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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서부수협, 꾸준한 정기 후원으로 ‘나눔의 꽃 12호’ 등극
충청남도 서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서면사랑후원회는 매월 20만원의 정기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실천한 서천서부수협을 ‘나눔의 꽃 12호’로 선정했다.서천서부수협이 전달한 후원금은 후원회가 추진하는 ‘동백이네 물품나눔 사업’의 재원으로 활용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최동환 서천서부수협 조합장은 “지역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를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면사랑후원회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는 후원자를 ‘나눔의 꽃’ 으로 선정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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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에 ‘서해 연구’ 닻 올렸다… KIOST 서해연구소 시범사업단 출범
서천에 ‘서해 연구’ 닻 올렸다… KIOST 서해연구소 시범사업단 출범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서해연구소 시범사업단이 지난 10일 서천군 장항읍 바이오특화 지식산업센터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날 행사에는 유승광 서천군수, 이희승 한국해양과학기술원장, 이민석 해양수산부 해양개발과장, 임성범 충청남도 해양수산국장 직무대행, 김현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을 비롯해 도·군의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현판 제막식과 비전 보고 기념사 및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장동혁 국회의원도 축전을 보내 시범사업단의 출범을 축하했다.이어 열린 ‘KIOST 서해권 해양수산발전협의체 출범 기념 정책포럼’에서는 충남연구원 윤종주 소장, 전북연구원 천정윤 연구위원, 한국환경연구원 김충기 연구위원 등 전문가들이 발표자로 나서 ‘서해연구소 설립과 서해권 해양과학기술 발전 방향’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서천군은 지난해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추진한 서해연구소 설립 시범사업 공모에서 충청남도와 함께 참여해 연구 수행 여건과 접근성, 해양 관련 산·학·연 기반 등을 인정받아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이후 충청남도,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사업단 출범으로 서해권 해양과학 연구거점 구축의 초석을 다지게 됐다.특히 서해권은 연안하구와 갯벌 생태 등 다양한 해양 현안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 수요가 높은 지역으로 서해연구소가 향후 금강하구와 서해 연안의 환경·생태 변화에 대한 과학적 해법을 마련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하는 연구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유승광 서천군수는 “이번 시범사업단 출범은 서천이 서해권 해양과학 연구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금강하구와 갯벌 등 서천이 가진 강점과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연구 역량을 연계해 지역 현안의 해법을 찾고 그 성과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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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12회 한국중고역도선수권대회 개최
서천군, 제12회 한국중고역도선수권대회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전국 중·고등학교 역도 선수와 지도자, 대회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천군민체육관에서 ‘제12회 한국중고역도선수권대회’를 개최했다.8월 6일부터 13일까지 8일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한국중고역도연맹이 주최했다.중·고등부 유망 선수들의 열띤 경기가 펼쳐질 예정으로 참가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점검하고 한 단계 성장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군은 특히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경기장과 부대시설의 냉방 상태를 비롯한 안전관리 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참가 선수단과 관계자가 불편 없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운영 준비에 힘쓸 계획이다.또한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대회 기간 서천에 머물면서 숙박과 외식 등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서천군 관계자는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하고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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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산모시의 새로운 쓰임 서울서 선보인다
서천군, 한산모시의 새로운 쓰임 서울서 선보인다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한산모시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알리고 새로운 판매처를 확보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2026 한가위 명절 선물전’에 참가한다.이번 행사는 명절 선물과 지역 특산품을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대규모 전시·판매 행사로 약 300개 부스가 운영되며 4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서천군은 행사장에 한산모시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한산모시 원단인 필모시를 비롯해 수의, 생활용품, 소품, 현대적인 디자인을 접목한 모시제품 등을 전시·판매한다.전통 직물에 머무르지 않고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함께 선보여 한산모시의 폭넓은 쓰임과 상품성을 관람객에게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추석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한산모시 제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현장 판매뿐만 아니라 향후 유통망 확대를 위한 접점도 넓힌다는 구상이다.유승광 서천군수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한산모시짜기의 가치와 한산모시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며 “판매 기반 확대로 지역 생산자와 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이 이어질 수 있도록 새로운 판로 개척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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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서천군,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지방세 체납액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방세수를 확보하기 위해 오는 10월 말까지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고 집중적인 징수 활동에 나선다.군의 지방세 이월체납액은 28억 5천만원으로 이 가운데 42%인 12억원을 징수 목표액으로 정하고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지방세 체납 정리단’을 운영한다.또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체납자별 납부 여건과 체납 유형을 면밀히 파악하고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고액 체납액 징수를 위해 광역 징수기동팀과 징수책임제를 운영하고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세금을 상습적으로 체납하는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압류와 공매 처분 등 강도 높은 체납 처분을 실시한다.이와 함께 금융재산 및 급여 압류, 신용정보 등록, 관허사업 제한 등 다양한 체납 처분과 행정제재를 병행해 체납액 징수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다만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를 안내하고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행정제재와 체납 처분을 유예하는 등 경제적 재기를 지원할 예정이다.신창용 재무과장은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조세 형평성을 확보하는 한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상황에 맞는 납부 방안을 안내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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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천면 지사협, 주거취약계층 방충망 교체 지원
