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인주면은 지난 3일 인주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12회 인주면민의 날 기념 화합한마당 체육축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주면민 500여 명이 참석해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1부 개회식을 시작으로 명랑운동회, 주민장기자랑, 지역가수 초청 공연 등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이 남녀노소 구분 없이 함께 어우러져 웃고 즐기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눴다.
행사를 주관한 김동관 체육회장은 “면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의 건강증진과 화합을 위해 체육회가 앞장서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송경숙 인주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자리를 빛내주신 면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화합한마당을 통해 인주면민이 더욱 하나로 뭉치고 활력이 넘치는 지역사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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