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서산시, 석유화학기업 근로자 ‘최대 80만원 지원’
이완섭 서산시장은 6월 5일 특이 일정 없음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버팀이음 프로젝트의 2차 사업으로 국비 13억원을 투입한다.시는 오는 6월 12일까지 해당 사업의 신청 접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관내 석유화학기업 근로자의 고용 및 생활 안정을 위해 1인당 최소 50만원부터 최대 80만원을 서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지원 금액은 부양가족 수에 따라 결정된다.대상은 한국표준산업분류상 C19, C20, C22 업종인 관내 기업 재직 근로자다.신청은 대산읍 행정복지센터 또는 서산상공회의소 방문을 통해 하면 되며 충남버팀이음.kr을 통한 온라인으로도 할 수 있다.시는 지원 대상인 근로자 수가 1600여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석유화학산업은 서산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기간산업”이라며 “지원 대상 근로자들이 기간 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충남도, 서산상공회의소와 긴밀히 협력해 안내와 접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3월 버팀이음 프로젝트 1차 사업 신청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관내 일용직 및 화물운송 종사자 3995명에게 1인당 50만원을 지원했다.
2026-06-04
-
아산시, 출산가정 산후관리비 지원… 출산 친화 환경 조성
아산시, 출산가정 산후관리비 지원… 출산 친화 환경 조성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보건소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모의 건강한 산후 회복을 위해 산후관리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출산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신청일까지 부 또는 모가 계속해 아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가정이다.또한 신청일 기준 아산시에 출생신고를 하고 주민등록을 둔 가정으로 출생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지원금액은 △기초생활수급권자 가정 300만원 △일반 가정 100만원이며 신청인 명의 계좌로 현금 지급된다.정인묵 보건행정과장은 “출산과 육아로 경제적 부담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출산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계기로 방문하기 좋은 도시를 넘어 아이 키우기 좋고 정주 여건이 우수한 도시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2026-06-04
-
아산시, 풍수해 대비 ‘지역건설업 자율방재단’ 출범… 임명장 수여식 개최
아산시, 풍수해 대비 ‘지역건설업 자율방재단’ 출범… 임명장 수여식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예측하기 어려운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간과의 손을 맞잡았다.시는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지역건설업 자율방재단’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여식은 단순한 임명장 전달을 넘어, 지역 건설업 관계자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의지를 다지고 재난 극복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지역건설업 자율방재단’은 기후변화로 인해 대형화·복합화되는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다.아산시는 행정력만으로는 다양한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전문 장비와 기술을 보유한 지역 건설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방재단에 참여한 지역 건설업 관계자들은 취약지역 사전 예찰 활동을 비롯해 재난 발생 시 방재 장비 지원과 응급복구 활동 등 현장 중심의 대응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시는 이러한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가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으로 이어져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에 기여하고 나아가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날 수여식에 참석한 한 건설업 관계자는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풍수해 등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내 이웃과 일터를 지킨다는 마음으로 신속하게 현장에 나서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기후위기 시대의 자연재난 대응은 행정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에 출범한 지역건설업 자율방재단이 안전도시 아산을 만드는 든든한 협력 주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4
-
서산시, 어르신 디지털 역량 강화 ‘맞춤형 ICT 교육’ 추진
서산시, 어르신 디지털 역량 강화 ‘맞춤형 ICT 교육’ 추진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스마트 기기를 통한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했다.시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서산시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어르신 맞춤형 ICT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대상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등 스마트 기기를 통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기기와 연동된 스마트폰과 관련 앱을 통해 스스로 건강 수치를 확인하고 전문가로부터 상담을 받을 수 있다.시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디지털배움터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은 △앱을 활용한 스마트폰 기초·심화 과정 및 실습 △보건기관 방문 시 키오스크 활용법 △보이스 피싱 등 디지털 금융사기 예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번 교육이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해 사업 만족도와 효과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아울러 키오스크 사용법과 보이스 피싱 예방법을 안내한 만큼, 디지털 환경에 대한 어르신들의 적응을 돕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김용란 서산시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어르신 맞춤형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하고 편리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부모 자조모임 ‘엄마들을 위한 작은 쉼의 시간’ 운영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부모 자조모임 ‘엄마들을 위한 작은 쉼의 시간’ 운영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 자녀를 양육하는 어머니들의 정서적 지지와 소통을 위해 부모 자조모임 ‘엄마들을 위한 작은 쉼의 시간’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자조모임은 아산시 내 장애인 자녀를 양육하는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돌봄 부담과 양육 스트레스로 인한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고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자녀의 연령과 생애주기를 고려해 유·초등부, 중·고등부, 성인부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참여자들은 월 1회, 총 5회기에 걸쳐 만나 양육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정서적 지지를 나누고 있다.최근에는 참여 어머니들이 자율적으로 모여 김치 담그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담근 김치는 지역 내 장애인 가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참여자들은 함께 음식을 만들며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모임에 참여한 한 어머니는 “비슷한 상황에 있는 부모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의미 있는 나눔 활동까지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서로를 응원하고 위로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가현 센터장은 “자조모임은 부모들이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든든한 지지체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역 내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프로그램 및 사업 안내는 센터 홈페이지 및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4
-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다육이와 함께 어르신들 외로움 달래는 사랑방 개최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다육이와 함께 어르신들 외로움 달래는 사랑방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행정복지센터 로비에 20명의 어르신들이 손수 키운 다육이를 전시하고 있다.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다육이들은 지난 3월 추진단의 고독사 예방 및 외부 활동 장려 사업인 ‘오손도손 다육이네’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던 화분들이라 더욱 의미가 컸다.어르신들은 3개월간 각자 가정에서 다육이를 정성껏 보살피며 정서적 위안을 얻었고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주민들은 파릇파릇하게 자라난 다육이들을 감상하며 어르신들의 따뜻한 손길을 함께 나눴다.김정자 단장은 “3달 동안 다육이를 예쁘게 키워 전시회에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이웃들과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정을 주고받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은경 면장은 “행정복지센터 로비가 어르신들의 정성이 담긴 다육이 덕분에 한층 밝고 따뜻한 공간으로 변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사회적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이웃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다육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4일 ‘피나클랜드 꽃나들이’행사 후 행정복지센터 로비를 방문해 본인들이 키운 다육이 전시를 함께 관람할 예정이다.