종천면 지사협, 주거취약계층 방충망 교체 지원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종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가구 등 주거 취약계층 18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방충망 교체 및 신규 설치를 지원했다.이번 사업은 종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올해 처음 추진하는 지역특화 사업으로 오래되거나 훼손된 방충망으로 불편을 겪는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여름철 해충 유입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는 사전에 대상 가구의 방충망 상태를 확인한 뒤 가구별 여건에 따라 노후 방충망을 교체하거나 새롭게 설치해 보다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지원을 받은 한 주민은 “날씨가 더워지면서 문을 열어놓고 싶어도 벌레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방충망을 교체해 줘서 이제는 마음 놓고 활짝 창문을 열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백분옥 민간위원장은 “이번 지원이 여름철 해충으로 불편을 겪는 이웃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종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다양한 지역특화 사업을 통해 민·관 협력 중심의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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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면, 찾아가는 ‘온마을 통합돌봄 상담소’ 운영
마산면, 찾아가는 ‘온마을 통합돌봄 상담소’ 운영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마산면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을 찾아 ‘온마을 통합돌봄 상담소’를 운영했다.마산면은 최근 남리와 요곡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제도를 안내하고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상담소에는 서천군 통합돌봄TF팀이 참여해 통합돌봄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을 설명하고 퇴원 환자에게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한 사례 등을 소개해 주민들의 이해를 도왔다.또 통합돌봄 관련 OX퀴즈와 소정의 선물 증정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해 제도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였다.특히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과 개별 상담을 통해 건강 상태와 돌봄 욕구를 확인하고 상담 결과에 따라 개인별 상황에 적합한 서비스를 연계했다.도경미 통합돌봄TF팀장은 “통합돌봄 서비스 신청부터 대상자 관리와 사후 모니터링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지역 기반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도선구 마산면장은 “복지 혜택에서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와 대상자 발굴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편안하고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민관 네트워크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돌봄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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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노인복지관, ‘마음정원 가꾸기’ 프로그램 큰 호응
서천군노인복지관, ‘마음정원 가꾸기’ 프로그램 큰 호응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노인복지관 어르신종합상담센터가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이웃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찾아가는 집단 프로그램 ‘마음정원 가꾸기’ 가 호평을 얻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신체적·심리적 기능 저하와 인지 저하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어르신들의 우울감, 관계 단절 등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일상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기획됐다.프로그램은 ‘웃음치료를 통한 마음치료’를 주제로 문산면 소재 마을회관 2곳에서 각 5회기로 7월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된다.프로그램에서는 어르신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가요 합창, 레크리에이션 게임 등이 진행된다.프로그램의 한 참여자는 “일상에 무료함을 느끼던 차에 이웃들과 어울려 목청껏 웃고 응원하다 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며 “오랜만에 웃음꽃이 피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어르신종합상담센터 관계자는 “노년기에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심리·사회적 문제를 예방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전문 상담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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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청년농촌보금자리 임대주택 4세대 입주자 모집
서천군, 청년농촌보금자리 임대주택 4세대 입주자 모집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귀농·귀촌 청년의 주거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비인면에 조성한 청년농촌보금자리 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군은 10일부터 24일까지 입주자 모집을 공고하고 25일과 26일 이틀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모집 규모는 총 4세대로 전용면적 40㎡의 청년형 주택 3세대와 전용면적 96㎡ 가족형 주택 1세대다.입주 대상은 만 19세 이상 40세 미만의 귀농·귀촌 청년 세대주 또는 관외 거주자다.임대 기간은 최초 2년으로 입주 자격을 유지하면 두 차례 갱신해 최대 6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청년형 주택의 임대 조건은 보증금 500만원에 월 임대료 8만원이며 가족형 주택은 보증금 2000만원에 월 임대료 23만원이다.비교적 낮은 임대료로 주거 공간을 제공해 농촌에 새롭게 정착하려는 청년들의 초기 부담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은 농촌 청년층의 주거와 보육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서천군은 지난 2019년 전국 4개 시범사업 대상지 가운데 한 곳으로 선정돼 비인면에 주택단지를 조성했다.군은 주택 공급에 그치지 않고 입주민 간 교류와 지역사회 참여를 돕기 위한 주민협의 프로그램 등 공동체 활성화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유승광 서천군수는 “청년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일자리와 함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 기반이 마련돼야 한다”며 “서천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청년들이 지역의 구성원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정착 지원을 세심하게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모집 및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10일부터 서천군청 누리집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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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급식관리지원센터, 아동·청소년 ‘튼튼 건강 교실’ 운영
서천군 급식관리지원센터, 아동·청소년 ‘튼튼 건강 교실’ 운영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활동시설 이용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튼튼 건강 교실’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성장기 아동·청소년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겨울방학과 여름방학을 활용해 총 2차례에 걸쳐 진행됐다.1차 교육에서는 ‘덜 달게 먹기’를 주제로 당류 과다 섭취의 문제점과 저당 식생활 실천 방법을 안내했으며 2차 교육에서는 ‘싱겁게 먹기’를 주제로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방법을 교육했다.특히 단순 이론교육에 그치지 않고 저당·저염 식생활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요리 체험활동을 함께 진행해 흥미와 실천 의지를 높였다.원선임 센터장은 “아동기의 식습관은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생활습관”이라며 “방학 기간을 활용해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배우고 직접 실천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영양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청운대학교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서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전문 영양사 6명이 관내 100인 미만 어린이 급식소와 50인 미만 사회복지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영양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