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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정안면,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활동 실시
공주시 정안면,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활동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정안면은 지난 5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정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정안면새마을협의회와 합동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반찬 만들기’봉사활동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여름철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장인 정안면행정복지센터에 모인 단체 회원들은 열무물김치와 멸치볶음 등 밑반찬을 조리해 관내 독거어르신을 비롯한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하는 성과를 거뒀다.김진선 공주시 정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과 박향서·육창금 정안면새마을협의회장은 “식사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정안면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승습 정안면장은 “매번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시는 협의체와 새마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해주신 반찬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들께 전달해 안정적인 식생활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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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학동, 환경의 날 맞아 ‘친환경 축제’ 개최
공주시 중학동, 환경의 날 맞아 ‘친환경 축제’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중학동은 지난 5일 제민천 역사문화광장에서 주민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중학동 친환경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중학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자원의 소중함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충청남도의 ‘탄소중립경제 특별도’정책에 발맞춰 주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열렸다.행사장에는 △커피클레이 만들기 △병뚜껑 비즈공예 △커피박 비누 만들기 △삼베 수세미 주머니 만들기 △빈병 행잉 화분 만들기 △양말목 키링 만들기 등 6개의 업사이클링 체험존이 운영됐다.참가자들은 재활용품과 친환경 소재를 활용해 생활용품과 액세서리를 직접 만들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가족 단위 체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각 체험 부스는 큰 호응을 얻었고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참가자들은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체험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환경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고 입을 모았다.김재철 중학동장은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주민들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친환경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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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월송동, 다문화 행복모임 ‘피자 만들기 & 농장체험’ 실시
공주시 월송동, 다문화 행복모임 ‘피자 만들기 & 농장체험’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월송동은 지난 7일 관내 지정 체험농장에서 거주 다문화가족의 화합과 소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문화가족 행복모임 프로그램인 ‘피자 만들기 및 농장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관내 다문화가족 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피자를 직접 조리하고 맛보는 소통의 시간으로 마련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들은 인근 농장으로 이동해 가축 먹이 주기 체험 활동에 동참하며 자연 속에서 유대감을 다지는 성과를 거뒀다.다까하시 노리꼬 월송동다문화가족회장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다”며 “가족 간의 소중한 추억을 다지는 기회를 마련해 주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모두가 상생하는 문화 교류 활동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상수 월송동장은 “다문화가족 행복모임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전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다문화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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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 ‘다문화가족 폭력 예방교육 및 행복모임’ 실시
공주시 신관동, ‘다문화가족 폭력 예방교육 및 행복모임’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관동은 지난 5일 관내 지정 영화관에서 거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건강한 소통 문화 조성을 위해 다문화가족 40여명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폭력 예방교육 및 행복모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신관동이 주관한 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통해 가족 간 건강한 소통 문화를 조성하는 시간으로 시작됐다.교육 이수 후에는 참여자들이 오찬과 음료를 함께 나누며 영화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를 관람하는 등 문화 체험과 상호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진상호 신관동장은 “가족의 가치를 되돌아보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웃들이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 사회 속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함께 발전하도록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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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수신멜론작목연합회, 복지재단에 취약계층 위한 멜론 기부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수신멜론작목연합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천안시복지재단에 멜론 500kg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후원된 물품은 250만원 상당의 ‘홈런스타’품종 멜론이다.천안시는 해당 후원 물품을 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아동 및 장애인 생활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멜론 생산 농업인 110명으로 구성된 수신멜론작목연합회는 품질 향상과 판로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후원은 연합회 설립 이후 첫 사회공헌 활동이다.연합회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제3회 수신멜론축제를 개최하기도 했다.박인병 수신멜론작목연합회장은 “회원들이 재배한 멜론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회원들의 나눔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천안시 수신멜론작목연합회 관계자들이 8일 천안시청 농업환경국장실에서 천안시복지재단에 멜론을 기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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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로컬푸드 참여농가 통합교육 신청 접수
