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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탄소중립과 장애인 일자리 복지의 현장 종량제봉투 생산시설 견학
아산시시설관리공단, 탄소중립과 장애인 일자리 복지의 현장 종량제봉투 생산시설 견학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 환경시설팀 종량제봉투 직원과 고객모니터단은 종량제봉투 생산시설인 사회복지법인 성모신나는일터를 방문해 운영 및 생산 과정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성모신나는일터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로 발달장애인들에게 일자리 제공과 사회적응을 돕는 시설이다.
고객모니터단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종량제봉투의 생산 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시설 관계자의 설명을 들었다.
이들은 생산과정의 체계성과 품질 관리의 엄격함에 감탄하며 해당 시설에서 만들어지는 제품의 우수성에 대해 새롭게 인식했다.
성모신나는일터 이영미 시설장은 “장애인들에게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며 “이들의 자립 기회를 넓히고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효섭 이사장은 “장애인들의 노고가 담긴 종량제봉투를 안정적으로 관리·배송하겠으며”, “깨끗하고 맑은 아산시를 위해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와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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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구 의원. “공무원 및 공무직 노조의 유급 전임제 도입 촉구”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 강선구 의원은 제309회 정례회 군정질문을 통해 예산군 행정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고 공직사회의 발전을 위해 공무원뿐만 아니라 공무직 노조의 유급 전임제 보장을 촉구했다.
강 의원은 해당 제도가 공직자 개인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세대 간의 조화를 이끌어내고 행정조직을 혁신하는 선도적 모델로 작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강 의원은 기존 공무원 노조위원장 유급 전임제의 필요성에 더해, 공무직 노조 또한 유급 전임제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통해 공무원과 공무직 간의 협력과 소통이 강화되고 조직내의 세대 차이로 인한 갈등을 조율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유급 전임제는 단순히 공직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수단이 아니다.
이는 직장내 세대 간 격차를 극복하고 행정조직 내 협의와 논의의 문화를 정착시키는 중요한 제도 생각된다.
이 제도가 궁극적으로 더 효율적인 행정조직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기존의 집단행동이 중심의 문제 해결 방식에서 벗어나, 협의와 논의 중심의 실질적인 대화 체계로 행정조직의 생산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안했다.
근무시간 면제 제도는 공무원과 공무직 노조 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법적 제도로 2022년 공무원 노조법 개정을 통해 도입됐다.
지난 10월 22일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노조 규모에 따라 연간 1,000시간에서 최대 28,000시간의 근무시간 면제를 부여하는 안을 확정했다.
하지만 현재 예산군에서는 공무직 노조의 유급 전임제와 타임오프제 활용이 충분히 논의되지 않았다는 점을 강 의원은 지적하며 고시 된 이후의 협의보다는 고시 이전에 제도의 구체적 도입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강 의원은 공무직 노조의 유급 전임제가 도입되면, 공무직 직원들이 조직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공무원과의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과거의 ‘무조건 열심히’라는 거시적 행정업무 추진문화가 바뀌어야 한다.
무엇을 어떻게 언제까지 얼마만큼 해야하는지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고 업무목표의 모델링이 명확하게 제시되어야 한다.
그 과정에서 군정의 목표와 노조 활동의 융합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협의와 논의를 통해 조직 내 모든 세대와 직급이 수직적 문화가 아닌 수평적 책임제로 변화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무원뿐만 아니라 공무직 노조의 유급 전임제 보장은 예산군 행정조직이 주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선구 의원은 이러한 제도적 변화를 통해 예산군 행정 조직이 더욱 생산적이고 효율성이 조화롭게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관련 제도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제308회 임시회에서 통과된 노동이사제 조례는 예산군 출자·출연기관의 근로자 대표가 이사회에 참여해 의사결정 과정에서의 목소리를 보장하는 제도이다.
이는 조직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를 강화하고 직원들의 목소리가 반영된 효율적 운영 모델을 확립하는 데 기여한다.
