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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 금연거리 일대 금연 캠페인 실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해 복자여자 중·고등학교 연계로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간접흡연의 폐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청소년 대상으로 흡연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천안시는 시민 다수가 왕래하는 천안역부터 방죽안오거리를 거쳐 문타워사거리까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으며 특히 복자여자중·고등학교는 금연거리의 중간지점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에서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또한, 복자여중 보건 동아리 학생, 보건소 금연지도원 등 캠페인 참여자들은 금연거리와 청소년 흡연 다발지역인 신부문화공원에서 담배꽁초 수거 활동과 함께 가두 캠페인을 진행했다.
등교 시간에 맞춰 교문에서는 흡연 예방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하고 학교 내 폐 모형, 흡연자의 발 모형 등을 전시해 흡연의 경각심을 일깨웠다.
윤광분 동남구보건소장은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대상으로 흡연의 폐해에 대해 알릴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금연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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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건강생활지원센터,‘사할린 이주동포 건강 Dream 서비스’운영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동남구보건소 청수건강생활지원센터는 31일 청수지구에 거주하고 있는 사할린 이주동포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증진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건강상담을 주축으로 한 ‘사할린 이주동포 건강 Dream 서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우리시에는 2009년부터 사할린 이주동포들의 정착이 시작됐으며 현재 청수지구에 거주하고 있는 이주동포 60명 대부분은 고령으로 인한 거동 불편, 만성질환, 노인우울감, 합병증, 운동부족 등으로 건강문제를 호소하고 있다 ‘건강 Dream 서비스’는 고령인 사할린 이주동포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매월 찾아가는 이동건강상담을 주축으로 한 △ 만성질환관리 △치매예방관리 △퇴행성질환 예방교육 △운동, 영양, 절주를 통한 자기관리 상담 및 교육을 진행하며 하반기에는 전문강사를 활용해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윤광분 동남구보건소장은 “사할린 이주동포들에게 건강 Dream 서비스 프로그램이 신체적·정신적으로 지속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다”며 “이주동포들이 고국의 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의 삶을 영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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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역혁신사업단, 천안사랑장학재단 500만원 후원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충남지역혁신사업단는 지난 30일 천안 S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창립 20주년 기념식에서 지역인재 육성 및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기금 500만원을 천안사랑장학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신성귀 총회장은 “지역의 인재 및 어려운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학업과 꿈을 키워나가는데 디딤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이사장은 “창립 20주년을 축하드리며 뜻깊은 자리에서 우리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장학재단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남지역혁신사업단은 충남도 내 기업 CEO로 구성되어 사회공헌, 공유, 혁신역량이라는 핵심가치을 기반으로 지역 발전을 도모하며 연구개발 및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지역과 상생 경제발전을 이끌어가는 경제단체이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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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정가구거리 상점가’ 문화거리로 지정
천안시, ‘성정가구거리 상점가’ 문화거리로 지정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기존 특화거리로 지정되어 있었던 ‘성정가구거리’ 특화거리를 해제하고 상점가로 신규 지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성정가구거리상점가는 명동대흥로상점가, 천안역지하상가 상점가, 신부문화거리 상점가, 두정동 상점가에 이어 천안시에서 5번째로 상점가로 지정됐다.
이번 성정가구거리 상점가는 상점가 등록으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 가능하게 됐으며 중소벤처기업부와 충청남도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됐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성정가구거리 상점가 지정을 통해 침체되어가는 가구거리 상점가가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다”며 “계속해서 상권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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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청소년문화의집, 호국보훈의 달 기념 프로그램 진행
성정청소년문화의집, 호국보훈의 달 기념 프로그램 진행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성정청소년문화의집은 호국보훈의 달 기념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문화의집은 오는 6월에 청소년자치기구가 직접 기획·운영하는 자치 프로그램으로 △굴려굴려~ 역사 보드게임 △역사 찾아 딱지 한 판 △태극기 키링 만들기 △감사 글 이벤트 총 네 가지의 활동으로 천안시 청소년들이 나라 사랑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일 방문 청소년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감사글 이벤트는 6월 30일 한 달간 진행된다.
