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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와 환경 화학 안전컨설팅 업무협약 체결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3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와 환경오염 배출사업장 환경 화학 안전컨설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관내 개별 입지 및 산업단지 입주기업, 특히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소규모 영세 사업장의 환경안전 관리 수준을 높이고 화학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화학 사고 대비를 위한 기업 맞춤형 안전관리 기술지원 개별 입지 및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대한 환경 분야 기술지원 대기환경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조사 연구 사업 협력 지역 환경 개선 및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자문 등으로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단속 중심에서 벗어나 사전 예방 중심의 맞춤형 기술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으로 당진시에 소재한 사업장들은 환경오염 방지시설 진단, 화학물질 취급시설 안전관리, 법령 개정사항 및 각종 지원사업 안내 등 화학 환경 분야 기술지원을 전액 무료로 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당진시는 산업 활동이 활발한 지역인 만큼 화학 사고 예방과 환경오염 방지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기환경 개선, 미세먼지 저감, 화학 사고 대비 등 지역 환경 현안 해결을 위해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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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 안내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역 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2025년 12월 말 결산법인에 대해 오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및 납부를 당부했다.신고 대상은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 법인 등이며 소득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어도 신고해야 한다.사업장이 둘 이상 지자체에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계산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사업장이 위치한 지자체에 각각 신고해야 한다.또한 시는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 중견기업, 석유화학 철강 건설 중소 중견기업 중 법인세 납부 기한이 연장된 법인은 법인지방소득세의 납부 기한을 4월 말에서 3개월 연장된 7월 말까지 직권 연장한다.단, 납부에 한해 연장하므로 신고는 반드시 4월 30일까지 마쳐야 한다.법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 납부 하거나,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이 있는 지자체 세무부서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고할 수 있다.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할 시, 세액 일부를 납부 기한 다음 날부터 1개월, 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에 분할납부 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대상 법인은 기한 내 신고해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고 신고 기한이 임박한 4월 말에는 신고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여유 있게 기한 전 미리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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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35회 대호지 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식 및 재현 행사 성료
당진시, 제35회 대호지 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식 및 재현 행사 성료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대호지면과 정미면 일원에서 ‘제35회 대호지 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추모제, 기념식 및 만세재현행사’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6일 밝혔다.대호지 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은 대한민국 최초의 민관 합동 항일운동이자 당진 최대 규모의 독립만세운동을 기리는 행사로 107년 전인 1919년 4월 4일 400여명이 대호지면 광장에 모이면서 시작됐다.당시 대호지면장 이인정의 연설과 남주원의 독립선언문 낭독, 이대하의 애국가 제창, 행동총책 송재만의 선서 후 정미면 천의리까지 약 7 행진을 이어갔고 행렬은 점차 확대돼 1000여명에 이르렀으며 참가자들은 한목소리로 독립만세를 외치며 일본제국주의의 지배에 항거했다.이는 당진 최대 독립만세운동이라는 점 외에도 당시 대호지면장 이인정과 면사무소 직원 민재봉, 송재만과 함께 지역 유지였던 남주원 등이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면서 전국 최초의 민관 합동 항일운동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를 기리기 위해 매년 4월 3일과 4일 대호지 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 주관으로 ‘대호지 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추모제, 기념식 및 만세재현행사’를 개최하고 있다.올해 행사는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향교에서 주관한 추모제를 시작으로 백일장 시상 및 발표 독립선언문 낭독 만세운동 재현 행진 헌화 순으로 진행해 조국을 지키기 위해 일제에 당당히 맞섰던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4.4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의와 가치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시장 동정’’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4월 7일 오전 10시 30분, 청 내 7층 소회의실에서 ‘자사고 컨설팅 용역 성과공유회’를 주재한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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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청년은 별걸 다 해봄 ‘당진 청년액션그룹 벚꽃 플리마켓’ 성료
당진 청년은 별걸 다 해봄 ‘당진 청년액션그룹 벚꽃 플리마켓’ 성료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에서 지난 4일 당진 수청동에 위치한 카페로우에서 청년 소상공인이 주도하는 지역 상생형 플리마켓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이 양성한 청년 액션그룹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마련한 자리로 지역 청년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시도로 운영했다.플리마켓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했으며 청년 소상공인을 비롯해 협동조합, 청년 농부 등 총 14개 팀이 참여해 각자의 제품과 콘텐츠를 선보였다.현장에는 디저트, 커피, 피자, 돈가스 등 다양한 먹거리가 마련됐고 커피박 체험, 이끼 테라리움, 실링왁스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방문객은 “평소 즐겨 찾던 지역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반가웠다”며 “청년들이 만드는 이런 자리가 계속 이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또한 추진단은 홍보부스 방문, 먹거리 구매, 체험 참여 등을 연계한 스탬프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이를 통해 지역 청년 공동브랜드 ‘이음당진’을 알리고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다양한 부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진소미 솜이드림 대표는 “이번 벚꽃 플리마켓은 청년 액션그룹이 이음당진 협의체를 구성한 이후 처음으로 함께 만든 행사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포럼,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 안에서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이일순 추진단장은 “청년 소상공인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이번 행사는 현장에서 작동 가능한 모델을 확인한 사례”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경제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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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비청소 구역 환경정화 활동 펼쳐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비청소 구역 환경정화 활동 펼쳐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가 지난 3일 폐기물이 많은 하천 변, 논둑 등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여해 ‘깨끗한 농촌 마을 만들기’, ‘탄소중립 실천’ 이라는 표제로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각종 폐기물과 쓰레기를 수거했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고 있는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는 나누는 농촌 문화 확산 도농 상생 농업 농촌 가치 확산 디지털 농업 구현 여성농업인 지위 확보 탄소 농업 실천을 ‘생활개선회 5대 실천 과제’로 삼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지난 3월에는 취약계층 맞춤 후원 결연으로 독거 어르신 말벗 봉사, 생활용품 기부 등의 활동을 하며 지역사회의 소외 가정을 지원했다.이명옥 연합회장은 “농번기 준비로 바쁜 시기지만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살고 싶은 당진농촌 만들기와 여성농업인이 농업 농촌을 선도하는 다양한 과제 활동을 해 지역 사회가 발전하는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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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 지역문화유산 찾기 프로그램 운영
