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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아산경찰서 직장협의회, 국가보훈대상자 가정 방문
아산시 영인면·아산경찰서 직장협의회, 국가보훈대상자 가정 방문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영인면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지난 5일 아산경찰서 직장협의회와 함께 관내 국가보훈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건강과 생활 불편 사항을 살폈다.이번 방문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예우하기 위해 마련됐다.방문한 국가보훈대상자는 “현충일을 맞아 직접 찾아와 관심을 가져주어 큰 위로가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은경 면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구철호 회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국가보훈대상자분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영인면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보훈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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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립도서관, ‘2026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6개관 공모 선정
아산시립도서관, ‘2026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6개관 공모 선정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 ·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6개 도서관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공모에는 중앙도서관, 탕정온샘도서관,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배방도서관, 배방월천도서관, 음봉어울샘도서관이 선정됐다.특히 중앙도서관, 탕정온샘도서관,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2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또한 배방도서관은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 2개 부문에 동시 선정됐으며 배방월천도서관과 음봉어울샘도서관은 개관 이후 처음으로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선정 프로그램은 △중앙도서관 ‘성찰과 가치 회복의 인문학’△탕정온샘도서관 ‘마음을 그리고 고전을 노래하다’△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 ‘세상 모든 게 놀잇감이야 전래놀이로 노는 우리’△배방도서관 ‘손으로 빚는 슬로우 라이프’ 와 ‘AI 시대와 역사: 예술작품으로 이해하는 근대 유럽사’△배방월천도서관 ‘식물로 읽는 우리의 삶: 자연에서 배우는 인문학’△음봉어울샘도서관 ‘기억은 어떻게 그림이 되는가-아산의 감각 지도’등이다.‘길 위의 인문학’은 강연과 체험, 탐방을 연계한 참여형 인문학 사업이며 ‘지혜학교’는 특정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심화 인문학 과정이다.시민들은 전통문화, 고전, 예술, 식물, 역사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인문학적 통찰을 넓히고 삶의 지혜를 탐구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도서관 관계자는 “6개관 선정은 아산시립도서관이 꾸준히 쌓아온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까운 도서관에서 수준 높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프로그램별 운영 일정과 참여자 모집은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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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순국 90주기 곽한일 의병장 추모행사’ 거행
아산시, ‘순국 90주기 곽한일 의병장 추모행사’ 거행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5일 송악면 외암민속마을 저잣거리 일원에서 애국지사 곽한일 의병장의 순국 90주년을 맞아 추모행사를 거행했다.이날 행사는 곽한일 의병장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독립운동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손순욱 충남동부보훈지청장, 곽한일 의병장 유가족, 보훈단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곽한일 의병장 추모행사는 온양문화원과 장암 곽한일 의병장 유족회가 공동 주관하고 충남동부보훈지청이 협력해 진행됐다.행사는 사물놀이와 아산시립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곽한일 의병장 약력 보고 추도사, 헌시 낭독,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송남중학교 학생들도 참석해 독립운동의 의미와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뜻깊은 추모의 장을 만들었다.김범수 부시장은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곽한일 의병장의 숭고한 뜻을 기억하고 계승할 수 있도록 보훈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곽한일 의병장은 아산시 송악면 출신으로 1906년 홍주성 전투에 참여해 일본군에 맞서 항거했으며 이후에도 국권 회복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는 등 독립운동에 헌신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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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우수숙박업소 ‘ON-STAY’ 참여 업소 모집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쾌적한 숙박 환경과 합리적인 요금을 제공하는 우수 업소 발굴을 위해 ‘2026년 아산우수숙박업소 ON-STAY 지정 사업’ 참여 업소를 오는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신청 대상은 관내 일반숙박업 중 ‘2026년 공중위생서비스평가’에서 최우수를 받은 업소다.단, 최근 1년 내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지방세 체납 업소, 생활·관광숙박업 등은 신청자격에서 제외된다.우수숙박업소로 지정된 업소에는 2년간 △지정증 및 현판 교부 △시설개선 지원사업 신청 시 우선 선정 △위생용품 지원 및 홍보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6월 10일부터 30일까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아산시청 위생과 위생민원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시는 7월 중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8월 중 총 15개소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아산시 관계자는 “방문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숙박 환경을 조성해 아산시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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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2026년 상반기 건강도시 시민참여단 간담회 개최
아산시보건소, 2026년 상반기 건강도시 시민참여단 간담회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5일 건강도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건강도시 시민참여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건강도시 시민참여단은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과 모든 행정 분야에 건강 가치를 반영하기 위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정책에 반영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건강도시를 구현하고자 운영되고 있다.이날 간담회에는 건강도시 시민참여단 12명이 참석해 시민 대상 찾아가는 양성평등교육과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또한 참석자들은 건강도시 홍보영상을 시청한 뒤 건강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건강도시 시민참여단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시민참여단이 건강도시 육성의 든든한 지원군으로서 시민들과 소통하고 시민의 요구를 파악하는 교량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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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자원봉사센터, 포스코A&C 임직원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아산시자원봉사센터, 포스코A&C 임직원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신리초등학교 일원에서 포스코A C 임직원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 확산을 위한 ‘등하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포스코A C 임직원 8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등·하교 시간대에 맞춰 신리초등학교 인근 횡단보도와 어린이보호구역 일대에서 피켓을 활용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주요 홍보 내용은 △횡단보도 안전보행 △무단횡단 금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어린이보호구역 내 서행운전 등으로 학생과 시민들의 교통안전 실천을 독려했다.전용준 포스코A C 단장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채종병 센터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업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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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철 맞아 일손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 보탬… 도농 상생 실천
