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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적극행정 역량 강화 위한 직원 교육 실시
당진시, 적극행정 역량 강화 위한 직원 교육 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지난 19일 시청 대강당에서 적극 행정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적극 행정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은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인 최영호 강사를 초청해 ‘적극행정, 말이 아니라 행동이다’를 주제로 진행됐다.다년간의 공직 생활을 통해 축적된 적극 행정 노하우를 사례와 시청각 자료 중심으로 전달했다.특히 이날 교육에는 황침현 부시장이 참석해 인사 말씀을 전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황 부시장은 “시민들의 행정 욕구가 갈수록 다양하고 복잡해지는 만큼, 당진시의 도약을 이끌기 위해 서는 공직자의 적극적인 태도와 유연한 마인드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당부했다.이어 시 관계자는 “적극 행정은 현대사회의 다양한 행정 수요에 대해 시민의 관점에서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필수 요소”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적극 행정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그 공감대를 함께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시정 발전 공헌 및 주민 체감도가 높은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을 연 2회 발굴해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적극 행정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적극 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 면책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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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자율방재단, ‘2026년 한마음대회’ 성료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자율방재단는 6월 20일 토요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2026년 당진시자율방재단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한마음대회에는 올해로 제3회차 행사로써 자율방재단원 및 관계 공무원 400여명이 참석해명랑 운동회, 유공자 포상, 노래자랑, 시상식 등 순서로 진행됐다.당진시자율방재단은 법정 단체로 위험 목 제거, 폭염 예찰 활동, 지역 축제 및 행사 안전관리 지원, 수해 복구 인력 지원, 안전신문고 신고 등 재난관리 활동을 하는 민간단체다.이번 한마음대회는 2년 연속 이어진 집중호우 수해복구, 지역 축제 안전관리 인력 지원 등 크고 작은 자율방재 활동을 위해 고생한 단원들의 사기를 북돋고 각 단원 간 협력을 향상하고자 마련된 행사이다.시 관계자는“당진시자율방재단은 각종 자연 재난이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을 때 가장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는 고마운 단체”며 “개인 시간을 할애하면서 지역 안전을 위해 기꺼이 지원해 주는 당진시자율방재단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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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미디어를 한 번에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얼.토.당.토’ 성료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월 11일부터 6월 20일까지 운영한 봄학기 토요체험 프로그램 얼.토.당.토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봄학기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생 및 중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요가 △타로 △디지털 드로잉 등 총 3개 과목으로 운영됐다.청소년들은 자신의 관심 분야를 선택해 참여하며 문화·예술·미디어 분야의 다양한 경험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요가 프로그램은 호흡과 신체 움직임을 활용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신체 발달과 정서적 안정감을 지원했으며 타로 프로그램은 카드의 상징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기이해와 감정 인식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제공했다.또한 디지털 드로잉 프로그램은 나만의 캐릭터를 기획하고 인스타툰을 제작하는 과정으로 운영되어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즐거웠고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배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다음에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당진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자세한 내용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당진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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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킹 보급으로 당진산 고품질 로열젤리 생산 본격화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육성한 우수 꿀벌 품종인 ‘젤리킹’을 활용해 고품질 로열젤리를 생산하는 양봉농가를 지원하고 소비자 직거래 활성화를 통한 농가 소득 증대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젤리킹은 로열젤리 생산 특화 품종으로 일반 벌에 비해 로열젤리 생산성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당진시는 젤리킹을 로열젤리 생산 농가에 보급해 우수 품종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품질이 우수한 로열젤리 생산과 양봉농가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로열젤리는 일벌이 여왕벌을 키우기 위해 분비하는 천연 영양물질로 단백질, 필수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다.특히 면역력 증진, 항산화 작용, 피로 개선, 노화 방지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식품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연결되는 직거래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이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양봉농가가 생산한 신선하고 품질 좋은 로열젤리를 생산 기술교육과 품질 향상 기술 지도를 통해 당진산 로열젤리에 대한 소비자에게 인지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당진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로열젤리는 여왕벌의 먹이로 알려진 천연 건강식품이지만 아직 소비자들에게 충분히 알려지지 않은 측면이 있다”며 “당진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로열젤리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소비 확대와 양봉 농가 소득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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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자원종사자와 함께 염생식물 식재 활동 실시
당진시, 자원종사자와 함께 염생식물 식재 활동 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19일 신평면 매산리 매산해안공원 일원에서 자원봉사자와 함께 해안생태계 보전 및 복원을 위한 염생식물 식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해안과 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높이고 생물다양성 증진을 통해 건강한 연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당진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원한 자원봉사자 70여명이 참여해 염생식물 모종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정화활동도 함께 추진했다.이날 식재한 염생식물은 대표적인 갯벌 식물인 칠면초, 해홍나물로 높은 염분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이들 식물은 토양을 안정화하는데 도움을 주며 다양한 해양생물의 서식처를 제공하는 등 해안 생태계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특히 염생식물 군락은 탄소를 흡수·저장하는 ‘블루카본’ 자원으로도 주목받고 있어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 측면에서도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당진시 항만수산과 관계자는 “이번 염생식물 식재 활동은 지역사회와 함께 해안환경을 가꾸고 지속가능한 생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보전활동을 통해 건강한 해양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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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취약계층 대상 열무김치 나눔 봉사 펼쳐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취약계층 대상 열무김치 나눔 봉사 펼쳐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육성하는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는 지난 19일 다문화가정 및 독거 어르신들에게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전달하는 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나눔 행사는 독거노인 자살 예방을 위한 말벗 제공과 함께 직접 담근 열무김치와 냉면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았다.