"노동이사제는 단순히 직원 권익을 위한 제도가 아니다 이는 공공기관 운영에 있어 직원과 경영진 간의 협력을 기반으로 안정된 일자리임에도 잦은 이직과 성과에 대한 상실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다 노동이사제를 통해 출자·출연기관의 서비스다 군민들에게 체감적으로 쇄신의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강 의원은 "행정조직은 직원의 행복을 기반으로 운영되어야 하며 직원들이 행복할 때 군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도 행정조직 혁신과 군민 신뢰 회복을 위해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제도 개선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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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당진을 위한 시의원 초청 치안설명회 개최
안전한 당진을 위한 시의원 초청 치안설명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경찰서는 28일 당진경찰서에서 당진시 시의원을 대상으로 치안정책 홍보·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는 당진경찰서장, 당진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경찰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의 치안 현황과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노력 등 주요 추진사항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당진은 경찰관 1인당 담당 인구 614명으로 충남 경찰관 1인당 담당 인구 평균 419명인 것과 비교했을 때 최상위권의 치안 수요임에도 불구하고 중앙지구대 2팀은 올해 2월부터 6월까지 약 300여 건의 범인을 검거해 전국 지역경찰 베스트팀 1위를 차지하며 4명이 특진했고 24년 상반기 전국 경찰관서 경제범죄 수사 활동 평가 우수로 수사팀 1명이 특진하는 등 최고의 치안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당진 5일장 순찰대 운영’, ‘경찰·학생 범죄예방활동’ 등 공동체 치안활성화를 위한 노력과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로부터 안전한 일상을 위한 보호 강화, 교통안전캠페인 등 주민의 안전에 대한 금년 주요 추진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1) 시니어 치안지킴이 배치 2) 장애인 대상 범죄피해 예방을 위한 조례 제정 3) 32번 국도 구간단속카메라 신규 설치를 건의하며 시의회의 협력 관계 구축하기 위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올해 당진경찰서는 112상황실에 보이는 112 순찰차 캠 스마트시티플랫폼 영상 등을 활용할 수 있는 ‘통합관제상황판’을 설치했으며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실제 범죄발생을 가장한 경찰 첨단 시스템 운용을 시연해 적은 인원으로도 안전한 당진의 치안을 유지하고 있는 비결을 설명했다.
시연을 참관한 시의원들은 CCTV설치 예산 확충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기도 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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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에너지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에너지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아산시로부터 운영 중인 全 사업장 대상 에너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규격인 ‘ISO 50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ISO 50001’은 기업의 에너지 관리 계획 수립, 실행, 유지 및 개선을 위해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표준 규격이며 인증을 취득한 뒤 매년 사후 유지관리 심사가 진행된다.
공단은 이번 인증 과정에서 시설물에 대한 에너지 검토가 세부적으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ISO 표준에 맞춘 신규 매뉴얼을 마련했으며 에너지 성과 제고를 위해 시스템을 구축·운영하며 지속적으로 개선점을 찾아 보완했다.
공단 김효섭 이사장은 “담당 직원들의 집중적인 노력 덕분에 이번 인증을 획득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ESG 경영을 기반으로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앞장서는 공단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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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청렴동아리 청심 아동 보육시설에서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교육지원청, 청렴동아리 청심 아동 보육시설에서 따뜻한 나눔 실천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청렴 학습동아리 ‘청심’ 회원들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며 청렴의 가치를 실천했다.
청심 회원 35명은 지난 11월 26일과 28일 이틀에 나눠 아산시에 위치한 아동보육시설 아인하우스를 방문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실내·외 청소와 정리 정돈 등의 활동을 진행해 아이들과 시설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활동이 됐다.
후원물품으로는 아동보육 시설에 필요한 세제 등 생활용품과 아이들을 위한 과일 등이 준비됐으며 청심 회원들이 시설 내부와 외부를 정성껏 청소하며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회원은 “청렴은 단순히 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될 때 더욱 의미가 깊어진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공직자로서의 책임감을 다하는 데 기여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교육지원청 청렴동아리 청심은 청렴 문화 확산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공익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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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동절기 저소득층 대상 보일러 지원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한국에너지재단과 함께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내년 2월 7일까지 동절기 보일러 지원에 나선다.
이번 지원은 대상자의 신청을 받은 후 심사 및 조사를 거친 후 보일러를 설치해 줄 예정이다.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저소득가구 중 보일러가 8년 이상 노후되거나 고장 등으로 효율이 저하된 가구로 거주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단,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무허가 주택 거주자, 주거급여 자가 집수리 대상 가구,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지원받은 후 2년 미경과 가구는 이번 지원에서 제외된다.
