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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일 아미쌀 맛 보러 당진으로 오세요
아미쌀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국립식량과학원과 협력해 육성하는 수출용 아미쌀의 국내 출시 이벤트로 지역 내 아미로드 지정 업체에서 아미쌀 10kg을 3만5000원에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아미로드’는 시가 아미쌀을 생하거나 활용하는 지역 업체를 육성하기 위해 브랜드화한 곳으로 ‘아미쌀을 만나러 가는 길’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현재 아미로드 지정업체는 △ 미소미 △아미여울 △떡하지 △아카렌가 △순성브루어리 등 5곳이다.지정 업체는 매장 앞에 설치된 보라색 아미로드 현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소비자들의 아미로드 지정 업체 방문 후기는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 글에 등록돼 있다.이러한 정보를 통해 방문객은 아미로드 지정 업체에서 아미쌀을 구매하거나 아미쌀을 활용한 음식과 가공품을 만나볼 수 있다.농촌진흥과 관계자는 “아미쌀은 일반 국내 유통 쌀과 달리 쌀알이 길면서 찰기가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 초밥 전문점 등 아미쌀의 특징을 살릴 수 있는 업체를 추가로 발굴하고 국내 소비 기반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미쌀은 네덜란드, 몽골 등 해외로 수출되고 있으며 당진시는 생산 기반 확대와 판로 개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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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액션그룹·시민 대상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생 모집
당진시, 액션그룹·시민 대상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생 모집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에서 오는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액션그룹과 관련 사업 참여단체,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2026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신활력 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디지털 기반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상품과 체험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기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에 참여하는 액션그룹을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생성형 AI와 디지털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도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참여 대상을 당진시민까지 확대했다.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보도자료·사업계획서·SNS 홍보 글 작성부터 상품 및 체험 사진 촬영, 숏폼 영상 편집, 포스터와 카드뉴스 제작까지 총 4개 과정으로 구성된다.참가자가 교육 후 각자의 업무와 사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론보다 실습에 중점을 두고 진행할 예정이다.모든 교육 과정은 무료이며 당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 신청과 세부 일정은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일순 단장은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생성형 AI와 온라인 콘텐츠 제작 능력은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역량이 되고 있다”며 “액션그룹뿐만 아니라 디지털 기술을 배우고 싶은 당진시민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각자의 일과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익히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은 농촌 지역의 다양한 공동체와 액션그룹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조직 운영, 회계·세무, 홍보·마케팅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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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청주국제공항 고속버스 신규 운행
당진-청주공항 운행 안내 포스터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오는 6일부터 당진터미널과 청주국제공항을 연결하는 고속버스 노선이 신규 운행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노선은 금호고속이 운행하며 공항 이용객의 교통 편의를 높이고 대중교통을 통한 공항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신설됐다.고속버스는 하루 3회 운행한다.당진버스터미널에서는 오전 4시 35분, 오전 10시 40분, 오후 2시 45분에 출발하며 청주국제공항에서는 오전 7시, 오전 10시 55분, 오후 4시 40분에 출발한다.당진에서 청주국제공항까지 소요 시간은 약 1시간 25분이며 운행 요금은 1만3400원이다.승차권은 ‘티머니 Go’ 와 ‘고속버스 티머니’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교통과 관계자는 “청주공항 고속버스 신규 운행으로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대중교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노선 운행과 관련한 사항은 금호고속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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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3호점 기획사업 연계 ‘꿈다락과 함께 더위나락’ 부스 운영’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3호점 기획사업 연계 ‘꿈다락과 함께 더위나락’ 부스 운영’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지난 8월 1일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3호점 청소년운영위원회 [라온나래] 진로 기획사업 [꿈의 나라, 드림랜드]에 참여해 ‘꿈다락과 함께 더위나락’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홍보부스는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청소년쉼터의 