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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텅 빈 어반아트리움에 사람이 찾을 수 있도록 방법 모색
어반공청회
[충청중심뉴스] 세종의 대표적인 중대형상가로 손꼽히는 나성동 어반아트리움이 공실 장기화와 상권 침체로 큰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활성화를 위한 공청회가 5일 오전 10시 세종시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김효숙 의원과 어반아트리움활성화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공청회는 P1, P2, P3, P5 수분양자와 입점상인, 세종시 도시과와 소상공인과, 행복청, LH세종본부, 김종민국회의원실 보좌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어반아트리움 평균 공실율이 43.6%에 달하며, 한국부동원산 2025년 4분기 중대형상가 전국평균공실률의 약 3배, 세종시공실률의 약 2배에 달하는 것으로 발표됐다.이와 함께 어반아트리움 수분양자와 입점 상인 총 151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어반 및 인근 지역 상가공급이 과다하게 공급됐으며 상가공실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고 답변했다.인근 지역에 추가 상업시설이 공급되면 기존 상권에 매우 부정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상권 안정을 위해 기타 용도로 대처가 필요하다고 답변했다.김효숙 세종시의원은 “어반아트리움 총 4곳의 상가마다 입점이 우후죽순 이뤄지면서 어반의 장점이 잘 살아나지 못하고 있어 세종시 골목 상권 매니저 지원사업처럼 쇼핑몰 마케팅 MD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어반아트리움만의 상가공실박람회를 개최해 실제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또한 도시문화상업가로의 기능으로 만들어졌지만 관련 문화 시설이 전무한만큼 청주시 대현지하상가 리모델링 사업을 벤치마킹해 어린이소극장, 청소년소공연장 등 이곳을 문화로드로 만들기를 제안한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주변 개발이 늦어지면서 상권의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행복청과 LH가 개발지연금을 내고 이를 상권활성화에 사용하는 방안을 건의했다.어반아트리움 관계자들은 ▶수분양자 금융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세종시가 시중은행과 협약 맺어 수분양자의 고금리 대출을 2-3%대의 저금리 정책 자금 대출로 전환 ▶위락시설용지 택지 당초 계획대로 공급 ▶어반아트리움 버스노선 추가 및 관광프로그램 개발 ▶장기적인 상가활성화위한 협의기구 운영 ▶도시상징광장의 적극적 활용 ▶P4공사 재개로 어반아트리움 완성 등을 제안했다.김효숙 의원은 “차갑게 비어있는 공간들이 많은 시민이 찾아 온기가 돌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공론의 장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현장과 유관기관이 머리를 맞대고 정책과 방법을 찾는 기회를 많이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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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유인호 의원, “주민자치, 자율 이름 아래 방임 되선 안돼”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유인호 의원은 5일 청주 한국보건복지인재원에서 열린 ‘2026년 한국지방자치학회 동계학술대회’에 참석해 ‘주민자치 법제화 이후의 과제와 대응방안’을 주제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유인호 의원은 토론에서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신설된 제17조의2를 언급하며, “주민자치회가 단순한 시범사업을 넘어 법이 인정하는 제도적 권리의 영역으로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그는 “현재 논의되고 있는 행정안전부 참고 조례 개정 방향은 주민자치의 본질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에는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유 의원은 “2023년 제7차 참고 조례 개정 이후 주민총회와 자치계획이 임의 규정으로 전환되고, 사무국 운영 근거마저 불안정해지면서 주민자치의 정당성과 지속성이 동시에 약화 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책임과 공공성에 대한 장치 없이 자율성만 강조하는 제도는 현장에서 결국 ‘방임’으로 귀결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이에 유인호 의원은 형식적 법제화를 넘어 실질적 제도 정착을 위한 4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첫째, 주민총회와 자치계획의 권한 의무화로 현재 임의 사항을 제도적 의무로 명확히 하여 주민자치는 이벤트가 아닌 숙의와 책임이 축적되는 구조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했다.둘째, 위원 선정 과정의 공개성과 대표성 회복이다. 공개추첨을 원칙으로 하되, 지역 특성을 반영할 수 있는 보완 장치는 운영세칙을 통해 설계함으로써 주민자치회의 정당성과 다양성을 동시에 확보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셋째, 사전교육 제도의 내실화로 교육 참여가 최소한의 책임성과 공공성을 담보하는 제도로 정립되고, 주민자치회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다넷째, 사무국 및 간사 운영에 대한 법적·재정적 기반 마련이다. 유 의원은 “사무국 지원은 특정 조직에 대한 특혜가 아니라, 공적 기능을 수행하는 주민자치회에 상응하는 행정적 책무”라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임을 분명히 했다.유인호 의원은 “지금과 같은 방식의 법제화는 주민자치의 이름만 남기고 그 내용을 비워버릴 위험이 크다”며, “이번 논의가 읍·면·동 단위에서 민주주의가 실제로 작동하는 제도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세종특별자치시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읍·면·동 주민자치회를 전면 실시하고 자치분권 특별회계를 도입하는 등 주민자치 제도화를 선도해 왔다. 유인호 의원은 이날 토론회에서 제시된 논의 결과를 면밀히 검토해, 향후 세종시 주민자치 관련 조례 개정과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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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6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공립 중등학교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2월 5일 10시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선발교과별 최종 합격자 수는 △교수 교과 14개 과목 37명 △비교수 교과 4개 과목 5명으로 총 42명이다.