜택을 더 받을 수 있다.
즉, 오창읍과 옥산면 소재 가맹점에서 청주페이로 70만원까지 결제할 경우 인센티브 혜택을 최대 7만4천원까지 받을 수 있다.
특별 인센티브 지원은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
한편 시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대규모 재산 피해를 입은 오창읍과 옥산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상수도 요금 감면, 의료급여 지원, 민원수수료 감면 등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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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51회 계약심의위원회 개최
청주시, 제51회 계약심의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9일 청주시청 제2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제51회 청주시 계약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주요 공사·용역·물품 계약 안건을 심의했다.
회의에는 계약심의위원 10명이 참석해 ‘청주시 네트워크시스템 유지보수 용역’ 등 12개 부서에서 제출한 24건의 안건을 검토했다.
각 부서장은 사업 제안과 계약 방법의 타당성을 설명했고 심의위원들은 공정성과 적정성을 중심으로 심의 및 의결을 진행했다.
계약심의위원회는 시 본청을 비롯해 사업소, 직속기관, 구청에서 추진하는 △추정가격 50억원이상의 공사 △10억원 이상의 용역·물품 구매 등의 사안을 다룬다.
또한 경쟁입찰 참가자 자격 제한, 계약체결 방법, 낙찰자 결정 방식, 부정당업자 제재 등 계약 집행 전반에 관한 사항 등을 검토한다.
위원회는 대학교수, 변호사, 건설기술자 등 관련 분야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돼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분기별 위원회를 운영해 법적 절차 준수 여부를 철저히 검토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업무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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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청주시 지역아동센터에 학습공간 조성
KB국민은행, 청주시 지역아동센터에 학습공간 조성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29일 KB국민은행이 지역아동센터의 유휴공간에 아동 학습공간을 조성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판식은 상당구 파랑새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신병대 청주부시장과 장문자 KB은행 충청지역영업그룹 대표, 윤종선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학습공간 조성은 KB국민은행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KB 드림 웨이브 2030’ 중 하나로 노후화된 지역아동센터를 아동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KB지역아동센터 사업은 2017년 시작됐으며 올해까지 총 280곳을 리모델링할 예정이다.
올해 청주시에서는 파랑새지역아동센터와 봉명지역아동센터 등 2개소에서 진행됐다.
장문자 KB은행 충청지역영업그룹 대표는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이 안전한 지역아동센에서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계층과 상생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병대 청주부시장은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KB국민은행 충청지역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 청주시도 아동의 꿈과 희망의 밑거름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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