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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작업안전 재해예방 협의회 개최
2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작업안전 재해예방 협의회를 개최했다.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작업안전 재해예방 협의회를 개최했다.
농업재해 예방과 농업인 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위해 마련된 이날 협의회에는 한경국립대학교 박재희 교수, 관련 공무원, 작목반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충청남도 농작업 안전관리관 위촉식 △공주시 농안전 재해예방 추진 방향 및 추진실적 보고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종합토론 △농작업 안전관리 결의식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전문가 및 관련 공무원과 머리를 맞대고 농업인 안전관리를 위한 신규 정책발굴과 농작업 안전관리 결의식을 통해 농작업 안전수칙 실천을 다짐했다.
이날 충청남도 농작업 안전관리관으로 위촉된 이원희 대성영농작목반장은 “작목별, 농가별 농작업 방법이 각기 달라 위험 요인 대처가 매우 어려운 현실이다 특히 소규모 농사업장은 안전관리에 취약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오병규 농촌진흥과장은 “폭염주의보 발효 시 농업인 대상 안전문자 발송, 스마트 마을방송 송출 등을 통해 농작업안전 재해예방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농작업 안전 시범사업을 통해 농업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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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역특화 여성 일자리 발굴 및 개선방안 논의
공주시, 지역특화 여성 일자리 발굴 및 개선방안 논의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2일 시청 복지상담실에서 공주시 여성 일자리협의체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2차 회의에는 공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충남여성가족사회서비스원, 경제과 직원 등 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여성 일자리협의체 1차 회의 내용을 기반으로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특화 일자리 발굴과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노동환경 조성 방안 등을 모색했다.
또한, 현재까지의 공주시 여성일자리 및 교육사업 추진 현황을 살펴본 뒤 타 기관 및 지자체의 여성일자리 사례를 바탕으로 공주 지역에 접목할 수 있는 여성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공주시 여성 일자리협의체는 연 2회 이상 정기 회의를 통해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노동환경 조성 △지역특화 일자리 발굴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 고도화 및 대상 확대 방안 △여성 고용 촉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등에 힘쓰고 있다.
지형인 여성가족과 과장은 “출산·양육 등으로 경력 단절된 여성들을 위한 일자리 관리 부서 및 관계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로써 여성의 경제 사회참여가 활발한 여성친화도시로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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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생명과학고와 손잡고 스마트 청년농업인 양성
공주시, 공주생명과학고와 손잡고 스마트 청년농업인 양성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최근 공주생명과학고등학교와 스마트 청년농업인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시와 공주생명과학고는 청년농업인 양성·유입을 위한 교육을 비롯해 지역 농업 현장과 연계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스마트팜·농업기계 등 양 기관의 교육·실습시설을 함께 활용하고 농업계고교 진로 탐색 지원을 통한 재학생과 졸업생의 지역 정주 여건을 높여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유입 활성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특히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농업인 육성 및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스마트팜 기반을 마련하고 농업계 고교생의 교육부터 창농까지 단계적 지원으로 안정적인 지역 정주·유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경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 농업계 고교생의 스마트 청년농업인 양성을 위한 이론 교육부터 실습까지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김용정 공주생명과고등학교 교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긍정적인 효과로써 농업계 고교생이 지역 정주에 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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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무령왕배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개최
공주시, ‘무령왕배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개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2024 무령왕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22일 개막해 오는 28일까지 공주시 쌍신축구장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공주시 체육회와 충청남도 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공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유소년 축구클럽 U12 32개팀, U11 32개 등 총 64개팀, 선수 1200명이 출전해 국내 유소년 축구 최강팀을 가린다.
경기는 고학년과 저학년 조별 4개팀씩 총 8개조로 나눠 진행되며 풀리그 방식으로 3일간 1차 리그를 실시한다.
오전에는 저학년, 오후에는 고학년 선수들의 경기가 펼쳐진다.
이어 선수들의 부상 방지와 체력 회복, 경기력 향상을 위해 하루 휴식을 가진 뒤 조를 새롭게 편성해 2차 리그를 진행한다.
별도의 토너먼트와 시상은 진행하지 않는다.