천안시, 로컬푸드 참여농가 통합교육 신청 접수 (천안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농가와 신규 출하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2026 로컬푸드 참여농가 통합교육’ 신청을 오는 22일까지 접수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출하약정서와 천안푸드 인증 시행규칙에 따른 의무 교육이다.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직매장 출하 제한 및 인증 신청이 불가능하다.1차 교육은 다음달 14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진행되며 2차 교육은 12월 10일에 열릴 예정이다.두 교육은 동일한 내용으로 운영되며 한 차수만 참석해도 이수로 인정된다.교육 대상은 기존 출하 농가와 신규 출하 희망 농가, 천안푸드 인증 신청 준비 농가다.교육은 로컬푸드 개념 이해, 농산물 안전성 관리, 천안푸드 인증제도 등으로 구성된다.교육 신청은 출하 매장 방문이나 온라인으로 가능하다.문의는 천안시 농업정책과 농산물유통팀으로 하면 된다.홍승종 농업정책과장은 “안전한 로컬푸드 공급망을 유지하기 위해 농가의 교육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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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동 정서 지원 ‘놀이짝꿍’ 프로그램 운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또래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6일까지 정서·행동 분야 ‘놀이짝꿍’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천안시 드림스타트와 나사렛대학교 아동심리교육학과가 협약을 맺어 진행한다.아동의 정서적 불안을 완화하고 사회적 기술 습득을 돕는 취지다.프로그램은 주 1회 80분씩 운영된다.아동들은 개인 놀이치료와 미술·신체 중심의 집단 활동을 교대로 수행하며 감정 표현과 소통 능력을 익히게 된다.천안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아동과 임산부를 대상으로 건강, 정서 복지 등 분야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들의 자아표현력과 사회성 발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아동을 위한 사회성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8일 천안시 드림스타트 아동과 나사렛대학교 아동심리교육학과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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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첫 치매전담형 ‘시립노인요양원’ 개소…공공돌봄 본격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치매 인구 증가에 대응하고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천안시립노인요양원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기관·단체장,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장기수 당선인은 테이프 커팅식 등에 참여해 천안시립노인요양원 개소를 축하했다.목천읍 서흥리에 위치한 천안시립노인요양원은 연면적 3924.7㎡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4층 건물로 조성됐다.내부에는 의료실과 물리치료실, 프로그램실 등 맞춤형 시설을 갖췄다.건립 사업은 2018년 2월부터 올해 5월까지 추진됐다.국비 43억원과 지방비 12억원 등 총 17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시설 정원은 노인요양시설 85명, 주·야간보호시설 40명 등 총 125명 규모다.천안시 최초의 치매전담실을 운영해 맞춤형 돌봄 체계를 강화한다.천안시는 개인별·인지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전문 강사와 자원봉사자를 관리해 정서적 건강 증진에 힘쓸 방침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시 최초의 치매전담형 요양시설로 가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시작”이라며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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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자활사업 공모 선정…사업비 10억원 확보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주관 ‘2026년 자활사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0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자활근로사업장 통합 공간을 마련하고 교육·상담·일자리 지원 기반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시는 확보한 공모 사업비 10억원에 시비를 더한 총 26억원을 투입해 동남구 구성동 일원에 천안지역자활센터를 신축할 계획이다.이 사업은 ‘충청남도 빈집정비 2차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시작됐다.시는 부지 확보와 행정절차 이행을 진행하며 건립 기반을 다져왔다.지난 1998년 개소한 천안지역자활센터는 전용 시설 없이 임차 건물에서 운영되면서 시설 노후화와 공간 부족 문제를 겪어왔다.자활사업단과 교육장이 분산 운영돼 자활사업 추진에 한계가 있었다.이번 신축으로 센터는 장기간의 임차 생활을 마무리하고 자활사업 운영과 교육·상담 기능을 한곳에 집약한 ‘통합형 자활 인프라’를 구축하게 된다.오는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는 신축 센터에는 자활사업장, 교육장, 상담실 등이 조성된다.천안시는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신규 일자리를 확대할 방침이다.센터 일부 공간은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복지시설로 운영된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지역자활센터 신축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신축 센터가 자활참여자들의 자립을 돕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표 거점시설로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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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상반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식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일 상반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센터는 이날 신규농업인 20명에게 수료증서를 전달했으며 교육생들은 교육과정을 마무리하고 향후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교육은 신규농업인과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주요 작물 기술교육, 농업 관련 법률, 농업정책자금, 귀농 사업계획서 작성방법 등 영농 초기에 필요로 하는 실용 중심의 교육으로 기초역량을 강화했다.박정수 지도사는 “교육생들이 농업과 농촌을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지원을 통해 귀농·귀촌 희망자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자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있다.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