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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태조산산림레포츠단지, 카페 개장 및 순환버스 운행 시작
천안도시공사 태조산산림레포츠단지, 카페 개장 및 순환버스 운행 시작
[충청중심뉴스] 천안도시공사에서 운영하는 태조산산림레포츠단지가 시민편의를 위해 카페를 개장하고 순환버스 운행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개장한 카페는 산림레포츠단지 매표소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어린이 음료를 비롯해 커피, 차류 등 다양한 음료와 머핀, 쿠키 등 간단한 간식류를 판매하고 있다.
최대 50명까지 수용이 가능하고 이용 시간은 연중무휴로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순환버스는 올해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일요일과 공휴일에 운영되며 오전 9시 5분부터 30분 간격으로 운영된다.
태조산공원 관리사무소 앞에서 출발해 산림레포츠단지 매표소까지 왕복 운행되며 이동 시간은 약 2분이 소요된다.
한동흠 사장은 "카페 개장과 순환버스 운영으로 시민 편의를 증진하고 레포츠단지 접근성을 향상해 가족 단위를 비롯한 다양한 방문객들이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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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제2기 청년기금 운용심의위 구성…효율적 운용 위해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효율적인 청년기금 운용을 위해 ‘제2기 청년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
시는 23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제2기 청년기금운용심의위원 위촉식을 열고 각 분야 전문가 5명을 위촉했다.
이로써 청년기금운용심의위원회 위원은 공무원, 교수, 청년활동가, 기금운용 전문가, 청년 전문가 등 당연직과 위촉직 포함해 모두 8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청년기금운용계획의 수립 및 변경, 기금결산보고서 작성, 기금운용의 성과 분석, 그밖에 기금의 관리·운용에 필요한 사항 등을 심의한다.
천안시는 청년기금 설치 및 운영조례를 제정하고 2022년부터 청년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2026년까지 5년간 200억원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올해 6월 현재까지 80억원을 적립했다.
청년기금은 청년의 생활·주거안정 지원, 문화예술 활성화 및 문화예술인 지원, 청년 교육능력개발·창업육성 지원, 시설 조성 등을 추진하는 데 사용될 계획이다.
이밖에 천안시는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청년정책위원회·청년정책네트워크 구성, 청년친화도시 비전 선포, 청년일자리창출 민관학 네트워크 ‘청춘동행’ 구성, 스타 디지털 인재육성 프로그램 추진, 천안 유니브시티 페스티벌 개최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9월 청년센터 안서이음을 개소할 계획이다.
박상돈 시장은 “청년기금 조성은 청년의 생활안정과 주거·문화·예술 활성화, 창업 등 청년 정책을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인 청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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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1월 18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 시행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오는 11월 18일까지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가 같은지 여부를 확인하고자 추진된다.
이번 조사는 다음 달 26일까지 정부 24 앱을 통해 비대면 조사를 하고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 조사 대상자를 이·통장과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조사 대상자가 직접 본인의 주민등록 거주지에서 정부 24 앱에 접속해 사실조사를 완료하면 방문 조사에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
방문 조사는 중점 조사 대상과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중점 조사 대상이 포함된 세대는 비대면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방문 조사가 이뤄진다.
중점 조사 대상은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복지취약계층, 사망의심자, 장기 미인정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이 포함된 세대다.
방문 조사 결과 실거주와 주민등록사항이 다른 경우 담당 공무원이 추가로 확인 조사를 실시한다.
사실조사 결과 실거주지와 주민등록지가 불일치 등 수정이 필요한 경우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가 최고·공고 절차를 거쳐 직권으로 수정한다.
