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꿈나무 소방관 인증사진’ 서비스 운영
‘꿈나무 소방관 인증사진’ 서비스 운영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소방본부는 다음달부터 어린이 대상 소방안전교육 참여도를 높이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꿈나무 소방관 인증사진’서비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도내 소방안전체험교실을 방문한 어린이들이 안전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을 때 교육 참여 모습이 담긴 즉석 사진과 교육 이수증을 제공하는 내용이다.도 소방본부는 놀이와 보상을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를 도입해 어린이의 흥미를 높이고 교육 참여 사진이 담긴 이수증을 통해 자연스럽게 가정 내 안전 의식을 확산시키겠다는 취지로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운영 대상은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어린이이며 체험교실 시설을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을 60 90분간 진행한다.교육을 마친 어린이에게는 즉석 사진과 이수증을 포함한 ‘꿈나무 소방관 임명 꾸러미’를 제공한다.현재 도내 소방안전체험교실은 총 8개 소방서가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추진한 250회 교육에 4900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이번 서비스는 안전 습관 형성과 위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소방안전교육에 어린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소방관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추진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즐겁게 교육 체험에 참여하고 안전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 관련 프로그램을 발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충남도 동정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3월 31일 - 오전 11시 도청 접견실에서 열리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충청권 시 도 업무협약식에 참석한다.
2026-03-30
-
문화 예술 관광 분야, 도민 체감 성과 창출 ‘주력
문화 예술 관광 분야, 도민 체감 성과 창출 ‘주력’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27일 충남콘텐츠진흥원에서 문화 예술 관광 분야 공공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제2차 공공기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도 관계 공무원,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충남문화관광재단, 충남콘텐츠진흥원, 한국유교문화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선 신규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국비 연계 가능성을 집중 검토 협의했으며 각 기관의 올해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도는 전반적인 사업 추진 속도를 살피고 일정 지연 사업에 대한 대책 수립, 국비 보조사업의 집행 기준 준수, 도민 체감도 향상을 위한 홍보 강화 등을 각 기관에 요청했다.이경성 도 문화정책과장은 “충남의 문화 관광 콘텐츠 분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도와 4개 기관이 하나가 돼 움직여야 한다”며 “국비 확보 과정에서 중앙부처와의 협의, 사업계획서 검토 등 도 차원의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7
-
새마을부녀회는 농업 농촌의 든든한 버팀목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7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제3회 충남새마을부녀회 봉사대상 시상식에 참석,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온 부녀회장들을 격려했다.충남새마을회와 충남새마을부녀회가 주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김 지사와 정광섭 도의회 부의장, 강승규 국회의원, 김정임 새마을부녀회 중앙연합회장, 박숙희 충남새마을부녀회장, 시군 새마을부녀회장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표창 수여, 우수사례 발표, 약속문 낭독,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표창 수여에서 대상은 천영옥 논산시 채운면 새마을부녀회장이 받았다.천 회장은 2015년부터 11년 동안 채운면 새마을부녀회장을 역임하며 독거노인 480세대에 밑반찬을 제공하고 부녀회원과 독거노인 간 1대 1 결연을 통해 청소와 빨래 봉사 등을 꾸준히 이어올 수 있도록 이끌어온 공로를 인정받으며 이번 영예를 안았다.채운면 부녀회는 또 매년 120세대에 김장김치와 연탄을 지원하고 11년 동안 헌옷을 수거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취약계층에 기부하는 등 공동체 봉사에 헌신해왔다.우수상은 송미경 홍성군 은하면 새마을부녀회장, 김복래 예산군 덕산면 새마을부녀회장에게 돌아갔으며 본상은 12명의 새마을부녀회장이 수상했다.김태흠 지사는 “새마을부녀회 여러분들은 우리 농업농촌을 지키는 여성리더들로 새마을운동의 중심에는 항상 여러분들이 계셨다”며 “홀몸 어르신 돌봄과 주거환경 개선, 농촌 폐기물 감축과 마을 만들기 추진 등 농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된 것도 바로 여러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새마을부녀회원 여러분들의 경험과 역량이 젊은 사람들에게도 제대로 전수되었으면 좋겠다. 새마을운동이 모든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국민운동으로 더 크게 발전해 나아가길 기대한다”며 더 큰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3-27
-
서산 웅도 갯벌생태계 복원사업 준공
