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 강경읍 생활개선회, 사랑의 빵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2026-10-23 21:00:51
-
TOP STORIES
-
황산벌 한우영농조합법인· 황산벌한우,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980만원 상당 한우불고기 기탁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2026 한국에너지대상’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 수상
-
서천군의회, ‘서천군 꼴갑축제 발전 전략 및 지역 상생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아산문화재단, 장애예술창작공간 온마루 평론 컨퍼런스 마무리
-
아산문화재단, ‘색으로 만난 두 개의 세계’ 전시 연계 프로그램 ‘색으로 마음을 그려요’ 성료
-
당진시의회, 제131회 임시회 마무리
-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당진시산림조합과 현장 간담회 개최
-
서천군, 고위직부터 만드는 존중문화…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
“바다 따라 숲길 따라”… 서천군, 아동 바닷길 걷기대회 개최
MORE NEWS
-
서천군-보령시농협 임직원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전달식
서천군-보령시농협 임직원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전달식
[충청중심뉴스] 서천군과 보령시 농협 임직원들은 지난 4일 서천군청에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이근욱 NH농협 보령시지부장 등 관계자들은 보령시 농협 임직원 218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기부금 2천18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군 농협 임직원 205명도 보령시에 고향사랑기부금 2천50만원을 기탁하며 양 지역 상생발전에 함께 뜻을 모았다.
김기웅 군수는 “지역발전을 위해 마음을 모아준 보령시농협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렇게 뜻깊은 상호기부가 양 농협의 협동을 넘어 우리 군과 보령시의 상생과 협력을 이끌어내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지난 26일 NH농협은행 서천군지부-서천군조합운영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과 우수 답례품 발굴,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 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2024-09-05
-
서천군, 9월 한달 간 모바일 서천사랑상품권 5% 캐시백 지급
서천군, 9월 한달 간 모바일 서천사랑상품권 5% 캐시백 지급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9월 한달간 모바일 서천사랑상품권 5% 캐시백 행사를 실시한다.
관내 모든 모바일 서천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결제 시 캐시백 적립이 가능하며 일인당 최대 35,000원까지 적립된다.
캐시백은 ‘지역사랑상품권 Chak’앱을 통해 모바일 또는 카드 상품권 결제 즉시 적립되며 지류 상품권은 캐시백 적립이 불가하다.
개인별 상품권 월 구매한도는 70만원이며 예산 소진시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명절맞이 군민들의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이 증대되는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9-05
-
청양군의회,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 도입 촉구 건의
청양군의회,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 도입 촉구 건의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의회가 제30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 도입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다.
건의문을 대표 발의한 차미숙 의원은 “불법적으로 개설된 의료기관들로 인해 국민의 건강권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으며 의료서비스의 질 저하뿐만 아니라 건강보험 재정에 막대한 손실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특별사법경찰 권한을 부여할 것”을 강력히 건의했다.
또한 국립공원관리공단 임직원, 금융감독원 직원 등 일부 비공무원에게도 특별사법경찰 권한을 부여한 사례를 예시로 들며 건강보험 급여와 관련한 많은 데이터를 보유하고 현장 조사 경험이 풍부한 인력이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특별사법경찰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차미숙 의원은 “특별사법경찰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법 집행 강화를 통해 건강보험 재정 누수를 최소화하고 국민의 건강권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며 “건전한 의료 질서 확립과 건강보험료 인상 방지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청양군의회는 불법 의료기관을 근절하고 건강보험 재정의 건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청양군의회에서 채택된 이번 건의문은 대통령실과 국회, 보건복지부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4-09-05
-
아산교육지원청, ‘유보통합 추진 지역 실무협의체 협의회’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유보통합 추진 지역 실무협의체 협의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2024년 9월 4일 아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유보통합의 원활한 현장 안착을 위해‘유보통합 추진 지역 실무협의체 협의회’를 실시했다.
유보통합 현안과제에 대한 공동 대응 협조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과 아산시청 보육담당 관계자는 ‘유보통합 추진 지역 실무협의체’ 실무단을 구성하고 유보통합 추진 지역 실무협의체 소통 나눔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충청남도교육청 유아교육복지과 유보통합 추진팀도 함께 참여해 협의회를 운영했다.
