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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선산수목원 · 종합운동장 물놀이장 7월 11일 동시 개장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도시공사가 여름철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 11일부터 ‘삼선산수목원 물놀이장’과 ‘종합운동장 생활체육공원 물놀이장’을 본격 개장하고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시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두 물놀이 시설은 무료로 운영되며 도심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피서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당진도시공사 김양수 대표는 “올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수질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며 모두가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일회용품 반입 금지 등 이용 규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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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예술을 펼치다’ 제13회 당진생활문화예술제, 시민 참여 속 성료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지난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개최한 ‘제13회 당진생활문화예술제’를 시민들의 큰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올해 예술제는 ‘일상에 예술을 펼치다’를 주제로 지역 생활문화동아리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됐다.이번 행사에는 총 45개 생활문화동아리가 참여해 공연 35팀, 전시·체험 10팀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이틀간 공연 약 1300명, 전시·체험 프로그램 약 1800명이 함께하며 생활문화예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특히 이번 예술제는 공연 프로그램은 야외공연장과 소공연장, 사이로비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전시·체험 프로그램은 전시관에 집중 배치함으로써 공간별 특성을 살린 효율적이고 유기적인 축제 운영을 구현했다.관람객들은 각 공간을 자연스럽게 오가며 공연과 전시,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었고 행사장 전반의 흐름과 현장 체류감도 한층 높아졌다.개막 식 이후 첫 무대를 장식한 사이다밴드를 비롯해, 사이로비 스페셜 스테이지의 마술·서커스·벌룬·솜사탕 퍼포먼스는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워터챌린지와 다양한 먹거리존, 전시·체험, 미션투어 프로그램 역시 큰 호응을 얻으며 축제 현장의 활기를 더했다.행사 마지막 날에는 전년도 우수동아리 S.P.R 음악동호회와 신스틸러응원단의 축하공연과 함께 우수동아리 시상식이 진행됐다.전시 부문 손수체, 체험 부문 풍풍벌룬, 공연 부문 렛츠치어와 사이다밴드가 우수동아리로 선정되며 생활문화예술인들의 성과와 화합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이번 예술제는 지역 동아리들이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의 주체로 참여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일상 속 예술의 가치를 나눈 생활문화 축제로 의미를 더했다.당진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문화 활성화와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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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7월 1일 민선9기 출범… 시민과 함께 ‘더 큰 당진’ 새출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오는 7월 1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각계각층의 기관·단체장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대 김기재 당진시장 취임식을 개최한다.이번 취임식은 민선 9기의 힘찬 출범을 시민과 함께 공표하고 향후 시정 운영의 청사진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행사에서는 시민 인터뷰 영상 상영과 취임사를 통해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등 민선 9기의 핵심 시정 철학을 밝힐 예정이다.특히 민선 9기 슬로건인 ‘더 큰 당진, 거침없는 도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이를 통해 시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내겠다는 비전과 실천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취임식은 시민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지역의 화합과 미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며 “민선9기 시정 운영의 방향과 비전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시장 동정 △ 황침현 부시장 6월 26일 오후 2시, 청 내 7층 소회의실에서 ‘자살예방 추진상황 보고회’를 주재한다.6월 26일 오후 4시, 청 내 7층 소회의실에서 ‘2026 집중안전점검 추진결과 보고회’를 주재한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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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신평면 매산1리 마을회, 감자 120박스 기부
당진 신평면 매산1리 마을회, 감자 120박스 기부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신평면 매산1리 마을회가 지난 23일 당진 황토 감자 120상자를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기탁한 감자는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눌 예정이다.박종환 이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분들께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기쁜 마음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었다”며 “이웃사랑의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상문 신평면장은 “주민들의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런 모습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매산1리 마을회는 지난해에도 감자 150상자와 들기름 100병을 전달하는 등 2020년부터 꾸준히 수확물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해 오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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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2호점 청소년운영위원회, ‘출석체크 텀블러 챌린지’ 운영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2호점은 2026년 6월부터 9월까지 청소년운영위원회 [이루리] 기획사업 [출석체크 텀블러 챌린지]를 운영한다.