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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출근길 캠페인 실시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출근길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아산시 공무원노조 임원과 여성복지과 직원들이 참여해 조직 내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을 없애고 성희롱 예방 및 안전하고 차별 없는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됐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양성평등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필수조건으로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모든 직원이 존중받는 평등한 조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양성평등 부서평가 △전 직원 대상 폭력예방교육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등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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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하반기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사후관리 점검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음식점 위생등급제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위생등급제로 지정된 23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12일까지 사후관리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사후관리 점검은 지정 기준을 잘 유지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으로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개인위생관리 △식재료의 소비기한 △조리장 청결상태 △기타 식품위생법 관련 준수 여부 등이다.
현장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하고 등급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업소는 식약처에 통보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 아산시에는 164개의 위생등급업소가 있으며 매년 위생등급 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유효기간 만료 업소에는 등급 표지판을 회수해 재신청 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등 사후관리에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위생등급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안전한 외식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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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웰스토리, 충남 아산에 중앙조리시설 준공
삼성웰스토리, 충남 아산에 중앙조리시설 준공
[충청중심뉴스] 푸드서비스 및 식자재유통 전문기업인 삼성웰스토리가 충남 아산에 중앙조리시설인 ‘센트럴 키친’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당사는 이를 통해 고객에게 제공하는 테이크아웃 제품의 균일화된 품질과 대량생산을 통한 원가 절감, 생산 제품의 신속 공급 등 단체급식 사업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아산시는 삼성웰스토리의 중앙조리시설 준공식이 지난 1일 아산 음봉면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준공식 행사는 정해린 삼성웰스토리 대표이사 등 회사 관계자와 임직원, 아산시 문병록 기획경제국장, 공장 구축 협업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준공식을 가진 중앙조리시설은 지난 2023년 3월 충남도 및 아산시와 맺은 투자협약에 따라 약 850억원을 투자해 35,844㎡ 대지에 건축 연면적 20,355㎡ 규모이며 김밥, 샌드위치, 샐러드 등 테이크아웃 제품과 양념육, 장조림 등 간편조리식품을 생산해 위탁급식 사업장에 제공한다.
문병록 기획경제국장은 “투자하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산의 가능성을 믿고 과감한 투자를 해주신 정해린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아산에 새로이 둥지를 튼 만큼 기업이 어려움 없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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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20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국토교통부 장관상’
아산시, 제20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국토교통부 장관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제20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지방자치 경영대전’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의 공동 주최로 지자체 및 지방공공기관이 추진하는 정책을 공모해 탁월한 성과를 낸 기관을 시상하고 우수사례를 전국에 공유하는 대회로 2004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올해는 지방소멸 대응, 지방공공기관 혁신, 저출산 극복, 지역특화자원 개발 등 7개 분야에서 전국 지자체와 지방 공공기관들이 경합했으며 심사는 1차 서류심사 및 현지확인, 2차 발표 심사를 통해 총 34개 기관을 선정했다.
아산시는 장항선 폐철도 활용 ‘치유의 간이역길’ 조성 사업이 지역 특성을 활용한 지역개발 및 인프라 구축에 이바지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시는 그동안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흉물로 방치된 장항선 폐철도를 활용한 ‘치유의 간이역길’ 조성을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는 2024년 관광자원 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진행하는 것으로 구)선장역~구)학성역까지 총 2.5km의 구간에 특색있는 5개의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맹희정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침체한 서부권 지역의 관광인프라를 확충해 관광명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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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각종 재난에 대비한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노력
아산시, 각종 재난에 대비한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노력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31일 선문대학교 공학관에서 화재·붕괴와 같은 대규모 재난에 대한 대응 능력을 제고하고자 '2024 아산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폭발물 테러에 의한 화재 사고를 주제로 한 대규모 복합 재난 대응 훈련으로 기획됐다.
훈련에는 아산시청 13개 협업부서와 충청남도 경찰특공대, 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 선문대학교를 포함한 12개 유관기관과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5개 민간단체가 참여했으며 소방차와 헬기 등 30여 대의 훈련 차량도 동원했다.
