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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정향나무 전시회’ 개최
부여군, ‘정향나무 전시회’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봄의 절정을 맞아 오는 5월 10일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정림사지 담장 주변과 부여군청 일원에서 ‘정향나무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토종 라일락으로도 잘 알려진 정향나무는 기품 있는 연보랏빛 꽃망울과 백 리 밖에서도 맡을 수 있다는 매혹적이고 짙은 향기로 유명한 우리나라의 고유 수종이다.특히 이번 전시회는 부여군 내 정향나무 군락지가 지닌 남다른 학술적·생태적 가치를 알린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일반적으로 정향나무는 해발 1000m 이상의 서늘한 고산지대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부여군에는 해발 100m 안팎의 저지대 야산에서도 군락을 이루며 자생하고 있어 학계의 큰 주목을 받아왔다.이는 우리 토종 식물의 뛰어난 환경 적응력과 한반도 생태계의 다양성을 증명하는 귀중한 사례이다.군은 이러한 귀중한 생태 자원을 군민과 널리 공유하기 위해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정림사지를 감싸고 있는 고즈넉한 담장 길을 따라 줄지어 전시된 정향나무들은 백제의 숨결이 깃든 문화유산의 운치와 어우러져, 봄날 부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하고 낭만적인 산책길을 선사하고 있다.또한, 군청 일원에도 다채로운 화분과 포토존을 배치해 일상 속 힐링 공간을 마련했다.더 나아가 부여군은 고산지대 식물임에도 부여의 낮은 땅에 뿌리 내린 정향나무의 강인한 생명력과 희소성을 널리 알리고 이를 ‘부여군을 대표하는 수목’ 으로 적극 육성 및 브랜드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자연의 생명력과 짙은 봄 내음을 만끽할 수 있는 이번 정향나무 전시회는 행사 기간 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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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워터기술(주) 부여사업소, 삼신늘푸른동산서 기술 봉사활동 실시
케이워터기술(주) 부여사업소, 삼신늘푸른동산서 기술 봉사활동 실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케이워터기술(주) 부여사업소는 지역 아동양육시설인 삼신늘푸른동산을 방문해 아동·청소년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기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숙소 내 낡은 가구 보수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아이들이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특히 생활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케이워터기술(주) 부여사업소와 삼신늘푸른동산은 작년 7월 아동·청소년의 복지 증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후원금 전달과 주거환경 개선 사업, 기술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이를 통해 시설 내 노후 콘센트 및 전등 교체, 생활공간 보수 등 아이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꾸준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정구성 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최현숙 원장은 “케이워터기술(주) 부여사업소의 꾸준한 관심과 봉사 덕분에 시설 곳곳에 따뜻한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며 “아이들이 더욱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함께 만들어갈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케이워터기술(주) 부여사업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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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워터기술(주) 부여사업소, 삼신늘푸른동산서 기술 봉사활동 실시
케이워터기술(주) 부여사업소, 삼신늘푸른동산서 기술 봉사활동 실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케이워터기술(주) 부여사업소는 지역 아동양육시설인 삼신늘푸른동산을 방문해 아동·청소년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기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숙소 내 낡은 가구 보수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아이들이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특히 생활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케이워터기술(주) 부여사업소와 삼신늘푸른동산은 작년 7월 아동·청소년의 복지 증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후원금 전달과 주거환경 개선 사업, 기술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이를 통해 시설 내 노후 콘센트 및 전등 교체, 생활공간 보수 등 아이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꾸준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정구성 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최현숙 원장은 “케이워터기술(주) 부여사업소의 꾸준한 관심과 봉사 덕분에 시설 곳곳에 따뜻한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며 “아이들이 더욱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함께 만들어갈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케이워터기술(주) 부여사업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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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모집
부여군,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모집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저소득층 청년의 안정적인 자산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이달 4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청년내일저축계좌는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저소득층 청년이 3년간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을 추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가입자가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매월 30만원을 지원해 만기 시 최대 144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신청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에 속한만 15~39세 청년이다.근로 활동 중이여야 하며 매월 10만원 이상의 근로 또는 사업소득이 있어야 한다.또한 지속적인 근로 활동과 본인 적립금 납입, 자립역량교육 이수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신청자는 소득 및 재산 조사를 거쳐 8월께 선정 결과를 개별 문자메시지로 안내한다.선정된 대상자는 가까운 하나은행 지점이나 앱에서 전용 통장을 개설하고 8월부터 적립을 시작하면 된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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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공모 신청 완료
부여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공모 신청 완료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신청을 완료하고 사업 유치를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군은 지난 4일 공모 신청서를 충청남도에 제출했으며 오는 5월 7일 농식품부에 최종 제출될 예정이다.이번 재도전에서 부여군은 국비 40%, 도비 30%, 군비 30%의 재원 비율을 확정하며 사업의 지속 가능성과 추진 의지를 대외적으로 입증했다.부여군은 이번 공모 예산 확보를 위해 추가 교부세와 순세계잉여금을 전략적으로 편성하는 등 체계적이고 빈틈없는 재정 계획을 수립했다.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될 경우, 부여군민은 올해 7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매월 15만원을 지역화폐로 받게 된다.이는 위축된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인구 유입을 이끌 강력한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공모 절차에 따라 오는 5월 8일부터 12일까지 1차 선정 대상자들에 대한 발표 평가가 진행된다.부여군은 핵심 관계자들이 직접 현장에 나서 유치의 당위성과 절실함을 피력할 계획이다.최종 결과는 5월 중순 발표될 예정이다.홍은아 부여군수 권한대행은 “농어촌 기본소득은 마을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을 확실한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안정적인 재정 확보를 마친 만큼, 군민의 염원을 담아 공모 선정이라는 결실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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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6 사비골 어린이날 큰 잔치’ 성료