이번 자리는 유보통합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보육업무 이해를 통해 아산 지역 실무협의체 역할을 강화하고 추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보통합 추진경과, △교육부 유보통합 추진일정 및 가이드라인, △아산지역 실무협의체 운영 방법 및 협의 과제 의견수렴 등으로 내용을 공유하고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협의회에 참석한 아산시청 보육 담당자는 “유보통합의 길은 힘든 여정이지만 담당자로서 보육업무에 대해 긴밀해 협조하면서 상호 협력적 공동 대응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산교육지원청 박서우 교육장은 “앞으로도 유보통합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서 아산시청과 손을 맞잡고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유보통합 과정에서 발생하는 쟁점들을 최소화하고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9-05
-
당진시의회, 여성농업인 지원 정책 필요성 강조-5분 자유발언
당진시의회, 여성농업인 지원 정책 필요성 강조-5분 자유발언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는 지난 3일 제11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여성농업인을 위한 지원 정책이 필요한다.
’라는 주제를 통해 여성농업인들의 열악한 현실을 조명하고 실질적인 정책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
김명회 의원은 “현재 농업 분야는 급속한 고령화와 농촌 임금근로자 감소로 인해 노동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농촌지역에서는 여성농업인에 대한 의존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2023년 여성농업인 실태조사’를 인용해 “농촌에서 여성의 하루 평균 노동시간은 남성보다 더 길지만, 농업경영에 참여하는 인원은 남성보다 적다”며 “여성농업인들은 기계화가 덜 된 노동집약적 영농 활동에 참여하고 있어 여전히 열악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여성농업인들은 가사와 육아를 전담하며 농사일과 마을일까지 도맡아 하는 영농 주체로 자리매김해 왔으나, 여전히 사회적 지위 향상에는 큰 변화가 없다고 덧붙였다.
김명회 의원은 “농업이 1차 산업을 넘어 2차, 3차 산업으로 다변화됨에 따라 농산물 가공, 원예, 친환경농업 등에서 여성농업인의 활약과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강조하며 “농식품부는 농촌여성정책팀을 신설해 농촌 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지방에서는 여성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당진시의 여성농업인 지원 현황에 대해 김 의원은 “현재 당진시에서는 여성농업인을 위한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 마을단위 프로그램 지원, 역량강화 교육지원, 농작업현장 친환경 화장실 설치 지원 등 4개의 사업만을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2017년부터 도비 매칭으로 추진해온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이 충남도의 사업 폐지로 중단됐고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에는 당진시가 참여하지 않아 많은 여성 농업인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 의원은 당진시 여성농업인들을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지원체계를 마련 △여성친화형 농기계 공급을 확대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김명회 의원은 인구소멸과 고령화로 여성농업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가정과 논밭, 지역공동체에서 다양한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여성농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당부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4-09-05
-
당진시의회, 환경미화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촉구에 대한 5분 자유발언 실시
당진시의회, 환경미화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촉구에 대한 5분 자유발언 실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는 지난 3일 제11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한국형 저상형 청소차 도입이 시급한다’라는 주제로 윤명수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고 전했다.
윤명수 의원은 “최근 경남 양산에서 발생한 환경미화원의 사망 사고 등 환경미화원이 작업 중 상해를 입는 사고가 반복되고 있다”고 말하며 “정부가 작업 안전 강화를 지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사고가 계속 발생하고 있으며 당진시의 상황도 매우 열악하다”고 지적했다.
윤 의원은 “당진시의 청소 차량 현황을 점검한 결과, 등록된 30대 차량 중 14대가 내구 연한인 7년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고 환경부에서 지속적으로 청소차량에 부착된 발판을 제거할 것을 권고하고 있음에도 우리시 청소차량 중 11대에는 여전히 발판이 부착된 상황이다”고 말했다.
또한, 윤명수 의원은 “한국형 저상형 청소차는 작업자의 안전을 위해 개발된 차량으로 일부 지자체에서는 이미 2018년부터 도입을 시작했지만, 당진시는 아직 도입하지 않았다”며 “천안, 아산, 서산 등 인근 지역은 저상형 청소차를 이미 운영 중이고 예산도 확보해 도입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윤 의원은 당진시에 △청소 차량 발판 제거와 작업 환경 점검 △한국형 저상형 청소차 도입 △작업 환경과 인력 분석을 통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인력 보충과 장비 확충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제안했다.