최원철 시장은 “지난해 첫 대회 개최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 지난해보다 약 두 배 가까이 많은 선수들이 참여를 하게 됐다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잘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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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최대 60만원 지원
공주시,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최대 60만원 지원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업·진로 역량 개발을 위해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은 공주시에 거주하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다문화가족 자녀로 교육 급여를 받지 않는 학생이 해당하며 학교에 다니지 않는 다문화가족 자녀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신청 접수는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나이에 따라 1인 기준 초등학생 4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60만원을 NH농협카드 포인트로 지급한다.
지급된 포인트는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지원금은 교재 구매, 독서실 이용, 진로활동을 위한 재료 구매, 자격증 취득 지원 등 학업 및 진로활동과 관련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다문화가족은 공주시가족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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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마케팅 부문 ‘우수상’
사진 왼쪽부터 소찬섭 공주시 관광과장, 이창의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 부위원장)
[충청중심뉴스] 공주시가 ‘제9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마케팅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에 따르면, 국내 도시들의 관광 국제화를 위한 관광·여행 전문박람회인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렸다.
박람회 기간 국내외 130여개 지자체와 해외도시, 관광 관련 기업 및 단체 등이 참여해 열띤 홍보 활동을 펼친 가운데 조직위원회 평가단이 국내 홍보관을 운영한 자치단체를 평가한 결과 공주시가 마케팅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공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공모사업인 ‘2024 야간관광 특화도시’ 선정 관련 홍보와 함께 대표 관광지와 맛집, 특산물 등 공주만의 특색있는 관광 정보를 제공해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백제의 문화, 제70번째 위대한 발걸음’이라는 주제로 9월 28일에 막을 여는 제70회 백제문화제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 등을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공주시 역사 퀴즈쇼 △경품 룰렛 돌리기 △쌀 무게 맞추기 등의 이벤트를 통해 관광자원과 축제, 주요 특산품을 자연스럽게 홍보했으며 경품으로 특산품인 고마나루쌀, 알밤비누 등을 증정해 호응을 얻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국제 관광박람회는 공주시의 다양한 관광 정보와 주요 사업을 홍보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공주는 유구한 역사만큼이나 우수한 관광자원이 많은 만큼 최근 관광 트렌드에 맞는 관광콘텐츠를 적극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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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기력충전, 금산 삼계탕으로’ 제4회 금산 삼계탕축제 24일 개막
‘우리가족 기력충전, 금산 삼계탕으로’ 제4회 금산 삼계탕축제 24일 개막
[충청중심뉴스] 제4회 금산 삼계탕축제가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광장에서 열린다.
금산군은 이번 축제를 수재민의 아픔을 함께하고 수해복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군민 화합의 장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특히 오락 유희성 프로그램은 축소하며 축제 수익금의 일부는 수재민 돕기에 기부할 예정이다.
군은 여름 축제로서 무더위 해소를 위해 삼계탕 판매코너를 기존 1동에서 2동으로 확대해 관람객을 분산시킬 계획이다.
쾌적한 취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대형송풍기, 에어컨, 고성능 덕트 시설을 설치하고 상설 건물을 활용한 휴게 공간을 제공하는 등 편의시설을 확충했다.
삼계탕 판매코너는 지난해와 동일한 1만3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금산다운 삼계탕을 제공한다.
군은 금산다운 삼계탕의 브랜드화를 통해 전국에 이를 보급하고자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받은 금산인삼이 들어간 삼계탕의 특허 출원도 완료했다.
또한, 먹거리 축제로서 금산의 특산물을 활용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요리를 준비했다.
금산약선요리코너는 기억력감퇴, 고혈압, 당뇨, 불면증, 비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한 약선요리 한상차림을 제공하며 전국 푸드트럭 간편 음식 경연대회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깻잎을 곁들인 흑돼지구이 덮밥, 인삼 오코노미야끼, 인삼 츄로스 등을 선보인다.
외부 음식 전문가를 초빙해 삼계탕 축제 판매 메뉴 사전품평회를 열고 삼계탕뿐만 아니라 인삼과 추부깻잎을 활용한 홍삼밀크티, 깻잎떡, 깻잎핫바 등 요리를 이번 축제에서 맛볼 수 있도록 했다.
