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중심뉴스] 충북영동지역자활센터는 군민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을 돕기 위해 ‘감꽃카페 군청점’을 새롭게 개점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감꽃카페 군청점은 영동군청 민원실 바로 옆에 위치해 군청을 찾는 민원인들과 군청 직원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이번 신규 오픈을 기념해 오는 9월 1일 단 하루 동안 파격적인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방문객들은 향긋한 아메리카노를 1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충북영동지역자활센터는 이번 감꽃카페 군청점 개점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는 친근한 소통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참여 주민들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와 기술 습득의 기회를 제공해 실질적인 자활·자립을 이뤄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정열 센터장은 “감꽃카페 군청점이 군청을 찾는 많은 분에게 따듯한 쉼터가 되는 동시에 자활 참여 주민의 자립 꿈을 키워가는 소중한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오픈 당일 진행되는 아메리카노 할인 이벤트에 많은 군민과 직원 여러분의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감꽃카페 군청점은 오는 25일 가오픈을 시작으로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자활사업장으로 운영되며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 좋은 음료, 베이커리 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충청중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