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서산시 체납관리단, 활동 한 달 만에 체납액 1억원 이상 징수
서산시 체납관리단, 활동 한 달 만에 체납액 1억원 이상 징수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9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체납관리단이 체납액 1억원 이상을 징수했다고 밝혔다.시는 현장 조사반 6명과 납세 지원 콜센터 담당 4명으로 구성된 체납관리단의 사전 교육을 마쳤다.9월 한 달간 관내 4577명의 체납자를 대상으로 실태조사와 함께 지방세 체납 사실 안내와 납부 상담이 이뤄졌다.체납 차량 121대에 대한 번호판 영치 활동도 추진됐다.실태조사를 통해 납부된 체납액은 7801만원, 영치 활동을 통해 납부된 체납액은 4046만원이다.시는 체납관리단이 현장 중심의 실태조사와 세심한 안내를 병행한 결과, 현장에서 마찰 없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징수 활동을 펼쳤다고 설명했다.또한, 체납관리단의 활동으로 접수된 민원도 없었다고 덧붙였다.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은 “체납관리단이 현장을 직접 찾아 체납자와 소통한 덕분에 짧은 기간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성실 납세 문화가 정착되도록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
서산시,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 발급 비용 지원
서산시,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 발급 비용 지원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10월부터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 발급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를 발급한 18세 이상 64세 이하의 기초생활수급자다.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는 근로무능력자 보호, 근로능력자에 대한 조건부 수급자 지정, 의료급여 종별 등의 결정에 필요한 서류다.의료기관이 발급하며 비용은 기관마다 다르다.시는 대상 1인당 연 2만원 이내의 발급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2026년 10월 이후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를 발급받은 대상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발급 신청서를 작성하고 영수증을 제출하면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시는 이번 지원이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를 발급받은 기초생활수급자의 비용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저소득 가구의 가계 부담을 경감하고 진단서 미제출로 인한 불이익을 예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기초생활수급자에게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 발급 비용을 지원하는 것은 충남 지자체 중에서는 최초다.
2026-10-01
-
서산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성료
서산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성료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역 발전의 주역인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시는 9월 30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이 개최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서산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가 주관했다.노인의 날은 어르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로 경로효친 의식을 고취하고자 매년 10월 2일로 지정된 기념일이다.이완섭 서산시장, 15개 읍면동 노인회 분회장, 경로당 회장,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식전 공연으로 건강 체조가 진행됐으며 노인 강령 낭독, 기념사, 모범 노인 및 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 등이 이어졌다.또한, 15개 읍면동 노인회 분회가 준비한 국학기공 및 노래교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문화회관 전시실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 전시가 병행됐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르신들의 헌신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는 것”이라며 “백세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노인일자리 확대 △경로당 신축·보수 △독거노인 응급안전알림서비스 △저소득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 바우처 등 노인 복지 시책을 추진 중이다.