당진시, 2026 지역문화유산 찾기 프로그램 운영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역문화유산 현장 체험교육 활성화를 위해 국립공주박물관 및 충남 대전 세종 지역 국공립박물관과 협력해 4월부터 11월까지 2026 지역문화유산 찾기-교과서에서 나온 문화유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진행한 문화유산 찾기 사업의 연장선상에서 운영한다.초등학교 3학년 지역화 교과서에 수록된 문화유산을 기본으로 하며 각 지역에서 선정한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제작한 활동지를 활용한다.체험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2026년 지역문화유산찾기-교과서에서 나온 문화유산’ 공동운영 기관에서 활동지를 받을 수 있다.또한, 활동지에 수록된 지역별 문화유산을 직접 방문해 과제 수행을 한 후 해당 지역의 박물관에서 정답 확인 및 수행 완료 도장을 획득할 수 있다.또한, 3개 지역의 도장 획득 시 1팀당 1개의 기념품을 제공한다.기념품은 선착순 수령 가능하며 기념품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시 관계자는 “국립공주박물관과 함께 어린이들이 지역문화유산 찾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문화유산의 가치를 인식하고 지역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참여할 수 있는 국공립박물관은 총 18개로합덕수리민속박물관고불맹사성기념관대전시립박물관, 한국족보박물관백제역사문화관보령박물관서천이하복고택전시관세종시립민속박물관홍주성역사박물관유류피해극복기념관윤봉길의사기념관, 예산보부상박물관, 추사기념관백제문화체험박물관금산역사문화박물관백제군사박물관천안박물관국립공주박물관 등이 있다.정미면, 4.4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대비 환경대청결 활동 펼쳐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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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제17호 한방장수마을 선포식 개최
당진시, 2026년 제17호 한방장수마을 선포식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면천면 자개1리를 제17호 한방장수마을로 선정하고 지난 2일 마을 주민과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개1리 마을회관에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한방장수마을 사업은 의료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취약지역 주민의 건강 형평성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대상 마을은 노인 인구 비율, 주민 참여 의지와 운영 여건 등을 고려해 선정한다.선정된 한방장수마을은 한방진료 노년체조 인지발달을 위한 만들기 프로그램 어르신 맞춤형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1년간 지원받는다.특히 자개1리는 이장과 노인회장의 적극적인 추진과 주민들의 높은 참여 의지가 이번 선정에 큰 역할을 했다.보건소 관계자는 “한방장수마을 사업이 의료 혜택을 받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 취약지역의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해 다양한 한의약 건강 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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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면, 4.4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대비 환경대청결 활동 펼쳐
정미면, 4.4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대비 환경대청결 활동 펼쳐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4.4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앞두고 청결하고 쾌적한 정미면 조성을 위해 지난 24일 환경대청결 활동을 실시하고 마을별 쓰레기 분리수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이번 대청결 활동 및 분리수거 작업은 4.4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대비와 봄철 안전하고 깨끗한 정미면 만들기 의 일환으로 추진했다.지난 24일에는 정미면 이장협의회, 정미면 행정복지센터, 정미농협, 새마을협의회, 자율방재단, 북부사회복지관, 시내산학교 학생 등 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섰으며 현재까지도 마을별 쓰레기 분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박명수 정미면장은 “지역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정미면을 보여드리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향후 정미면은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환경대청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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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세외수입 담당자 업무역량 강화교육 실시
당진시, 세외수입 담당자 업무역량 강화교육 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 4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세외수입 업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정기 인사이동과 신규 임용 등으로 업무 생소함이 큰 담당자들의 빠른 현장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세외수입 행정의 첫 단추인 부과 단계부터 고질적 체납 관리까지 실무 전 과정을 아우르는 프로그램 활용법을 집중적으로 다뤄 실무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시는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부과 및 징수결의, 감액 등 실무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했다.특히 담당자들이 까다로워하는 과태료 부과 절차를 중점적으로 다뤘다.과태료 사전통지와 의견제출 기한, 감경 부과, 독촉장 발송 등 필수 행정 절차를 상세히 안내해 실무 오류를 방지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이후 담당자들이 업무 중 직면하는 고충과 유의 사항을 공유하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김영일 징수과장은 “이번 교육이 실무자들의 업무 숙련도를 높여 정확한 부과와 체납액 감소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직무 교육을 통해 행정 오류를 차단하고 법규에 충실한 징수 행정으로 당진시의 소중한 자주재원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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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봄철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당진시, 봄철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봄철을 맞아 지난 2일 정미면 덕마리 일원에서 신성대학교 학생들과 ‘산불 예방 안전 한바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신성대학교가 소재한 정미면 덕마리 인근 야산 및 산책로에 산불 예방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을 안전 위험 요소를 예찰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캠페인에 참여한 신성대학교 화학 에너지 안전 계열 및 소방방재 전공 학생들은 당진시 청년자율방재단과 안전보안관으로 활동하고 있다.이들은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자원봉사자 참여, 안전신문고 앱 신고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지역 수해복구 등 전공 지식을 활용해 재난 및 안전 관련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당진시 관계자는 “우리 지역 안전을 위해 기꺼이 봉사해 주는 신성대학교 최연이 교수님과 학생들에게 항상 고마운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살려 지역 안전을 위해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