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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21: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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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립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운영
홍성군 공립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운영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공립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5g, 가볍지만 위대한 세상을 펼쳐보세요’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국민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독서 문화 진흥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9월 한 달간 전국 도서관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홍성군 공립도서관에서는 도서 전시, 그림책 원화 전시, 도서 대출권수 2배 증가, 연체 회원 도서 반납 시 대출정지 해제 등 독서 증진을 위한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운영 프로그램은 △광천공공도서관 12일 22일 가죽공예활동 △광천공공도서관 29일 ‘꽃이 필 거야’정주희 작가와의 만남 △글마루작은도서관 28일 ‘내 멋대로 뽑기’ 시리즈 최은옥 작가와의 만남 △한울작은도서관 12일 가을 명절요리 체험 △한울도서관 25일 캘리그라피 공예 프로그램 △홍화문작은도서관 25일 보석십자수, 아크릴키링, 그립톡 만들기 △늘배움터 작은도서관 25일 ‘지적 대화에 필요한 유머와 위트’ 김승묵 작가와의 만남 등을 진행한다.
또한 9월 한 달간 공립도서관을 방문해 도서 대출 후 스템프를 모으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우리 동네 도서관 여행’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윤상구 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독서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고 책을 가까이하는 군민이 많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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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30% 온누리상품권 환급
홍성군,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30% 온누리상품권 환급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광천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특별 환급행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물가 상승과 내수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수산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1주일간 광천전통시장 내 행사참여점포 72개소에서 진행되며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환급 금액은 34,000원 이상 67,000원 미만 구매 시 1만원, 6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참여 방법은 당일 국내산 수산물 구매 후, 영수증과 본인확인 수단을 지참해 지정 환급 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이화선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행사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관내 우수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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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성마늘 사업평가회’ 성황리에 개최
홍성군, ‘홍성마늘 사업평가회’ 성황리에 개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4일 홍성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홍성마늘 사업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성마늘 재배농가와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해 지역 특산품인 홍성마늘의 육성 과정을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홍성군은 2017년 시범재배를 시작으로 우량종구 보급과 자체 재배력 개발 등을 통해 홍성마늘의 품질 향상과 보급 확대에 주력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전국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대상과 농업기술보급혁신 우수사례 지역특화작목 육성분야 대상을 수상하는 등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날 평가회에서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파속채소연구센터의 임태준 연구관과 저장유통과의 조재한 연구사가 홍성마늘의 재배 기술과 수확 후 건조저장기술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농업인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또한, 홍성마늘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상품이 전시되어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홍성마늘은 우리 군의 이름을 달고 상표등록된 최초의 농산물로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며“앞으로도 홍성마늘이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생산기술 개선은 물론, 판로개척과 가공상품 개발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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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매봉재, ‘힐링맨발길’로 관광객 급증
홍성군 매봉재, ‘힐링맨발길’로 관광객 급증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의 홍주성천년여행길 내 매봉재 구간이 ‘힐링맨발길’ 조성 이후 관광객들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무인계수시스템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9,497명이었던 방문객 수가 황톳길 조성 이후인 5월부터 7월까지 16,692명으로 75% 급증했다.
이는 새롭게 조성된 시설에 대한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과 만족도를 반영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힐링맨발길의 가장 큰 특징은 전천후 이용이 가능한 자연 친화적 시설이라는 점이다.
비닐하우스 내에 조성된 황톳길은 우천 시에도 안전하게 이용 가능하며 장미, 복수박, 머루, 여주 등 다양한 줄기식물이 자연스러운 그늘을 만들어 한여름에도 시원한 환경을 제공한다.
들꽃향기가 가득한 홍주성천년여행길 매봉재에는 힐링맨발길 외에도 숲놀이터, 들꽃사랑방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이로 인해 주중에는 유아부터 초등학생들의 체험학습장으로 주말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휴식처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맨발로 황토흙을 밟으며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힐링맨발길은 색다른 경험과 자연과의 일체감을 느낄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숲속의 무대공간은 버스킹 공연, 싱잉볼 명상, 요가 등 숲체험장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들꽃사랑방은 차 한잔의 여유를 가지기 좋은 공간으로 홍성읍 주민자치회에서는 매주 금요일마다 천연염색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주말에는 외지 관광객들이 홍주성천년여행길 내 매봉재를 찾아 소풍 나들이 오면서 휴식처로 활발히 이용되고 있다.
