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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광 서천군수, 군산시 찾아 상생협력 제안
충청남도 서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서천군과 군산시가 행정 경계를 넘어 지역 현안 해결과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섰다.서천군은 28일 군산시청에서 유승광 서천군수와 김재준 군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 지자체의 상생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서천군은 우선 코로나19로 중단된 행정협의회 재개를 제안했다.민선9기 출범을 계기로 다시 공식 소통 창구를 가동해 주요 현안을 지속 논의하자는 취지다.이어 ‘금강하구 생태복원’을 양 지역의 공동 현안으로 제시하며 정부 연구와 연계한 협력 및 공동 대응을 요청했다.또한 ‘서천 어울림 파크골프장’의 군산시민 사용료를 서천군민과 동일하게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유승광 서천군수는 “서천과 군산은 금강을 공유하는 이웃으로서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해야 한다”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양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양 지자체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공동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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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년 연속 노인일자리 사업 최우수 지자체 선정
서천군, 2년 연속 노인일자리 사업 최우수 지자체 선정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충남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곳은 서천군이 유일하며 전국에서도 2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은 지자체는 서천군뿐인 것으로 나타났다.수행기관 평가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서천군노인복지관은 공익활동·역량활용 분야에서 최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서천시니어클럽은 공익활동과 비계량 분야에서 각각 우수 수행기관에 이름을 올렸다.서천군은 현재 4천여명의 어르신에게 노인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지역의 복지와 생활 현안에 노인일자리를 연계해 사회참여와 소득 보전은 물론 지역사회 기여까지 함께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대표적으로 통합돌봄과 연계한 ‘서천온지킴이’, ‘회복·안심드림’ 사업을 통해 어르신이 어르신을 살피는 돌봄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식품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는 ‘황금마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서천군은 이 같은 지역 맞춤형 사업 확대와 수행기관 간 협업이 이번 평가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유승광 서천군수는 “이번 성과는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해 주신 4천여명의 참여 어르신과 수행기관 종사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하는 보람을 느끼고 활기찬 노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에 필요한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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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서면, ‘숨은자원찾기’로 깨끗한 마을 만들기 앞장
충청남도 서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마서면은 28일 마서면 주민자치센터 주차장에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마을 주민, 직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숨은자원찾기 2차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마을 곳곳에 버려지거나 방치된 재활용품과 영농폐기물을 수거해 생활환경을 정비하고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각 마을에서 수거한 영농폐비닐과 농약병·농약봉지를 비롯해 고철, 폐지, 유리병 등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품목별로 분리해 모았다.영농폐비닐은 수거업체 일정에 따라 마서면 옥북리 영농집하장에 별도로 모아 처리할 예정이다.마서면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의 자원순환 실천을 확산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신동순 마서면장은 “주민들이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자원 재활용을 생활화하고 쾌적한 마서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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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해양블루바이오산업협회 공식 출범… 산업 성장 견인 나선다
