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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의 만남
전통과 현대의 만남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는 10월 19일 조부모, 부모, 손자녀 10가족 30명을 대상으로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3대가 함께하는 세대공감 예절 체험’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세대 간 소통을 촉진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한복을 입고 한국 전통 차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전통예절과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 앙금 케이크를 만드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한편 체험에 참여한 한 가족은 “조부모님과 함께 전통예절을 배워보니, 평소에 잘 몰랐던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고 특히 아이와 전통문화를 배우며 세대 차이를 넘어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평생학습관 정인기 관장은 “이번 체험으로 세대 간 화합과 소통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 공감 예절 체험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를 더욱 깊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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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예술교육 과정 연계한 학생 관람 실시
대전평생학습관, 예술교육 과정 연계한 학생 관람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학습관은 10월 18일 학교 예술교육과 연계한 미술작품전 관람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작품 관람은 대전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하는 꿈·사랑·행복 문화예술공연과 연계 추진해 대전지족중학교 3학년 203명이 참여했으며 정명희 미술관 작품과 대전갤러리의 서예 전시작품을 교차 관람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정명희 미술관에서는 7월 1일부터 12월 24일까지 ‘사야금강 : 생명에 대한 부활의 노래’소장전이 진행 중이며 대전갤러리에서는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한글 서예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대전평생학습관은 앞으로도 학교 예술교육 과정과 연계한 미술 작품 관람을 기획·운영해 지역 학생들이 예술문화를 접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대전평생학습관 정인기 관장은 “학교 예술교육과 연계한 정명희 미술관 작품 관람을 활성화해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 함양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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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꿈나래교육원, 마을 축제와 연계한 창업 아이디어 실현
대전교육연수원 꿈나래교육원, 마을 축제와 연계한 창업 아이디어 실현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 부설 꿈나래교육원은 10월 19일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하는 ‘2024 과례마을 축제’에 참여했다.
마을교육공동체 수업을 운영하고 있는 꿈나래교육원에서는 이번 문화동 마을 축제에 판매 부스를 신청해 그동안 학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들을 판매했다.
축제 판매 수익금은 연말에 마을교육공동체 행사를 통해 다시 마을에 나눔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에서 판매한 상품의 목록들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해 선정됐다.
요리 동아리 시간에 만든 호두 파이와 망고청, 패션후르츠청, 원예 동아리 시간에 만든 업사이클링 화분, 진로 프로젝트 시간에 만든 라탄 바구니,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라탄 책갈피 등 수업 시간에 만든 작품들을 마을 축제와 연계해 창업 아이디어로 구상하는 학생자치 회의를 진행했다.
이어서 판매 물품 선정 후에는 판매 가격을 정하고 홍보 포스터를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축제 당일이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참여 열기는 뜨거웠다.
축제에 참여한 한 학생은 “내 손으로 만든 작품을 직접 판매하는 일이 이렇게 신나고 재미있는 일인 줄 몰랐다 물건이 잘 팔릴 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았고 마을 주민분들이 우리를 칭찬해 주셔서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교육연수원 명재덕 꿈나래교육부장은 “이번 과례마을 축제는 꿈나래교육원이 마을 주민들과 어우러져 교학상장의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한 아이는 온 마을이 키운다는 말과 같이 지역사회는 학교를 중심으로 새로운 문화가 형성된다”며 “앞으로도 마을교육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해 꿈나래교육원이 중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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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 달콩 우리 둘이 행복한 시간을 함께해요
알콩 달콩 우리 둘이 행복한 시간을 함께해요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10월 19일 아이키친 대전 도안점에서 학업중단 위기학생 12가족, 총 24명과 함께 ‘부모-자녀 소통, 공감 愛·情·通’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서부위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가족을 초대해 가족관계 향상 및 가족 기능 회복을 통해 학업 중단을 사전에 예방하고 학교 적응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모-자녀 소통, 공감 愛·情·通’ 프로그램은 자살예방 리터러시 교육, 쿠킹 및 디저트 체험으로 구성됐으며 프로그램 진행 전 청렴교육도 진행됐다.
가족들은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고 감사한 마음을 담은 요리를 서로에게 선물로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은 “엄마와 단둘이 참여해서 너무 좋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바쁜 엄마에게 선물로 드려서 좋았어요.”며 만족감을 표현했고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앞으로 아이가 힘든 날이 올 때 함께 한 오늘의 소중한 추억을 꺼내 보고 힘을 내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고영민 학생생활지원센터장은 “부모-자녀가 함께하는 愛·情·通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가정에서의 안정감을 이루어 학교생활의 즐거움으로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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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위센터, 드림&Dream멘토링 멘토단 수퍼비전 실시
대전시교육청 위센터, 드림&Dream멘토링 멘토단 수퍼비전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위센터는 10월 19일 드림&Dream멘토링 멘토단 수퍼비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드림&Dream멘토링은 시간과 봉사정신을 내어주는 대학생 멘토와 그로 인해 꿈을 이루는 고등학생 멘티가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라는 뜻으로 멘티의 학교 적응력 향상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멘토단 수퍼비전은 시교육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멘토단 개별 활동에 대한 사례회의, 질의응답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수퍼바이저의 멘토링 활동에 대한 조언을 통해 멘토단의 활동을 돌아보고 이후 멘토링 활동을 계획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대학생 멘토는 고등학생 멘티를 대하면서 생긴 궁금증을 비롯해 어려움에 대한 자문을 구하고 이후 멘토링 활동의 방향성을 잡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멘토단 수퍼비전은 8월부터 시작됐으며 이번에 2차 수퍼비전이 진행되어 총 2회로 진행됐다.