수다벅스 2호점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휴식하며 여가시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2023년 8월 개관한 청소년 이용시설이다.9세~24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노래방, 댄스연습실, 컴퓨터, 플레이스테이션, 보드게임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텀블러 지참 시 하루에 음료 한 잔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출석체크 텀블러 챌린지]는 수다벅스 2호점 이용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도장 적립형 이벤트로 텀블러를 지참해 카페테리아 음료를 이용하면 쿠폰에 도장을 적립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번 챌린지는 청소년들이 수다벅스 2호점을 보다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청소년운영위원회 [이루리]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획됐다.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수다벅스 2호점을 방문한 청소년이 텀블러를 지참하고 카페테리아 음료를 이용하면 도장을 적립할 수 있으며 도장 4개 적립 시 음료 한 잔, 도장 8개 적립 시 음료 한 잔과 간식이 제공된다.또한 수다벅스 2호점 텀블러를 지참할 경우 도장이 2배로 적립되며 챌린지를 완료한 청소년 중 월별 5명을 추첨해 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수다벅스 2호점 청소년운영위원회 [이루리]는 이번 챌린지의 기획부터 홍보, 운영, 평가까지 직접 참여하며 청소년 주도 기획사업의 의미를 더한다.청소년운영위원회 [이루리] 위원장은 “텀블러 의무화 이후 카페테리아 이용이 줄어든 점을 보며 청소년들이 다시 즐겁게 수다벅스 2호점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됐다”며 “이번 [출석체크 텀블러 챌린지]를 통해 텀블러를 챙기는 일이 부담이 아닌 재미있는 참여가 되고 많은 청소년들이 도장을 모으며 수다벅스 2호점을 자주 이용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수다벅스 2호점은 청소년운영위원회 [이루리]를 필두로 청소년 중심의 자치활동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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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로컬 문화예술 기획자 양성과정 개강
당진시, 로컬 문화예술 기획자 양성과정 개강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3일 합덕 다함께플랫폼에서 지역 문화 자생력을 높이고 도시재생 공간을 활성화하기 위한 ‘문화예술 기획자 양성과정’을 개강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합덕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추진하는 합덕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모집 단계부터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시는 지속적인 참여 의지가 높거나 합덕·우강 등 지역 거주자를 중심으로 교육생을 선발했다.시는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구축된 하드웨어 거점시설에 지역의 이야기와 문화를 입혀, 주민과 관광객이 모두 찾을 수 있는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이날 첫 수업에 참석한 당진시청 도시재생팀장은 “아무리 좋은 공간과 인프라를 만들더라도 그 공간을 완성하는 마지막 열쇠는 결국 ‘주민참여와 활용도’”며 “여러분께서 꿈꾸는 합덕의 미래를 마음껏 디자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아울러 “이번 과정이 단순한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제 합덕의 공간에서 멋지게 실현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총 6회차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도시재생과 지역문화 맥락 이해 △현장 리서치를 통한 자원 해석 △기획의 논리 구조 설계 및 타겟 분석 △전문가 멘토링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생들이 직접 기획한 문화 프로그램을 실제 합덕의 도시재생 거점시설에 적용해 보는 실전형 과정으로 운영한다.합덕읍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주민이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한 로컬 문화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는 한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균형을 이루는 성공적인 도시재생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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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감자 나눔 봉사 펼쳐
합덕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감자 나눔 봉사 펼쳐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3일 합덕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가 합도초등학교 텃밭에서 학생들과 함께 직접 재배한 감자를 수확해 각 마을 경로당 및 결연 대상 가구에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학생들에게 농작물 재배와 수확의 즐거움을 직접 체험하게 하고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학생들은 감자 수확 과정에 참여하며 농촌의 땀과 보람을 느꼈으며 수확한 감자는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이 정성껏 포장해 각 마을 경로당과 결연 대상 가구에 전달했다.고관순 합덕읍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은 “아이들과 함께한 수확 체험은 교육적 의미가 크고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전했다.