김태기 문화관광과장은 “세족장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황톳길 구간을 확대할 계획”이라며“매봉재를 도심 속 일상 탈출구이자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관광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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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 ‘로컬 엔 청년’ 킥오프
아산시,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 ‘로컬 엔 청년’ 킥오프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2일 ‘2024년 아산시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 ‘로컬 엔 청년’ 킥오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은 아산시가 성장잠재력을 갖춘 로컬 크리에이터를 발굴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특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창업액셀러레이터인 ㈜비즈코웍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오리엔테이션과 비즈니스 스쿨 프로그램으로 타 시군에서 진행되고 있는 로컬비즈니스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정상훈 이사는 “청년들이 국내외의 다양한 로컬브랜딩 우수사례를 보고 배울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로컬 엔 청년’은 현재 24개의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자원을 활용한 특화된 상품과 서비스 개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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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아산시협의회,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펼쳐
직장공장새마을운동아산시협의회,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펼쳐
[충청중심뉴스] 직장공장새마을운동아산시협의회는 지난 1일 신창면 노후주택에 전기시설 교체 및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신창면 오목2리의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 댁을 찾아 노후화된 전기시설 교체 및 주방과 화장실 보수와 주택 내·외부를 청소하고 회원들이 준비한 라면과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이만형 회장은 “어르신이 오래된 전기시설 교체를 통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마음이 놓인다 앞으로 더 많은 어르신께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직장공장새마을운동아산시협의회는 지역사회복지시설 및 노후 된 시설의 전기시설 교체작업을 2017년부터 매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오는 10월에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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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건강과 힐링을 동시에
아산시,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건강과 힐링을 동시에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혈관튼튼 힐링걷기’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자율걷기 형식으로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을 챙기고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참여자는 자율적으로 곡교천 은행나무길을 걷고 행사 기간 설치된 포토존에서 인증사진을 찍어 제출하면 다양한 건강 관련 물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미향 건강증진과장은 “‘혈관튼튼 힐링걷기’ 행사와 건강홍보관 참여를 통해 혈관 건강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법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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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갱년기 극복비법 전수‥‘한방 건강관리 교육’ 큰 호응
아산시보건소 갱년기 극복비법 전수‥‘한방 건강관리 교육’ 큰 호응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보건소는 지난 8월 29일 ‘갱생한방교실’ 참여 여성 25명을 대상으로 한방 건강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갱년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의학 전문의를 강사로 초빙해 △갱년기의 초기 및 말기 증상 △단계별 건강관리법 △맞춤형 건강관리법 등을 교육했다.
특히 교육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건강관리 팁을 제공해 참석자들의 호응도를 높였다.
이미향 건강증진과장은 “갱년기 여성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갱년기 증상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일상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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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수도권 관문 역할 토대 갖춘다”
박경귀 아산시장 “수도권 관문 역할 토대 갖춘다”
[충청중심뉴스] 박경귀 아산시장은 4일 둔포농협 서부지점 대회의실에서 ‘2024 하반기 둔포면 열린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홍성표 시의회 의장과 김희영·신미진 의원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경귀 시장은 간담회에 앞서 “둔포면은 아산의 어느 지역보다 빠르게 변하면서 민선 8기 공약으로 제시했던 ‘수도권의 관문’ 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토대를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17만 평 센트럴파크 신도시가 만들어지면 5만명을 훌쩍 넘기게 될 것이다.
내년 1월엔 대망의 읍 승격도 앞두고 있다”며 “또 충남경제자유구역 산업단지와 지원단지가 들어서게 돼, 장차 충남 북부권의 최대 전략적 산업지구로 발돋움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시장은 또 “아산항과 쌀조개섬의 개발로 둔포는 관광적 기능도 갖추게 된다”며 “아산 전체가 하나의 RPC를 만들게 된 기반도 둔포 농민들의 결집부터 시작했다 아산 농정혁신의 기수가 바로 둔포였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봉재·월랑저수지는 순환데크를 설치해 수변공원을 만들고 50년 동안 갈망한 인문계고등학교 ‘아산 충무고’ 가 문을 연다.