김민지 영양사가 참여해 가정의 건강 요리를 함께 만드는 영양 가득 건강 쿠킹 클래스도 예정됐다.
개막식은 24일 오후 7시 진행되며 여름쿨음악회, 수해복구 참여 자원봉사자 감사콘서트, 여름밤 7090콘서트, 금산열대야 콘서트 등 공연은 수재민의 아픔을 함께하고 수해복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를 위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자리로 마련될 계획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우리가족 기력충전 금산삼계탕으로 맛과 건강까지 챙겨가시기를 추천드린다”며 “금산 삼계탕의 에너지를 통해 역경을 극복하는 저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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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미래복합 디지털농업교육관 공사 ‘착착’
금산군, 미래복합 디지털농업교육관 공사 ‘착착’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기술정보 공유 및 협력 기반 마련을 위해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내 부지에 조성 중인 미래복합 디지털농업교육관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사업은 예산 47억원이 투입되며 1200㎡ 부지에 대교육장, 다목적교육실, 라이브방송실, 농업인네트워크공간 등이 들어서는 3층 규모 시설을 조성한다.
현재 건축공사를 위한 가설울타리를 설치하고 구조물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 6월 말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군은 이 시설을 통해 귀농·귀촌 유입 농업인 교육 및 전문화된 농업인 기술정보의 신속 보급, 미래인재 육성 등에 나설 예정이다.
또, 농업인 단체 활동 지원 및 청년농업인 협업 기반 구성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 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디지털농업교육관 공사를 순기에 맞춰 진행 중”이라며 “이곳을 통해 귀농·귀촌인이 지역에 뿌리내릴 기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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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초·중생 해외어학연수 기본계획 확정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초·중생 해외어학연수 기본계획 확정
[충청중심뉴스]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은 내년 1~2월 추진하는 초·중생 해외어학연수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참여 규모는 초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학생 90명이며 연수 대상지는 동남아와 서구권 등을 검토한 결과 말레이시아 및 싱가포르로 결정됐다.
미국, 호주 등 국가에서 진행하는 어학연수는 가정집 홈스테이에 거주하며 국제 학교 수업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소수 학생만 참여할 수 있고 학생 관리의 어려움이 있어 대상지에서 제외됐다.
재단은 독자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단기간 영어 실력 향상이 가능하고 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동남아 영어권 국가 중 말레이시아 및 싱가포르를 연수 국가로 선정했다.
참여 모집은 오는 10월 진행될 예정이며 11월 영어 자필 시험을 시행해 최종 참가생을 선발한다.
선발 방법은 자필 시험 80점 및 참여 횟수 20점을 합산하며 연수비용 중 70%는 군에서 지원한다.
단, 사회배려계층 학생의 경우 연수비용의 100%를 지원한다.
금산군 초·중생 해외어학연수는 지난 2011년 첫 시행돼 2018년까지 필리핀에서 진행됐으며 2019년부터 말레이시아 및 싱가포르를 대상지로 운영되고 있다.
14년간 총 1248명이 참여했으며 학부모들에게 인기 있는 금산군 대표 교육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조신영 이사장은 “금산군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해외 연수 프로그램에 효율적인 교육 및 문화 체험 등을 담아낼 것”이라며 “안전하게 연수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학생들이 행복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어학연수 사업을 더욱 확장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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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의 손길, 부여군 수해복구에 함께해요.
이웃의 손길, 부여군 수해복구에 함께해요.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22일 △충청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부여소방서 △공주시더불어봉사단 △부여군4-H연합회 등 89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우리 지역의 수해 복구를 위해 참여해 주어 부여군의 일상 회복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복구활동에 참여한 충청남도 건설소방위원회 고광철 위원장은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수해복구에 힘써주는 많은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모든 관계자분들에게 큰 격려를 보낸다”며“조속한 복구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부여군은 지난 폭우로 2,254건의 복구 요청이 들어와 현재까지 1,200여건의 복구가 완료 또는 진행중이다.
또한, 1,000여건의 복구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에서 피해 접수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 많은 손길이 필요한 상황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분들의 참여 활동으로 우리 지역의 복구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신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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