합격자 명단은 공개하지 않으며, 응시자는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본인의 합격 여부와 성적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최종 합격자는 2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교육청에서 안내한 서류를 지참하고 세종시교육청을 방문하여 임용후보자 등록을 해야 한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신규임용예정교사의 성장 지원을 위해 세종시교육청교육원 주관으로 2월 23일부터 3월 14일까지 직무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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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공무원 대상 '소소한 학교회계 배움'확대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2월 5일부터 세종시교육청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제1기 소소한 학교회계 배움’을 운영한다.‘소소한 학교회계 배움’은 작지만 즐거운 배움과 저경력 공무원을 밝히는 배움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은 연수로 저경력 교육행정직 공무원의 업무 역량 강화와 공직 적응력 향상, 학교회계에 대한 이해와 흥미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학교회계 업무 담당자 연수이다.연수 대상은 각급학교에 근무하는 신규 공무원이며 소소한 학교회계 배움이 큰 도움이 됐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이번 연수의 교육 시간을 기존 8시간에서 10시간으로 확대했다.2026년도 ‘소소한 학교회계 배움’은 1개 모둠당 8~10시간씩 △학교회계 첫걸음Ⅰ·Ⅱ △학교회계 바로 알기 △학교회계 심화 과정 △계약 초급 등 총 6개 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된다.특히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제1기 연수는 대상자들의 업무 역량 향상뿐만 아니라, 처음 접하는 업무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공직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강사진은 세종시교육청 소속 공무원 중 학교회계 업무 능력이 뛰어나고 현장 경험이 풍부한 실무자들로 구성됐다.강사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후배 공무원들이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그동안 쌓아온 학교회계 지식을 아낌없이 나누고 즐거운 직장생활을 위한 노하우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신규 공무원은 “처음 업무를 하면서 느꼈던 막막함이 해소되고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료들과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해결할 방법을 배우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연수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신규 공무원들이 세종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선배 공무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아낌없이 전수하겠다”며 “학교 재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연수와 지원 방안을 마련해서 교육현장의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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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원, ' 과학자 토크쇼·직업캠프' 2월 확대 운영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원, ' 과학자 토크쇼·직업캠프' 2월 확대 운영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지난 1월 청소년·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레전드 과학자 사이언스 토크쇼’와 ‘미래 유망 기술 진로 캠프’를 오는 2월, 더욱 풍성한 구성으로 확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미래 첨단 기술에 대한 안목을 넓혀주고 대한민국 과학기술 발전을 이끈 석학들과의 만남을 통해 과학적 호기심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 1월 첫 운영 당시 조기 마감될 정도로 등 큰 인기를 끌었던 점을 반영해, 2월에는 더욱 알찬 내용과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미래 유망 기술 진로 캠프 2’… 연구소 현장 체험까지 오는 2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집중 진행되는 ‘미래 유망 기술 진로 캠프 2’는 초등학교 4~6학년 및 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참가학생들은 천문우주, 양자컴퓨터, 에너지, 표준과학 등 미래 핵심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강연을 듣고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연구소를 직접 방문해 연구 현장을 체험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레전드 과학자 토크쇼’… CDMA 개발의 주역 한기철 박사 초청 또한 2월 21일 오후 2시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대한민국 과학계의 거목을 직접 만나는 ‘레전드 과학자 토크쇼’가 열린다.이번 토크쇼에는 대한민국 초고속 인터넷과 통신네트워크 발전의 주역인 전 한국전자통연구원 한기철 박사가 초청돼, CDMA 개발 과정과 우리나라 통신기술 발전 숨은 이야기 생생하게 들려줄 예정이다.2월 5일부터 이도마루 누리집에서 접수 시작 두 프로그램의 참가 신청은 2월 5일 오후 3시부터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할 수 있다.송정순 원장은 “지난 1월의 열기를 이어받아 2월에는 학생들이 과학 연구 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했다”며 “세종시 청소년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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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으로 가꾸는 쾌적·깨끗한 조치원읍
