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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부교육지원청, 신학기 학교주변 유해업소 합동단속 실시
동·서부교육지원청, 신학기 학교주변 유해업소 합동단속 실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 서부교육지원청은 신학기를 맞아 경찰서 구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해업소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단속은 경찰 및 관할 구청과 협력해 진행됐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2일부터 19일까지 서구 관저동, 월평동 일대와 유성구 궁동 일대를 점검했으며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5일 대덕구 중리동 일대에서 청소년 출입과 고용 금지 위반, 청소년 대상 유해매체물 및 유해물건 판매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점검 시 학교 주변 업소를 대상으로 교육환경보호 제도의 이해와 교육환경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위해 ‘교육환경보호제도 안내 및 홍보문’을 제공했다.또한 2026년 2월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전자담배 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전자담배자동판매기 설치 규제사항에 관한 내용도 적극 홍보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학교 주변의 유해업소 등 교육환경보호구역에 대한 교육지원청 단위의 정기적인 점검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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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가 배움터로 ‘마실행복’ 가득한 서부마을교육
우리 동네가 배움터로 ‘마실행복’ 가득한 서부마을교육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26일 대전교육정보원에서 ‘2026학년도 서부마을교육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학교의 담장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를 아이들의 배움터로 만들어 가는 마을교육공동체의 가치와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는 서부 관내 초 중 고등학교 마을교육 업무 담당자 및 희망 교원, 대전시교육청과 서구청, 유성구청 관계자 등 100여명의 마을교육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설명회는 2026학년도 대전시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안내, 서부마을교육지원센터 사업 안내, 서구 및 유성구의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서부마을교육지원센터는 교육지원청과 학교, 지역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강조하며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마을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마을교육지원단’ 운영과 지역 인프라를 학교 교육과정에 연계하는 ‘마실행복 중점학교’ 운영 등이 소개되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또한 서구청과 유성구청의 담당자들이 각 자치구의 특색 있는 마을 교육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안내했다.참석한 교원들은 우리 지역만의 특성을 살린 교육 프로그램들이 어떻게 학생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줄 수 있는지 확인하며 마을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이은실 과장은 “이제 교육은 학교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마을이라는 넓은 품 안에서 완성되어야 한다”며 “서부마을교육지원센터가 지역 밀착형 교육의 허브가 되어 학생들이 우리 동네 어디서나 꿈을 키울 수 있는 탄탄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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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해양수련원, 학교로 찾아가는 초등안심생존수영 교육
대전학생해양수련원, 학교로 찾아가는 초등안심생존수영 교육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학생들의 수상 안전사고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3월 30일부터 4월 21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7개교 718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초등 안심생존수영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물놀이 등 수상 위기 상황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기초 역량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수련원 소속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이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교육 프로그램은 생존수영 및 구조 기능, 구명조끼 올바른 착용법 및 구조 장비 활용법,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일회성 이론 수업이 아닌 반복적인 체험 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위기 대응 요령을 몸소 익히고 안전 수칙을 생활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물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실제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생존 능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보인다.대전학생해양수련원 박동진 원장은 “초등학생 시기부터 체계적인 생존수영 교육을 통해 위기 대응 능력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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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협의회 개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27일 대회의실에서 장애학생의 인권 침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현장 밀착형 대응 체계를 가동하기 위해 ‘2026학년도 대전서부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대전서부장애학생인권지원단은 유초등교육과장을 단장으로 내부 위원 6명과 외부 위원 12명, 총 18명의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해 연중 운영한다.외부 위원은 전문적인 지원을 위해 충남대학교병원 전문의를 비롯해 대전경찰청 및 관내 3개 경찰서 수사팀장, 성폭력상담소, 장애인권익옹호기관, 구청 복지팀장 등 지역사회 인권 보호 전문가를 중심으로 위촉한다.대전서부장애학생인권지원단은 관내 특수학급 설치교를 대상으로 매월 1회 이상 정기 현장 지원을 실시해 인권 실태를 점검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한다.특히 인권 침해 위험이 높은 ‘더봄학생’을 선정해 경찰 인력과 정보를 공유하고 순찰 및 상담 등 밀착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인권 보호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또한 교육 공동체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인권 보호 연수를 실시하며 장애학생의 자기결정권 강화를 위한 자기 보호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추진해 인권 친화적인 학교 문화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로 지역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며 “장애학생들이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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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PM 없는 시범거리’ 조성 본격화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개인형이동장치로 인한 보행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전경찰청에서 지정한 ‘PM 없는 시범거리’ 2개 구간에 대한 시설물 설치 사업에 착수한다.최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이동장치의 이용급증으로 보행자와의 충돌 위험이 증가하고 무단 방치로 인한 통행 불편 민원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이에 대전경찰청은 시민과 상인회의 의견을 수렴해 시범구간을 최종 선정했다.대상지는 보행 밀집도가 높은 서구 둔산동 타임로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 총 2개 구간이다.대전시는 경찰청의 추진계획에 발맞춰 4월부터 통행금지 효과를 유도하는 시설물 설치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시설물 설치를 통해 개인형이동장치 이용자에게 통행금지 구역을 명확히 인지시키고 보행자가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물리적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박민범 대전시 철도건설국장은 “‘PM 없는 시범거리’ 가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4월 중 시설물 설치를 신속히 완료하겠다”며 “앞으로도 보행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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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 재외공관 파견 참여자 모집
