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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년도전지원사업 단기 2기 프로그램 시작
당진시, 청년도전지원사업 단기 2기 프로그램 시작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18세에서 34세까지의 구직단념청년을 발굴하고 취업 교육을 지원해 청년들의 사회활동력을 높이고 취업을 돕기 위해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부터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10월 기준 34명이 교육을 수료하고 3명이 취업 및 창업에 성공했다.
이 사업은 단기, 중기, 장기로 운영해 참여자들은 자기 이해, 밀착 상담, 진로 탐색 등 다양한 교육에 참여했다.
시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올해 마지막 교육 기수인 단기 2기 프로그램을 지난 24일 시작했으며 이번 사업은 올해 12월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청년타운나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 문의는 충남산학융합원에서 가능하다.
프로그램이 종료된 후에도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사후관리를 지원하며 공방 창업, 수료 이후의 이야기, 진로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 능력을 고취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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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 사전 신청 접수
당진시,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 사전 신청 접수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신평농협과 연계해 오는 14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신평농협 2층에서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을 운영한다.
이번 세무 상담은 지난 7월 8일 당진휴게쉼터와 9월 4일 송악농협에서 진행한 세무 상담에 이어 올해 들어 세 번째로 실시하는 세무 상담이다.
제5기 마을세무사와 지방자치단체 선정대리인 이현강 세무사를 비롯한 신양희 세무사, 최봉현세무사까지 총 3명의 마을세무사와 당진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세무직공무원이 합동으로 무료 상담을 진행한다.
사전 신청 기간은 11월 4일부터 11월 13일까지이며 전화 또는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사전신청자 우선 상담이 진행되며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이현호 세무과장은“지역 경기 침체로 시민들의 조세 부담이 늘고 있다 마을세무사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으로 국세와 지방세에 대한 고민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 또한 바쁘신 중에 늘 협조해 주시는 마을세무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시민이 마을세무사 또는 선정대리인 제도를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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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도시공사, 임원 공개모집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2025년 1월 1일 당진도시공사 출범을 앞두고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사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당진항만관광공사는 10월 31일 당진시, 시의회, 공사이사회에서 추천한 임원추천위원 7명을 위촉하고 임원추천위원회 1차 회의를 통해 사장 공개모집을 의결했다.
사장은 공사의 사업을 총괄하고 대내외적 업무를 결정하게 된다.
사장의 임기는 3년이며 경영 성과에 따라 1년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18일까지이며 당진항만관광공사 경영지원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임용 기간, 자격, 주요 직무, 보수, 제출 서류 등 임용에 관한 내용과 지원서 서식은 지방 공공기관 통합채용정보공개시스템과 당진시 및 당진항만관광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항만관광공사 경영지원팀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당진도시공사는 2025년 1월 지역개발사업과 시설관리를 주로 하는 혼합형 공사를 출범하며 이에 맞춰 당진항만관광공사는 직원 채용 등 관련 절차를 순차적으로 추진 중이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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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합덕역 개통 첫날 손님맞이
당진시, 합덕역 개통 첫날 손님맞이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2일 운행을 시작한 서해선 열차의 합덕역 개통을 기념하기 위한 손님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합덕역 첫 방문의 행운은 서해선 개통기념으로 서화성역에서 열차 탑승 후 합덕역에 내린 합덕읍 주민 안모 씨에게 돌아갔으며 “앞으로 곡창지대인 합덕이 더욱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당진시 의회 서영훈 의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첫 이용객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기념품을 전달했으며 합덕역 방문객에게 일일이 환영 인사를 전했다.
서해선 합덕역은 충남 홍성역과 경기도 서화성역을 잇는 노선으로 상행 4회, 하행 4회 총 8회 운행하며 홍성역을 시·종점으로 해서 상행 3회, 하행 3회 순환하는 서해순환선도 동시 개통됐다.
오성환 당진시장은“서해선 합덕역 개통으로 그동안 철도 불모지였던 당진시에 철도시대가 도래했다.
수도권과 전국 주요 도시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다양한 교통체계를 구축해 역사·문화 관광자원이 어우러진 서해안 중심도시 당진의 관광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당진을 찾는 방문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11월 2일부터 합덕역과 합덕터미널 간 셔틀버스를 열차 시간에 맞추어서 일 14회 왕복 운행한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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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여성리더동아리 ‘아마조네스’ 건강세미나 개최
홍성군 여성리더동아리 ‘아마조네스’ 건강세미나 개최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여성리더동아리 ‘아마조네스’ 가 지난 11월 1일 홍성가족어울림센터 나래홀에서 ‘여성건강 학술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유방암 환우 모임에서 출발한 아마조네스는 지역 여성들의 생애주기별 건강정보 공유와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여성 건강증진에 앞장서고 있는 선도적인 여성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한서대학교 LINC3.0 사업단과의 협력으로 진행됐으며 한서대학교 송성일 교수의 사회로 동아리 활동성과 발표와 함께 여성 건강 관련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특강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또한 여성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하며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아마조네스는 홍성군의 2024년 여성리더동아리 육성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어 활동비를 지원받고 있다.
홍성군은 매년 연초 3개의 여성리더동아리를 선발해 여성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지역 여성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도모하고 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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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홍성군지부,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서의 따뜻한 나눔
대한한돈협회 홍성군지부,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서의 따뜻한 나눔
[충청중심뉴스] 대한한돈협회 홍성군지부가 ‘2024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1,000명을 초청해 특별한 나눔의 자리를 마련했다.
관내 아동, 장애인, 노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엄선된 한돈으로 만든 항아리 바비큐가 제공됐다.
이번 시식회는 홍성 한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양돈농가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대한한돈협회 홍성군지부는 1,000인분의 삼겹살과 등갈비를 정성스럽게 준비해 방문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했다.