서산 웅도 갯벌생태계 복원사업 준공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가 서산 웅도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통행권 확보는 물론, 수산자원이 풍부했던 과거 갯벌생태계 복원에 성공했다.도는 27일 서산시 대산읍 웅도 모개섬 일원에서 이동유 도 해양수산국장과 황준성 해양수산부 해양환경정책관, 이완섭 서산시장, 관계기관,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웅도 갯벌생태계 복원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웅도는 기존 유두교가 해수흐름을 저해하면서 갯벌 퇴적 및 수산생물 감소 등 해양생태환경이 지속 악화되고 만조 시에는 육지와 통행이 단절돼 이를 개선하는 것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다.이에 도는 해수흐름 개선을 통한 갯벌의 건강성 회복과 통행권 확보를 위해 해양수산부, 서산시와 함께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총 250억원을 투입해 해수소통형 연륙교를 신설했다.신설한 연륙교는 유두1교와 유두2교로 유두1교는 대산읍에서 모개섬까지, 유두2교는 모개섬과 웅도를 잇는다.이동유 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갯벌복원사업으로 해양생물의 다양성 증진과 바지락 등 수산자원량 증대를 통해 지역주민 소득이 증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해양생태계 보전 복원을 위해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7
-
5년 연속 전국 1위’ 원동력 삼아 충남소방정책 가동
‘5년 연속 전국 1위’ 원동력 삼아 충남소방정책 가동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소방본부가 ‘국민행복 소방정책 5년 연속 전국 최우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전국 최고 소방기관’의 위상을 이어가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충남소방본부는 지난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5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을 축하하고 2026년에도 도민에게 최상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추진 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단순한 업무 보고를 넘어, 지난 한 해 빈틈없는 재난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서로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되새기는 ‘화합의 장’ 으로 꾸며졌다.이 자리에서 정책 추진에 힘쓴 본부 각 부서와 우수관서에 상패와 포상금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력을 되새기며 그 의미를 함께 나눴다.이어진 전략 보고회에서는 ‘전국 최고 소방기관’의 위상을 견고히 유지하기 위해 변화하는 소방 환경에 맞춘 2026년도 중점 과제들을 점검하고 평가 상위권 수성을 위한 전략 방안을 논의했다.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5년 연속 최우수라는 업적은 전 직원이 하나 되어 일궈낸 뜻깊은 결실”이라며 “이 동력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도민이 체감하는 전국 최고 수준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
도민참여예산, 시군 주민자치회와 ‘맞손
도민참여예산, 시군 주민자치회와 ‘맞손’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27일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대회의실에서 '도민참여예산-시군 주민자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참여예산과 주민자치회 연계를 강조한 정부기조에 발맞춰 시군 및 마을단위 사업 발굴 모색을 위해 마련했다.회의는 도민참여예산위원, 시군, 읍면동 주민자치회 위원, 시군 담당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제도 운영방향과 시군밀착 제안사업 공유에 이어 종합토론 등을 통해 도와 주민자치회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참여예산 사업 발굴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도는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도와 주민자치회, 관련부서와 협력해 참여예산의 접근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주민자치회의 활발한 참여는 지역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 수 있는 핵심 동력이자 재정민주주의 시작"이라며 "도민의 소중한 아이디어가 내실 있는 예산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과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
국제 콘퍼런스서 ‘ 과학 소방’ 저력 입증
국제 콘퍼런스서 ‘ 과학 소방’ 저력 입증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소방본부는 27일 제주도에서 열린 '2026 국제 화재감식 콘퍼런스'에서 도내 화재조사관 2명이 각각 학술상, 장려상을 수상하며 충남 화재조사의 높은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한국화재감식학회가 주관하고 소방청이 후원한 국제 화재감식 컨퍼런스는 미국 중국 등 5개국 화재조사 전문가 150여명이 참석해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는 국제적 학술 행사다.이번 대회에서 도 소방본부는 서형원 공주소방서 소방위와 박경규 서천소방서 소방위 등 이례적으로 2명의 수상자를 한꺼번에 배출하며 압도적인 전문성을 입증했다.서 소방위는 '핵자기 공명 용매를 활용한 유류 증거물 보존성 확보 방안에 관한 연구'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학술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 연구는 방화 사건 등에서 결정적 증거가 되는 유류 성분의 보존성을 높이는 방법에 관한 것으로 현장 감식 고도화 방안을 제시해 호평받았다.박 소방위는 '파이톤 기반 비전 인공진공를 활용한 화재감식 개선 방안'을 발표해 장려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이 연구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인 인공지능을 화재 현장에 접목, 방대한 시각 데이터를 분석해 발화 지점과 원인을 판별하는 미래형 화재조사 모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이번 수상 논문들은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한국화재감식학회지'에 등재될 예정이다.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고도화 복잡화되고 있는 화재 원인 분석을 위해 연구해 온 노력이 결실을 보게 돼 매우 뜻깊다"라며 "최신 감식 기법을 현장에 적극적으로 도입해 도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화재조사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7