충남해양블루바이오산업협회 공식 출범… 산업 성장 견인 나선다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해양바이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산·학·연·관 협력을 이끌 ‘충남해양블루바이오산업협회’ 가 공식 출범했다.협회는 충남의 풍부한 해양생물 자원을 고부가가치 바이오 소재와 제품으로 연결하고 회원 기업의 기술개발부터 사업화와 시장 진출까지 뒷받침하는 산업 협력의 역할을 맡는다.특히 협회는 서천군과 건양대학교의 충남 앵커사업에 참여한 해양바이오 기업들이 주축이 돼 출범했다.사업을 통해 쌓은 기업 간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공동 연구개발과 사업화, 판로 개척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기 위해 상설 협력체계를 구축한 것이다.초대 회장에는 고용식 필코코스팜 부사장이 선임됐으며 회장을 포함한 이사 7명과 감사 3명 등 총 10명의 임원진도 구성됐다.협회는 앞으로 회원 기업의 △해양바이오 기술 연구개발 및 기술이전 △산·학·연 공동 프로젝트 발굴 △전문인력 양성 △해양바이오 산업 네트워크 확대 △국내·외 판로 개척 등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또 공동 기술 연구개발과 실무교육, 학술세미나, 공동 마케팅 등 지원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회원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사업화 역량을 높이고 충남 해양바이오 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특히 협회는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행정기관을 연결하는 협력 창구로서 현장의 수요를 공동 연구와 정부 과제로 이어가는 데 역할을 집중할 방침이다.협회 창립 과정에는 건양대학교도 참여해 협회 설립과 산·학·연·관 협력 기반 마련을 지원했다.고용식 초대 회장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모으고 산·학·연·관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충남 해양바이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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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추석 연휴 ‘레이지버드파크’ 정상 운영
서천군, 추석 연휴 ‘레이지버드파크’ 정상 운영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가족과 함께 야간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금강하구둑 관광지 내 ‘레이지버드파크’를 정상 운영한다.지난 16일 하반기 운영을 시작한 레이지버드파크는 겨울철 서천을 찾는 철새를 모티브로 야간조명과 미디어 기술을 접목한 야간 테마 관광지다.공원에는 캐릭터 조형물과 대형 둥지형 미디어 공간, 미디어 캠프파이어 포토존 등 다양한 야간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추석 연휴에도 기존 운영일인 수요일부터 일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하며 입장 마감은 오후 9시 30분이다.다만 우천이나 강풍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 일정이 조정될 수 있다.입장료는 어린이 2000원, 청소년 3000원, 성인 5000원이다.서천군민과 65세 이상은 50% 감면되며 6세 미만 어린이와 미성년 자녀 2명 이상인 다자녀가정은 증빙서류를 제시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현재 입장객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레이지버드파크 캐릭터 야광 그립톡 5종 가운데 1종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허영선 서천군 관광진흥과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가족과 함께 레이지버드파크를 찾고 서천의 가을밤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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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지사협, 2026년 3분기 회의 개최
서면 지사협, 2026년 3분기 회의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사업계획과 위기가구 발굴·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또 위원들을 대상으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지원 사업’을 안내하고 지역사회 연계와 협력의 필요성을 공유했다.회의 후 협의체 위원들은 저소득 홀로 사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 복지 취약계층 30가구를 방문해 제철음식이 담긴 ‘계절밥상’을 전달하고 안부와 생활 상태를 확인했다.김익열 공공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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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6년 농업기술보급 종합평가회’ 성료
서천군, ‘2026년 농업기술보급 종합평가회’ 성료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과 벼 품종비교전시포에서 농업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업기술보급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이번 평가회는 올해 추진한 식량·원예 분야 농업기술보급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영농현장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살펴보는 한편 서천지역에 적합한 품종과 재배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벼·원예작물 작황과 주요 병해충 발생 동향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7년 식량·원예 분야 농업기술보급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조생종 벼인 늘담, 해담쌀, 빠르미2, 진광 등 4개 품종의 시식회를 열어 품종별 밥맛과 특성을 직접 비교하고 추석 전 출하용 조생종 품종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이어 벼 품종비교전시포에서는 다품 등 31개 품종의 서천지역 재배환경 적응성과 생육 특성을 비교·평가했다.농업인들은 전시포를 둘러보며 품종별 생육 상태와 특성을 확인했다.또 식량작물과 원예특작 분야별 평가를 통해 올해 영농현장의 주요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살펴보고 기후변화와 병해충 발생 등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한 기술보급 방향을 모색했다.방주영 식량작물팀장은 “올해 작황과 병해충 발생 상황을 면밀히 분석해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적합 품종과 재배기술을 발굴하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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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청소년수련관, ‘2026 청소년 볼링 축제’ 성료