대전광역시 시청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지역 청년에게 글로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방청년인재 재외공관 파견사업’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외교부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선발된 청년 인재를 전 세계 32개국 34개 재외공관에 파견해 6개월간 외교 현장 실무와 지방외교 활동을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 대전시 소재 대학의 재학생 또는 졸업생으로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이다.지원자는 토익 700점 이상 또는 이에 상응하는 어학 성적과 학과 성적 100점 만점 기준 80점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파견 기간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이며 선발된 인원은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정책제안 연구보고서 작성과 지자체 국제교류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외교 실무를 수행하게 된다.또한 파견에 필요한 왕복 항공료와 현지 체재비, 의료지원비 등은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4월 17일까지 대전시 누리집 행정정보 공고란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시는 자체 심사를 거쳐 추천 대상자를 선정하고 외교부의 최종 확인을 거쳐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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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만들고 즐긴다’꿈돌이 호두과자 체험으로 재미 강화
‘먹고 만들고 즐긴다’꿈돌이 호두과자 체험으로 재미 강화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대표 캐릭터 먹거리 ‘꿈돌이 호두과자’를 대전시티투어 정규 관광코스로 편입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3월 24일부터 본격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대전 방문객이 단순한 소비를 넘어 직접 만들고 즐기는 체험을 통해 지역 대표 먹거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관광객들은 시티투어 일정 중 ‘꿈돌이 호두과자’ 만들기 체험에 참여해 ‘나만의 호두과자’를 직접 만들어보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된다.체험은 성심당 인근 중구 ‘꿈돌이하우스 3호점’에서 진행되며 화 목 토 일 운영되는 ‘마실투어’ 와 주말 ‘빵시투어’코스에 포함된다.체험비는 5000원이며 참여자에게는 직접 만든 꿈돌이호두과자 4개와 커피가 제공된다.특히 이번 체험은 초코를 입힌 꿈돌이 호두과자를 제작하거나, 호두과자 위에 원하는 디자인을 직접 표현하는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번 사업은 대전역 판매 개시와 연계해 관광 체험 소비를 하나로 연결하는 확장형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된다.대전역에서 상품을 접한 뒤 시티투어를 통해 직접 체험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외지 관광객의 체류시간 연장과 지역 내 소비 확대, 아울러 청년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꿈돌이 호두과자는 대전 0시 축제를 통해 첫선을 보인 이후 7개월 만에 누적 매출 3억 5천만원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김종민 대전시 복지국장은 “3월 11일부터 대전역 2층 소규모 판매 공간에서도 꿈돌이 호두과자가 연일 완판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전을 대표하는 상징성 있는 먹거리로 자리매김하는 한편 청년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마련을 연계한 공공분야 혁신 모델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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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일반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상시 모집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긴급한 주거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30일부터 대전도시공사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상시 모집한다.이번 상시 모집을 통해 대전 5개 구에 소재한 매입임대주택 755세대 중 현재 발생한 공실에 대해 선정 절차를 거쳐 즉시 입주를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기존 임차인의 퇴거 등으로 추가 공실 발생 시 순차적으로 입주를 안내해 주거 대기 기간을 대폭 완화할 방침이다.매입임대주택사업은 도심 내 주택을 매입해 임대하는 사업으로 입주 자격을 유지할 경우 최장 3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또한 시중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 조건으로 공급돼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대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 생계 의료수급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70%이하인 등록장애인 등이 해당된다.신청은 30일부터 거주지 관할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상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및 대전도시공사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기타 문의는 동행정복지센터 또는 대전도시공사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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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연정국악단, 광주예술의전당서 ‘타시도 교류공연’ 개최
시립연정국악단, 광주예술의전당서 ‘타시도 교류공연’ 개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4월 2일 오후 7시 30분 광주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풍류마당‘타시도 교류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지난해 광주시립창극단이 대전을 찾아 선보였던 교류공연에 이어 마련된 것으로 올해는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이 광주를 방문해 우리 소리의 정수를 선보이며 양 도시 간 예술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공연은 우리 소리의 네 가지 갈래인 정가, 가야금병창, 판소리, 경기민요로 구성해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한다.첫 무대는 정가 ‘사랑 거즛말이’, ‘모란은’ 으로 맑고 청아한 울림을 전하며 고즈넉한 시작을 알린다.이어 두 번째 무대에서는 판소리 춘향가 중 ‘사랑가’로 짙고 힘 있는 성음을 선보인다.세 번째 무대에서는 가야금병창 심청가 중 ‘방아타령’, ‘해후’를 통해 악기와 소리가 어우러진 풍성한 울림을 전하고 네 번째 무대는 경기민요 ‘맹꽁이 타령’, ‘개고리 타령’, ‘물레방아’로 경쾌하고 흥겨운 분위기를 더한다.공연의 대미는 우리 민족의 정서를 담은 ‘아리랑 연곡’ 으로 장식되며 네 가지 소리의 빛깔이 하나로 어우러지며 화합의 의미를 완성할 예정이다.국악단 관계자는 “지난해 광주시립창극단이 대전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던 것처럼, 올해는 대전의 소리로 광주 시민들의 마음을 물들이고자 한다”며 “이번 교류공연이 양 도시 간 문화적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국악의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본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예매는 광주예술의전당 누리집과 예스24를 통해 가능하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연정국악단 또는 광주시립창극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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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상반기 작은도서관 세미나 개최
한밭도서관, 상반기 작은도서관 세미나 개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한밭도서관은 오는 4월 24일 오후 1시 30분 한밭도서관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대전지역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자원활동가 등을 대상으로‘2026년 상반기 작은도서관 세미나’를 개최한다.작은도서관 세미나는 2006년부터 이어져 온 프로그램으로 운영자의 역량 강화와 상호 정보교류를 통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특히 생활밀착형 도서관 운영을 통해 정보 문화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번 세미나는 ‘작은도서관, 우리의 작은 실험실’을 주제로 진행된다.1부에서는 작은도서관 역할 확장에 대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2부에서는 문학과 향을 결합한 치유형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우수사례와 새로운 운영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이기영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세미나가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 내 작은도서관 간 협력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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