-
과수화상병 발생 대비 신속방제 모의훈련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7일 원내에서 과수화상병 담당자와 예찰조사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 과수화상병 발생 상황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과수화상병 발생 시 신속한 방제와 확산 차단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식물방역법 등 관련 법령과 지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감염 의심주 발견부터 공적 방제 완료까지의 표준행동요령 전과정을 실무중심으로 꼼꼼히 점검했다.이와 함께 지역별 대책상황실 구성 및 역할을 명확히 하고 방제 인력 장비 동원 등 표준운영절차를 정비 공유해 실제 발생 상황에서도 즉각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과수화상병은 현재 확실한 치료제가 없는 세균병으로 발생시 감염주 비율에 따라 전체 과수를 매몰해야 하는 등의 피해가 발생한다.주성철 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 “과수화상병 감염 위험이 높은 개화기를 앞두고 방제체계 사전점검을 위해 훈련을 실시했다”며 “농업인분들도 개화기 적기 약제 방제와 농작업 시 철저한 소독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7
-
충남TP, ‘그린암모니아 발전 특구’ 1차년도 성과 공유… 탄소중립 가속화
충남TP, ‘그린암모니아 발전 특구’ 1차년도 성과 공유… 탄소중립 가속화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테크노파크는 ‘충남 그린암모니아 발전 규제자유특구’의 1차년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충남 보령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특구 사업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1차년도 실증 성과와 기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주요 발표 세션에서는 특구 참여 기업인 에프씨아이 아이원 케이세라셀이 기업 지원 프로그램 우수사례와 실증 기술 개발 성과를 소개했다.특히 에프씨아이는 암모니아 직접 활용 SOFC 시스템의 배기가스 내 암모니아 농도를 30ppm 수준까지 저감하는 성과를 달성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했음을 발표했다.이어 고등기술연구원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 그린암모니아 기반 발전 및 관련 기술 연구 성과를 발표했으며이 가운데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은 Pre-Cracker 기반 암모니아 분해율 90%를 달성하는 등 핵심 공정 기술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성과를 제시했다.또한 1차년도 기술개발 목표인 세계 최고 수준 달성을 기반으로 향후 2차년도에는 이를 뛰어넘는 성능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을 밝혔다.이어 울산과학기술원 임희천 교수의 '암모니아 에너지 활용 기술 동향과 미래 전망'특별 강연이 진행되어 차세대 에너지원으로서의 암모니아 가치를 재확인했다.행사 2일 차에는 보령 신보령발전 내 실증 사이트를 직접 방문해 운영 현황을 확인하며 사업의 실효성을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참석자들은 간담회를 통해 실증 추진 과정에서의 기술적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가감 없이 공유했으며 차년도 기업 지원 사업의 방향성과 협력 네트워크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의견을 교환했다.충남TP 차남구 첨단산업본부장은 "이번 성과교류회는 규제자유특구의 실증 성과를 확인하고 참여기업 간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그린암모니아 활용 수소 발전 기술의 실증과 사업화를 적극 지원해 충남의 탄소중립과 수소에너지 산업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
일하는 도민 권리 보호 앞장선다
일하는 도민 권리 보호 앞장선다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27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충청남도 노동정책협의회 정기회의’를 열어 지난해 노동정책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추진계획을 논의했다.백병일 도 경제기획관과 방효준 노동정책협의회 위원장, 노동정책협의회 위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안건 보고 심의 및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날 회의에선 지난해 노동정책 시행계획 이행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올해 노동정책 시행계획에 대해 심의 자문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해 도는 노동 권익 보호와 노동 전환 지원, 노동 복지 확대 등을 중심으로 총 53개 노동정책 과제를 추진했다.이에 대한 이행 평가 결과 우수 16개 양호 30개 미흡 4개 미추진 3개로 전년 대비 우수 양호 과제는 늘고 미흡 미추진 과제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구체적으로 노동권익센터를 통한 교육 상담 권리 구제 심리 치유 원스톱 서비스 제공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 충남 공동근로복지기금 확대 등 노동권 강화와 노동 전환 지원, 지역복지 확대 성과가 눈에 띄었다.또 산업 안전 보건 증진과 안전문화 확산 감정 노동자 보호 노동자 정신건강 지원사업 등 안전하고 건강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도 안정적으로 추진한 것으로 평가받았다.도는 올해도 안전과 쉼이 있는 일터 실현을 통해 일하는 도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노동 존중 사회를 구현해 나갈 방침으로 올해 노동정책 시행계획은 제2차 노동정책 기본계획의 정책 방향을 중심으로 실천 과제 실행력을 강화한다.이날 노동정책협의회에서는 지난해 성과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계획을 심의했으며 변화하는 노동환경 속에서 노동권 보호와 취약 노동자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도 관계자는 “노동정책협의회는 민관이 함께 노동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중요한 협의기구”며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상생하는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