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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서면 지사협, 8월 ‘마서네 따순반찬’ 전달
마서면 지사협, 8월 ‘마서네 따순반찬’ 전달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마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돌봄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25가구를 방문해 ‘마서네 따순반찬’을 전달했다.‘마서네 따순반찬’은 마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과 봉사 참여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정기적으로 반찬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조리한 오이냉국, 어묵볶음, 조개젓, 불고기볶음과 삼육수산에서 후원한 김을 준비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특히 위원들은 반찬 전달에 그치지 않고 대상 가구의 건강 상태와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안부를 살피며 이웃 돌봄을 실천했다.마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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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초면, 주민과 함께 돌봄이 필요한 이웃 찾는다
시초면, 주민과 함께 돌봄이 필요한 이웃 찾는다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시초면이 통합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로 연계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돌봄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시초면은 최근 관내 경로당과 마을 등을 찾아 주민들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제도를 안내하고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발견할 경우 행정복지센터에 알려줄 것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이번 활동은 통합돌봄 제도 안내와 함께 가족과 이웃의 관심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고령인구 비율이 높은 농촌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주민들이 평소 주변 이웃의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상황을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와 신속하게 연결할 수 있도록 주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발굴된 대상자는 건강·의료, 요양, 일상생활 지원 등 개인별 상황과 욕구를 종합적으로 확인한 뒤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또한 지속적인 상담과 모니터링을 통해 서비스 이용 상황을 살피고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수미 시초면장은 “통합돌봄은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이웃의 관심과 참여가 더해질 때 더욱 촘촘해질 수 있다”며 “주변에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이어가기 어려운 이웃이 있다면 관심을 갖고 행정복지센터에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시초면은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적절한 서비스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복지와 통합돌봄 연계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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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문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문산면은 지난 26일 새마을지도자 문산면협의회와 문산면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활쓰레기 및 재활용 가능한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2026년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생활환경을 정비하고 농촌지역에 방치된 각종 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마을 곳곳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재활용 가능한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쾌적하고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조명성 협의회장과 김도향 부녀회장은 “무덥고 습한 날씨에도 지역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과 관계 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클린농촌만들기에 앞장서고 살기 좋은 문산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문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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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마음봄 우수사업장’ 찾아가는 마음건강 캠페인 운영
서천군, ‘마음봄 우수사업장’ 찾아가는 마음건강 캠페인 운영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25일 한전산업개발 신서천사업처를 ‘마음봄 우수사업장’ 으로 선정하고 근로자의 마음건강 증진과 직장 내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정신건강·자살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마음봄 사업장’은 지역 사업장과 연계해 직장인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검진과 자살예방 교육, 정신건강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한전산업개발 신서천사업처는 2024년부터 사업에 참여해 자살예방 교육과 정신건강 동아리 활동 등을 꾸준히 운영해 왔으며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이날 군은 우수사업장 선정을 기념해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과 자살예방 관련 정보를 안내하고 기관 간담회를 통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커피차 운영과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번호 맞히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근로자들이 정신건강 정보를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유승광 서천군수는 “사업장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근로자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마음건강을 살피고 필요할 때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신건강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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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치유의 숲에서 북스타트 부모교육 운영
서천군, 치유의 숲에서 북스타트 부모교육 운영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25일 서천 치유의 숲 치유센터에서 북스타트 부모교육의 일환으로 ‘나를 찾아가는 시간, 쉼표가 있는 하루’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북스타트 부모교육은 영유아기 자녀를 둔 부모들이 책을 매개로 자녀와 소통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부모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고 부모로서의 자신을 돌아보며 가족과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책을 매개로 한 기존 부모교육에서 영역을 넓혀 자연, 신체 활동, 소리와 차 등을 활용한 오감 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이 휴식과 자기 돌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이날 참가자들은 건식 족욕으로 몸의 긴장을 풀고 차를 마시며 심신을 이완하는 티 테라피를 체험했다.이어 숲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통나무 명상과 해독 체조, 싱잉볼의 울림을 활용한 명상 등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했다.한문숙 인구정책과장은 “부모가 행복하고 건강해야 아이도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을 돌볼 여유가 부족했던 부모들에게 잠시 쉬어가며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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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서면, 경로당 찾아 ‘온마을 의료·요양 통합돌봄’ 홍보
