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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대전시민 배구 열기 끌어올릴 선전 기대”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대전시민 배구 열기 끌어올릴 선전 기대”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홈경기 개막전 현장을 찾아 시투에 참여하고 대전을 연고지로 한 여자프로배구팀의 선전과 승리를 기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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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서 흡연? 내년 1월 1일부터 과태료 5만원
금연구역서 흡연? 내년 1월 1일부터 과태료 5만원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금연구역 지정 등 흡연피해 방지 조례’일부 개정에 따라 조례에서 지정한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부과하는 과태료를 2025년 1월 1일부터 기존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 적용한다.
금연구역은 크게 음식점, 관공서 등 법정 금연구역과 지자체 조례 지정 금연구역으로 나뉜다.
법정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과태료 부과액은 10만원으로 전국 동일하나, 지자체 조례에 따른 금연구역 과태료는 10만원 이하의 금액으로 지자체별로 다르다.
최근 보건복지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법정 금연구역에서의 흡연 과태료와의 형평성을 위해 조례 지정 금연구역 흡연 과태료를 최소 5만원 이상 수준으로 상향할 것을 권고해 왔다.
이에 금연구역 흡연행위 과태료는 전국 243개 지자체 중 181개 지자체가 5만원 이상 부과 중이며 그보다 낮은 과태료를 부과하는 지자체도 5만원 이상으로 개정하는 추세이다.
지자체 조례로 지정한 금연구역은 학교절대보호구역, 버스 승강장, 도시철도 출입구부터 10m, 도시공원 등 간접흡연 피해 방지와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필요한 장소이다.
대전시는 금연구역 및 개정된 과태료 상향 내용에 대해 홈페이지 , SNS, 전광판 매체, 현수막 등을 통해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시행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할 방침이다.
김진옥 대전시 질병관리과장은 “이번 금연구역 흡연 과태료 금액 상향 조치를 통해 간접흡연 피해가 줄고 성숙한 금연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금연 홍보 및 캠페인을 통해 담배 연기 없는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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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지역 발전과 숙원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예정
대전시의회, 지역 발전과 숙원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예정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오는 10월 23일 오전 10시 대전광역시의회 소통실에서 ‘지역 발전과 숙원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간담회는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숙원사업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최선의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정책간담회는 이한영 의원의 주재로 진행되며 박영철 대전광역시 공원수목원과장, 이용주 대전광역시 생태하천과장, 최종수 대전광역시 도시계획과장, 이득규 대전광역시 교통시설과장, 최복림 대전시교육청 학생배치담당, 주민자치회장, 통장협의회장 등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지역에 산적해 있는 숙원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청취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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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수학에 감동을 더한 2024 대전수학축전 성료
대전교육정보원, 수학에 감동을 더한 2024 대전수학축전 성료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정보원 부설 대전수학문화관은 10월 19일~20일 양일간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수학, 감동을 더하다’ 주제로 개최한 ‘2024 대전수학축전이’ 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초·중·고 학생, 학부모 및 일반 시민 등 총 5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학체험전, 수학탐구말하기대회, 수학 이벤트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수학과 만나 수학의 아름다움과 유용성을 한껏 만끽하는 시간이 됐다.
우리가 생활 속에서 마주하는 문제를 수학적으로 접근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기쁨과 감동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경험으로 수학이 어떻게 우리의 생활 속에서 감동을 주고 더 나아가 세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직접 체험을 통해서 느끼게 해줬다.
실제로 행사 기간 총 80개의 부스가 운영됐다.
수학적 원리를 직접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만져보며 수학의 다채로운 모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60개의 수학체험 부스가 초·중·고 학생들에 의해 운영됐고 지역 대학 및 관련기관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수학 관련 교구 체험과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는 이벤트 부스도 운영됐다.
또한, 4명이 한 팀이 되어 문제를 해결하는 수학 방탈출, 수학 기호로 만든 캐릭터를 그려주는 페이스페인팅 이벤트, 함께하는 가족들과 대기자들을 위한 어울림한마당 무대공연 등도 함께 운영되어 축전의 즐거움과 감동을 더했다.
한편 3층에서는 초·중·고 34팀이 참가하는 수학탐구말하기대회가 진행됐다.
2명이 1팀이 되어 교육과정과 연계된 수학적 개념을 생활 속의 소재와 연결해 수학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에 재미를 입혀 수학 말하기 실력을 뽐냈다.
수학체험전 참여객은 “부스 운영 학생들의 친절한 설명을 듣고 체험물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어렵게 생각했던 수학을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내년에도 또 방문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대전교육정보원 박현덕 원장은 “수학의 세계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 탐구의 즐거움과 발견의 기쁨을 통해 얻는 수학이 주는 감동이 학생들의 미래를 밝히는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전의 탐구·체험중심 수학교육 발전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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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 청소년 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최선희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 청소년 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충청중심뉴스] 최선희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이 ‘청소년 도박 근절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전경찰청과 금융사 ‘토스’에서 공동 주관하는 국민 참여형 릴레이 행사이다.
최선희 원장은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의 지목을 받아 ‘청소년 도박이 사라지는 그날까지’라는 피켓을 든 사진을 진흥원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했다.