군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협조를 통해 직접 신청이 어려운 대상 가구 발굴에도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 보일러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이번 사업이 추진된다”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으므로 대상 주민들의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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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관내 경로당 이용 편의 증진 양곡 추가 지원
금산군, 관내 경로당 이용 편의 증진 양곡 추가 지원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12월 관내 경로당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개소당 양곡 20kg 2포를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정부의 냉·난방비 국비 집행 잔액을 부식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보조금관리법률시행령 개정에 발맞춰 추진됐다.
기존 경로당 보조금의 경우 운영비와 냉·난방비를 분리해 지급해 왔으며 냉·난방비가 남을 경우 다른 용도로 쓰지 못해 반납해야 했으나 제도 개선으로 잔액을 부식비로 사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운영비 부담이 덜해졌다.
단, 남은 냉·난방비 보조금은 부식비 외에는 사용할 수 없다.
금산 관내 경로당은 지난 2019년 335개소에서 올해 349개소로 14개소 증가했으며 경로당 회원수는 같은 기간 1만550명에서 1만730명으로 180명 늘어나 한정된 부식비에 대한 증액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양곡 추가지원에 나선다”며 “이번 지원이 남은 냉·난방비 잔액의 부식비 이용과 함께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식사 제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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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치매안심센터, ‘푸드테라피 요리보고 추억보고’ 치매안심마을 행사 개최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7일 주민들의 정신적 건강을 증진시키고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군북면 내부리 게이트볼장에서 ‘푸드테라피 요리보고 추억보고’ 치매안심마을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금산군치매안심센터와 금산문화의집이 주최하고 군북면 내부리 게이트볼연합회가 후원했다.
이날 제원면 명암리·구억1리·대산리, 군북면 내부2리 등 치매안심마을 4개 마을 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과거의 추억을 되살리고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프로그램은 △음식에 대한 추억을 그림과 글로 표현한 작품 전시 △요리 관련 추억 나누는 스토리텔링 △추억을 담은 요리 시식 등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각자 기억하는 음식에 대한 추억과 감동을 공유하고 그 이야기에 맞춰 준비된 요리를 맛보며 서로의 경험을 나눴다.
센터는 주민들이 심리적 안정감을 얻고 치매 예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금산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좋은 기억을 떠올리며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뇌 활동을 자극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치매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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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굿뜨래배 부여군민 어울림 보치아대회 개최
제2회 굿뜨래배 부여군민 어울림 보치아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27일 부여군 유스호스텔 체육관에서 부여군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제2회 굿뜨래배 부여군민 어울림 보치아대회를 개최했다.
보치아는 패럴림픽 정식종목으로 표적구에 가장 가까운 공의 점수를 합산해 승패를 정하는 스포츠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여가생활 활성화, 보치아의 저변 확대를 위한 것으로 3인조 24개 팀이 출전해 성적별 1위, 2위, 공동 3위 총 4개 팀에 대해 수상했다.
부여군장애인체육회장인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은 2024년 충남장애인체전 여자 오픈경기에서 은메달을, 전국 보치아 슈퍼리그 어울림 대회 3인조 1위를 차지하는 등 다수의 보치아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장애가 있는 군민이 신체적 능력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는 스포츠 기회를 제공해 사회적 통합과 자아실현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보치아 종목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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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검역해충 토마토뿔나방 집중방제 추진
부여군, 검역해충 토마토뿔나방 집중방제 추진
[충청중심뉴스]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7일 국가 검역해충 피해 방지를 위한 토마토뿔나방 방제 교육 및 약제 지원을 했다.
사전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110헥타르 규모의 총 126개 농가에 약제를 배부했다.
한편 토마토뿔나방은 올해 3월 국내에서 공식 발견된 토마토 등 가지 속 작물에 큰 피해를 주는 검역해충이다.
번식력이 강하고 잎·줄기·과실까지 피해를 주어 적기에 방제하지 않으면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수출 농가의 경우는 온실 내 한 마리라도 발생하면 수출이 불가하므로 더욱 신경 써서 관리해야 한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토마토뿔나방에 대한 신속하고 꾸준한 방제지원과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며 “농가에서는 주기적인 예찰과 조기 방제를 통해 철저한 방제를 해달라”고 말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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