2026-10-01
-
오세현 아산시장 “재해예방 속도전 위한 행정절차 혁신” 제안
오세현 아산시장 “재해예방 속도전 위한 행정절차 혁신” 제안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의 장기화로 반복되는 재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중앙정부와 충청남도에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오 시장은 30일 홍성군 에덴힐스 힐링파크에서 열린 ‘민선9기 1차년도 제1차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에서 재해예방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이번 건의는 기후변화로 집중호우 등 극한 기상이 반복되는 가운데 재해예방사업 추진에 장기간이 소요되면서 동일 지역에서 재난 피해가 되풀이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충남지역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지구별 사업 추진에 평균 5.6년이 소요됐으며 지구 지정 시점부터는 평균 약 12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사업이 장기화되면서 정비가 완료되기 전에 동일 지역에서 피해가 반복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실제 아산시 염치 곡교석정지구의 경우 2020년 집중호우 피해 이후 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됐지만 2025년 다시 피해가 발생했으며 현재까지 설계가 진행 중이다.오 시장은 이 같은 문제점을 짚으며 재해예방사업의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한 두 가지 제도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첫 번째는 행정안전부의 사전설계검토와 충남도의 지방건설기술심의 등 유사한 기능을 수행하는 절차를 간소화하는 것이다.현재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을 시작으로 실시설계와 관계기관 협의, 경제성 검토, 행안부 사전설계검토, 지방건설기술심의 등 다양한 행정절차를 거쳐야 한다.아산시는 기능이 유사한 심의가 반복되는 만큼 관련 법령을 개정해 지방건설기술심의를 생략하거나 서면심의로 대체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두 번째는 충남도가 재해예방사업과 관련한 협의와 인허가를 우선 처리할 수 있는 행정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다.재해예방사업은 대부분 하천정비를 수반하며 하천과 농지 등 여러 분야의 협의가 필요하다.특히 하천 관련 협의에 1년 이상이 소요되는 경우가 있으며 실시설계 단계의 관계기관 협의에도 약 18개월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아산시는 충남도 재난안전실이 중심이 돼 관련 분야 협의와 인허가를 우선 처리하거나, 현재 재해복구사업에 적용 중인 사전심의 규정을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오 시장은 “이상기후로 인해 200년 빈도의 극한 호우가 수시로 발생하는 상황에서 행정절차가 과거의 기준에 머물러 있으면 재해예방이라는 본래의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다”며 “특정 지자체만의 문제가 아닌 전국적 과제인 만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재해예방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회의에는 충남 15개 시·군 가운데 13개 시·군의 시장·군수가 참석해 18건의 시·군 건의사항 등을 논의했다.
2026-10-01
-
아산시, 아동생활시설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추진
아산시, 아동생활시설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30일 아동생활시설 종사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아동생활시설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현장 종사자들이 겪는 돌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아동 특성에 맞는 돌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1차 교육은 지난 9월 30일 실시했으며 2차 교육은 오는 12월 11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교육에서는 △충남스마트쉼센터 최명옥 소장의 ‘아동·청소년 미디어 중독 예방 및 지도법’△남서울대학교 장미경 교수의 ‘특수욕구아동의 효율적 돌봄 방안’을 주제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이 진행됐다.이어진 소통의 시간에는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공유하며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안금선 아동보육과장은 “돌봄 현장에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애쓰는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특수욕구아동 증가와 미디어 과의존 등 변화하는 돌봄 환경에 발맞춰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와 처우 개선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동·복지를 비롯한 시정 전반의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6-10-01
-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공주마이스터고 지역 인재 취업 연계 ‘맞손’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공주마이스터고 지역 인재 취업 연계 ‘맞손’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가 공주마이스터고등학교와 고졸 인재의 취업역량 강화와 지역 기업 취업 연계를 위해 30일 아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관·학 협력 및 채용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제조업 중심의 산업단지가 밀집해 기술 인력 수요가 높은 아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직업계고 우수 인재와 지역 기업을 연결하는 취업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미취업 졸업생의 취업을 지원하고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양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과 역할을 바탕으로 청년들의 안정적인 취업을 지원하고 지역산업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는 구직·진로 상담, 취업교육, 채용 연계를 지원하고 공주마이스터고등학교는 고졸자 후속관리 지원사업을 통해 미취업 졸업생의 이력관리와 맞춤형 취업지원을 맡는다.주요 협약 내용은 △학생 취업역량 강화 및 안정적인 취업 지원 △진로·구직 상담, 취업알선 및 취업 후 사후관리 △지역 우수 구인 기업 발굴 및 채용 연계 △취업 정보 공유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 공동 운영 △기타 취업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이다.이상희 센터장은 “고졸자 후속관리 지원사업을 통해 충남 직업계고 졸업생과 미취업 청년들이 지역의 우수 기업에 안정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취업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이기준 공주마이스터고 교장은 “학교에서 쌓은 기술과 역량이 졸업 이후 양질의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지역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아산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알리기 나서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아산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알리기 나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29일 곡교천 은행나무길 광장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재택의료센터와 함께 의료·요양 통합돌봄 홍보와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이번 홍보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건강·주거·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하는 통합돌봄 사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보건소 협업형 재택의료센터가 함께 참여해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등이 가정을 방문해 진료와 건강관리, 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원하는 재택의료서비스를 안내했다.