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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도시공사, 폭염 취약계층 보호 위한 ‘폭염예찰단’ 현장 활동 전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도시공사는 8월 10일 당진전통시장 일원에서 폭염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폭염예찰단’현장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폭염위기경보 ‘심각’단계에 대응해 운영 중인 폭염예찰단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이날 폭염예찰단은 당진 5일장을 찾은 고령자 등 폭염 취약계층과 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예찰을 실시했다.고령층 밀집구역과 폭염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얼음생수와 쿨링타월 등 폭염 예방물품 300개를 배부하며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했다.또한 활동물품을 지역 내에서 구매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동참했다.당진도시공사는 폭염 종료 시까지 관리시설과 인근 마을 등 폭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찰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주요 활동은 폭염 취약시설 및 취약지역 점검, 야외근로자 휴식시간 준수 여부 확인, 냉방시설 및 무더위쉼터 운영상태 점검, 폭염 행동요령 및 온열질환 예방수칙 안내 등이다.김양수 당진도시공사 사장은 “폭염이 지속될수록 고령층 등 취약계층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예방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현장을 직접 찾아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살피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재난안전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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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돌봄 공백 없는 당진형 좋은돌봄 인증제 도입 제안
김연경 의원님 (당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 김연경 의원이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 사각지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진형 좋은돌봄 인증제’도입을 강력히 제안했다.김연경 의원은 제129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당진시가 추진 중인 통합돌봄 정책의 한계를 지적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돌봄 환경 조성을 촉구했다.이날 김 의원은 “어르신은 일요일이라고 해서 돌봄이 필요하지 않은 것이 아니며 이러한 돌봄의 공백은 결국 가족의 독박 돌봄과 경제적·심리적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처럼 개별 기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행정이 직접 나서서 풀어야 한다는 것이 김 의원의 주장이다.김 의원은 서울시의 ‘좋은돌봄 인증제’를 우수 사례로 제시하며 이는 우수 기관을 인증해 운영 비와 인력을 지원함으로써 서비스 질을 높이는 제도로 현재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또한, 김 의원은 이를 벤치마킹해 ‘당진형 좋은돌봄 인증제’를 도입하고 선정된 기관을 중심으로 휴일 돌봄 시범사업을 추진해 실질적인 사각지대를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김연경 의원은 “돌봄은 이제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이다”며 어르신과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끊김 없는 돌봄 체계’ 구축을 당부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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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바리스타 동아리 ‘바이킹’, 향과 맛으로 지역사회 나눔을 잇다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총 4회기에 걸쳐 바리스타 동아리 ‘바이킹’과 햇빛찬지역아동센터 아동 9명이 함께한 ‘배움에서 실천으로 : 향과 맛으로 이어지는 우리 동네 나눔여행’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쌓아온 바리스타·베이킹 역량을 바탕으로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이끈 재능기부형 나눔활동으로 청소년과 아동이 한 조를 이루어 커피박 방향제와 직접 만든 디저트를 햇빛찬지역아동센터와 보훈회관에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보훈회관에서는 지회장님들을 직접 만나 감사 인사를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바이킹 동아리 이다혜 청소년은 “직접 만든 것을 나눌 수 있어서 뿌듯했고 짝이 친동생처럼 편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유수민 관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주도한 이번 나눔활동이 자기주도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뜻깊은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 안에서 나눔을 실천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중학교 1~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체험·생활 지원 서비스를 전액 무료로 제공하는 국가정책 지원 사업으로 자세한 문의는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로 하면 된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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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폭염에 이어 기습 돌풍…비상근무로 총력 대응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8일 오후 당진시 전역에서 발생한 이례적인 기습 돌풍이 발생함에 따라 공무원 80여명을 투입해 총력 대응했다고 11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날 순간최대풍속이 초당 22.4미터의 강한 돌풍이 불었으며 이로 인한 전봇대 쓰러짐으로 1000여 가구에서 일시 정전이 발생했다.또한, 나무 쓰러짐, 승강기 갇힘 사고 상가 지붕 날림, 도로 중앙분리대 파손, 강한 문 닫힘으로 인한 부상자 등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다.당진시는 기존 폭염 비상근무자 69명에게 강풍 대응 임무를 추가로 부여하고 자치안전국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열어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또한 읍면동장을 긴급 소집해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했다.당진시는 투입된 공무원 및 자율방재단 인력을 중심으로 정전 피해 상황 파악, 위험목 제거, 2차 피해 위험지역 현장 통제, 문예의전당 공연 시간 긴급 조정 등 시민 불편 최소화 중심의 대응을 실시했다.또한, 다음날인 9일 성만제 부시장은 피해 현장을 방문해 상황을 보고 받고 피해 주민을 위로했다.김기재 당진시장은 “예보에 없던 기습 돌풍에 피해를 본 주민께 위로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당진시를 중심으로 경찰, 소방, 자율방재단 등 민관과 협력해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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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본격 추진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실시 기관으로 ‘방차옥신경과의원’ 이 선정됨에 따라, 치매 환자 관리를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은 치매 환자가 지역사회 내 전문 의사를 주치의로 지정해 치매 증상 관리부터 합병증 등 전반적인 건강 문제까지 지속적이고 포괄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현재 전국 329개 의료기관이 사업에 참여 중이며 충남은 당진시를 포함한 3개 시가 이번 2차 사업에 추가 선정되며 총 5개 시군, 11개 의료기관이 참여한다.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방차옥신경과의원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환자 맞춤형 치료 계획 수립, 주기적 상태 점검, 복약 지도, 심층 상담 등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이와 함께 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속 관리가 필요한 환자를 방차옥신경과의원으로 연계하는 한편 인지 자극 프로그램,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 통합관리 서비스를 차질 없이 제공할 계획이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환자가 급증하는 만큼 초기부터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관리를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치료와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및 치매안심센터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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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선도도시 당진’ 정책특별보좌관 위촉
