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서천문화관광재단, 가을밤 즐기는 ‘2026 서천문화시장’ 개최
서천문화관광재단, 가을밤 즐기는 ‘2026 서천문화시장’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7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장항도시탐험역 야외광장에서 주민참여형 프로그램 ‘2026 서천문화시장’ 프리마켓 4회차를 개최한다.이번 문화시장에서는 수공예품과 소품 등을 판매·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비롯해 도예와 천아트 등 지역 문화예술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작가존을 운영한다.퍼스널컬러 진단과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생활문화예술인들은 동백꽃 도어벨과 천연염색 스카프, 모시 브로치 등 수공예품을 선보이고 지역 작가 2명은 도자기와 천아트 작품 판매와 체험을 진행한다.특히 이번 4회차 문화시장은 ‘장항 1931 밤의 기행’과 연계해 운영된다.‘영화기행’을 주제로 야외에서 영화 ‘밀정’을 상영해 가을밤 장항의 분위기 속에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서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지역 문화예술인과 주민,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장항의 문화적 매력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2
-
마서면 지사협, ‘작은꾸러미’로 25가구 안부 살펴
마서면 지사협, ‘작은꾸러미’로 25가구 안부 살펴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마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관내 저소득 가정 25가구를 찾아 ‘작은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작은꾸러미’는 지역 후원업체가 기부한 식품을 매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하는 사업으로 원단팥빵은 단팥빵을, 삼육영어조합법인은 조미김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생활에 불편한 점이나 도움이 필요한 사항이 있는지 살피며 정기적인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김용찬 마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꾸러미를 전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방문과 관심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10-12
-
전통의 가치를 미래로… 한산의 내일 군민과 함께 그리다
충청남도 서천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12일 한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유승광 군수를 비롯한 국·소장, 부서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 번째 ‘찾아가는 군정토론회’를 개최했다.장항읍과 서천읍에 이어 열린 이번 토론회는 한산면이 가진 지역 자원과 현안을 주민들과 함께 살펴보고 향후 발전 방향과 필요한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한산면은 한산모시와 한산소곡주, 신성리갈대숲 등 지역의 대표 자원과 생활·정주 기반을 연계해 관광과 소비, 산업, 정주가 선순환하는 지역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이어 군은 한산면 종합발전계획을 설명하고 △서천군 청년 창업 지원사업 △한산소곡주 산업 경쟁력 강화 △신성리갈대숲 관광지 지정 추진 등 주요 지역 현안과 사업 추진 상황을 주민들과 공유했다.현장 토론에서는 군이 제시한 발전 방향과 주요 사업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생각하는 한산면의 미래 모습과 생활에 필요한 정책, 지역 자원의 활용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서천군 관계자는 “한산면은 모시와 소곡주를 비롯해 역사·문화와 생태관광 자원 등 차별화된 강점을 갖고 있다”며 “각각의 자원을 하나의 발전 축으로 연결하고 현장에서 나온 의견이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천군은 오는 11월 서면에서 찾아가는 군정토론회를 열어 지역별 현안을 직접 듣고 군민과의 현장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10-12
-
마서면 장선리마을회관에 울려 퍼진 ‘옛소리’ 풍물가락
마서면 장선리마을회관에 울려 퍼진 ‘옛소리’ 풍물가락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지난 9일 서천군 마서면 장선리마을회관에서 안양시청 공직자들로 구성된 사물놀이 동아리 ‘옛소리’의 풍물 공연이 열렸다.이번 공연은 장선리 주민 주영자 씨의 딸이자 안양시청 공무원으로 재직 중인 구난숙 씨의 주선으로 마련됐으며 공연단과 주민 등 70여명이 함께했다.이날 ‘옛소리’회원 15명은 사물놀이를 비롯해 하모니카와 색소폰 연주, 자이브 공연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꽹과리와 징, 장구, 북이 어우러진 풍물가락이 이어지자 마을회관을 찾은 주민들은 박수와 어깨춤으로 화답하며 공연을 함께 즐겼다.신동순 마서면장은 “멀리서 장선리를 찾아 공연을 선보여 주신 안양시청 ‘옛소리’회원들과 자리를 마련해 주신 구난숙 씨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문화공연을 즐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2026-10-12
-
청양군 백제문화체험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 ‘백제 가을 소풍’ 성료
