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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1회 현충일 추념식, 호국보훈 가치 되새겨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호국보훈 가치 되새겨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충령탑에서 추념식을 거행하고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날 추념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국가유공자, 보훈가족, 기관·단체장, 시민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의 넋을 기리며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함께 나눴다.추념식은 오전 10시 전국 동시 사이렌에 맞춘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추모공연,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백성현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오늘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일상은 결코 당연하게 주어진 것이 아니라 나라를 위해 자신의 삶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기억하는 일은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한 우리의 약속”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선열들이 지켜낸이 땅 위에서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논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무거운 사명감으로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백 시장은 논산 국가관리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보훈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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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민간투자사협의체 간담회 개최…스타트업 투자생태계 본격 가동
천안시, 민간투자사협의체 간담회 개최…스타트업 투자생태계 본격 가동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가 지난 4일 천안 그린스타트업타운에서 ‘천안민간투자사협의체’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천안시와 천안민간투자사협의체,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이 체결한 투자협력 협약 이후 처음 마련된 정례 네트워킹 행사다.천안시는 앞서 비수도권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민간투자사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역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기반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협의체에는 JB 벤처스를 비롯해 천안에 본사 또는 지사를 둔 민간투자사 11개 사가 참여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과 협의체 회장인 유상훈 JB 벤처스 대표를 비롯해 천안민간투자사협의체 회원사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이종원 호서대학교 교수가 천안 창업생태계 현황과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소개했다.이어 참석자들은 지역 스타트업 투자현황과 후속 연계 방안을 논의하고 투자사 간 네트워킹을 진행했다.이와 함께 협의체 차원의 통합 IR 개최 등 현안 사항을 다뤘다.협약 당시에 제시된 분기별 투자 전략 공유, 프라이빗 투자 네트워킹, 연합 IR 데이 운영 등의 실행 방안을 구체화했다.천안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공공이 기반을 마련하고 민간투자사가 투자와 보육을 주도하는 협력 모델을 강화할 계획이다.투자사 간 정보 공유, 유망 스타트업 발굴, 후속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 지원까지 이어지는 협업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창업기업들이 자본과 네트워크의 한계를 넘어 성장할 수 있도록 민간투자사와의 협력을 지속해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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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호국보훈의 달 맞아 충령사 환경정비 실시
예산군, 호국보훈의 달 맞아 충령사 환경정비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보훈단체와 함께 대술면 충령사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예우의 마음을 실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환경정비에는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고엽제전우회 △월남전참전자회 등 관내 보훈단체 회원과 군청 주민복지과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충령사 사당에 봉안된 위패를 정성껏 닦고 본전 마당과 계단 물청소,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는 등 충령사 곳곳을 깨끗하게 정비했다.이번 환경정비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참배객들에게 쾌적한 추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보훈단체 관계자는 “매년 호국보훈의 달마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모신 충령사를 깨끗이 단장할 수 있어 뜻깊다”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리는 공간인 만큼 정성을 다해 이번 정비에 참여했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기꺼이 참여해주신 보훈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국가유공자의 명예 선양과 현충시설 유지관리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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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아산시의회 의원 당선인 당선증, 교부식 개최
제10대 아산시의회 의원 당선인 당선증, 교부식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제10대 아산시의회 의원 당선인들이 5일 오전 10시 30분,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당선증 교부식에 참석해 당선증을 수령했다.이날 교부식에는 당선인 17명이 참석했으며 아산시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증을 전달받고 시민들의 지지와 성원에 보답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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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천안시의회 출범 준비 본격화… 당선인 간담회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의회 (천안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는 6월 5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제10대 천안시의회 의원 당선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 준비에 나섰다.이날 간담회에는 지난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제10대 천안시의회 의원 당선인 29명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의원 등록 절차와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항이 안내됐으며 의원 당선인들은 향후 의정활동 방향과 의회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한편 제10대 천안시의회는 오는 7월 1일 첫 임시회를 열고 의장단 선출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진행한 뒤, 3일 개원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정규운 의회사무국장은 “새롭게 구성되는 제10대 천안시의회가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의회사무국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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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대산항, 국제 크루즈·여객 관문항 도약
