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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서 69개 단지 신청 접수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노후 공동주택 지원사업’ 접수 결과 69개 단지에서 총 28억4천600만원의 보조금 지원신청을 접수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원사업 대상은 사용승인 후 15년이 지난 1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총사업비의 50~80% 범위에서 단지별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단지 및 보조금액은 신청단지에 대한 현장확인 후 공동주택 지원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12월 말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시가 접수한 총공사비는 107억700만원으로 이 중 보조사업자의 자부담 금액 78억6천100만원, 시 보조금 28억4천600만원이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옥상 방수 및 내·외벽 균열 보수 △단지 내 도로 및 하수도 시설 유지보수 △방범시설 설치 및 보수 △어린이놀이시설 유지보수 △승강기 교체 등이 포함됐다.
한편 시는 2014년부터 2025년까지 노후 공동주택 등 2천100여개 단지에 250여억원을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노후 공동주택에 대한 지원으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등 공공복리 증진 및 주거 만족도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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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5 균형발전 종합계획 수립연구 중간보고회 개최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30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2025 청주시 균형발전 종합계획 수립 연구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는 신병대 청주부시장을 비롯해 13명의 균형발전 위원과 관련 공무원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청주시 현황 분석 보고 △청주시민 의견 조사 결과 △균형발전 기본구상 보고 △연구에 대한 제언 등으로 이뤄졌다.
2025 청주시 균형발전 종합계획 수립 연구는 ‘청주시 균형발전 지원 조례 제5조’에 따른 것으로 지역의 발전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별 특성화 촉진을 통한 지역간 균형발전을 위해 5년마다 수립하도록 돼있다.
이번 연구는 청주시정연구원이 추진중인 정책연구과제로 오는 12월까지 수행할 예정이며 균형발전 특별회계 사업을 벗어난 미래 청주형 균형발전 모델 연구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시민들의 설문조사를 통한 청주시의 불균형 인식 조사와 4개구의 SWOT 분석으로 발굴된 권역별 균형발전 방안을 토대로 청주시가 5년간 균형발전 사업으로 추진할 세부 사업들에 대한 보고 등 균형발전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해 청주형 균형발전 사업의 발전 방향을 심화하고 있다.
임은수 상생소통담당관은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기본구상에 대한 핵심가치와 실현방향 설정 등 시민들과 위원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해 균형발전 종합계획 수립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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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5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와 청주시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는 30일 2025 청원생명축제 행사장 주무대에서 지역 주민 등 1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댄스, 노래, 악기연주 등 2025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프로그램 발표에 앞서 개회식에서는 그동안 주민자치 활성화에 유공한 주민자치위원 49명에게 시장 표창과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발표회에는 청주시 43개 읍면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회원들이 참여해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했다.
대상 1팀, 최우수상 4팀, 우수상 4팀, 장려상 16팀, 화합상 18팀 등 43개 팀에 상장과 우승 트로피가 돌아갔다.
정무신 청주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열정 하나로 최고의 공연을 펼쳐주신 참가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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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스마트그린산단에 ‘반도체·IT 소부장 지원센터’ 개소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흥덕구 봉명동 스마트그린산단에 위치한 ‘반도체·IT 소부장 지원센터’ 가 30일 공식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개소식은 청주시와 충북도를 비롯한 지역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등 지·산·학·연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센터는 연면적 1천110㎡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반도체·IT 기업의 기술개발을 위한 20종의 첨단 장비를 단계적으로 구축 중이다.
이를 통해 시제품 제작, 시험·분석, 성능평가 등 원스톱 기술지원이 가능하다.
총사업비 214억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충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공학대학교 산학연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했다.
반도체·IT 소부장 지원센터는 앞으로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제품 신뢰성 및 양산성 검증을 통해 상용화 성공률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구축된 장비 인프라를 지역 기업들과 적극 공유하며 기술 애로 해소를 위한 전문 컨설팅과 맞춤형 기술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청주시의 반도체·IT 산업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센터가 기업 지원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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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오창읍, 옥산면 다목적회관 신축사업 본격 추진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주민 복지와 문화생활 향상을 위해 오창읍과 옥산면에 다목적회관 신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두 사업 모두 2024년 착수해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 해소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핵심 거점시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오창읍 다목적회관은 청원구 오창읍 창리 47 일대 1천966㎡ 부지에 연면적 990㎡,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신축된다.