대한한돈협회 홍성군지부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따뜻한 한 끼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현기 복지정책과장은 “대한한돈협회 홍성군지부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홍성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대한한돈협회 홍성군지부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에서는 한돈 꾸러미를 시중가 대비 6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서부 산불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돼지고기 300kg과 구호물품을 지원했으며 11개 읍면의 소외계층에게 한돈 햄 세트 250상자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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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김태균 야구캠프 한·일 국제 교류전 ‘눈길’
홍성군, 김태균 야구캠프 한·일 국제 교류전 ‘눈길’
[충청중심뉴스] 홍성군과 함께하는 김태균 야구캠프를 통해 인터내셔널팀을 꾸린 김태균 감독이 일본 도쿄 밤바아다 주니어팀을 초청해 김태균 야구캠프 한·일 국제 교류전을 개최하며 야구를 통한 민간외교를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11월 2일과 3일 양일간 홍성군 홍북읍 신리체육공원 내포야구장에서 ‘김태균 야구캠프 한·일 국제 교류전’을 개최해 한국팀 13명과 일본팀 18명 등 총 3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고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태균 인터내셔널팀은 한화이글스 김진영 선수, 두산베어스 정진호 선수의 전문적인 지도로 실력을 쌓은 13명의 선수로 꾸려졌으며 도쿄 밤바아다 주니어팀은 야마모토 테츠야 감독과 오코시슌키 코치와 18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김태균 해설위원과 코치진은 양국 유소년 선수들에게 실전 경기 노하우와 기술 훈련을 직접 지도하며 미래 야구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는 뜻깊은 시간을 갖고 유소년 선수들은 한층 수준높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SOOP TV를 통해 생중계된 한 김태균 야구캠프 한·일 국제 교류전은 개막식과 이용록 홍성군수의 시구와 일본팀 교류를 함께 추진한 기구치 소장의 시타로 시작을 알렸다.
교류전에서 한국팀은 한성준 선수의 3점 홈런에 힘입어 1차전에서 21:3으로 대승을 거뒀으며 2차전에서는 유승호 선수의 동점타와 2타점 적시타로 일본팀에 11:6으로 역전승했다.
1차전 선발 2이닝 무실점과 2차전 위기상황에서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김서빈 선수가 에이스로 큰 활약을 했으며 이튿날 치러진 3경기에서도 15대 7로 대승을 거두면 지난해에 이어 6전 전승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교류전은 단순한 경기를 넘어 양국 선수들의 문화 교류의 장이 됐다.
11월 2일 오후에는 한국과 일본 유소년 선수들은 대한민국 최고의 바비큐축제인 ‘2024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 축제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갖고 11월 3일 오후에는 홍성 남당항을 비롯한 관광지를 둘러보고 4일에는 에는 서울 관광을 통해 한국문화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균 감독은 “홍성군과 함께 야구의 불모지 홍성을 야구의 성지로 만들기 위해 홍성으로 일본 도쿄 밤바아다 주니어팀을 초청해 이번 국제교류전을 추진하게 됐다”며“지속적으로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한·일 교류전은 양국 청소년들이 야구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홍성군의 야구 발전과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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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학교급식 관계자 친환경농업 체험 학습
보령시, 학교급식 관계자 친환경농업 체험 학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1일 지역산 농산물의 학교급식 확대와 친환경농업조직 활성화 일환으로 보령친농연영농조합법인을 지원해 학교급식 관계자 등에게 친환경농업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보령시 공공급식지원센터에 직접 식재료 발주를 넣고 있는 학교 영양사와 자녀들의 먹거리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학부모먹거리지킴이단 회원 등 35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친환경농산물 생산 현장 4개소를 방문해 고구마·피망·얼갈이배추·양송이버섯 생산현장 체험과 친환경 쌀 정미소를 견학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초등학교 영양교사는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된 농산물을 현장에서 직접 견학해 보니 친환경 농산물에 대해 더욱 신뢰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오제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체험학습으로 영양사들과 학부모들이 우리 보령산 친환경 농산물에 대해 우수성과 소중함을 느끼는 뜻깊은 장이 됐다”며“친환경농업은 우리의 환경과 미래 세대를 위한 농업의 중요한 한 축으로 앞으로도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기획생산 체계구축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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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스포츠 관광도시 보령서 전국 유도인 대회로 열기 가득
사계절 스포츠 관광도시 보령서 전국 유도인 대회로 열기 가득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2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2024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 및 2024 만세보령배 회장기 전국생활체육 유도대회’ 개회식을 갖고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2일 오전 11시에 열린 개회식에는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해 최은순 보령시의장, 조용철 대한유도회장, 김영범 충청남도체육회장, 이광호 보령시유도회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유도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유도회와 보령시유도회가 함께 주관하며 11월 2일부터 11월 8일까지 7일간 개인전 및 단체전, 국가대표선발전 등 유도인 3,500여명의 다체급 경기가 치러진다.
김동일 시장은“이번 대회에서 선수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는 기회의 장이자, 정정당당한 승부 속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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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선한이웃 ‘연탄은행 재개식’ 가져, 올해 30,000장 목표
보령시청사전경(사진=보령시)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2일 보령선한이웃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탄은행에서 재개식을 가졌다.
보령선한이웃에서 운영하는 연탄은행은 2006년부터 19년간 독거 어르신과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온정을 담은 연탄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11월 2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50여 가구에 3만 장을 전달할 계획이다.
박세영 대표는 “지난 18년간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일 시장은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취약계층 돌봄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탄나눔 배달은 매주 평일과 토요일에 진행되며 후원 및 봉사활동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또는 기관·단체는 보령선한이웃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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