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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가업승계 소상공인 지원사업 실시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이 성장 잠재력이 높은 가업승계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재정적 부담 완화를 위해 맞춤형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동일 업종으로 2대 이상에 걸쳐 15년 이상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으로 특히 업력은 길지만 가업승계 후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사업장에는 점포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홍보·마케팅 및 점포개선 비용이 지원되며 업체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홍성군 누리집의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홍성군청 경제정책과 지역경제팀으로 문의 후 구비서류를 갖추어 8월 8일부터 8월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김태옥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이 가업을 승계하는 소상공인들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잠재력 있는 소상공인들의 가업승계를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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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가족어울림센터, 이용자 만족도 90% 육박…행복한 가족 공간으로 자리매김
홍성가족어울림센터, 이용자 만족도 90% 육박…행복한 가족 공간으로 자리매김
[충청중심뉴스] 홍성가족어울림센터가 개관 8개월 만에 지역주민들의 사랑받는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센터는 지난 7월 24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한 상반기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90%에 육박하는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성인 244명, 아동 422명 등 총 66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조사 결과, 센터의 위생·청결도, 직원태도, 시설이용 만족도 등에서 ‘매우 만족’ 또는 ‘만족’이라는 긍정적인 응답이 압도적이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응답자의 94% 이상이 센터 이용에 만족하며 주변에 추천하고 싶다고 답한 것이다.
이는 센터가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행복한 공간으로 자리잡았음을 보여준다.
아울러 이용 시설 선호도 조사에서는 아동 및 청소년의 경우 꿈나무놀이터, 어울림책방, 어울림식당 또는 다솜카페 순으로 나타났다.
성인들은 꿈나무놀이터, 도란도란꿈동산 놀이터, 어울림책방 순으로 선호했으며 주 2~3회 정도 이용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
센터의 정체성에 대해서는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한 공간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 또래 친구들과 마음껏 놀이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 지역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 등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이용객의 거주지는 홍북읍이 가장 많았으나, 홍성군 외 타 시·군의 주민들도 꾸준히 이용하고 있어 센터의 영향력이 지역을 넘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더 나은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홍성가족어울림센터가 모든 가족 구성원의 행복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진정한 가족 행복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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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딸기농업인 기술 교류와 화합의 장 마련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8일 홍성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이용록 홍성군수를 비롯해 딸기농가 및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11회 홍성 명품딸기농업인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홍성군딸기연구회의 주관으로 매년 여름 개최되는 명품딸기농업인의날 행사는 딸기농업인들의 배움과 화합을 통해 지역 딸기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인생 100세 시대 슬기로운 노후생활’이라는 주제의 평생교육 특강, 신기술 시연회, 그리고 다채로운 한마당 행사로 구성됐다.
특히 키움콘테스트와 딸기 육묘 공모전에서는 농업인들의 재능이 유감없이 발휘됐으며 다양한 딸기 가공 제품과 스마트팜 자재, 최신 육묘 포트 및 작물 보호제 등 농자재 제품 전시는 참석자들의 뜨거운 반응과 관심을 이끌었다.
한항우 홍성군딸기연구회장은 “이런 뜻깊은 행사를 위해 힘을 모아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홍성 딸기 발전을 위해 더욱 열정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행사가 기술과 정보 교류의 장이 되어 홍성 딸기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홍성군이 대한민국 대표 딸기 고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올해 이상기후로 육묘에 어려움을 겪은 농가들을 위해 오는 9월 240여 농가에 딸기 원묘 10만주를 보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균일한 품질의 우량묘를 확보해 지역 딸기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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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행담도 역사 문화 도서 발간
당진시, 행담도 역사 문화 도서 발간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행담도의 역사와 문화를 정리한 ‘그 섬에 사람이 살았네 – 구술로 만나는 행담도의 역사’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행담도는 서해안고속도로의 인기 있는 휴게소로 알려져 있으나, 2000년대 초반까지 사람이 살았던 섬이다.
