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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21: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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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당 청다움, ‘청사모 간식데이’ 프로그램 진행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은 5일 청소년을 사랑하는 모임, 천안하늘로타리클럽이 청당 청다움에서 ‘청사모 간식데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청소년을 사랑하는 모임, 천안하늘로타리클럽은 청다움을 방문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니햄버거, 소떡소떡, 팝콘 등 간식을 나눠줬다.
김현숙 청소년을 사랑하는 모임 회장은 “청당동에 7번째 청다움이 생겨 응원차 천안하늘로타리클럽 회원과 힘을 모아 청소년들이 좋아할 먹거리를 준비했다”며 “청소년들이 새학기를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상경 대표이사는 “청소년을 위해서 간식을 준비해주신 청사모 및 천안하늘로타리클럽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당 청다움이 청소년들이 쉬어 갈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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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가스검침원 대상 위기가구발굴 교육 실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5일 JB중부도시가스 소속 가스 검침원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과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위기가구를 발견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의뢰하고 맞춤형 서비스가 지원되는 절차를 안내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난 5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남부지부 회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시작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협약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 고립가구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며 “생활과 밀접한 활동을 하는 도시가스 검침원분들이 한 번 더 세심히 살피고 위기가구가 발견되면 즉시 제보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가 적시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위기가구 신속발굴 및 지역주민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운영 중이며 현재 천안교육지원청 등 30개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업무협약을 통해 촘촘한 인적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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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하반기 공직자 반부패 청렴교육’ 실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5일 시청 봉서홀에서 ‘하반기 천안시 공직자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승진자, 신규임용자, 간부공무원 중 상반기 대면교육 미이수자 및 부패취약업무 담당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김혜영 국민권익위 청렴연수원 청렴교육 전문 강사가 ‘지속가능한 천안시를 위한 청렴실천 솔루션’ 이란 주제로 강의를 맡아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관련 법령과 제도 사례를 함께 알아보고 참석자들과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병학 감사담당관은 “다양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의 청렴 의식을 확산시켜 시민에게 공정하고 신뢰받는 천안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천안시는 올해 상반기에 전 직원을 대상으로 법과 제도를 내재화하고 공직자의 청렴역량강화를 위해 5회에 걸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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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내년 생활임금 시급액 1만1876원 결정
천안시, 내년 생활임금 시급액 1만1876원 결정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액을 1만 1,876원으로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올해 1만 1,620원보다 2.2% 인상된 액수다.
월 단위로 환산하면 242만 8,580원에서 248만 2,084원으로 올라 5만 3,504원이 인상된 것이다.
시가 정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액은 정부가 발표한 2025년 최저임금 시급액 1만 30원보다 1,846원 많은 금액이다.
천안시 생활임금심의위원회는 지난 2일 심의를 열고 최저임금, 공무원 임금, 소비자물가지수, 시 재정 여건, 민간과 공공부문 형평성 등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
내년 천안시 생활임금 시급액으로 영향을 받는 근로자는 시 소속, 출자·출연기관, 사무 위탁받은 업체 소속 근로자 등 총 1,100여명이다.
송민철 일자리경제과장은 “천안시 지역 여건을 고려해 생활임금을 확정했다”며 “이를 통해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노동력의 질적 향상 도모, 시민의 복지 증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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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결혼·출산·육아지원정책 확산…지방공공기관 간담회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지난 5일 결혼·출산·육아 지원정책의 공공영역 확산을 위해 천안도시공사를 비롯한 5개 지방공공기관의 실무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는 지난달 29일 발표한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천안시 육아공무원 인센티브 지원정책’ 발표에 따른 후속 조치이다.
시는 이달부터 육아공무원 주 4일 출근제 시행을 비롯해 40세 이하 결혼 5년 이내 2자녀 이상 출산공무원을 대상으로 출산축하특별복지포인트 인상, 성과상여금 최상위등급 부여, 휴양시설 우선 배정, 특별휴가 신설, 근무성적평정 가산점 상향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방공공기관이 자체 시행 중인 출산·육아 지원정책을 파악하고 천안시 육아공무원 인센티브 지원정책에 대한 지방공공기관 도입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지방공공기관 관계자들은 저출산, 인구감소 등의 상황을 공감하며 결혼과 출산과 육아가 행복할 수 있는 공공영역의 문화를 선도적으로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
박은주 정책기획과장은 “결혼·출산·육아 지원정책에 대한 천안시 지방공공기관의 적극적인 동참을 지원하고 나아가 민간영역까지 확산할 수 있도록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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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필 천안시 부시장, 전통시장 합동안전점검 실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이 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천안역전시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의 합동으로 이뤄졌으며 전기·가스·소방 등 화재 발생 위험요인과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했다.