최선희 원장은 “청소년 도박은 중독성과 전파력이 높아 예방교육과 대응책 마련이 가장 중요하다”며 “청소년이 긍정적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최선희 원장은 다음 참여자로 이희학 목원대학교 총장을 지목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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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들여다본 일류우주도시 “2024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28만 여명 참여 속 피날레
미리 들여다본 일류우주도시 “2024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28만 여명 참여 속 피날레
[충청중심뉴스] ‘우주경제시대, 대전SAT과 함께하는 일류우주도시의 시작’ 이라는 주제로 펼쳐진 2024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20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DCC와 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 사흘간 펼쳐진 이번 페스티벌엔 쌀쌀한 가을날씨에도 28만 3,000명의 시민이 참여해 대전의 위성기술을 포함한 다양한 과학기술 전시·체험, 문화행사 등을 즐겼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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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돌이·꿈순이, 갑천에서 물놀이 삼매경
꿈돌이·꿈순이, 갑천에서 물놀이 삼매경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18일부터 20일까지 유성구 갑천에서 ‘꿈돌이·꿈순이 자율주행 무인보트’야간 수상 공연을 선보였다.
‘갑천 자율주행 기반 수상관광 아이템 개발 실증사업’ 으로 추진된 이번 야간공연은 점등된 꿈돌이·꿈순이 캐릭터 조형물을 실은 무인보트가 음악에 맞춰 정해진 지점들을 자율주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사이언스 페스티벌의 연계행사 ‘문보트’ 와 동시 공연을 통해 갑천의 야경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무인보트 야간 수상공연은 관광분야의 도전이자 혁신의 발판”이라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을 위해 첨단기술에 기반한 새로운 관광 아이템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 자율주행 기반 수상 관광 아이템 개발뿐만 아니라 수질모니터링 실증도 추진하고 있다.
대청호에서 실증할 예정인 자율주행 무인 수질모니터링은 인력·경비 절약은 물론, 수질 관리의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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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상징, 상이군경 여러분 고맙습니다
호국의 상징, 상이군경 여러분 고맙습니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와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대전시지부는 21일 유성 계룡스파텔 태극홀에서 상이군경회 회원 등 200여명을 초청해 위안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과 대전지방보훈청장,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 대전보훈병원장, 대전보훈요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 기념식 및 오찬 등 소통과 화합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대전시지부는 지부 활동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한 호국보훈기념사업회에 존경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진환 상이군경회 대전시 지부장은 “자유롭고 풍요로운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호국영웅들의 헌신과 희생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권익 신장과 복진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상이군경회는 전쟁 등의 위기에서 대한민국을 지켜낸 호국의 상징”이라며“보훈 가족들이 고귀한 희생과 노고에 걸맞은 예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보훈사업을 추진하고 호국보훈파크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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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용과 베르디를 찾아 떠난 교실 밖 체험 이야기
정지용과 베르디를 찾아 떠난 교실 밖 체험 이야기
[충청중심뉴스] 대전가오중학교는 10월 19일 재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기초학력향상을 위한 문화예술 체험활동인 ‘정지용과 베르디를 찾아 떠난 교실 밖 체험 이야기’를 정지용 문학관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충청 지역의 문인인 정지용 시인의 문학관을 찾아 정지용의 시심을 자라게 한 옥천을 탐방하면서 시적 감수성과 문학적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 오란다 만들기 체험을 하면서 전통문화의 소중함과 함께 만드는 즐거움을 느꼈다.
옥천 일정 후 대전예술의전당에서 베르디의 오페라 ‘운명의 힘’을 관람했다.
문화예술교육은 학생들의 감성과 창의력을 기르고 자아 발견과 소통 능력을 신장시켜 미래 사회에 필요한 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하는 교육으로 인성 함양뿐만 아니라 학업 능력 향상의 주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에 가오중은 교실에서만 이루어졌던 문화예술교육의 한계를 넘어 학생들이 교과서에서 배운 시인과 오페라 작품을 현장에서 체험하게 함으로써, 학습에 대한 흥미를 고취시키고 문화적 감수성을 배양할 수 있도록 했다.
가오중 1학년 한 학생은 “체험일 이전에 선생님께서 선물해 주신 정지용 시집을 읽고 마음에 드는 시를 발표하는 시간이 의미 있었다.
시를 읽고 나서 정지용 문학관의 해설사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니 더 이해가 잘 됐다.
오페라는 처음 관람했는데 웅장한 노래와 배우들의 표현력이 너무 생생해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전가오중 김영범 교장은 “문화예술교육은 타인에 대한 배려와 존중, 유연한 사고 새로운 것을 창출할 수 있는 창조적이고 융합적인 능력 등 미래 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이 갖추어야 하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꼭 필요한 교육이다”며 “이러한 교육이 학교 교육에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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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석고 5개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인문학의 밤
명석고 5개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인문학의 밤
[충청중심뉴스] 명석고등학교는 10월 17일 대전형 혁신학교 창의인재씨앗학교로써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 및 대학 진로진학 역량 강화를 위해 한남대학교, 대전대학교, 우송정보대학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대덕대학교 총 5개 지역대학과 함께하는 ‘明夕Day 인문학의 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明夕Day 인문학의 밤’은 기존에는 없던 새로운 교육활동으로 학생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학생과 교사, 지역대학과 주민의 참여로 이루어졌다.
특히 대학에서는 학생들을 위해 샌드위치, 음료수, 츄러스, 떡볶이, 타코야끼 등 다양한 간식을 제공해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교육활동에는 충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조혜진 교수와 신춘문예 ‘언덕 위의 붉은 벽돌집’ 으로 등단한 손택수 시인의 인문학 특강이 이루어졌다.
또한 명석고 1학년부에서 ‘SDGs 탐구 활동’을 진행해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은 물론 미래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장을 마련했고 영어과에서 ‘영미문학 독서퀴즈 프로그램’을 진행해 학생들의 영어 독해 역량을 강화하고 국어과에서 영화 ‘눈길’을 상영했다.
명석고등학교 박무성 1학년 부장은 “방과 후에 밤 늦게까지 진행하는 교육활동을 성황리에 마칠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선생님들과 지역대학에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가 향후 우리 고등학교만의 특색있는 교육활동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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