인구가 많을 때는 100여명이 살았고 초등학교와 경찰서 초소까지 있던 어엿한 마을이었다.
그러나 서해안고속도로와 휴게소 건설로 인해 주민들은 외지로 흩어졌다.
‘그 섬에 사람이 살았네’라는 행담도의 역사를 다룬 첫 번째 책으로 행담도 관련 기록과 문헌, 생활사, 자연과 생태, 행담도 개발과 주민 이주 과정 등을 상세히 담았다.
특히 집필 과정에서 행담도 원주민을 수소문해 상세하게 구술 채록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20여 년 만에 행담도 원주민들이 다시 모여 ‘행담 향우회’가 만들어졌다.
또한 당진시는 행담도의 옛 사진을 모아 행담도 휴게소 로컬푸드 행복장터 옆에서 연중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이종우 문화체육과장은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이 행담도를, 더 나아가 지역사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의 이러한 연구와 책자 발간은 원주민 고령화로 잊힐 뻔한 행담도의 역사를 주민 구술을 통해 생동감 있게 기록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해당 도서는 당진시립중앙도서관과 읍면동별 작은 도서관에서 열람 및 대여할 수 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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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민과 함께하는 MBC 금토드라마 특별시사회 열려
당진시민과 함께하는 MBC 금토드라마 특별시사회 열려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MBC 금토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특별시사회가 오는 16일 오후 8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시사회는 제작사 히든시퀀스가 주최하고 당진시, GS EPS, 현대제철이 후원하는 행사로 당진 지역을 주 무대로 촬영된 드라마를 소개하고 제작에 도움을 준 시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특별시사회에서는 변요한, 고보결, 김보라 등 주요 출연 배우가 참석할 예정이다.
시사회 참여를 원하는 15세 이상 시민은 8월 9일 오후 2시부터 당진문예의전당 누리집에서 1인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예매한 시민은 16일 오후 4시부터 대공연장 예매 창구에서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발권할 수 있다.
또한 디지털 취약계층은 행사 당일 오후 4시부터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현장 예매도 가능하다.
한편 오는 16일 MBC 금토드라마로 첫 방영되는 ‘백설공주’는 역추적 범죄 스릴러 장르로 사라진 기억을 되찾기 위한 한 남자의 사투를 담아낸 드라마다.
변영주 감독의 연출로 당진에서 총 9개월간 제작진과 배우가 상주하며 전체 분량의 80% 이상을 촬영한 바 있다.
면천읍성, 솔뫼성지, 면천 저수지, 합덕시장, 남산공원, 호서고등학교 등 드라마를 통해 당진의 곳곳이 소개될 예정이다.
제작사 이재문 프로듀서는 “당진시와 시민들의 협조 속에 제작되어 배우와 제작진들은 특별히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
작품의 후원자였던 시민들과 첫 방송을 함께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특별시사회 포스터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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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11회 아산시 평생학습인상 수상 후보자 모집
아산시, 제11회 아산시 평생학습인상 수상 후보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평생교육 현장에서 평생학습을 실천하며 아산시 평생학습 문화 조성에 기여한 모범 평생학습인을 발굴시상하기 위한 ‘제11회 아산시 평생학습인상’ 수상 후보자를 신청받는다.
아산시 평생학습인상은 △개인학습자 △성인교육자 △학습동아리 △기관단체 4개 부문으로 선발하며 아산시민 중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한 사람, 학습동아리,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 자격요건은 끊임없는 자기주도 학습을 통해 자기계발 및 혁신, 성공적인 학습 성과를 보여준 개인 학습자 평생교육 현장에서의 활동과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성공적으로 선도해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성인교육자 자기계발을 도모하는 개인들이 민주적인 공동체 학습활동을 통해 개인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학습동아리 평생교육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평생학습 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한 기관단체다.
