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제3차 당진시 경관계획 수립 공청회 개최
제3차 당진시 경관계획 수립 공청회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오는 10월 2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제3차 당진시 경관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제3차 당진시 경관계획은 경관법에 따라 5년마다 타당성을 재검토하고 다변화된 도시 환경에 맞춰 계획을 정비하는 법정 기본계획이다.시는 올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경관에 대한 시민 의식과 규제의 필요성, 시민들이 바라는 도시 풍경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이를 바탕으로 당진시만의 특성을 반영한 경관 기본구상을 비롯해 경관 권역·거점·축 등 세부 경관구조를 마련했다.아울러 중점경관관리구역 관리계획 및 다양한 경관사업과 관리방안을 담아 이번 제3차 당진시 경관계획 수립을 완성했다.이날 공청회는 김국선 김포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당진시의회 김명회 의원, 김향란 감성미학발전소 대표, 박종기 순천향대학교 교수, 오병찬 충남연구원 공공디자인센터 센터장이 토론자로 참석한다.전문가들은 당진시 경관 보존과 관리를 위한 주요 과제와 발전 방향을 두고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시는 공청회 현장에서 나온 제안을 비롯해 오는 10월 9일까지 제출되는 시민들의 다채로운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속 가능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한 경관계획을 최종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2026-09-28
-
당진시, 배움과 건강을 잇는 ‘시니어 멘토링’ 운영
당진시, 배움과 건강을 잇는 ‘시니어 멘토링’ 운영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26일까지 당진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당진시립중앙도서관에서 ‘2026년 시니어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디지털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돕는 한편 책놀이와 건강 운동을 통해 인지기능과 신체 건강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스마트폰 활용 및 보이스 피싱 예방 교육 △노인인지활동책놀이 △뇌 건강 및 노인 건강 운동으로 구성되며 스마트폰 교육 2개 과정을 포함해 총 4개 과정을 각 4회씩, 총 16회 운영한다.스마트폰 활용 및 보이스 피싱 예방교육은 10월 6·13·20·27일과 11월 5·12·19·26일 오전 10시에 진행한다.과정별 참여 인원은 5명 이내로 스마트폰 기초 활용법과 보이스 피싱 예방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생활 적응력과 금융사기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노인인지활동책놀이는 10월 1·8·15·22일 오전 10시에, 뇌 건강 및 노인 건강 운동은 10월 7·14·21·28일 오후 2시에 각각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책을 활용한 인지 활동과 건강 운동으로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및 신체 건강 증진을 돕고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당진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시니어 멘토링이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돌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배움과 교류를 통해 활기찬 노후를 가꿀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참여 신청은 배움나루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28
-
아산페이, 10월부터 월 451억원 발행…기존보다 2.2배 확대
아산페이, 10월부터 월 451억원 발행…기존보다 2.2배 확대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국·도비 추가 확보에 따라 10월부터 아산페이 월 발행 규모를 기존 205억원에서 451억원으로 2.2배 이상 확대한다.시는 그동안 아산페이의 높은 구매 수요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바탕으로 정부와 충남도에 재정지원 확대를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특히 지난 7월에는 오세현 시장이 충남도 지방정부회의에서 지역사랑상품권에 대한 도비 지원 확대를 공식 건의하는 등 재원 확보에 힘써 왔다.그 결과 국·도비 84억 5980만원을 추가 확보했으며 착한가격업소 지원 국비 8500만원을 포함해 올해 확보한 아산페이 국·도비는 총 274억 4380만원에 이른다.이에 따라 모바일 아산페이 발행액은 월 200억원에서 445억원으로 지류 아산페이는 5억원에서 6억원으로 각각 확대된다.연간 발행 규모도 기존 4000억원에서 4711억원으로 늘어나며 추가 시비 편성 없이 추진한다.시민 혜택도 강화된다.기존 10% 할인 혜택을 유지하면서 착한가격업소에서는 5% 추가 캐시백을 제공해 최대 15%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예를 들어 10만원어치 아산페이를 9만원에 구매한 뒤 착한가격업소에서 사용하면 5천 원을 추가로 돌려받는 방식이다.추가 캐시백은 관련 시스템 준비를 마친 뒤 시행할 예정이다.아산페이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확인됐다.최근 분석 결과 2023년부터 올해 8월까지 지역 밖으로 유출될 소비 3401억원을 아산으로 유도하고 할인 혜택 등에 따른 소비 증가액도 2731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됐다.이 같은 소비는 지역 상점과 납품업체 등의 생산을 3840억원 늘리고 인건비와 영업이익 등 1765억원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효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됐다.취업유발효과는 3192명 규모로 추정됐다.