이날 행사에는 연합회장 및 읍면동 회장 13명의 멘토가 참여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26곳의 가정을 방문했다.특히 멘토들은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과 다문화가족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직접 만든 열무김치와 냉면 반찬을 나누며 정서적 지지와 함께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이명옥 연합회장은 “직접 손수 만든 열무김치로 독거 어르신과 한국 생활에 적응해야 하는 다문화가정의 건강을 챙겨줄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외로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더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한편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는 올해 연말까지 총 4회 반찬 나눔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히 생필품 지원을 넘어 정서적 지지와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자살 예방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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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벌천포 해변 안전관리 추진 상황 점검
서산시, 벌천포 해변 안전관리 추진 상황 점검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20일 벌천포 해변 일원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점검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홍종완 충남도 행정부지사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벌천포 해수욕장 운영 현황을 비롯해 안전 시설물 설치 현황 등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벌천포 해수욕장은 여름철 많은 피서객이 찾는 지역 명소로 시는 안전관리 요원 12명을 배치했다.요원들은 수상구조 자격증 보유자거나 4시간 이상의 수상 안전 교육을 받았으며 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 계도 활동을 진행 중이다.아울러 시는 물놀이 안전관리소 운영을 통해 구명조끼와 구명튜브, 구급약품 등을 대여하고 있으며 운영 기간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다.안전 점검 완료 후 참석자들은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가로림만 서산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등 현안 사업을 공유했다.가로림만은 지난해 12월 국내 제1호 국가해양생태공원으로 지정됐으며 시는 충남도와 함께 국가해양생태공원 사업 추진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한편 지난 6월 5일 국제자연보전연맹은 가로림만 서산갯벌 등을 ‘한국의 갯벌’세계자연유산으로 확대 등재할 것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권고했다.시는 가로림만 서산갯벌이 오는 7월 세계자연유산 등재가 유력해지면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여름철 피서객이 벌천포 해수욕장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충남도와 함께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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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관광 캐릭터 ‘가티·오슈’ 팝업스토어 첫 운영
서산시, 관광 캐릭터 ‘가티·오슈’ 팝업스토어 첫 운영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에서 ‘가티·오슈’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는 20일부터 21일까지 팔봉산 어울림마당 일원에서 열렸으며 팝업스토어는 축제장 무대 앞에 마련됐다.시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만쥬와 쌀빵, 원목 마그넷, 머그컵, 물티슈 케이스 등 가티·오슈를 활용한 상품 10여 종을 선보였다.가티·오슈 퍼즐게임, 팔봉산 감자와 고구마 위치 바꾸기 등 방문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를 운영했다.특히 상품은 지역 업체가 직접 제작한 것으로 지난해 11월 가티·오슈 상표권이 개방되면서 마련됐다.시는 이번 운영된 팝업스토어가 가티·오슈의 인지도를 높이고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관광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홍보와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서산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가티·오슈는 가로림만 점박이물범을 표현한 관광 캐릭터로 가티는 푸른빛의 내향형 수컷을, 오슈는 복숭앗빛의 외향형 암컷을 형상화했다.EBS 모여라 딩동댕 출연과 핑크퐁 콜라보 공연 등을 비롯해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인지도를 높여왔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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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 성료 ‘3만 6천여명 방문’
서산시,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 성료 ‘3만 6천여명 방문’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된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 가 방문객 3만 6천여명이 방문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축제 개최 장소인 팔봉산 어울림마당 일원은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해당 축제는 팔봉면 주민들로 구성된 축제 추진위원단을 중심으로 각 지역 기관,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축제다.이번에는 ‘해풍 맞은 포슬포슬한 팔봉산 감자 가족과 함께하는 팔봉산 감자축제’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가 방문객을 맞이했다.가마솥 찐 감자, 버터 감자구이, 감자 카레 등 감자 활용 요리의 무료 시식 행사는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았다.지역 주민들이 운영한 먹거리 장터에서는 감자샐러드 샌드위치, 감자전, 감자떡 등을 선보여 먹는 즐거움을 더했다.농특산물 즉석 경매와 농산물 상설 판매장이 운영돼 지역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선보였다.감자 캐기, 감자 이색 게임 등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돼 큰 호응을 받았고 감자골 노래자랑과 지역 예술단체 및 초청 가수 공연이 진행돼 분위기를 고조시켰다.특히 이날 농산물 상설 판매장 등 현장에서는 약 3억 3000만원의 감자가 판매됐다.장관희 팔봉산 감자축제 추진위원장은 “이틀간 수많은 인파가 몰렸음에도 축제가 별다른 사고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애써주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초여름의 싱그러움 속에서 고품질 팔봉산 감자의 진가를 맛보고 서산의 따뜻한 정과 인심을 듬뿍 느끼는 시간이 되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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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간담회 개최
서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간담회 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답례품의 안정적인 공급과 품질 향상을 위해 공급업체와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시는 참석한 답례품 공급업체 관계자 20여명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질의응답과 의견 수렴 시간을 가졌다.또한, 답례품 공급업체가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 등을 청취했다.아울러 답례품 품질, 포장, 배송 등 답례품 공급 전 과정에 대한 품질 관리를 당부했다.간담회 후에는 올해 답례품 공급업체로 선정된 8개 신규 공급업체와 공급 계약이 이뤄졌다.시는 앞으로도 답례품 품목을 다양화하고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혀 고향사랑기부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답례품은 서산의 우수한 생산품을 전국에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우수한 품질 관리로 서산시를 널리 알리는 데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기존 50개 품목에서 11종 추가한 총 61종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