서천군청소년수련관, ‘2026 청소년 볼링 축제’ 성료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장항 금강볼링센타에서 ‘2026 서천군청소년어울림마당 청소년 볼링 축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참가 청소년과 관람객, 운영진 등 연인원 124명이 참여했다.올해는 ‘대회’라는 명칭에서 오는 부담을 낮추고 보다 많은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 명칭을 ‘축제’로 바꾸고 경쟁형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했다.경쟁 부문에는 중등부 6팀과 고등부 11팀 등 총 17팀 34명이 참가해 18일 예선과 19일 본선을 치렀다.수련관은 경기 결과와 별도로 페어플레이를 실천한 팀을 선정해 특별상도 수여했다.19일 오후에는 실력과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율 볼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과 가족, 친구 등 43명이 함께했다.최고 점수를 기록한 참가자 1명과 추첨을 통해 선정된 참가자 1명에게는 소정의 경품을 전달했다.신현일 서천군청소년수련관장은 “대회에서 축제로 행사 성격을 바꾸면서 볼링을 부담 없이 즐기려는 청소년과 가족들의 참여가 늘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함께 즐기고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서천군이 주최하고 서천군청소년수련관이 주관했으며 청소년운영위원회를 비롯한 청소년 스태프와 지도자 19명이 행사 운영에 참여했다.한편 서천군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0월 24일 청소년 동아리가 직접 준비한 체험 부스와 무대 공연으로 꾸며지는 ‘청소년 동아리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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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가족센터, ‘우리 아이 첫 밥상’ 프로그램 운영
서천군가족센터, ‘우리 아이 첫 밥상’ 프로그램 운영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가족센터는 9월 22일부터 10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기에 걸쳐 다문화·비다문화 가족이 함께하는 지역사회통합 프로그램 ‘우리 아이 첫 밥상’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고 서천문화관광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이 아이를 위한 반찬을 직접 만들어보며 육아 경험과 정보를 나누고 다문화·비다문화 가족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요리 활동을 넘어 부모들이 자녀 양육에 대한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고 다문화·비다문화 가족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지승훈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님들이 자녀의 식사와 양육에 대한 경험을 편하게 나누고 다문화·비다문화 가족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소통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류·소통 공간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서로 이해하고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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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자원봉사센터, 추석 맞아 ‘행복 전하는 자봉이네’ 나눔 행사 추진
서천군자원봉사센터, 추석 맞아 ‘행복 전하는 자봉이네’ 나눔 행사 추진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자원봉사센터는 추석 명절을 맞아 읍·면 자원봉사 거점캠프 활동가를 비롯한 자원봉사자 100여명과 함께 ‘추석맞이, 행복 전하는 자봉이네’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펼쳤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음식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이웃들에게 외로움을 덜어주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읍·면 현장에서 발로 뛰는 자원봉사 거점캠프 활동가들과 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이웃들에게 전달할 전을 부치고 정성껏 명절 음식을 준비하느라 이마에 땀방울이 맺혔다.거점 활동가들의 헌신적인 수고와 다정한 손길 덕분에 이웃을 향한 정성이 음식 하나하나에 깊이 담겼다.이날 정성으로 완성된 명절 음식은 삼립에서 이웃들을 위해 후원한 100만원 상당의 물품과 함께 온정이 담긴 포장 상자에 정갈하게 담겨, 서천군 내 소외계층 300여 가정에 빠짐없이 전달됐다.명절 음식을 전달받은 이웃들은 “직접 만든 따뜻한 전을 받으니 명절 기분이 난다”며 고마움을 표했고 현장에서 함께한 거점 활동가는 “뜨거운 불 앞에서 전을 부치느라 온몸이 뻐근하지만, 맛있게 드실 이웃들의 얼굴을 떠올리면 마음만은 더없이 풍성하고 보람차다”고 웃음을 지었다.서천군자원봉사센터 백옥숙 센터장은 “이른 아침부터 이웃들을 위해 불 앞에서 땀 흘리며 정성을 다해주신 거점캠프 활동가 여러분과 자원봉사자분들의 헌신 덕분에 지역사회가 한층 더 따뜻해졌다”며 “자원봉사자들이 흘린 땀방울과 삼립의 온정이 더해져 이웃들에게 잊지 못할 풍성한 한가위 선물이 되었을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어 “늘 현장에서 이웃의 가장 가까운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거점 활동가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가 스며들 수 있도록 자원봉사 현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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