5개년 계획을 세워 지역 인재가 둔포의 발전을 견인하도록 지원하겠다”며 “이렇게 둔포는 커다란 발전의 전기를 맞고 있다 오늘 이 시간이 커다란 둔포의 비전과 함께 섬세한 민원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둔포 중앙공원 내 황톳길 조성 △이지더원아파트 상가 주차난 해소 △산전리 마을회관 뒤편 체육시설 비가림막 설치 △신법리 일원 농로 포장 요청 △산전리 마중택시 운행 △신항리 마을버스 배차 △둔포1리 도시가스 보급 등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순환버스 운행 시기 문의 △신법1리 배수로 정비 및 방범용 CCTV 설치 △둔포천 지방하천정비사업 추진 △유해조류 피해 예방 대책 마련 △신양2리 입구 주변 도로 불법주차 및 적치물 개선 △둔포리 일원 폐양조장 건물 매입 △둔포면 인력 충원 요청 등도 요구했다.
한편 시는 민선8기 둔포면 열린간담회에서 접수된 총 92건 중 △둔포면 행정복지센터 현장민원실 유지 △이지더원 9단지 언덕 겨울철 사고 방지책 마련 △불법 현수막 정비 △주민자치회 2023년도 평가 자율사업비 지급 등 37건에 대한 처리를 완료했다고 보고했다.
또 관련 법이나 예산의 제약 등을 이유로 ‘처리 불가’ 결정된 16건을 제외한 나머지는, 추진 일정을 조율 중이거나 중장기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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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 “도고면 새 관광자원 확보, 서부권 균형발전 토대될 것”
박경귀 시장 “도고면 새 관광자원 확보, 서부권 균형발전 토대될 것”
[충청중심뉴스] 박경귀 아산시장과 도고면 주민들의 2024 하반기 열린간담회가 4일 선도농협 본점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산시의회 홍성표 의장, 명노봉·신미진 의원을 비롯해 도고면 기관단체장 등 시민 80여명이 참석했다.
박경귀 시장은 간담회 시작에 앞서 “도고면은 도고온천과 도고저수지, 도고산 등 훌륭한 관광자원을 가진 지역”이며 “아산의 새로운 도약은 서부권 개발을 통한 균형발전을 통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도고면 주민들은 △도고 레저벨트 자전거도로 설치 △농어촌 커뮤니티센터 인근 주차공간 확충 △도고옹기체험관·도고아트홀 활성 대책 마련 △와산리 마을 진입을 위한 교통신호 체계 개선 △화천2리 노인정 인근 노인보호구역 설치 △봉농천 하류 범람 대비 석축 설치 △석당리 저수지 둘레길 황토길 조성 등을 건의하고 관련 의견을 전달했다.
도고면은 과거 온천관광특구로 지정되었던 지역이니만큼, 관광산업 활성화에 대한 지역민들의 열망도 컸다.
이에 박 시장은 “‘2025-26 아산 방문의 해’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도고온천과 도고산-도고저수지-도고온천을 잇는 레저벨트, 레일바이크-옹기체험관-도고아트홀을 잇는 문화벨트 구축으로 도고 발전을 견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옛 청수장 복원, 장애인 전용 힐링스파 건립, 폐철길 활용 철길 정원 조성 등 새로운 관광자원 확보를 통해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이름났던 옛 영광을 재연하고 서부권 균형발전을 위한 토대를 쌓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도고면 열린간담회에서 접수된 총 80건의 건의사항 중 △느랭이소하천 수해복구 △봉농천 제방 정비 요청 △시전4리 마중택시 운영 △스마트 마을방송 시스템 전수 점검 △하천변 마을버스 정류장 위치 변경 등 20건에 대한 처리가 완료됐다고 보고했다.
시는 관련 법이나 예산의 제약 등을 이유로 ‘처리 불가’ 결정된 9건을 제외한 나머지 민원에 대해서는 추진 일정을 조율 중이거나, 중장기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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