특히 훈련은 재난 발생 시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통합연계훈련’ 으로 진행됐으며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회의를 통해 대응하는 토론훈련과 실제 재난 상황을 수습하는 현장훈련을 동시에 시행했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훈련은 선문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재난 대응 방법을 체험함으로써 효과적인 교육의 장이 됐다”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신속한 초동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를 각종 재난에 대비한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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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예산군수, 군 발전방향 모색 위해 한·중 합동 베이밸리 국제포럼 참석
최재구 예산군수, 군 발전방향 모색 위해 한·중 합동 베이밸리 국제포럼 참석
[충청중심뉴스] 최재구 예산군수가 지난 10월 30일부터 5일간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 2025∼2026 충남방문의 해 관광객 유치, 베이밸리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모색을 위해 김태흠 충남지사와 함께 중국을 방문 중인 가운데 11월 1일 한중 합동 베이밸리 국제포럼에 참석했다.
충남도가 경기도와 함께 추진하는 베이밸리 메가시티는 대한민국의 미래 100년의 먹거리가 되는 도정의 핵심 프로젝트이자 예산군 경제·문화 발전의 핵심이 되는 사업으로 한중 베이밸리 국제포럼은 성공적인 베이벨리 메가시티 조성을 위한 밑거름이 될 중요한 자리다.
특히 중국 광동성은 홍콩과 마카오를 잇는 세계적인 벨리무역의 중심에 있으며 인적·물적 인프라가 매우 풍부한 지역인 만큼 한·중 교류를 통해 예산군과 충남도가 글로벌의 중심이 될 수 있는 획기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중 합동 베이밸리 국제포럼에 참석한 최재구 예산군수는 “예산군이 충남을 대표해 이 자리에 참석하게 된 것을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직접 웨강아오 대만을 눈으로 보고나니 예산군이 충남의 도청 소재지로서 배후도시가 아닌 경제·문화의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는 접목 방안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최재구 군수는 광둥성 내 방적공장 터를 직접 둘러보면서 현재 군에서 매입한 충남방적 부지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광둥성의 도시기획관과 현대 미술관을 보면서 예산군이 충남혁신도시이자 충남의 중심지로 어떤 도시 기획에 나설지를 고민했다.
최재구 군수는 “중국 곳곳에 자리한 매헌 윤봉길 의사와 추사 김정희 선생의 발자취를 찾아 촘촘히 엮는 사업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예산군, 충청남도, 광둥성이 모두 경제뿐만 아니라 문화와 인적교류도 함께 합심해 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예산군은 충남도와 경기도과 함께하는 베이밸리 메가시티 사업에 참여 중이며 베이밸리의 성공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충남도와 협력할 계획이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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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초청 적극행정 교육 진행
태안군,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초청 적극행정 교육 진행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1일 군청 대강당에서 공직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주맨’ 충주시 김선태 주무관을 강사로 초청, ‘충주시 유튜브 성공사례로 알아보는 적극행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적극행정에 대한 공직자의 이해를 높이고 행정 전반에 걸친 업무혁신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자체 홍보의 혁신적 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김선태 주무관을 초청해 교육의 효과성 제고에 나섰다.
이날 김 주무관은 평소 지자체 홍보채널을 운영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하고 현장감 있는 강의 진행을 통해 적극행정에 대한 직원들의 동기부여에 나서 호평을 받았다.
김선태 주무관은 “공급자의 입장을 벗어나 군민 등 대상자의 입장에서 접근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며 “공직자 모두가 보다 적극적인 마인드로 업무에 임하면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틀을 깨는 사고로 군민 권익을 보호하는 적극행정의 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이번 강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올해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을 선정하고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하는 등 직원들의 적극행정 추진을 위한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며 호응을 얻고 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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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열기가 비구름 이겼다
홍성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열기가 비구름 이겼다
[충청중심뉴스] 지난해 48만명의 성공신화를 쓴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올해도 우천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축제 시작 전부터 오픈런으로 대기하는 인파로 긴 행렬을 보이며 새로운 기록을 갈아치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축제의 시작인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비가 오는 악천우 상태에서 백종원 바비큐존을 비롯해 문츠와 취요남 등 유튜버 바비큐존에 1시간 이상 오픈런의 긴 행렬을 기록한 가운데 통신사 접속 데이터 기반 2만여명을 돌파하며 일찌감치 흥행몰이에 성공을 알렸다.