마서면, 경로당 찾아 ‘온마을 의료·요양 통합돌봄’ 홍보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마서면은 지난 24일 당선2리 등 4개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 70여명을 대상으로 ‘온마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홍보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홍보 활동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사업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온마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마서면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 발굴하고 개인별 돌봄 수요에 맞는 서비스를 안내·연계해 나갈 계획이다.신동순 마서면장은 “앞으로도 경로당과 마을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먼저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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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면 지사협, 고독사 예방 및 통합돌봄 홍보 나서
마산면 지사협, 고독사 예방 및 통합돌봄 홍보 나서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마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관내 고독사 고위험군 13가구를 대상으로 세 번째 정기 안부 확인과 통합돌봄 사업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협의체 위원 13명과 대상자가 1대1로 ‘이웃사촌 결연’을 맺고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해 안부와 건강 상태, 생활 실태 등을 살피는 사업으로 고독사 예방과 취약계층의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찾아 말벗 봉사와 여름철 간식을 전달했으며 폭염과 온열질환에 대비해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도 함께 살폈다.아울러 서천군에서 추진 중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안내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 홍보도 병행했다.박병문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이웃의 안부를 살피며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따뜻한 마산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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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청년 창업자 역량 강화 교육·컨설팅 운영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청년 창업자 역량 강화 교육·컨설팅 운영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은 ‘2026년 서천군 청년 창업 육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창업자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한 공통교육과 개별 컨설팅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청년 창업가들의 사업 운영 역량을 높이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빈 점포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지난 25일에는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박대희 대표이사가 재단을 방문해 청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박 대표이사는 창업 아이디어의 사업화 과정부터 시장 경쟁력 확보 방안까지 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주요 전략과 현장 경험을 공유했다.재단은 공통교육이 마무리된 이후 참여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개별 점포 컨설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각 점포의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진단하고 사업 특성에 맞는 분야별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통교육과 개별 점포 컨설팅이 청년 창업자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 창업자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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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문화관광재단, ‘2026 서천 이 시대의 작가전’ 개최
서천문화관광재단, ‘2026 서천 이 시대의 작가전’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서천문화예술창작공간 전시실에서 ‘2026 서천 이 시대의 작가전’을 개최한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는 서천군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작가를 선정해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초대전으로 올해는 조성화 조각가가 선정됐다.‘나무와 함께하는 여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호두나무와 느티나무 등을 재료로 한 조성화 작가의 조각 작품 23점을 선보인다.나무를 직접 깎아 형태를 완성하는 섬세한 조각 기법과 자연스러운 나무의 결을 감상할 수 있다.조성화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조각과를 졸업하고 다수의 공모전과 초대전에 참여했으며 서천으로 귀향한 이후 작업실과 전시관을 마련해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재단 관계자는 “조성화 작가의 오랜 작업 여정과 나무의 섬세한 결을 함께 느껴볼 수 있는 전시”며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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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광 서천군수, 서천읍 화성2리 찾아 통합돌봄·행복밥차 현장 점검
유승광 서천군수, 서천읍 화성2리 찾아 통합돌봄·행복밥차 현장 점검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유승광 서천군수가 지난 25일 서천읍 화성2리 경로당을 찾아 통합돌봄사업과 행복밥차 운영 현장을 살피고 어르신과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현장에서는 서천읍 맞춤형복지팀의 ‘서천군 온마을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안내와 서천군노인복지관의 행복밥차가 함께 운영됐다.서천읍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사업의 주요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을 안내했다.특히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상담과 신청을 받을 수 있도록 이용 절차를 설명했다.서천군노인복지관은 행복밥차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자장면을 제공하고 식사를 함께하며 안부를 살폈다.유 군수는 통합돌봄사업의 추진 상황과 행복밥차 운영 과정을 확인하고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돌봄·복지서비스 이용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현장에서 돌봄과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는 관계자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유승광 군수는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편안한 생활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필요한 서비스를 현장에서 세심하게 살피고 적절히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체감할 수 있는 돌봄과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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