2026-06-04
-
아산시, “실제로 없는 차량 멸실 인정 신청으로 정리하세요”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장기간 실제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차량에 대해 ‘멸실 인정 신청’ 제도를 안내하고 자동차세 및 과태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행정 지원에 나섰다.현행 제도상 자동차를 실제로 보유하고 있지 않더라도 자동차등록원부상 말소 처리가 되지 않으면 세금이나 과태료가 계속 부과된다.‘멸실 인정 제도’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해당 차량을 사실상 소멸된 것으로 인정해 적법하게 말소등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멸실 인정 대상은 최초 등록일 기준으로 △승용차 11년 △승합차 10년 △화물·특수차 10년 △화물·특수차 12년이 경과한 차량이다.또한 최근 3년간 범칙금, 과태료, 주정차 위반 등의 운행 기록이 없고 자동차 검사 및 의무보험 가입 이력이 없어야 한다.특히 자동차등록원부상 압류나 저당이 설정된 경우에도 멸실 인정 절차를 통해 말소 등록 신청이 가능하다.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아산시청 민원과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심사를 거쳐 멸실 인정서를 발급받은 뒤 말소등록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김은성 민원과장은 “멸실 인정 제도가 실제로 보유하지 않은 차량으로 인해 불편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민원과 차량등록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04
-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독거어르신 생신잔치로 따뜻한 마음 전해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독거어르신 생신잔치로 따뜻한 마음 전해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5월 27일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신잔치를 열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번 생신잔치의 주인공은 91세 최 어르신으로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은 직접 가정을 찾아 생신상을 차리고 축하 인사를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날 행사에는 아산시 사회적기업협의회 소속 업체들이 케이크와 떡 등 생신 선물을 후원해 따뜻함을 더했으며 단원들은 생일 노래를 부르고 선물을 전달하며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최 어르신은 “이렇게 찾아와 생일을 챙겨줘서 정말 고맙다”며 환한 미소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행복키움추진단원은 “어르신께 오늘 하루가 오래 기억될 따뜻한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기쁜 날과 외로운 날을 함께 살피겠다”고 말했다.이순주 공공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께 위로와 기쁨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민·관 협력을 통한 공동체 돌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04
-
태안군, 영유아 충치 예방 위한 ‘방탄치아 만들기’ 운영 완료
태안군, 영유아 충치 예방 위한 ‘방탄치아 만들기’ 운영 완료 (태안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태안 보건의료원이 영유아의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운영해 온 ‘방탄치아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4월 7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관내 어린이집 11개소와 유치원 2개소 등 13개 기관의 영유아 41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담당자와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한서대학교 치위생학과 학생 등 11명이 투입됐다.주요 내용은 올바른 칫솔질 방법 등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구강보건교육과 함께, 불소도포 및 불소용액 배부를 통한 치아우식증 예방 서비스 제공으로 구성돼 영유아들의 구강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구강보건교육에 흡연예방교육을 더해, 영유아기부터 흡연의 유해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컬러링북 등 눈높이에 맞춘 자료를 활용해 구강건강과 건강한 생활습관의 기초를 함께 다지는 선제적 예방 교육으로 운영됐다.태안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매년 관내 어린이집·유치원과 연계해 예방 중심의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한 맞춤형 콘텐츠도 꾸준히 발굴해 영유아 구강건강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어릴 때부터 올바른 칫솔질 습관을 익히고 불소도포로 충치를 예방하는 것이 평생 치아건강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영유아들이 건강한 치아를 지킬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구강관리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
태안작은영화관, 단돈 1000원으로 최신 영화 본다
영화 관람료 할인 (태안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군민들이 단돈 1000원으로 최신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6월 3일부터 태안작은 영화관에서 관람료 할인 서비스를 운영한다.군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한 ‘2026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에 태안작은 영화관이 최종 선정돼 총 2658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입장권 4430매에 대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지원 금액은 입장권 1매당 최대 6000원으로 기존 일반 7000원·청소년 6000원·경로·장애인 5000원이던 관람료가 권종 구분 없이 본인 부담금 1000원으로 동일하게 적용된다.할인 혜택은 현장 발권과 온라인 예매 모두 가능하며 부정 예매와 사재기를 막기 위해 온라인 예매는 1인당 최대 2매로 제한된다.현장 발권은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은 예산이 모두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문화생활을 즐기며 여가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침체됐던 지역 영화관에 다시 활기가 돌면서 지역 문화 인프라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군 관계자는 “단돈 1000원으로 부담 없이 최신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며 “많은 군민들이 태안작은 영화관에서 영화를 즐기며 여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