시 관계자는 “아산페이 조기 소진으로 시민들이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소상공인의 매출을 지원하기 위해 국·도비 확보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며 “추가 시비 편성 없이 발행 규모를 2배 이상 확대하고 착한가격업소에서는 최대 15% 상당의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확보한 재원이 시민에게는 생활비 부담 완화와 구매기회 확대로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아산페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10월부터 모바일 아산페이 판매 시작 시간은 매월 1일 자정에서 오전 5시로 변경된다.이번 시간 변경은 한국조폐공사가 아산페이 구매 패턴과 타 지자체 지역사랑상품권의 동시 접속 현황 등을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이용자가 상대적으로 적은 오전 5시에 아산페이를 단독으로 판매하는 방안을 제안하면서 이뤄졌다.시는 이를 반영해 판매 시작 시간대의 접속 집중을 완화하고 시민들의 구매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2026-09-28
-
서산시, 식료품 등 지원 ‘그냥드림’ 사업 시작
서산시, 식료품 등 지원 ‘그냥드림’ 사업 시작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생계가 어려운 시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한다.시는 29일부터 석림사회복지관에 있는 서산시기초푸드뱅크에서 ‘그냥드림’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정부 재원과 민간 후원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해당 사업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식료품 등으로 구성된 2만원 상당의 패키지를 지원한다.시에 주소를 둔 생계 곤란 시민 중 위기 상황 자가 점검을 통해 지원 대상으로 확인된 시민이 대상이다.별도 소득 기준 없이 대상을 지원한다는 것이 특징이다.지원이 필요한 시민은 매주 화·수·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석림사회복지관 1층에 있는 서산시기초푸드뱅크를 방문하면 된다.신청 시 신분증이 필요하며 최초 이용자는 위기 상황 자가 점검이 포함된 통합 이용 신청서를 작성한 뒤 물품을 받을 수 있다.두 번째 방문 시 기초 상담 후 물품이 제공되며 세 번째 방문 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한 상담 기록서를 제출해야 한다.하루 30명 이내 분량이 준비돼 있으며 이용 한도는 1세대당 월 1회·연 3회다.단, 현재 푸드뱅크 및 푸드마켓 이용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김영식 서산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사업이 갑작스러운 위기로 생계가 곤란한 시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원이 필요한 시민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8
-
아산시새마을회, 추석맞이 귀성객 무료 차 나눔 봉사
아산시새마을회, 추석맞이 귀성객 무료 차 나눔 봉사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아산시새마을회가 추석을 맞아 지난 23일 온양온천역에서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무료로 차를 나누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환영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직접 끓인 한방차와 따뜻한 커피를 준비해 온양온천역을 이용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며 정을 나눴다.김동수 아산시새마을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고향의 정을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웃과 정을 나누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8
-
서산시, 제32회 시민대상 후보자 접수 ‘지역발전 이끈 이웃 발굴’
서산시, 제32회 시민대상 후보자 접수 ‘지역발전 이끈 이웃 발굴’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역사회 발전을 이끈 시민을 발굴하고 예우한다.시는 오는 10월 16일까지 ‘제32회 시민대상’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서산시 시민대상은 시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시민을 시상한다.시상 부문은 △교육·문화 및 체육진흥 △사회봉사 △산업 및 지역 개발 △효행 및 선행 △애향 및 지역선양 5개 부문이다.부문별 1명의 수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며 대상자가 없는 경우 선발하지 않을 수 있다.추천 대상은 추천일 기준 시에 5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각 부문에서 괄목할 만한 공적을 쌓은 시민이다.단, 애향 및 지역선양 부문은 거주기간 제한 없이 추천할 수 있다.추천권자는 15개 읍면동과 시 단위 기관·사회단체의 장이며 제안할 후보자가 있는 시민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추천권자는 자체 심사를 거쳐 시에 후보자를 추천하게 되며 시는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12월 중 최종 수상자를 결정, 시상할 예정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우리 주변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서산을 빛내고 계신 분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분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9-28
-
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 추석명절 귀성객 맞이 차 나눔 봉사