환경정화 활동 펼치는 조치원성결교회 교인들 조치원읍
[충청중심뉴스] 조치원읍 주민들이 마을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환경정화 봉사와 이웃돕기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조치원읍은 조치원성결교회 교인들이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내창천과 침산리·서창리 일대 원룸 지역, 상가 주변 등 생활권 곳곳에서 꾸준한 청소 봉사활동 하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이들은 지난 1년간 청소를 통해 모은 재활용품 수익금 총 60만 원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했다.성금은 80대 독거노인과 자녀들과 어렵게 생활하는 한부모가정에 각각 30만 원씩 전달됐다.김성재 이장은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봉사와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며 “이웃을 위한 선행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교인들은 지난해에도 병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거주민에게 3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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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성회, 대평동 취약계층에 이웃사랑 실천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대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5일 건설업체 대표 사모임 건성회로부터 이웃돕기성금 2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대평동지사협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 생활안정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건성회는 2024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25만원 상당을 기부했고 지난해에는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강옥주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건성회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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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온기 가득한 설 명절 선물 나눔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한국전력공사 세종전력지사로부터 위문품을 기탁 받았다.이날 위문품은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특히 한국전력공사 세종전력지사는 소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김진우 한국전력공사 세종전력지사장은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했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허문선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귀한 나눔을 실천하는 한국전력공사 세종전력지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위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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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 어린이들의 마음 담긴 기부금 전달받아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보람동이 5일 앤유미술학원으로부터 미술작품 수익금 45만 3000원을 전달받았다.이번 기부금은 앤유미술학원이 어린이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최근 개최한 앤유 아동클래스 아트마켓 행사를 통해 마련된 것이다.기부금은 보람동 취약계층을 위한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양진영 앤유미술학원장은 “어린이 작가들의 작품을 구매해 주신 분들의 따뜻한 손길에 보답하기 위해 기부에 참여했다”며 “어린이들이 이번 경험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배웠길 바란다”고 말했다.허인강 보람동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앤유미술학원에 감사하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보람동 지역아동들을 위한 사업에 뜻깊게 쓰겠다”고 전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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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농업의 내일 청년 농업인이 이끈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4-H연합회가 5일 세종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연합회장 이취임식과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세종시4-H연합회는 세종농업기술센터가 육성하는 청년 농업인 44명으로 구성된 학습단체다.이들은 영농 활성화를 위한 회의, 과제교육 등 청년농업인의 역량강화와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한 해 연합회를 이끌어 온 전임 김용화 회장의 이임과 새롭게 연합회를 이끌 박성호 회장을 비롯한 김종현·신수미 부회장, 백유현·안정민 감사가 인준서를 받아 취임했다.이어진 총회에서는 2026년 연합회 운영계획과 주요 사업일정을 논의하고 회원 간 화합과 조직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박성호 신임 회장은 “청년 농업인이 세종시 농업의 미래를 만들도록 회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현장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4-H연합회가 세종시 청년 농업인의 든든한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피옥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4-H연합회는 세종시 청년농업인이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들의 열정을 뒷받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