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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원촌육교 전면 통제
대전시,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원촌육교 전면 통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원촌육교 일원의 안전 확보를 위해'보강토 옹벽 긴급 보수보강 공사'에 착수한다.이로 인해 공사구간은 원촌육교 램프-B 측면 보강토옹벽이다.공사로 인한 통제구간은 한밭대로 진입부 ~ 원촌교 구간 및 문예지하차도 ~ 원촌육교 구간의 신탄진 방향 상행차로 전구간으로 3월 30일부터 4월 30일까지 전면 통제된다.이번 긴급공사는 2025년 7월 오산시 옹벽붕괴사고 발생 후 9월 자체 안전 점검을 진행한 결과, 원촌육교 구간의 램프-D와 램프-B에서 일부 지반침하와 배부름 현상이 발견됨에 따라 이를 긴급 보수하기 위한 건이다.대전시와 국토교통부의 합동점검 이후 대전시는 국토안전관리원으로부터 안전성평가 실시 권고를 받았고 최종적으로 원촌육교 램프-B 구간 보강토옹벽이 긴급보수가 필요하다는 검토 의견을 받았다.대전시는 시민들의 통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긴급하게 도로를 통제하고 공사를 추진하게 됐다는 배경을 설명했다.시공은 운영사인 대전천변도시고속화도로(주)가 맡는다.공사의 시급성을 감안해 3월 30일부터 전면 통제 후 중앙분리대 정비를 통해 4월 6일부터 신탄진방향 상행 1차로를 확보해 최소한 대중교통은 통행시키는 방안을 강구중이다.박민범 대전시 철도건설국장은 "이번 공사는 천변도시고속화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의 통행 안전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신속히 마무리할 예정이니, 당분간 이어질 교통통제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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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한영의원, 재선 도전…"성과는 끝까지 책임"
대전시의회 이한영의원, 재선 도전…"성과는 끝까지 책임"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의회 이한영 의원은 27일 2026년 지방선거 단수 공천을 확정짓고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이 의원은 "그동안 이어온 과제를 끝까지 마무리하고 성과에 책임을 다하기 위해 출마한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10년간 해결되지 못했던 성룡초 성천초 통 폐합을 성사시키고 성천초 부지에 성천 복합 어린이도서관 및 주민복합시설을 조성해 주민 생활복지 개선의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남선중학교 수영장 주민개방, 은평공원 한밭수목원 황톳길 조성, 버스노선 신설,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 보행환경 개선 등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왔다.향후 제10대 의정활동에서는 생활 현안 해결과 실천 중심의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노후주거지 정비, 갑천 시민체육공원 조성, 월평동 골목상권 활성화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아울러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 보행환경 개선,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이어가고 돌봄 노인복지 청년 주거지원 정책을 병행해 생활 기반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이 의원은 "시민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으로서 말이 아닌 결과로 책임을 다하겠다"며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의지를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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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경영 밀착 지원 나선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경영 밀착 지원 나선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3월 27일부터 4월 9일까지 1학기 신임 교장 부임 초 중학교를 방문해 학교경영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현장 방문은 신임 교장과 소통 협의를 통해 학교 교육 활동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학교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이번 방문은 2026년 3월 1일 자 신임 교장으로 부임한 동부 관내 초등학교 9교, 중학교 8교 등 총 17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이번 현장 방문이 학교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전에 학교로부터 시설 현황, 교육과정 운영 내용, 학교 현안 등을 파악했다.관련 부서에서는 전문적 검토와 공동 협의를 거쳐 학교 지원 방안과 전략을 세부적으로 수립했다.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학교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학생 교육 활동이 내실 있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면밀하게 점검했다.또한 교직원들을 만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학교가 건강하고 역동적인 공동체가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학교경영의 최고 목적은 모든 아이들이 저마다 다채롭게 성장하도록 이끄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다양한 교직원들과 만나 학교 현장의 살아 있는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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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영양교사 성장동행지원단 세미나 개최
대전시교육청, 영양교사 성장동행지원단 세미나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3월 27일 관내 신규 영양교사의 안정적인 학교 현장 적응과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기 위한 영양교사 성장동행지원단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본격적인 지원단 운영에 앞서 성장 동행교사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효율적인 멘토링 운영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영양교사 성장동행지원단은 학교급식 정책에 대한 이해도와 실무 경험이 풍부한 동행교사 8명과 신규 성장교사 6명으로 구성됐다.성장교사와 동행교사 간 일대일 개별 매칭을 통해 식단 작성, 위생 관리, 나이스 실무 등 급식 운영 전반에 대해 현장 방문과 디지털 멘토링을 병행해 실시하고 온 오프라인 상시 소통 체계를 구축해 현장 밀착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세미나에 함께한 영양교사는 “혼자 식단 작성과 행정 업무 등 챙겨야 할 실무에 대한 부담이 컸는데, 동행 선생님과의 소통을 통해 조언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든든하고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말했다.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영양교사 성장동행지원단을 통해 신규 영양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빠르게 안착해 내실 있는 급식 운영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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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지킴이 활동 본격 시작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3월 30일 오후 1시 30분 대전테크노파크 10층 세미나실에서 ‘2026년 안전보건지킴이 위촉식’을 개최하고 산업안전 분야 전문가 20명을 위촉했다.이번 행사는 소규모 민간 건설현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현장 밀착형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위촉식은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안전보건지킴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위한 실무교육, 점검일정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번에 위촉되는 안전보건지킴이는 총 20명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간 관내 소규모 민간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현장점검과 안전지도, 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 지도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건설 현장의 구조적 취약 요인을 사전에 발굴 개선하는 예방 중심 활동에 중점을 두고 다수 사업장에 대한 점검과 계도 활동을 통해 산업재해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위촉식과 연계해 실시되는 교육에서는 건설업 안전점검 시 주요 착안사항과 핵심 안전수칙에 대한 실무교육이 진행됐으며 지킴이 운영 방향과 현장 활동 요령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도 함께 이뤄졌다.