윤명수 의원은 안전한 환경미화 작업 환경이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지역 환경을 쾌적하게 만들 것이라며 당진시의 적극적인 행정을 다시 한번 촉구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4-09-05
-
당진시, 세외수입 담당자 업무역량 강화교육 추진
당진시, 세외수입 담당자 업무역량 강화교육 추진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4일 시청 전산 교육장에서 지난 4월에 이어 각 부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업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신규 담당자를 중심으로 세외수입 업무의 통일을 기하고 새로이 바뀐 시스템의 적응을 돕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시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복잡한 법령 속에서도 담당자가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세입 처리 방법과 응용, 과태료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프로그램 조작 등 사용자 중심의 맞춤형 전산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정영환 징수과장은 “앞으로도 세외수입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새로운 시스템에 익숙하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시 재정의 건전성을 높이고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 5월 23일 NH청소년금융교육센터에서 개최한 ‘ 2024년 충청남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연찬회’에서 ‘사물인터넷기술을 활용한 징수업무 강화’를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건전한 지방재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9-05
-
당진시 추석 명절 앞두고 물가안정대책 추진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인다.
최근 소비자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해 서민경제에 부담이 되고 있으며 추석 명절을 맞아 성수품 수요 증가 등으로 물가 상승이 더욱 가중될 우려가 있다.
이에 시는 서민 생활 안정과 건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공무원과 물가 모니터링 요원으로 구성된 합동 지도·점검반을 구성해 추석 성수품 수급 및 가격 동향을 파악한다.
합동 지도·점검반은 당진·합덕전통시장과 농협하나로마트, 롯데마트 등의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각 현장의 사과, 배, 조기, 쇠고기 등의 주요 성수품과 자장면, 칼국수, 김치찌개 등 외식 메뉴에 대한 가격 동향을 파악해 당진시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전통시장, 대규모 점포 등을 대상으로 판매·단위가격 표시 및 권장소비자가격 표시에 대한 이행 여부도 함께 점검해 소비자에게 정확한 가격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농축산물과 원자재 가격 상승, 명절맞이 성수품 수요 증가 등으로 외식업, 개인서비스요금이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며 “소상공인연합회·상인회 등에 가격 부당인상 등 자제를 요청하고 물가 안정을 위한 합동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5
-
당진시,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 운영
당진시,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 운영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4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송악농협 2층 세미나실에서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을 운영했다.
이날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에는 제5기 마을세무사 지방자치단체 선정대리인 이현강 세무사, 배정형 세무사와 최봉현 세무사를 비롯해 당진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세무직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세무 조력이 필요한 당진시민 30여명에게 무료로 세무 상담을 진행했다.
사전접수 또는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상담에 참여한 시민들은“평소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데 상속세, 증여세, 종합소득세, 취득세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국세와 지방세에 대해 친절하고 명확한 설명을 직접 들을 수 있어 좋았다”고 상담 소감을 전했다.
이현호 세무과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 시민의 납세 고민 해결을 위해 재능기부를 해 주고 계신 당진시 마을세무사분들 덕분에‘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을 운영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
이번 상담을 통해 비용 등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때문에 세무 상담을 받지 못하는 시민이 없도록 마을세무사 또는 선정대리인 제도 등 납세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책이 잘 운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5
-
당진시, 제30회 충남장애인체전 결단식 가져
당진시, 제30회 충남장애인체전 결단식 가져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4일 당진종합운동장 내 실내체육관에서 ‘제30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결단식은 당진시장애인체육회장인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김윤각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수석 부회장,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임원과 보호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결단식에 참가한 선수와 임원들은 그동안의 노력을 바탕으로 마음껏 기량을 펼쳐 이번 충청남도장애인체전에서 우수한 성적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오성환 당진시장은“당진시는 선수들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장애인 체육 인프라 확충에 전념하고 있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45일간의 강화훈련을 준비해 온 만큼 모든 선수가 최선의 실력을 발휘해 필승의 신념으로 후회 없는 경기를 펼쳐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30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금산군 일원에서 열리며 당진시는 선수 354명, 임원과 보호자 86명 총 440명이 참가한다.
2024-09-05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