영농철 맞아 일손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 보탬… 도농 상생 실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축산과 직원들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 5일 2013년부터 자매결연을 이어오고 있는 도고면 덕암리 마을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일손돕기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매결연마을 농가의 부담을 덜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상호 유대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축산과 직원 15여명은 덕암리 소재의 농가를 방문해 모내기 작업을 도왔다.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모판 운반, 모내기 장비 보조, 주변 환경 정비 등에 힘을 보태며 영농철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에 적극 나섰다.이충모 덕암리 이장은 “한창 모내기철에 일손이 모자라 걱정이 많았는데, 자매결연을 맺은 축산과 직원들이 자기 일처럼 적극적으로 도와준 덕분에 적기에 모내기를 마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장은숙 아산시 축산과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농업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시는 따뜻한 공동체 정신과 사람 중심의 도시 이미지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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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6일 충령사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태안군, 6일 충령사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태안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지난 6일 원북면 옥파로 199-7 보훈공원 내 충령사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올해로 71회를 맞이하는 현충일은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는 날로 태안군은 매년 보훈공원 내 충령사에서 추념식을 열어 그 뜻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추념식에는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유가족과 공무원, 사회기관단체장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묵념을 시작으로 분향·헌작, 헌화, 추념사,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분향과 헌작은 군수가, 헌화는 군수와 기관·단체장이 함께 했으며 헌시 낭독은 맑은시낭송동아리가 맡아 추념식의 의미를 더했다.추념식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자리”며 “앞으로도 보훈 정신을 이어가고 유가족을 위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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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쉼터 속 전통을 엮다…자연을 담은 짚풀공예 전시 개최
치유쉼터 속 전통을 엮다…자연을 담은 짚풀공예 전시 개최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홍성군 치유쉼터에서 볏짚과 왕골, 산베 등 자연의 재료를 활용해 손의 온기로 완성한 ‘전통 짚풀공예’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모든 것이 빠르게 사라지고 변해가는 시대 속에서 천천히 엮고 오래 손보며 삶의 결을 이어가고자 하는 김준환 명장 고유의 정신을 담아 마련됐다.명장의 손의 온기로 완성된 작품들을 치유쉼터 공간에 녹여내, 군민들에게 잊혀가는 전통문화를 선보이고 일상 속 따뜻한 위로와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전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싱그러운 풀 내음이 가득한 치유쉼터에서 자리, 짚신, 새끼, 돼지망태기 등 전통 방식으로 제작된 짚풀공예 작품 10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자연에서 얻은 재료에 장인의 정성과 기술을 더해 완성한 작품들을 통해 자연의 숨결과 우리 고유의 멋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군민과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김준환 명장은 “모든 것이 신속하게 소비되는 세상이지만, 한 올 한 올 정성을 다해 짚과 풀을 엮어내는 과정을 통해 삶의 결 또한 단단해지기를 바란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작품에 담긴 자연의 숨결과 손의 온기를 군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이승복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명장의 숨결이 담긴 작품들이 지친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향수와 치유의 시간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유쉼터가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군민들의 대표 힐링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전시가 열리는 홍성군 치유쉼터는 연중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20인 이상 단체 관람은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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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 기려
홍성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 기려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지난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충령사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기 위한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번 추념식에는 이용록 홍성군수, 김덕배 홍성군의회 의장, 박성철 부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보훈단체장, 국가유공자 및 유족 등 60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오전 9시 40분 홍성군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된 추념식은 오전 10시 전국 묵념 사이렌에 맞춰 1789부대의 조총 발포와 함께 1분간 묵념을 실시한 뒤 헌화·분향, 추념사, 추도사,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이날 추념식에서는 이용록 군수의 추념사와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홍성군지회 권희준 회장의 추도사를 통해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으며 김경선 시인의 헌시 낭송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전했다.이용록 홍성군수는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조국을 위해 청춘과 생명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용기와 숭고한 희생 덕분”이라며 “산화하신 영웅들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보훈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군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명예 선양을 위해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가유공자 전체를 대상으로 보훈수당 지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