부여군, ‘2026 사비골 어린이날 큰 잔치’ 성료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부여국민체육센터에서 ‘2026 사비골 어린이날 큰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어린이와 가족 등 많은 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체험·놀이·먹거리·교육·공연마당 등 총 40여 개 부스가 운영되며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행사장에서는 부여 생딸기 수제 젤라토, 팝콘, 꿀떡, 불고기 등 다양한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카네이션 키링 만들기, 자연물 만들기, 걱정 인형 만들기, 심폐소생술 체험 등 창의력과 안전의식을 키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또한 놀이마당과 함께 부모교육, 아동권리, 긍정양육 캠페인 등 교육마당이 운영되어 어린이와 가족들 모두가 함께 즐기고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특히 인생네컷과 AI 캐리커처 포토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 밝게 만들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40여 개 기관·단체 등이 참여해 지역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의미를 더했으며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행복한 추억을 쌓는 자리로 자리매김했다.한편 이번 행사에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부여군의 다회용기 지원을 통해 친환경 행사로 진행됐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사비아이들 김대열 대표는 “온마을이 함께 아이들을 키운다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아이들과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갖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고 함께해 주신 모든 기관과 단체, 군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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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5월 한 달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창구 운영
부여군, 5월 한 달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창구 운영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에 대한 납세의무자를 대상으로 5월 4일부터 6월 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군은 신고 기간에 논산세무서와 협력해 부여군민회관 2층에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을 마련하고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와 단순경비율 적용 대상자 등을 중심으로 신고를 지원한다.납세자는 △모두채움 안내문 가상계좌 납부 △전자신고 △통합민원실 방문신고 중 편리한 방법을 선택해 신고·납부할 수 있다.또한 경제회복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자영업자 등은 종합소득세 납부 기한이 직권 연장되면 개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도 3개월 자동 연장된다.단, 납부 기한만 연장되므로 신고는 반드시 법정 기한 내에 마쳐야 한다.특히 올해부터는 종합소득세를 기한 내에 신고하였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은 경우,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군 관계자는 “납세자들이 관련 절차를 원활히 이행할 수 있도록 통합민원실을 운영해 납세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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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호 한국자유총연맹 회장, 예비군의 날 맞아 육군참모총장 표창 수상
전미호 한국자유총연맹 회장, 예비군의 날 맞아 육군참모총장 표창 수상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한국자유총연맹 전미호 회장이 ‘제58주년 예비군의 날’을 맞아 통합방위 태세 확립에 이바지한 공로로 육군참모총장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이번 표창 전수식은 육군 제8361부대 3대대에서 부대 관계자와 연맹 회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행사는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민·군 협력의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전미호 회장은 평소 투철한 안보의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군부대 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 왔다.특히 제8361부대 3대대와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이어갔으며 각종 안보 관련 행사와 지원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건전한 안보의식을 확산시키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이러한 노력은 민·군 간 신뢰를 강화하고 지역 통합방위 역량을 한층 견고히 하는 데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전미호 회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국가 안보를 위한 작은 실천들이 모여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과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더욱 굳건한 통합방위 태세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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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교실에서 배우는 안전 찾아가는 장애발생 예방 교육 추진
부여군, 교실에서 배우는 안전 찾아가는 장애발생 예방 교육 추진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5월부터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13개소를 대상으로 국립재활원과 연계해 ‘찾아가는 장애발생 예방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전문 장애인 강사가 직접 교육기관을 방문해 아동 눈높이에 맞춘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안전생활 실천 습관을 형성하고 장애 발생 위험을 사전에 줄이고자 마련했다.유재정 보건소장은 “장애는 예방이 가능한 사고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사전 예방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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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산부인과 의료장비 교체를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실시
부여군, 산부인과 의료장비 교체를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실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이 관내 유일한 외래 산부인과의 노후 의료장비 교체를 위해 목표액 50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모금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모금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기부금은 임산부의 건강한 임신 유지와 산전 관리를 돕는 초음파기와 태아감시장치 구매에 사용된다.현재 부여군 내 임산부가 산전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곳은 2015년에 개설된 건양대 부여병원이 유일하다.그러나 주요 장비인 초음파기와 태아감시장치 모두 사용 기간이 10년 6개월을 지나 내구연한을 초과했으며 진단 정확도 유지를 위한 교체가 요구되는 상황이다.장비 노후화 등의 사유로 다른 지역 의료기관을 찾는 산모가 늘어남에 따라, 관내 산부인과 이용률은 2021년 47.8%에서 2024년 29.0%로 하락했다.부여군은 이번 장비 교체를 통해 산모들의 장거리 원정 진료 불편을 해소하고 외래 진료 인프라를 개선한다는 계획이다.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지정기부 모금은 단순히 노후 기계를 바꾸는 것을 넘어, 지역에서 임산부가 안심하고 출산을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을 되찾는 일”이라며 “많은 분의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기부 참여는 ‘고향사랑e음’과 ‘위기브’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