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상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가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초강천변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
상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이른 아침부터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초강천변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
이번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관기교부터 교동삼거리 구간을 비롯해 초강천변 벚꽃길 돈대교부터 관기교 구간, 상촌게이트볼구장 노원 일대 등 총 5km 구간을 돌며 하천변 잡초 예초와 수목 및 잡목 제거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구간별로 힘을 모아 정비 활동을 펼치며 주민과 방문객들이 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서태수 회장과 윤손희 부녀회장은 “올해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상촌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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