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충청남도가 오는 2026년 8월부터 10월까지 추진하는 ‘공동주택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에 따라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이번 컨설팅은 ‘공동주택관리법’ 제93조와 ‘충청남도 공동주택 지원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제3조에 근거해 추진되며 회계·시설·행정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 지원단이 단지별로 2일간 현장을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관리비 효율적 사용 방안 △시설관리 및 장기수선계획 조정 △민원 및 숙원사업 해결 상담 △관리규약 개정 및 층간소음 관리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에 대한 전문가 의견 제시다.
신청은 2026년 8월 말까지 군에서 수시로 접수하며 선정은 충청남도에서 공모 및 신청을 통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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