현장에서는 통합돌봄의 대상과 신청 방법, 지원 절차 등을 안내하고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또한 ‘아산시 통합돌봄에 바란다’를 주제로 시민들이 생각하는 가장 필요한 돌봄과 걱정되는 상황, 통합돌봄에 바라는 점 등을 직접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홍보물 배부도 함께 진행해 통합돌봄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였다.행사에 참여한 사회복지기관 관계자에게는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의료·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아산시는 앞으로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재택의료센터, 보건·의료기관, 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기관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개인별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촘촘하게 연계할 계획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려면 복지서비스뿐만 아니라 방문진료와 건강관리 등 의료서비스가 함께 연계돼야 한다”며 “재택의료센터를 비롯한 지역의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의료·요양 통합돌봄에 관한 상담과 신청은 대상자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2026-10-01
-
“아이들의 권리를 지켜주세요” 아산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아이들의 권리를 지켜주세요” 아산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충청남도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지난 29일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아동학대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습득하고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동학대 상황을 인식함으로써 아동학대 예방과 신고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 현장에서는 아동학대의 정의와 유형, 아동학대 신고 방법 등을 안내했다.특히 실제 아동학대 관련 판례를 활용한 ‘아동학대 OX퀴즈’를 운영해 시민들이 구체적인 사례를 살펴보고 아동학대 해당 여부를 직접 판단해 볼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훈육과 학대의 경계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아동학대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시민들이 아동학대 예방 메시지가 담긴 스티커를 활용해 직접 펜을 꾸미고 완성한 펜으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실천 다짐을 작성하는 참여형 활동도 진행했다.시민들이 단순히 정보를 전달받는 데 그치지 않고 아동학대 예방의 주체로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을 생각하고 직접 다짐하는 기회를 마련했다.김정민 충청남도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아동학대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아동의 권리를 지켜나가는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실시했다”며 “특히 ‘2025~2026년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이 키우기 좋고 안전한 도시라는 인상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를 증진하고 아동학대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힘써 아동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10-01
-
아산시,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개최
아산시,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아산시치매안심센터가 지난 30일 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치매환자 가족과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매년 9월 21일인 ‘치매극복의 날’은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극복을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행사는 △식전공연 △치매관리사업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치매극복 퍼포먼스 △치매예방교육 및 레크리에이션 △치매안심센터 회원 작품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아울러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 관광 홍보활동도 함께 펼쳤다.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초고령화 사회를 맞아 치매는 개인이나 한 가정의 문제를 넘어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풀어나가야 할 과제”며 “앞으로도 치매가 있어도 일상을 누릴 권리가 보장되는 아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조기검진, 조호물품 제공, 실종예방사업, 쉼터 프로그램 운영 등 치매환자의 건강관리와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치매 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2026-10-01
-
아산시, 2026년 6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 결정·공시
아산시, 2026년 6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 결정·공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026년 6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을 9월 30일 결정·공시하고 10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이번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의 분할·합병이나 건물 신축 등의 사유가 발생한 주택이다.가격 열람과 이의신청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아산시청 세정과 또는 주택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나 기타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 이의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해 기한 내 제출하면 된다.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은 가격 산정의 적정성과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등을 재검토한 후 관련 절차를 거쳐 오는 11월 20일 최종 가격을 결정·공시한다.시 관계자는 “개별·공동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와 지방세 등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며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의 적정 여부를 확인하고 이의가 있는 경우 기한 내 이의신청서를 제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10-01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