서산 대산항, 국제 크루즈·여객 관문항 도약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 대산항이 국제 크루즈선·여객선이 오가는 서해안의 대표 관문항으로 도약한다.시는 제28차 한·중 해운회담에서 양국 정부 대표단이 서산 대산항과 중국 영성시 석도항을 연결하는 국제 여객항로 개설을 공식 확정했다고 밝혔다.공식 확정된 대산항과 석도항을 잇는 국제 여객항로는 총 365 로 주 3항차 규모다.제28차 한·중 해운회담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호텔에서 열렸으며 한국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과장과 중국 교통운수부 수운국 부국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했다.시는 이번 항로 개설을 위해 지난 4월 영성화동해운유한공사과 항로 개설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화동해운은 이번 항로 개설이 확정됨에 따라 국제여객선 신조를 위한 설계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시는 관련 조례에 근거한 재정 지원을 통해 신규 항로의 조기 안착과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방침이다.특히 화동해운과 긴밀한 협력으로 카페리선 신조 및 해양수산부 운항 면허 취득 등 사항을 차질 없이 준비해 서산 대산항의 국제여객선 취항 실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이 밖에도 오는 6월 27일 중국 톈진동방국제크루즈사의 10만 톤급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가 중국 톈진에서 출발해 서산 대산항에 기항할 예정이다.서산 대산항이 처음으로 기항지로 운영되는 것으로 27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중국인 관광객 2000명이 서산을 찾는다.시는 관내 주요 관광지의 수용 태세와 통역 가이드 운영, 관광객 편의시설 정비 등 세부 준비에 나설 방침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국제여객 항로 개설 확정은 서산 대산항이 국제 물류, 교류 거점으로 도약하는 중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서산 대산항이 서해안의 국제 관문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6월 13일에는 국제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가 서산 대산항에서 출항할 예정이며 이번 출항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번째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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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신규·저연차 일반직공무원 대상 배움자리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신규·저연차 일반직공무원 대상 배움자리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6월 5일 서울 일원에서 신규·저연차 일반직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저연차 일반직공무원 배움자리 2회차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배움자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신규·저연차 공무원들이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공직자로서의 역사인식과 책임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을 견학하며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헌신,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발자취를 되새겼다.이어 충무아트센터에서 뮤지컬 스윙데이즈_암호명A를 관람하며 독립을 위해 헌신한 인물들의 삶과 신념을 문화예술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선후배 소통의 시간을 통해 공직생활의 고민과 경험을 나누며 조직 적응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연수에 참여한 한 신규 공무원은 “역사 현장 견학을 통해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다”며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마음가짐을 다시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신세균 교육장은 “이번 배움자리가 신규·저연차 공무원들에게 역사적 책임감과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규·저연차 공무원들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공직자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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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과기정통부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공모 선정
천안시, 과기정통부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공모 선정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공모사업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온디바이스 AI 서비스를 공공분야에 대규모로 적용해 효과성을 검증하고 생태계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천안시는 노타 AI, 미소정보기술, 마음에이아이, 하나네트웍스 등 인공지능 서비스 및 디바이스 기업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다.천안시는 AI 모델 경량화를 통해 복수의 추론 모델을 신경망처리장치에 탑재하고 침수 대응과 방범 등 다목적으로 활용하는 '멀티태스크 기반 온디바이스 AI'기술을 제안해 차별성을 인정받았다.이번 사업은 협약 체결 일부터 오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추진되며 총사업비 107억원이 투입된다.국산 AI 반도체를 탑재한 온디바이스 AI 기기를 활용해 공공 수요에 특화된 AI 모델과 신규 서비스를 개발·실증하는 사업이다.실증 과제는 재난안전 분야 메인 서비스 1종과 피지컬 AI 를 주제로 하는 서브 서비스 1종으로 나뉜다.메인 서비스 분야는 상습 침수 취약 지역인 하천과 지하차도에 온디바이스 AI 지능형 관제 시스템을 도입한다.시스템은 기존 모니터링 요원의 육안에 의존하던 방식을 탈피해, 시스템이 현장에서 직접 실시 간으로 수위 변화를 분석하고 위험 징후를 자동 판단하는 방식이다.폭우로 인해 통신망이 마비되는 극한의 조건에서도 장비가 독립적으로 경보를 울리고 차량 진입을 통제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다.서브 서비스 분야는 도심 공원과 하천 산책로 주변에 사족보행 방식의 AI 순찰 로봇을 투입한다.로봇은 기존 고정형 카메라가 닿지 않는 사각지대까지 살피며 현장에서 배회나 폭력 등 시민들의 안전 이상 징후를 포착하면 인근 파출소로 즉시 알림을 전송해 범죄를 예방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사업에 적용되는 온디바이스 AI 기술은 중앙 클라우드 서버를 거치지 않고 단말기 자체에서 판단을 수행하는 기술이다.정보 처리 속도가 빨라 긴급상황 대응에 유용하며 수집된 영상 데이터를 기기 내부에서 소비·폐기해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천안의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뚜렷한 목표와 첨단 행정 역량이 시너지를 낸 결과”며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도심 곳곳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시민이 체감하는 최고 수준의 AI 도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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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 운영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오는 9일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노후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인형극 △캠페인 △찾아가는 구강 상담실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먼저 8일부터 12일까지 계룡시보건소에서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헌 칫솔 다오, 새 칫솔 줄게’ 캠페인을 진행한다.시민들은 사용하던 칫솔을 가져오면 새 칫솔로 교환받을 수 있다.구강보건의 날인 9일에는 엄사사거리 원형광장에서 ‘치아사랑 캠페인 및 홍보관’을 운영한다.현장에서는 구강검진과 상담을 비롯해 큐스캔을 활용한 치면세균막 확인, 구취 측정 체험 등 다양한 구강건강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이어 오는 16일에는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1100여명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뮤지컬 인형극 ‘바다나라 용왕님의 치아를 지켜줘요’를 2회에 걸쳐 공연한다.아울러 시민 참여를 위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마련된다.오는 5일부터 14일까지 계룡시 SNS 를 통해 ‘초성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정답자 가운데 69명을 추첨해 기프티콘을 증정할 계획이다.이응우 계룡시장은 “건강한 치아는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자산”이라며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많은 시민들께서 함께 참여해 구강건강의 가치를 나누시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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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두계천 황톳길 정비 완료 시민 힐링공간 새단장
계룡시, 두계천 황톳길 정비 완료 시민 힐링공간 새단장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계룡시는 지난 4일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두계천 황톳길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비는 두계천 황톳길 약 800m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맨발 걷기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황토 40톤을 새로 포설하고 노면을 정비했다.아울러 노후된 그네의자를 보수하고 배수로를 정비했으며 산책로 주변 예초작업을 실시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두계천 황톳길은 맨발 걷기를 즐기는 시민과 방문객들이 꾸준히 찾는 대표적인 힐링 공간으로 자연의 감촉을 오롯이 느끼며 도심 속에서 여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산책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특히 황톳길 노면 상태 개선과 휴게시설 정비, 주변 환경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이응우 시장은 “두계천 황톳길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소중한 휴식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물 관리와 환경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