천안시는 원활한 사실조사를 위해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주민등록 사실조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주민등록 사실조사 추진계획 등을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주민등록 사실조사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주민등록 등재사항과 실제 거주 사실을 일치시켜 행정기관의 효율적 행정업무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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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의회 제302회 임시회 폐회
청양군의회 제302회 임시회 폐회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의회 후반기 첫 회기일정인 제302회 임시회가 제6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22일 열린 제6차 본회의에서는 의안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청양군 위생업소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11건과 청양군 관리계획 다락골 역사공원 결정변경안 의견제시의 건, 청양군 관리계획 충남도립파크골프장 결정변경안 의견제시의 건 이상 2건에 대한 찬성 의견의 안건을 포함해 총 13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의원 발의 내용으로는 이봉규 의원이 발의한 ‘청양군 귀향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원안 가결되어 타지역으로 이주한 군민들의 귀향 촉진 및 안정적 고향 정착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윤일묵 의원이 발의한 ‘청양군 노인학대 예방 및 학대피해노인 보호에 관한 조례안’ 역시 원안 가결되어 노인학대 예방 및 학대피해를 입은 노인을 보호함으로써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마지막으로 이경우 의원이 발의한 ‘청양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시설물의 관리 및 운영 조례안’이 원안 가결되면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조성한 각종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운영을 위한 토대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열린 본회의에서는 청양군 모든 실과 사업소를 대상으로 2024년도 상반기 주요 업무추진 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가 있었다.
이번 보고는 연초에 수립된 계획 대비 미흡한 사업에 대한 문제점 개선과 군정 현안 문제해결 방안 모색을 위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김기준 의장은 폐회사에서 “업무보고 시 제안된 사항과 대안에 대해서 발전적인 협력 관계를 위해 심층적이고 적극적인 보고를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새롭게 출발하는 제9대 후반기 청양군의회가 군민 여러분께 희망과 행복을 드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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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촌체험관광연구회, 사회복지시설 ‘새감마을’에 기부금 전달
예산군 농촌체험관광연구회, 사회복지시설 ‘새감마을’에 기부금 전달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예산농촌체험관광연구회에서 덕산면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천주교 성체회에서 운영하는 새감마을을 방문해 기부금 50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예산농촌체험관광연구회 이희숙 회장과 3명의 임원진은 관내 아동청소년 복지시설인 새감마을을 방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금 전달은 지난달 제13회 충남농촌체험학습 페스티벌에서 단합된 조직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예산농촌체험관광연구회가 도내 16개 시군 협의회 중 대상을 수상하고 받은 상금을 뜻깊은 곳에 사용하고자 추진된 것이다.
이희숙 농촌체험관광연구회장은 “예산의 우수한 농촌체험학습장을 적극 홍보하고 체험농장을 활성화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농촌체험관광연구회는 49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고 전통옹기, 허브·원예, 꽃차체험, 사과따기 및 산나물 체험 등 30여개소의 체험농장이 활발히 운영 중이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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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보훈 가족, 국립예산치유의 숲 힐링프로그램 참여
예산군 보훈 가족, 국립예산치유의 숲 힐링프로그램 참여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22일 상이군경회 회원 및 유족 등을 대상으로 국립예산치유의 숲에서 보훈 가족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위해 힐링 프로그램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투나 공무 중 몸을 다친 보훈 가족들이 숲 체험을 통해 자연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면서 신체와 심리의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프로그램은 △숲길 산책 △싱잉볼 명상 △차 테라피 △점심 식사 등 다채로운 산림치유 서비스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국립예산 치유의 숲에서 국가유공자 유족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보훈가족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군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등 보훈가족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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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년 하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 안전보건교육 실시
예산군, 2024년 하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 안전보건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22일 군청 추사홀에서 예산군 직접일자리 사업 근로자와 담당자 등 25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및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2024년 하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강의를 맡은 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 신혜리 과장은 현업 근로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유형을 안내했으며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재해 방지를 위한 안전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22년부터 시행 중인 ‘중대재해처벌법’에 대비한 교육으로 근로자와 관리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참가자들은 관내에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기로 뜻을 모았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여러분의 노고로 군정 운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근로자는 각자의 건강과 안전을, 담당자는 안전한 근로환경을 위해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은 공공근로 및 예산형 청년일자리, 지역공동체일자리 등 3개 분야 115개 사업에 모두 185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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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주민등록 사실조사 추진
예산군, 주민등록 사실조사 추진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7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120일동안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조사하는 것으로 비대면-디지털조사를 우선 실시하고 이장 및 읍면 공무원의 거주지 방문조사가 이어진다.