특히 11시 기준으로 축제장 내 반경 650m 내 통신접속자는 2만 5천명을 기록했으며 축제장 인근 주차장 2km까지는 4만 5천명을 돌파하며 개막 첫날부터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방문객들의 열기로 축제 현장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지름 1.8km 정도의 홍주읍성 내에 준비된 메인 바비큐존과 유튜버 바비큐존, 서브 바비큐존, 먹거리존, 홍성한우&한돈존 등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홍성국화전시회를 함께 개최해 홍주읍성 전체를 사용한 점은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먹거리는 물론 홍주읍성이라는 문화재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에서 왔다는 한 모씨는 “홍성읍 숙박업소 예약이 꽉 차서 내일까지 광천에서 머무르면서 글로벌바비큐축제의 모든 것을 즐길 예정”이라며“다양한 먹거리와 편의시설 확충이 너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지난해 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바비큐 시설은 물론 관광객 편의를 위한 시스템 확충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홍성을 찾아 대한민국 대표 바비큐축제를 즐기시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며 많은 인파가 몰리는 만큼 안전한 축제를 위해 질서유지를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홍성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11월 1일부터 3일까지 홍주읍성 일원에서 진행되며 축제장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주요 지점에서 행사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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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천안시의원‘천안시 어린이집 의견청취 간담회’ 실시
장혁 천안시의원‘천안시 어린이집 의견청취 간담회’ 실시
[충청중심뉴스] 장혁 천안시의원은 10월 30일 오후 4시 의회 복지문화위원회 회의실에서 ‘천안시 어린이집 의견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장혁 의원은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임원·회원을 초청, 천안시 영유아의 보육·교육을 책임지는 어린이집 원장들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 회원들은 경계성 장애아동의 보육지원과 대체교사 채용의 비효율 개선 등 돌봄공백에 대한 제안과 함께 원만한 어린이집운영을 위한 지원제도, 다양한 배움을 제공하기 위한 숲 활동 등에 관한 제언을 하며 의미있는 논의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2025년 본격적인 시행을 앞둔 유보통합과 관련해, “통합교원자격 취득을 위해 진학을 고민중인 교사들이 많다”며 천안시 아동을 위한 보육·교육 전문성 제고와 젊은 현직교사들에 대한 투자로서 대학과 연계한 장학제도를 검토해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아이들 급식을 위한 미곡도 묵은쌀보다는 햅쌀로 할것과 지원량도 현행보다 늘려줄 것을 요청했다.
안전점검비 지원도 현행보다 5만원 정도 더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는 경계성 장애가 장애단계로 넘어가지 않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돌보고 싶지만, 1명의 보육교사가 15명을 돌보는 현실에서는 거의 불가능한 일이라며 “보통 장애영유아 3명당 1명의 교사가 붙는데, 경계성에 놓인 아동을 돌보다가 모든 아동들의 돌봄에 공백이 생길까 우려된다”며 시에서 함께 해결방안을 강구하자며 제안하기도 했다.
또한 대체교사 수요가 발생해 채용 시 천안육아지원센터를 통해 근무조건 협의 및 임용까지의 과정이 까다로운 과정이며 문제없이 성실히 근무해온 대체교사는 다른 어린이집의 대체교사 수요가 발생하면 바로 근무할 수 있도록 해야하는데도, “모든 절차를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반복되고 있다”며 절차 간소화를 검토해줄 것을 당부했다.
장혁 의원은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 회원들의 다양한 분야의 고민과 문제점에 대해 청취하면서 동시에 직접 설명해가면서 천안시 아동보육과에서 해결방안, 검토요청 사항에 대한 답변을 공식적으로 제공해줄 것을 주문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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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전 직원 대상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예산군, 전 직원 대상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0월 31일 군청 추사홀에서 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장애인식개선교육은 연 1회 이상 실시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군 공무원의 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장애인 인권 감수성을 높여 올바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교육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전문 강사로 위촉한 주은미 강사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부정적 편견 및 차별 제거’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공직자의 편견과 차별을 없애고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권리보장을 증진하고 상호 존중의 직장 문화를 조성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장애에 대해 변화된 인식을 갖게 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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