역할과 지원 서비스를 알리고 기관 SNS 활성화를 통해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청소년과 시민들은 현장에서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블로그 이웃 추가 또는 인스타그램 팔로우 등 SNS 이벤트를 수행하며 청소년쉼터에 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했으며 인증을 완료한 참여자에게는 시원한 젤라또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주혜인 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홍보 부스를 찾아주시고 SNS 이벤트에 적극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 청소년쉼터를 떠올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과 지역사회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견을 통한 범죄 및 비행 예방을 비롯해 생활보호, 정서적 지지 및 심리상담, 의료지원, 학업복귀 및 취업지원 등 맞춤형 자립 지원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신속한 가정복귀와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청소년전화 1388, 청소년지원종합포털 청소년1388을 통해 365일 24시간 문의할 수 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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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청소년문화의집, 대건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청소년문화의집 [작은 학교 청소년 문화 교실] 성료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대건지역아동센터와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7월 31일 대건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운영한 ‘작은 학교 청소년 문화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작은 학교 청소년 문화 교실]은 문화·여가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소규모 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등을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도시와 농촌 간 문화 향유 기회의 격차를 완화하고 청소년 수련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대건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은 다채로운 활동을 하며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어떤 활동을 할 수 있는지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을 가지게 됐다.특히 교통 문제 등으로 인해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찾아주기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기관의 다양한 기능과 역할을 알리는 홍보 효과를 거뒀다.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멀어서 시설을 경험해보지 못했는데 선생님들이 직접 악기랑 놀이기구를 가지고 오셔서 함께 해보니 정말 재미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작은 학교 청소년 문화교실]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기타 문의사항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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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철강업 종사자 대상 버팀이음 프로젝트 본격 추진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철강산업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당진 지역 철강업 종사자들의 고용 불안을 해소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버팀이음 프로젝트는 당진시와 충남도가 협력해 추진하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철강산업 생태계를 보호하고 산업 위기에 취약한 종사자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이다.특히 이번 지원은 단순한 일회성 구호 조치를 넘어, 철강산업 공급망의 핵심 축을 담당하는 현장 근로 인력까지 폭넓게 지원함으로써 지역 사회의 경제적 충격을 최소화하고 고용 안전망의 사각지대를 메우는 데 중점을 뒀다.지원 대상은 당진시 소재 철강업 재직 중인 근로자와 철강산업 물동량 감소로 인해 소득이 줄어든 일용직·화물운송 근로자 총 3516명이다.시는 이달 10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 및 현장 접수로 신청받을 예정이다.예산 범위 내에서 신청자가 많을 시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하며 1인당 50만원의 모바일 지역화폐를 지원해 실질적인 소득 보전과 함께 근로 의욕을 고취할 방침이다.세부 지원 절차 및 신청 방법에 대한 공고문은 3일 충청남도 및 당진시 누리집에 게시되며 사업 수행기관인 당진상공회의소와 당진시는 제출 서류·지원 대상 여부를 심사·선정해 10월 중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김기재 당진시장은 “당진 철강산업은 우리 시 경제의 핵심 동력”이라며“이번 버팀이음 프로젝트가 단순한 고용 지원을 넘어서 지역의 산업위기를 극복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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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목마을 워터파크 8월 개장