청양군 백제문화체험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 ‘백제 가을 소풍’ 성료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 백제문화체험박물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지난 9일 개최한 ‘백제 가을 소풍’행사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백제문화체험박물관과 어린이백제체험관 일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민과 관람객이 청양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일상 속에서 더욱 쉽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행사장에서는 박물관과 체험관 곳곳을 찾아다니며 미션을 수행하는 미션 투어를 비롯해 역사 퀴즈와 다양한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관람객들은 전시를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미션을 해결하고 체험에 참여하며 박물관의 역사와 문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했다.특히 어린이들의 관심을 끈 ‘백제 유물 탐사대’에서는 실제 발굴 도구를 활용해 흙 속에 숨겨진 유물을 찾아보며 고고학자의 발굴 과정을 체험했다.어린이들은 놀이와 체험을 통해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며 박물관을 보다 친근하게 느꼈다.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맞춤형 공예 체험도 풍성하게 마련됐다.서로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양말목 액막이 명태 만들기 △박물관 대표 상징물인 황금 복 거북이 디저트 굿즈 만들기 △청양 칠갑산의 자연과 구봉광산의 이야기를 담은 테라리움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만들고 꾸미며 자신만의 기념품을 완성했다.또한, 청양만의 고유한 무형유산을 가까이에서 호흡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도 이어졌다.춘포짜기, 대목장, 구기자주 등 지역을 대표하는 무형유산 시연과 체험이 함께 열려 장인의 뛰어난 기예를 직접 확인하고 전통문화의 진정한 가치를 되새길 수 있었다.이번 ‘백제 가을 소풍’은 백제문화체험박물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의 시간을 돌아보는 동시에, 관람객들이 박물관에서 새로운 추억을 만드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전시와 체험, 공연이 한 공간에서 어우러지면서 역사와 문화가 어렵고 멀게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상의 경험으로 다가갔다.백제문화체험박물관은 개관 10주년을 계기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찾고 머물며 청양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새로운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백제문화체험박물관 개관 10주년을 함께 축하하고 즐겨주신 관람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박물관에서의 즐거운 경험과 함께 청양의 역사와 문화를 기억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2
-
청양군, 10월부터 ‘가사 지원·방문 목욕’ 서비스 시행
청양군, 10월부터 ‘가사 지원·방문 목욕’ 서비스 시행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이달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를 위한 ‘가사 지원 서비스’ 와 ‘방문 목욕 서비스’를 시행하며 생활 밀착형 맞춤 돌봄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질병이나 노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 평소 살던 집에서 건강하고 안락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군은 고령화로 인해 가정 내 일상생활 유지에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증가함에 따라 대상자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가사 지원 서비스’는 전문 인력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청소, 세탁, 식사 준비 등 필수적인 가사 활동을 돕는 사업이다.어르신들이 쾌적한 주거 환경에서 끼니를 거르지 않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한 ‘방문 목욕 서비스’는 스스로 씻기 어려운 대상자의 청결과 위생 관리를 돕고 목욕 수발에 큰 어려움을 겪던 가족들의 돌봄 부담까지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지난 2019년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돌봄 체계를 구축해 왔다.2026년 9월 말 기준 854명의 대상자에게 총 41개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이번 가사 지원 및 방문 목욕 서비스는 군이 새롭게 추가한 자체 특화 사업이다.군은 신규 서비스를 기존에 운영 중인 의료·요양 통합돌봄망과 긴밀히 연계해 대상자별 필요에 맞게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이 누락되지 않도록 대상자 발굴과 안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김홍열 군수는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체계를 만들겠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빠짐없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2
-
청양군, ‘제2회 청양군수기 읍·면 대항 당구대회’ 개최
청양군, ‘제2회 청양군수기 읍·면 대항 당구대회’ 개최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11일 로또당구클럽에서 관내 당구 동호인과 임원 등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회 청양군수기 읍·면 대항 당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청양군당구연맹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으로서 당구 종목의 저변을 확대하고 읍·면 주민 및 동호인 간의 건전한 친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개회식에는 김홍열 군수를 비롯한 주요 내빈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패를 수여하며 선수단을 격려했다.경기는 읍·면 대항전과 개인전 3쿠션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됐다.참가 선수들은 매 경기 높은 집중력과 정교하고 섬세한 기술을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특히 선수들은 경기마다 높은 집중력과 정확한 판단력, 섬세한 기술을 선보이며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김홍열 군수는 “이번 대회가 당구 동호인들의 열정과 실력을 확인하고 서로 화합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과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2