총사업비 73억원이 투입되며 기존 협소하고 노후된 복지회관을 대체해 주민 편의를 극대화한다.
옥산면 다목적회관은 행정복지센터 인근 흥덕구 옥산면 가락리 737-1 일원 2천182㎡ 부지에 연면적 990㎡,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조성된다.
총사업비는 68억원이며 지역 중심지 접근성이 뛰어난 복지 거점시설로 주민 일상생활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두 다목적회관 신축사업을 통해 주민 소통과 여가생활 공간이 확보되고 지역 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특히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해소돼 청주시 복지 및 문화 인프라가 크게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다목적회관 신축으로 주민들의 복지·문화 서비스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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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전국 최초 개인용기 포장주문 보상제 도입
청주시청사전경(사진=청주시)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10월 1일부터 ‘새로고침’ 모바일앱을 통해 전국 최초 개인용기 포장주문 보상제를 시행한다.
참여자에게는 지역화폐인 청주사랑상품권 3천원이 보상으로 지급된다.
이번 시범사업은 청주에 위치한 ‘왕천파닭’ 28개소에서 운영된다.
다만 판매시점 정보관리기기가 설치되지 않은 청대점·중앙점·하복대점 3개소는 제외된다.
보상은 치킨류 포장 주문에만 해당하며 사이드 메뉴는 제외된다.
개인 용기는 약 5L 용량의 크기를 사용하는 것이 적합하다.
시민이 참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매장에 직접 전화 주문으로 “개인용기 가져갈게요”고 말하면 매장에서 가져온 개인 용기에 음식을 담아 준다.
영수증에는 ‘개인용기’ 문구가 인쇄되며 시민은 받은 영수증을 새로고침 앱에 게재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배달 앱 주문은 적용되지 않는다.
시민이 체감하는 혜택도 크다.
왕천파닭의 배달 앱 주문 기준 치킨 1마리 가격은 2만5천원이지만, 포장 주문 시 배달료 3천원이 절감되고 개인용기 보상 3천원이 더해져 총 6천원의 혜택을 볼 수 있다.
즉, 2만5천원 상당의 메뉴를 1만9천원에 주문할 수 있다.
청주시는 앞으로 프랜차이즈·브랜드 단위 협의를 통해 가맹점을 점차 확대하고 시민이 더 다양한 음식점에서 개인용기 보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시 자원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지방자치단체와 외식업계가 함께 만드는 전국 최초의 민관 협력형 포장용기 감축 보상제”며 “시민에게는 개인용기 사용 습관 형성을, 가맹점에는 포장재 비용 절감을, 나아가 환경 면에서는 배달용기 감축을 통한 자원 절약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새로고침 앱은 청주시가 운영하는 자원순환 기반 공공앱으로 ‘참여-인증-보상’ 구조를 통해 텀블러 사용 보상, 음식물쓰레기 감량 보상, 대형폐기물 간편신고 등 시민 참여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새로고침 앱은 청주페이 앱 상단 메뉴에서 새로고침 아이콘을 눌러 접속하면 된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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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30일 오후 1시 제천예술의전당에서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치매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치매극복의 날’은 1995년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알츠하이머협회가 가족과 사회의 치매 환자 돌봄 문제를 새롭게 인식하기 위해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기념식, 유공자 표창, 치매인식개선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시·군 치매안심센터 종사자 및 치매관련 유관기관 종사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한찬오 충북도 보건정책과장은 “도민들이 치매에 관심을 갖고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걱정 없는 활기차고 당당한 충청북도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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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추석 연휴엔, 청남대서 자연·문화·휴식 모두 즐겨요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개천절과 추석, 한글날까지 역대급 긴 연휴를 맞아 모처럼 온 가족이 모여 갈 만한 곳을 고민 중이라면, 자연과 문화·예술이 모두 어우러진 청남대가 제격이다.
청남대관리사업소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추석 당일인 6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내내 문을 열고 특별한 이벤트로 귀성객과 관람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우선 청남대는 추석 당일인 6일을 제외하고 3일 개천절, 9일 한글날 할 것 없이 연휴 및 공휴일 기간 모두 정상 개관한다.