이외에도 대학생 멘토와 고등학생 멘티의 적극적인 참여를 지원하며 다양한 집단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고등학생 멘티를 위해 사례를 공유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에 대단히 감사하다”며 “꾸준한 자기계발과 점검을 통해 멘티와 멘토 모두의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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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전미래교육 역량 강화 교원 워크숍’ 실시
대전교육청‘ 대전미래교육 역량 강화 교원 워크숍’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0월 19일 서울 소재의 Google Korea 본사와 충남 아산 소재의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2024 대전미래교육박람회에 참여하는 추진단 및 수업 시연팀 참가 교사, 교육전문직원 등 30명을 대상으로‘2024 대전미래교육 역량 강화 교원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본 워크숍은 2024 대전미래교육박람회를 준비하는 추진단 교원들과 수업 시연에 참여하는 유·초·중·특수 교사들의 미래교육 전문성 제고 및 콘텐츠 연수를 위해 마련됐다.
Google Korea에서는 구글이 생각하는 미래교육에 관한 연수, 구글 직원들의 일하는 문화와 미래교육 콘텐츠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고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는 미래교육을 준비하는 충남과학교육원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연수와 체험활동이 이루어졌다.
워크숍에 참석한 한 교사는 “교육청에서 준비한 미래교육 역량 강화 워크숍으로 평소 개인적으로는 방문하기 어려운 곳에서 다양한 미래교육 콘텐츠를 체험했고 미래교육에 대한 생각을 넓히는 시간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김옥세 교육정책과장은“2024 대전미래교육 역량 강화 교원 워크숍을 통해 관내 교원들의 미래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좋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원들의 미래교육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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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15회 대전영재페스티벌 개최
대전교육청, 제15회 대전영재페스티벌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학생, 교사, 학부모, 시민 등이 참여해 과학과 창의력을 경험하고 공유하는 제15회 대전영재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영재페스티벌은 가장 주목받는 대전의 교육 행사 중 하나로 대전 관내 영재학급 및 영재교육원에서 교육을 받고있는 학생들과 노벨과학동아리 학생들이 그동안 쌓아온 지식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탐구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해 60개의 영재교육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대전 SAT과 함께하는 일류 우주도시의 시작’ 이라는 주제로 운영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과학, 수학, 정보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마련된 부스에서 창의적인 실험 및 체험 활동을 통해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었으며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대전영재페스티벌 부스 운영은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학부모 및 시민들이 과학과 창의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대전의 영재교육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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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아파트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 실시
대전소방, 아파트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 실시
[충청중심뉴스] 대전소방본부는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한 아파트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에서 동일스위트 리버스카이 아파트를 최우수 아파트로 선정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아파트 관계인과 거주민들이 참여하는 실질적인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재산 및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소방서별 우수팀을 대상으로 본선 경쟁을 펼친 결과, 동일스위트 리버스카이 1차 아파트는 자위소방대와 거주민의 참여도가 높고 화재 대처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2위 우수상은 이스트시티 1단지 아파트가 차지했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아파트는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 인명·재산 피해로 번질 가능성이 커 평상시 소방 훈련이 중요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입주민들이 화재 예방에 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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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민경배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서
대전시의회 민경배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서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민경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대전동산고등학교와 대전문화여자중학교를 방문해 학교 교육현장을 둘러보며 민원사항 처리결과를 점검했다.
대전동산고는 통학로 주변이 정비가 되지 않아 잡초 등이 무성히 자라고 있었는데, 이를 학교 부지로 오해한 인근 주민들로부터 많은 민원을 받고 있었다.
관련 민원을 청취한 민경배 위원장은 중구청에 학교 및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전달하며 주변 통학로를 정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구는 1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학교 인근 통학로를 정비해, 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대전문화여자중학교는 운동장 차양막이 없어 학생들이 무더운 여름철 체육수업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교육청 담당 부서에 차양막 설치를 적극 당부해 6,700여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올해 9월 해당공사가 완료되어 학생들이 뜨거운 태양을 피할 수 있는 휴식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대전시의회 민경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준 관계기관 담당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적극적인 소통으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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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사회 곳곳을 밝혀주는 발자취”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사회 곳곳을 밝혀주는 발자취”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8일 마라톤 정형외과 이정범 병원장을 초청해 감사패 수여 및 환담을 진행했다.
이정범 병원장은 사회 취약 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구청 및 대전관광공사 협력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 등 의료 취약 계층에 대한 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원휘 의장은 “우리 사회 곳곳을 밝혀주는 발자취이며 대전시 모든 관련 기관들이 따라가야 할 이정표”며 격려했고 “모든 시민들이 원활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대전시의회도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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