한상경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 기념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애국심 함양해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긍정적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성정청소년문화의집은 호국영웅들을 위한 수제 양갱 만들기, 별빛식탁-태극기 케이크 만들기, 청소년 역사 여행 기획자 ·호국영웅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 준비 중이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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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수련관, 6월 특별 프로그램 운영
천안시청소년수련관, 6월 특별 프로그램 운영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은 6월 호국보훈의 달과 환경의 달을 맞이해 18개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수련관의 진로프로그램, 청소년독립연극제 등 18개 프로그램은 방과 후 및 주말을 활용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나라를 위한 헌신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한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관심사와 필요를 반영해 기획됐으며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천안시청소년수련관 누리집 또는 누리소통망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상경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호국보훈의 정신을 이해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감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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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직원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천안시, 직원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동남구청 대회의실과 서북구청 대강당에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직원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직원 심폐소생술 교육은 올해 1월 천안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대상자 112명 실습을 시작으로 3월 천안시 성정평생학습관 강사 50여명 교육을 마쳤다.
5월부터 읍면동 자생단체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병행하면서 양 구청 직원과 행정복지센터 재난업무 담당 직원 160명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실시했다.
천안시1365재난재해구조단의 안전교육 전문강사들의 지도로 △성인 및 영유아용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대처법 등 실제 응급상황에 대응하는 맞춤형 실습 교육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를 위해 직원들의 심폐소생술 능력이 강화되길 기대한다”며 “전직원 교육 이수를 목표로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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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자동차 부품업계 상생 이끈다…상생협력 공모 선정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충남도 및 도내 3개 시·군과 컨소시엄으로 참여한 고용노동부 주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추가 공모에 ‘자동차부품제조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미래차 전환 등 자동차업계의 불확실한 여건 속에서 현대·기아차의 2·3차 이하 협력사들과 자동차부품업계의 근로여건 향상을 통해 자동차 산업 경쟁력을 제고 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신규 채용인력에 대한 △일자리채움 지원금 △일자리도약 장려금 △복리 후생지원 등이 추진된다.
특히 지원 연령을 59세로 확대해 청년층 뿐 아니라 중장년층의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고 이를 통해 관련 업계에 숙련 인력 유입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한다.
박상돈 시장은 “중소협력사들은 신규·숙련 인력 부족 및 잦은 이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근로여건 개선을 통한 구인난 해소와 지속가능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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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노사민정협의회, 2024년 상반기 본회의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노사민정협의회는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노사민정 협력 강화를 위한 ‘2024년 상반기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해 관련기관인 천안시의회,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한국노총 천안지역지부, 천안시 기업인협의회, 천안 YWCA 등 협의회 위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업재해 예방과 공정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선포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2024년에 추진할 노사민정 협력사업에 대해 심의하고 공동선언을 통해 산업안전 확보와 차별 없는 공정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노사민정 각 분야의 구체적 역할을 명시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공동선언문에는 △안전보건 수칙 및 작업절차 준수 △산업재해 및 안전 관리체계 구축 △산업안전보건법 준수 및 5대 불법·부조리 근절 △안전관리 문화 정착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 확산 △산업현장 위험요소 개선 및 노동 안전망 확충 등의 내용이 담겼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공동선언을 계기로 산업재해로부터 안전한 일터를 만들고 취약계층 노동자를 위한 사회안전망 확충과 노동차별 감소 등을 통해 안전하고 공정한 노동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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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다음달 3일부터 7월 17일까지 청년들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우수한 청년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2024년 천안시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천안시의 발전과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모색하고 현실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에 목표를 두었다.
공모분야는 전입대학생 지역정착방안, 취·창업, 주거, 인구유입, 고립청년 해소방안 등 청년 정책 전반에 대한 것이며 천안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심사항목은 창의성, 효과성, 실현가능성, 계속성, 확장가능성 등 총 5가지로 소관부서 1차 심사, 심사위원회의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상위 6개 제안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6개 제안은 오는 9월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상장과 함께 최우수 100만원, 우수 각50만원, 장려 각 20만원의 시상금을 받게 된다.
경영미 청년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이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증진시키고 우수한 청년 정책을 발굴하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당선된 제안들은 시정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청접수는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전자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누리집, 천안청년센터 이음 누리집, 천안청년포털 다모아 누리집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청년담당관 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