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20일까지 공단 본부와 주요 사업장 5개소의 환경미화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청소 기술인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환경미화 담당자의 직무 전문성과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공공시설의 청결도와 관리 효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청소 기술 분야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주 1회씩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환경관리 직무의 이해 △청소 약품의 안전한 사용 △효율적인 청소 기법 △장비와 도구의 관리·유지 방법 등으로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
공단은 이번 교육을 통해 환경미화 담당자의 작업 안전성과 업무 숙련도를 높이고 현장 수요를 반영한 직무교육을 지속해 공공시설 관리와 서비스 품질을 향상할 계획이다.
김효섭 이사장은 “공공시설의 청결과 위생은 시민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의 기본”이라며 “현장 근로자의 전문성을 높이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시설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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