-
청양 매운맛 골목축제, 주민과 관광객 호응 속 성료
청양 매운맛 골목축제, 주민과 관광객 호응 속 성료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청양초등학교 인근에서 개최된 ‘2026 청양 매운맛 골목축제’ 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청양관광두레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청양을 대표하는 ‘매운맛’을 주제로 지역 상점과 소상공인이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특히 ‘복불복 떡볶이 파티’는 참가자들이 보물찾기로 획득한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떡볶이를 만들어 먹는 이색 체험으로 어떤 재료를 얻게 될지 모르는 재미와 직접 요리하는 즐거움이 더해져 축제의 열기를 높였다.이 밖에도 골목 상점을 돌며 미션을 수행하는 ‘골목 빙고’는 방문객들의 상점 이용을 유도했으며 ‘고추 어린이 맛놀이터’ 와 ‘허브 족욕 체험’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참여가 이어졌다.주최 측 추산 이틀간 약 1400명의 관람객이 축제장을 찾았으며 방문객들의 발길이 인근 상점으로 이어지면서 골목 상권에도 활기를 더했다.지역의 특색을 살린 주민 참여형 행사로 운영된 이번 축제는 지역 관광과 상권을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지역 상인과 주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청양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2
-
계룡시 한우캠핑페스타, 판 키운다
계룡시 한우캠핑페스타, 판 키운다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2026 계룡 한우캠핑페스타’는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민속장터 일원에서 개최된다.지난해 한우 먹거리와 소상공인 메뉴 개발을 중심으로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한우 먹거리와 소상공인 영업 콘텐츠에 전통문화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규모를 확대한다.첫날인 21일에는 충남소상공인연합회 주관으로 ‘충남 소상공인 경진대회’ 와 ‘제1회 충남 보부상 문화제’ 가 열린다.보부상 문화를 소재로 한 마당극을 비롯해 퓨전국악과 대중가요 등 다양한 공연 등이 펼쳐진다.22일에는 충남지역 소상공인들이 참여하는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 가 개최된다.각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하는 기념행사와 함께 충남 15개 시·군을 대표하는 소상공인 합창팀이 참여하는 ‘제2회 소상공인 합창대회’ 가 열린다.유명 성악가와 초대가수의 축하공연도 이어진다.23일과 24일에는 ‘제18회 계룡예술제 제1부’ 가 특설무대를 장식한다.전통무용과 국악, 현대음악,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축제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계룡 청소년 문화예술제’ 가 열린다.지역 중·고등학교 밴드와 댄스팀 등이 무대에 올라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인다.특히 축제의 마지막 무대를 지역 청소년들에게 맡겨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과 함께 희망과 미래를 이야기하는 의미 있는 무대로 꾸민다.행사 관계자는 “지난해 한우 먹거리와 소상공인 메뉴 개발을 중심으로 시작한 축제에 올해는 전통문화와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더해 축제의 외연을 넓혔다”며 “시민과 관광객이 맛있는 한우와 지역 먹거리를 즐기는 것은 물론, 소상공인과 문화예술을 함께 만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2
-
계룡시, 2029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개최 공감대 확인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2029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사전홍보를 위해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 기간 중 추진한 설문 이벤트 결과, 엑스포 개최 필요성과 방문 의향이 모두 95%를 넘었다고 밝혔다.시는 축제장 내 관광 홍보부스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설문 이벤트를 운영했다.엑스포를 알리는 동시에 인지도와 개최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들어 향후 정책의 기초자료로 삼기 위해서다.이벤트에는 총 1227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74.7%가 계룡시 외 지역 거주자였다.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개최 필요성에 대한 긍정 응답은 95.7%로 ‘매우 필요함‘66.0%와 ‘필요함’ 29.7%를 합한 수치이다.또한,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방문 의향에 대한 긍정 응답은 97.2%로 ‘반드시 방문하겠다 ‘70.4%와 ‘가능하면 방문하겠다’ 26.8%를 합한 수치이다.지역별로는 계룡시 거주자의 방문 의향이 98.1%, 계룡시 외 지역 거주자가 96.9%로 지역 간 차이가 크지 않았으며 연령별로도 모든 연령층에서 93% 이상이 방문 의향을 나타내는 등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인지도도 높았다.계룡軍문화축제를 알고 있다는 응답은 85.8%,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방문했거나 알고 있다는 응답은 82.6%였다.시 관계자는 “축제 현장에서 진행한 설문 이벤트를 통해 2029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개최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를 확인했다”며 “이번 결과를 국제행사 승인 신청과 관계기관 협의를 위한 기초자료이자 정책자료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시는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국제행사 승인 및 2029년 행사 개최 전까지 군문화축제와 관광 홍보행사,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한 사전 홍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6-10-12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