‘AX 선도도시 당진’ 정책특별보좌관 위촉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0일 당진시청 시장실에서 ‘AX 선도도시’ 구현을 위한 AX 분야 정책특별보좌관 2명을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시는 정상훈 블루문드림엔젤스 스타트업 이사와 강호진 그린다에이아이 대표이사를 AX 분야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위촉하고 인공지능 전환 정책 추진을 위한 전문 자문체계를 강화했다.이번 위촉은 인공지능 분야 민간 전문가의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시정에 접목해 당진시의 AX 정책을 구체화하고 신규 사업 발굴과 대외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정책특별보좌관은 앞으로 당진 AX 관련 정책 자문과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기업·연구기관과의 협력 등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AX는 ‘인공지능 전환’을 뜻한다.당진시는 AX를 활용해 시민의 생활을 더 안전하게 하고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며 행정서비스를 더 빠르고 편리하게 제공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해 재난·안전사고 위험을 예측하는 ‘안전 AX’△지역산업에 피지컬 AI 등 인공지능을 접목하는 ‘산업 AX’△시민 편의와 업무처리의 효율을 높이는 ‘행정 AX’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정상훈 정책특별보좌관은 창업지원과 인공지능 관련 기업 육성 분야에서 활동해 왔으며 강호진 정책특별보좌관은 KAIST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인공지능 전문기업을 운영하고 있다.시는 두 보좌관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적극 활용해 지역에 필요한 인공지능 사업을 발굴하고 정책 실행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김기재 당진시장은 “인공지능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기업의 성장을 돕고 행정서비스를 편리하게 만드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전문가들과 함께 시민들이 실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AX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오는 8월 31일 시민과 기업인,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AX 선도도시 당진’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안전·산업·행정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을 위한 시의 미래 비전과 추진 방향을 공유할 계획이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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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폭염 예찰 주말 비상근무 확대 운영
당진시, 폭염 예찰 주말 비상근무 확대 운영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폭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당진시자율방재단과 영농 현장, 전통시장 등 온열질환자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공무원 69명을 투입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비상근무 운영은 지난 2일 폭염 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주말 및 공휴일까지 폭염 예찰 활동을 확대한다는 방침으로 당진시청 본청 1개 조 13명 및 읍면동 28개 조 56명 등으로 구성된다.비상근무를 하는 공무원은 영농 활동 예찰, 국민행동요령 홍보, 무더위쉼터 점검 등 폭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현재 당진시는 당진시자율방재단 폭염 예찰, 재난 예·경보 음성방송 및 마을방송 송출, 안전안내문자 발송, 무더위쉼터 일제 점검, 온열질환 피해 예방 홍보, 도심지 살수차 운영, 양심우산 설치 등 폭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김기재 당진시장은 “시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계신 당진시, 경찰, 소방 등 재난 관련 공직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폭염 재난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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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여름방학 프로그램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여름방학을 맞아 운영한 2026년 여름방학 프로그램 ‘반짝 PLAY’를 청소년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7월 28일부터 8월 7일까지 송악청소년문화의집 큰빛 송악실에서 진행됐으며 송악·송산·신평 지역의 10세~13세 청소년 30명이 참여했다.‘반짝 PLAY’는 공예 체험과 보드게임을 중심으로 운영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만들기 활동과 놀이를 직접 경험하며 창의력과 자기표현력을 키우고 또래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참여 청소년들은 공예 작품을 직접 완성하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였으며 보드게임 활동에서는 규칙을 이해하고 전략을 세우는 과정 속에서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는 한편 친구들과 협력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익혔다.또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고 방학을 더욱 의미 있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글라스아트 공예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새롭고 재미있었다”, “여러 종류의 보드게임을 친구들과 함께 하면서 더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 “직접 만든 작품을 집에 가져갈 수 있어 뿌듯했고 다음 방학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는 등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송악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반짝 PLAY’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 속에서 새로운 경험을 쌓고 친구들과 함께 소통하며 뜻깊은 방학을 보낼 수 있어 매우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계절별 특성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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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자율방재단 소통 간담회 개최
당진시, 자율방재단 소통 간담회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0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당진시자율방재단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기록적인 폭염과 집중호우, 예기치 못한 돌풍 등 자연 재난이 심화하는 가운데,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봉사하는 자율방재단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기재 당진시장을 비롯해 원종돈 연합단장과 각 읍면동 단장, 기동대장, 청년단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자율방재단의 주요 활동 실적 보고를 시작으로 방재 역량 강화를 위한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및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김기재 당진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은 지방자치단체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이며 그 중심에는 항상 자율방재단의 헌신이 있었다”며 “시민의 안전이 시정의 최우선 원칙인 만큼, 자율방재단이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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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역대학 연계 진로체험으로 미래를 설계하다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당진교육지원청과 세한대학교가 공동 운영하는 ‘여러빛살이 내일을 여는 캠프’에 참여해 청소년들의 진로탐색 역량을 강화하는 특성화 진로체험활동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이주배경·비이주배경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캠프로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하고 다양한 직업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전통연희학과, 웹툰애니메이션학과, 항공서비스학과, 항공정비학과, 항공운항학과 등 지역대학의 다양한 전공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참가 청소년들은 교수진의 지도 아래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전공별 교육환경을 경험하고 또래와 협력하며 다양한 진로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또한 지역대학을 직접 방문해 체험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에서 꿈을 키울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됐다.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직접 체험을 통해 발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청소년들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관내 합덕·우강·순성·면천 지역의 중학교 1~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을 모집 중이며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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