점검결과에 따른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개선하고 이후 정비가 필요한 사항은 위험 요소가 제거될 때까지 지속해서 추적·관리할 계획이다.
김석필 부시장은 “화재에 취약한 노후시설이 많고 점포들이 밀집해 있는 전통시장 특성상, 재산·인명 피해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모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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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백석파크골프장 조성공사 등 현장방문
박상돈 천안시장, 백석파크골프장 조성공사 등 현장방문
[충청중심뉴스] 박상돈 천안시장이 지난 4일 오는 11월 준공 예정인 백석파크골프장과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백석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은 97억원을 투입해 5만 7,242㎡의 부지에 36홀 규모로 건립된다.
2025년 충남 도민체전 및 전국파크골프대회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공사는 천안시 청소년의 여가문화와 청소년활동, 진로체험 등 건강한 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지하1층·지상4층, 연면적 9,953㎡의 규모로 건립되며 총 353억원이 투입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백석파크골프장과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은 시민들의 기대가 큰 사업인 만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고 특히 품질과 안전관리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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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전국 최초 ‘복지담당공무원 심리안정 특별휴가’ 제도화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고독사 등 사망 현장을 목격한 복지업무 담당 공무원의 심리적 안정과 정신적 트라우마 회복을 돕기 위해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전국 최초로 ‘심리안정 특별휴가’를 신설한다.
시는 ‘천안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이 천안시의회 제272회 임시회 1차 행정보건위원회 심사를 통과하면서 복지업무 담당 공무원의 심리안정 특별휴가 지원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현장중심 복지업무가 급증함에 따라 복지업무 담당 공무원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추진 등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있으나, 고독사 등 사망현장을 목격한 후에도 치유의 휴식기간 없이 업무를 지속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천안시는 ‘천안시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개정을 통해 심리안정 휴가 제도를 신설했다.
복지업무 수행 중 고독사 등 사망 현장을 직접 목격한 공무원의 심리적 안정과 정신적 회복이 필요한 경우 최대 4일간 휴가를 갈 수 있다.
천안시 복지업무 담당공무원은 414명으로 이들은 기초생활수급 취약계층 1만 5,000여 가구를 관리하고 있다.
특회 최일선에서 복지업무를 수행하는 읍면동 직원의 50% 이상이 근무경력 5년 차 미만의 저연차 공무원이며 최근 3년간 12명의 복지업무 공무원이 고독사 등으로 인한 사망 현장을 직접 목격했다.
시는 이번 심리안정 휴가 제도 신설이 복지업무 담당 공무원의 사망현장 목격 초기 휴식과 전문기관의 상담·진료에 필요한 시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와 함께 1인 최대 5회의 심리상담을 지원하는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복지업무 수행 중 사망현장을 목격한 한 공무원은 “평소 자주 뵙던 대상자의 사망 장면을 목격 후 트라우마가 생겨 업무를 지속하는데 힘들었다”며 “이번 특별휴가 신설이 심리치료 및 안정의 시간을 갖고 업무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취약계층을 최일선에서 돌보고 있는 복지업무 공무원들에게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참혹한 현장을 목격한 직원들이 정신적·육체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특별휴가를 제도화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조례안은 6일 시의회 의결을 거쳐 이달 23일 공포 시행할 예정이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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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탄소중립 선도도시 1차 선정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5일 환경부와 국토부에서 공동으로 추진하는 ‘탄소중립 선도도시’ 공모사업에 1차 선정됐다고 밝혔다.
당진시는 정부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환경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탄소중립 선도도시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지난해 예비후보지로 지정된 전국 39개 기초지자체 중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당진시는 12개 기초지자체와 1차로 선정됐다.
당진시에는 대규모 화력발전소와 제철소가 있어 전국에서 탄소가 가장 많이 배출되는 지역으로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이 가장 시급한 지역이다.
이에 당진시는 ‘탄소중립을 당기는 당찬 당진’ 이라는 비전으로 2030년까지 지역 탄소 배출량 약 56% 이상 감축하기 위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탄소중립 인프라 조성 △탄소흡수원 확충 등의 내용으로 국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자 지역 특색을 담아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시는 오는 10월 예정인 2차 경진대회에서도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곽신근 미래에너지과장은“당진시는 전국 최초 탄소중립 선도도시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민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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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 개최
부여군,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부여군는 지난 4일 부여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제30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을 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홍은아 부여부군수와 박순화 부여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350여명의 내빈과 선수단이 참석했다.
홍은아 부여부군수은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훈련에 매진하는 선수들이 진심으로 자랑스럽다"라며 "3일간의 대회 기간 모든 선수가 부상 없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시길 부여군민과 한마음으로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30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는 9월 5일부터 9월 7일까지 3일간 금산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부여군은 총 21개 종목 중 14개 종목에 25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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