특히 올해는 추석 연휴 방문객들을 위한 ‘한가위만 같아라’ 특별이벤트도 준비됐다.
10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오후 1시에 청남대 어울림마당에서 열리는 이벤트에서는 첫날 피아노와 색소폰, 기타 연주가 어우러진 다양한 보컬 공연을 선보인다.
이어 8일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뮤지컬 콘서트와 가족형 감성 밴드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 날은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으로 최근 글로벌 관심을 끌고 있는 퓨전국악, 국악소리 등 국악 공연으로 진행된다.
강혜경 청남대관리사업소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모두가 건강하고 풍요롭기를 기원한다”며 “청남대를 찾는 관람객들이 가족, 친지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남대는 오는 10월 25일부터 11월 9일까지 2025 가을축제를 개최한다.
축제 기간 국화분재, 수목분재야생화 작품 전시와 함께 다채로운 문화예술공연과 체험, 각종 이벤트로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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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반도체 산업 날개를 달다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30일 미래 반도체 소부장 산업의 핵심 거점 역할을 담당할 ‘지능형반도체·IT 소부장 지원센터’ 개소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청북도, 청주시,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단지공단과 반도체 소부장 산학연 전문가 등 관련기관과 기업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구축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지능형반도체·IT 소부장지원센터는 지난 2023년 4월 산업통상자원부 스마트그린산단촉진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5년 6월 청주시 봉명동에 지상 3층 연면적 1,110㎡ 규모로 완공됐으며 오는 2026년 12월까지 총 214억원이 투입된다.
본 센터는 반도체와 첨단 IT 소재, 부품, 장비의 연구개발 기술지원을 위해 20종의 장비를 구축하고 소부장 기업들의 공동 연구개발, 시제품 제작, 실증화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기업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소부장 산업의 국산화와 기술 자립화를 촉진하고 스마트 그린산단 업종 고도화로 반도체 산업 육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도는 이번 센터 개소를 계기로 인공지능, 자율주행, 차세대 통신, 스마트 제조 등 산업기술의 안정적 생태계 조성에 힘쓰는 한편 맞춤형 전문 인재도 양성하는 등 지역 소부장 산업 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김수인 충북도 과학인재국장은 “지능형반도체·IT 소부장 지원센터는 충북 반도체 소부장 산업의 지속 성장 기반의 중추적인 역할과 동시에 소부장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충북 반도체 산업을 이끌어 나갈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충북도는 앞으로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와 연구개발 지원, 인력 양성 등 맞춤형 지원 정책을 확대해 충북 반도체 산업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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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행정자료실, ‘책의 정원’ 으로 재탄생
충청북도청전경(사진=충청북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지난 29일 도청 내 행정자료실을 새롭게 리모델링하고 명칭을 ‘책의 정원’ 으로 변경해 개관했다고 30일 밝혔다.
1989년부터 운영해 온 행정자료실은 이번 변화를 통해 단순한 자료 열람 공간을 넘어, 직원과 도민이 함께 책과 휴식을 즐기며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열린 지식·문화 공간으로 거듭났다.
‘책의 정원’은 “책이 꽃피는 정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도에서 발간한 행정자료뿐 아니라 전문서적, 교양도서 전자도서 등 다양한 자료를 비치해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열람·대출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회원가입 시 1회 최대 5권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개관으로 충북도청 직원뿐만 아니라 일반 도민들도 ‘책의 정원’에서 책을 대출해 인근에 새롭게 조성된 문화공간이나 산업장려관 등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어, 문화 향유의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도청이 이미 조성한 잔디광장, 문화광장 815, 쌈지광장, 하늘정원, 연못정원, 당산 생각의 벙커와 현재 추진 중인 ‘그림책정원 1937’까지 아우르는 문화 공간 네트워크와 맞물려, 충북도청은 앞으로 직원과 도민이 함께 향유하는 문화의 집적지로 발전하게 될 전망이다.
김종기 충북도 행정운영과장은 “새롭게 단장한 ‘책의 정원’ 이 도청 본관 정원과 어우러져 직원과 도민 모두가 머물고 싶은 휴식·문화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충북의 독서문화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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