시는 안전보건지킴이 운영을 통해 행정기관의 점검 기능을 보완하고 민간사업장의 자율적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현장 중심의 산업재해 예방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산업재해는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안전보건지킴이 운영을 통해 현장의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 개선하고 안전의식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노동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산업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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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평촌산단에 대규모 투자유치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에스비티엘첨단소재와 기업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위해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국내 유망기업인 에스비티엘첨단소재는 서구 평촌 산업단지에 총 321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35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천상욱 최형민 에스비티엘첨단소재 대표,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했다.협약서에는 기업의 대전 내 신규 투자와 함께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대전시의 행정적 재정적 지원, 신규고용 창출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이 담겼다.에스비티엘첨단소재는 경기도 화성시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이차전지용 알루미늄 파우치 필름을 개발 제조하고 있다.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용 배터리 파우치 필름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으며 산업통상부의 파우치 필름 분야 공급망안정화 선도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대전을 성장 파트너로 선택해 준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대전의 가능성을 믿고 과감한 투자를 결정한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협약식 개요 사진은 행사 종료 후 별도 제공한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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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해체공사 안전 강화를 위한 협약 체결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30일 대한건축사협회 대전광역시건축사회와 ‘건축물 해체감리자 선정 업무 대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관계 공무원, 대전광역시건축사회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건축물 해체 공사에 대한 국가적 관리 기준이 대폭 강화됨에 따라 감리자 선정 업무를 전문 기관에 대행해 해체공사장의 안전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해체공사 감리자 선정 업무대행 해체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정보 공유 해체공사 관계자 교육 건축 공사 현장점검 지원 등이다.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해체 공사 감리 업무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고 선제적 안전 관리를 통한 사고 예방과 행정 효율성 제고 체계적인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이를 바탕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일류 안전도시 대전’조성에 힘쓴다는 방침이다.대전시 관계자는 “해체공사장의 안전사고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민관 협력을 통해 안전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해체공사장의 철저한 안전 관리로 사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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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퇴원환자 통합돌봄 연계 협약 체결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30일 시청에서 관내 16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통합돌봄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2026년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환자가 병원에서 지역사회로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충남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 등 상급종합병원 2개소와 종합병원 8개소, 병원 2개소, 요양병원 4개소 등 총 16개 의료기관의 원장,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퇴원환자 통합돌봄 사업 홍보 및 대상자 연계 의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자료 공유 통합지원서비스 대상자 발굴 및 지역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기관은 퇴원을 앞둔 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지역사회로 연계하고 시는 이들이 자택에서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빈틈없는 통합돌봄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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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취업 준비 청년 면접정장 걱정 덜어준다
대전시, 취업 준비 청년 면접정장 걱정 덜어준다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구직 청년들의 면접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구직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을 3월 30일부터 시행한다.‘구직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면접에 필요한 정장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사업으로 구직 과정에서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2025년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 303명 중 97.7%가 만족한다고 응답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신청 대상은 대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 구직자로 고용보험 미가입자 또는 주 근무시간 30시간 미만 근로자에 해당해야 한다.아울러 마이스터고 및 특성화고 3학년 재학생도 신청할 수 있다.이용은 1인당 연간 최대 3회까지 가능하며 1회당 2박 3일간 대여할 수 있다.대여 품목은 남성의 경우 재킷 셔츠 넥타이 바지 벨트 구두, 여성의 경우 재킷 블라우스 치마 구두로 구성되며 업체별로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다.정장 대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사전에 대여업체에 품목 및 이용 가능 일자 등을 확인한 후 대전청년포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대여업체는 총 4곳으로 중구 가온유니폼 중구 슈트갤러리 서구 아모르메이크업 유성구 미사글리아 대전점이다.신청은 3월 30일부터 상시 접수로 진행되며 총 600회 대여가 완료되면 조기 마감된다.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누리집과 대전청년포털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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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월세 지원으로 주거 부담 완화
청년월세 지원으로 주거 부담 완화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3월 30일부터 ‘국토교통부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규 수혜자를 모집한다.그동안 한시적으로 추진되던 ‘국토교통부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경제 여건 변화로 주거비 부담이 커진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계속사업으로 전환됐다.지원 대상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으로 청년가구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및 원가구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를 모두 충족해야 한다.지원 금액은 실제 납부하는 임대료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원씩 최장 24개월까지 분할 지급된다.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복지로 누리집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9월 중 선정자를 발표하고 5월분부터 월세를 소급 지원할 예정이다.민동희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생활과 지역 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효성 있는 주거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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