비대면-디지털 조사는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방문 조사가 어려워짐에 따라 조사대상자가 정부24앱에 접속해 사실조사 사항에 대해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대면 조사에 대한 반감 해소 및 조사 효율성 향상 측면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방문 조사는 ‘비대면-디지털조사 미참여 세대’와 ‘중점조사 대상 세대’에 한해 이뤄지며 특히 중점 조사 대상 세대는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방문 조사가 이뤄진다.
중점 조사 대상은 △100세 이상 고령자 포함 세대 △5년 이상 장기 거주자 포함 세대 △복지취약계층 포함 세대 △사망의심자 포함 세대 △장기 미인정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포함 세대 등이다.
또한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 중 위법 사항에 대해 자진신고를 하는 경우 ‘주민등록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의 최대 80%까지 감면된다.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통해 거주사실의 정확성을 확인하고 복지 사각지대 등에 대한 중점 조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주민들이 더 편리하고 정확하게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조사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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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위험 비법정 교량 재가설 및 보수·보강 박차
예산군, 위험 비법정 교량 재가설 및 보수·보강 박차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매년 안전 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점검 용역을 통해 비법정 교량 노후화에 따른 손상에 대한 선조치에 나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은 정밀안전진단 용역 결과 재가설 대상인 ‘D등급‘ 판정을 받은 광시면 양지편교를 지난해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재가설했다.
또한 올해 7월 총사업비 29억을 투입해 고덕면 석곡리 교량을 재가설했으며 총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해 대술면 장복리 교량을 재가설한 바 있다.
민선8기 이후 군은 그동안 7차례에 걸쳐 제3종 시설물 비법정 교량에 대한 안전 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용역을 실시했다.
제3종 시설물 비법정 교량은 준공 후 10년이 경과한 시설물로 20미터 이상인 교량 중 재난이 발생할 위험이 높거나 재난을 예방하기 위헤 계속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시설물 중 예산군수가 제3종 시설물로 지정·고시한 교량을 뜻한다.
현재 관내 전체 비법정 교량은 1552개소로 제3종 시설물로 지정된 비법정 교량은 현재 31개소이며 제3종 시설물로 지정되지 않은 비법정 교량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해마다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유지보수를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안전 점검 용역 결과에 따라 올 하반기에도 비법정 교량 5개소에 대해 약 2억5000만원을 투입해 보수·보강에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매년 시행하는 비법정 도로 교량 안전 점검을 순차적으로 실시해 재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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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 더 마음 편히 식사할 수 있는 음식점‘The 안심식당’지정
보령시보건소 , 더 마음 편히 식사할 수 있는 음식점‘The 안심식당’지정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보건소는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문화를 개선하고 생활방역을 제고하기 위해 관내 식사류를 취급하는 관내 음식점 2373개소를 대상으로 깨끗한 위생수준 및 지정요건을 충족하는 음식점에 대해 The 안심식당을 지정해 운영한다.
The 안심식당으로 신규 지정한 업소는 The 안심식당 지정증 및 스티커, 15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정요건으로는 필수사항으로 △반찬 덜어먹는 집게 및 젓가락 따로 제공 △ 국, 탕 덜어먹는 국자 및 접시 따로 제공 △개인 반찬 접시 사용 △위생적 수저 관리 △ 조리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이 있으며 선택사항으로 △ 화장실 손세정제 및 영업자·이용자용 손소독제 비치 △위생등급제 지정 및 신청 업소 등이 있다.
한편 현재까지 지정된 안심식당은 299개소이며 신규 48개소를 지정 예정이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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