왜목마을 워터파크 8월 개장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도시공사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왜목마을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왜목마을 워터파크를 운영한다.왜목마을 워터파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증대를 위해 무료로 운영하며 8월 1일부터 8월 23일까지 매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또한 쾌적한 물놀이 환경 조성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점심시간 및 매 시간 15분간 휴식과 시설 점검을 실시한다.워터파크 이용대상은 19세 미만으로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미취학 아동인 어린이와 유아는 보호자 1인이 동행해야 하며 안전관리와 수질 유지를 위해 워터파크 2개소 중 1개소를 교대로 운영할 예정이다.다만,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8월 2일 9일 17일 23일에는 2개소 모두 운영한다.또한, 이용객 안전을 위해 우천 시 운영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왜목마을 워터파크의 수용인원은 최대 250명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용 가능 인원을 초과할 경우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아울러 쾌적하고 위생적인 시설 운영을 위해 반려동물 입장 금지, 수영모 착용 의무화, 음식물 반입 금지 등 이용수칙 준수를 안내할 예정이다.자세한 이용 안내는 당진도시공사 홈페이지 또는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당진도시공사 김양수 사장은 “왜목마을 워터파크 운영을 통해 피서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도시공사는 왜목마을 워터파크 및 해수욕장 운영 기간 동안 의무실을 운영하고 응급약품을 상시 비치하는 등 응급상황 대응체계를 구축해 이용객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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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스마트팜사관학교 임대온실 운영 본격화
당진시, 스마트팜사관학교 임대온실 운영 본격화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28일 스마트팜사관학교 입주자들과 사용수익허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입주하는 청년농업인은 총 15명으로 이 가운데 신규 입주자는 7명으로 올해 새롭게 도전장을 내밀었다.품목별로는 A동 4명, B동 6명, C동 4명, D동 1명으로 구성됐다.당진시 스마트팜사관학교 A~E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온실 면적만 총 약 8300평 규모의 최첨단 스마트팜으로 조성됐다.입주 청년들은 8월 1일부터 2027년 7월 31일까지 1년간 시설을 임대해 직접 작물을 재배하고 관리하게 되며 1년 단위 계약을 통해 최대 3년까지 임대해 영농 경험을 쌓을 수 있다.시는 초보 청년 농업인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영농 기술 지도와 스마트팜 운용 컨설팅 등 다각적인 지원을 할 방침이다.A동에서 2년 차 종사하는 서종빈 청년농업인은 “지난 1년간 최첨단 스마트팜 설비를 직접 운용하며 재배·환경 관리 전반의 감을 잡을 수 있었다”며 “2년 차에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데이터를 더 꼼꼼히 분석해 생산성과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팜사관학교 입주가 청년들에게 실전 감각을 익히는 훌륭한 나비효과가 되길 기대한다”며 “미래 당진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인재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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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작목별 맞춤형 안전 장비 보급
당진시, 작목별 맞춤형 안전 장비 보급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31일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성산3리 벼 작목반 22명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공업용 냉풍기 22대를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은 농작업 환경의 안전성을 높이고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향상하기 위해 전문가 컨설팅과 안전교육, 안전 장비 지원을 통해 농작업의 위험 요인을 진단하고 개선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한국농수산대학교 김효철 교수의 컨설팅을 바탕으로 추진됐다.컨설팅 결과, 여름철 창고와 비닐하우스 등 고온의 작업환경에서 작업시간이 길어 온열질환 위험이 큰 것으로 분석됐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안전 장비로 공업용 냉풍기를 선정했다.공업용 냉풍기는 작업장 내 공기 순환과 체감온도 저감에 도움을 줘 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의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작업 위험 요인을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하고 농업인이 안전하게 영농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안전관리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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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위생·영양박사 골든벨 개최
당진시, 위생·영양박사 골든벨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당진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31일 당진시청 2층 중회의실에서 사회복지급식소 20개 기관의 이용자와 시설장, 종사자, 조리사를 대상으로 참여형 위생·영양 교육 프로그램 ‘위생박사, 영양박사 골든벨 울릴 사람 나야 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특화사업의 참여 인원 제한을 보완해 보다 많은 시설이 함께 참여하고 퀴즈 형식의 교육을 통해 위생·영양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혀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가자들은 사전에 제공된 대상별 방문교육 자료집과 사회복지급식소 급식 관리 지침, 위생·영양 모의고사를 활용해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골든벨에 참여했으며 단계별 퀴즈를 통해 위생·영양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골든벨에서는 1등 효드림노인복지센터 2등 365나눔복지센터 3등 온누리주야간보호센터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1~3등 수상자에게는 개인 상품을 수여하고 수상자가 소속된 시설의 전체 이용자에게는 혜전대학교 산학협력단의 후원으로 빵과 차를 제공해 교육의 성과를 함께 나누고 참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참여형 교육을 통해 이용자와 종사자가 위생·영양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급식소의 건강한 급식환경 조성과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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