최송희 합덕읍 새마을 부녀회장 또한“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뜻을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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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당진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25일 당진시 종합복지타운에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념식은 황침현 부시장과 6.25참전유공자, 보훈단체장, 유가족 등 1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기념사, 격려사, 6.25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용기와 정신을 기리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황침현 부시장은 “6.25전쟁 76주년을 맞아 우리나라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수많은 이들의 희생을 기억하며 그들의 참다운 용기와 애국심으로 지킨 오늘의 대한민국 평화를 지켜내는 것이 우리의 염원”이라고 말했다.이어 “그분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들이 예우받고 존경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국가유공자와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다양한 보훈 정책을 지속 추진해 보훈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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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90차 경제포럼 조찬세미나 개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24일 오전 당진상공회의소 5층 대회의실에서 ‘제90차 당진경제포럼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이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중소·중견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의는 카이스트 장동인 책임교수가 초빙 강사로 나서 ‘AI 기반 생산성 혁신 및 중소·중견기업 DX 전략’ 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당진 지역 주요 기업체 임직원과 유관단체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가자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지역 경제협력 강화의 장을 만들었다.당진시 관계자는 “AI 와 디지털 전환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과제가 되고 있다”며 “AI 기술은 산업 전반의 혁신을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고 모든 기업이 준비해야 할 생존 전략”이라고 말했다.이어 “기업이 글로벌 산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산업 지원과 협력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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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합덕제 단오이야기 체험 교육 성료
당진시, 합덕제 단오이야기 체험 교육 성료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0일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700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2026 합덕제 단오이야기 체험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단오의 역사적 의미와 세시풍속 체험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청소년들에게 잊혀 가는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체험부스 운영은 지역 주민이자 당진 문화유산 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생들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이번 합덕제 단오이야기 행사 프로그램에는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부속 시설인 ‘합덕제 소통공간’ 개관을 기념해 전 서울교육대학교 교수로 지낸 소남천문학사연구소 이용복 소장을 초청해 ‘이십사기와 단오’를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을 했다.또한, 합덕제 생태광광체험센터 주변에서는 ‘단오’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교육을 진행했다.행사장에서는 우리 조상들이 단오를 전후해 여름철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즐겨 마셨던 제호탕 시음을 비롯해 전통 한복 입어보기, 애호 부적 만들기, 단오부채 만들기, 합덕제 연 in 고추장 만들기, 창포 머리감기 체험 등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또한 합덕제 소통공간에서는 해나루쌀 활용한 합덕제 연잎밥 만들기와 단오 수리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한편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의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누리집을 접속하거나 합덕수리민속박물관 학예연구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보도일시 배포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란다.총 1쪽 배포일시 2026년 6월 24일 담당부서 우강면 총무팀 담당과장 신낙현 부면장 한유우 주무관 엽민경 당진시, 우강면 탄소 중립 실천 3R 자원 모으기 행사 성료 - 상반기 성과 잇는 두 번째 발걸음, 자원순환 일상화 독려 - 당진시는 우강면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우강면행정복지센터 열린 지역 내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3R 자원 모으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3월에 개최된 1차 행사에 이어 일상 속 탄소 중립 실천 문화를 우강면 고유의 환경 운동으로 완전히 정착시키고 주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참여를 독려하고자 마련했다.각 마을의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을에서 자발적으로 수거한 투명 페트병, 헌 옷 등 재활용 가치가 높은 자원들을 행사장으로 나르고 이를 종류별로 분류하는 자원순환 작업을 펼쳤다.특히 참여자들은 ‘3R’정신을 바탕으로 단순한 쓰레기 수거를 넘어 △줄이기 △재사용 △재활용 등 세 가지 핵심 수칙을 철저히 이행하며 정밀 선별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김병태 우강면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지난봄에 이어 이번 여름철 행사까지 변함없는 열정으로 탄소 중립 실천에 앞장서 주신 지도자분들과 부녀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정기적인 자원순환 활동이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우강면의 건강한 일상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