후보자 모집 기간은 8월 12일부터 30일까지며 본인 또는 학습동아리, 기관단체에서 신청 서류를 작성해 아산시 평생학습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방법 및 신청서류 서식 등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평생학습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아산시 평생학습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오는 10월 9일 제11회 아산시 평생학습한마당 개막식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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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농업인 안전리더 활동 추진
아산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농업인 안전리더 활동 추진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농업인 안전리더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
농업인 안전리더는 2023~2024년 작목별 맞춤형 안전실천 시범사업 추진위원 5명으로 구성됐으며 마을 단위 교육뿐만 아니라 농작업 현장 예찰과 농작업 재해 예방 캠페인까지 병행해 추진한다.
시는 오는 15일까지를 폭염 인명피해 예방 집중 대응기간으로 정하고 온열질환 예방 물품 배부 및 예방수칙 안내 등 사전 피해 예방 활동을 적극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김기석 농촌자원과장은 “농업인 안전리더 활동을 통해 자율적 안전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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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가족센터, ‘아가새농장과 함께하는 돌봄파티’ 성황리 개최
홍성군가족센터, ‘아가새농장과 함께하는 돌봄파티’ 성황리 개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가족센터가 7일 홍성가족어울림센터에서 개최한 ‘아가새농장과 함께하는 돌봄파티’가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홍성군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함께라서 힘이 나는 우리는 돌봄공동체’의 돌봄 네트워크 행사로 지역사회에 돌봄공동체의 가치를 알리고 실천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행사에는 총 200여명의 군민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여자들은 아가새를 비롯한 다양한 소동물들과 교감하며 원목거치대 만들기, 반려식물 키우기, 부채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즐겼다.
특히 ‘아가새와 찰칵 즉석사진 찍기’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김인숙 홍성군가족센터장은 “도시화로 인해 자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든 아이들에게 동·식물과 교감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용록 군수는 “이번 돌봄파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동물들과 교감하며 정서적 안정과 책임감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앞으로도 홍성군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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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갱년기 여성 대상 한방 기공체초 교실 1기 성료
서산시, 갱년기 여성 대상 한방 기공체초 교실 1기 성료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4월부터 갱년기 여성을 대상으로 추진한 한방 기공체조 교실 1기 프로그램이 8월 6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8일 시에 따르면 갱년기 여성 대상 한방 기공체조 교실은 심신 단련을 위한 기공체조, 명상 시간을 제공하고 갱년기 증상 예방 및 관리에 유용한 한의학적인 건강 정보를 안내한다.
교육은 4개월에 걸쳐 서산시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22명의 갱년기 여성이 참여해 큰 호응을 받았다.
시가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여성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20명 중 19명이 갱년기 지수가 개선됐다고 답했으며 20명 중 18명이 매우 만족한다고 답변했다.
한방 기공체조 교실에 참여했던 한 참여자는 “체조하며 기분도 좋아지고 건강해진 내 몸도 사랑하게 됐다”며 “집에서도 계속 기공체조를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박희선 서산시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도 시민 개개인의 나이와 건강 상태를 고려해 많은 시민이 만족하고 참여할 수 있는 한의약 프로그램 운영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한방 기공체조 교실 1기 참여자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7월 한방 기공체조 교실 2기를 추가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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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추진
서산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추진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올해 상반기 이웃과 생명을 나누기 위한 헌혈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52여명 증가한 4036명이라고 8일 밝혔다.
시는 생명을 나누는 헌혈 기부문화를 지속 확산하고 헌혈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13일 사랑의 헌혈을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사랑의 헌혈은 13일 서산시청과 동부전통시장 공영주차장, 중앙호수공원 임시주차장 일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헌혈자는 간 기능 검사 등 10개 항목 혈액 검사 결과와 헌혈증서 및 기념품, 1만원 상당의 지역 상품권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헌혈 1회당 봉사활동 4시간이 인정된다.
헌혈은 16세부터 69세까지 할 수 있으며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김용란 서산시 보건소장은 “안정적인 혈액 공급을 위해 헌혈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혈액수급 위기 극복을 위한 시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매년 분기별로 ‘사랑의 헌혈’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진해 의료기관의 수혈용 혈액 공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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