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 추석명절 귀성객 맞이 차 나눔 봉사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선진시민 문화를 이끌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가 지난 24일 온양온천역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차 나눔 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바르게살기운동 온양1동위원회와 온양2동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 회원들은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따뜻한 커피와 시원한 미숫가루를 건네며 정겨운 명절 인사를 전했다.이번 행사는 귀성객들이 분주한 귀성길에 잠시 쉬어가며 고향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회원들은 차 한 잔과 함께 귀성객들의 안전한 귀가와 행복한 명절을 기원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유근종 회장은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아산의 따뜻한 정을 느끼며 평안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진실·질서·화합의 가치를 바탕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아산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2026-09-28
-
아산시보건소, 2026년 국가암 이동검진 성료… 주민 건강검진 접근성 높여
아산시보건소, 2026년 국가암 이동검진 성료… 주민 건강검진 접근성 높여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보건소는 읍·면 지역 주민의 검진 편의를 높이고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찾아가는 이동검진’을 마무리했다.올해 이동검진은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검진받을 수 있도록 관내 보건지소를 순회하며 진행됐다.3월 1차, 6월 2차에 이어 9월 3차까지 실시해 올해 계획된 일정을 모두 마쳤다.이동검진을 통해 일반건강검진 824명, 국가암검진 항목별 2362건을 실시했다.이와 함께 전립선암 및 성인병질환 검진과 취약계층 대상 성인병질환 검진도 진행해 주민들의 질환 조기 발견과 건강관리를 지원했다.또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도 이동검진 현장에서 함께 진행했다.올해 이동검진은 종료됐지만 국가건강검진과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연말까지 지정 검진기관에서 검진받을 수 있다.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올해 이동검진에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건강검진은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을 관리하는 중요한 기회인 만큼 아직 검진을 받지 않은 대상자는 연말까지 꼭 검진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8
-
아산시, 2026년 건축직 공무원 현장 중심 직무교육 운영
아산시, 2026년 건축직 공무원 현장 중심 직무교육 운영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건축직 공무원의 현장 대응력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차세대 실무 전문가 과정’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건축직 공무원의 실무능력과 협업 역량을 강화해 시민에게 보다 전문적인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건축직 공무원 82명 등을 대상으로 지난 9일과 16일 이틀간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와 관내 건축공사 현장에서 진행됐다.9일에는 건축저널리스트이자 오픈하우스서울 대표인 임진영 강사를 초청해 ‘도시와 만나는 또 다른 전략, 오픈하우스 서울’을 주제로 건축과 도시의 관계, 공공건축의 역할 등을 살펴봤다.이와 함께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업무 교육도 진행했다.16일에는 관내 건축공사 현장을 찾아 ‘건설현장 시공·품질·안전관리 실무’를 주제로 현장 관계자의 설명을 들으며 실제 공사 과정과 시공·품질·안전관리 절차 등을 살펴봤다.교육생들은 건축이 시민의 생활과 도시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다양한 건축공간을 직접 살펴보며 실무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아산시는 앞으로도 건축허가와 안전·품질·시공관리 등 분야별 실무교육과 현장 체험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축행정의 전문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2026-09-28
-
서산 코스모스 황금들녘 마라톤 대회, 7천여명 금빛 질주 예고
서산 코스모스 황금들녘 마라톤 대회, 7천여명 금빛 질주 예고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에서 코스모스와 황금들녘이 풍기는 가을 정취와 함께 7천여명의 마라톤 동호인들이 질주한다.시는 오는 10월 3일 ‘2026 서산 코스모스 황금들녘 마라톤 대회’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서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산시육상연맹, 전국마라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서산의 청정 자연을 알리고 시민의 건강증진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전국마라톤협회를 통해 1차 참가자 모집이 진행됐으며 9월 1일 2차 접수가 이뤄졌다.대회 코스는 스포츠테마파크에서 출발해 청지천과 간월호를 거쳐 다시 스포츠테마파크로 돌아오는 코스다.5㎞·10㎞·하프 3개 종목이 진행되며 시는 대회 안전과 편의 향상에 만전을 기했다.출발·도착 지점 도로 확장공사를 진행해 많은 인원이 안전하게 달릴 수 있도록 개선했으며 현장 안전요원 340명을 배치한다.한국농어촌공사, 서산경찰서 서산시자율방범연합대 등 기관·단체와 협력해 교통 통제 구간도 확대할 예정이다.서산의료원은 응급 상황 발생 시 조치를 지원하기로 했다.시는 임시주차장을 새로 조성해 600면 이상의 공간을 확보했으며 서령초등학교 등 주변 주요 거점과 행사장을 잇는 셔틀버스를 운행해 교통, 주차 불편을 줄일 예정이다.참가자에게는 기념 티셔츠와 완주 메달이 제공되며 종목별 남녀 종합 5위까지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된다.시 관계자는 “서산만의 특색 있는 가을 풍경 속에서 모든 참가자가 안전하고 즐겁게 달리며 힐링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회 공식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2026-09-28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