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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터 조성사업’ 참여기업 12개 사 선정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올해 ‘좋은 일터 조성사업’은 1월 21일부터 2월 12일까지 공개 모집을 통해 총 24개 기업이 신청했으며 선정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12개 기업이 확정됐다.사업 대상은 대전에서 3년 이상 본사 또는 사업장을 정상 운영 중인 상시근로자 10인 이상 중소기업으로 특히 사업장 안전 및 작업환경 개선, 시차출퇴근제 및 유연근무제 도입 등 일과 생활 균형 문화 조성에 대한 의지가 높은 기업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다.선정된 기업은 1그룹 (주)알피에스 1개 사, 2그룹 리가스, 세레코, 씨에이치씨랩, 에프에스, (주)피플아이 등 5개 사, 3그룹 스텝랩, 쎄스, 아이티시, 이디소프트, 한스산업(주), 햇잎푸드(주) 등 6개 사다.이들 기업은 ‘대전형 10개 약속이행 핵심과제’ 중 필수과제인 주 52시간 근무제 준수 안전 보건관리체계 개선 직장 내 인식개선 교육 일 생활 균형 환경 조성 등을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아울러 선택 과제로 청년 일자리 창출 근로자 참여 기반 조직 소통 체계 구축 근무환경 개선 노사상생 문화 조성 인적자원관리 선진화 문화 여가활동 지원 등에 대한 세부 이행계획을 수립하게 된다.대전시는 오는 4월 중 합동 워크숍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나설 예정이다.선정기업에는 기업당 3천만원에서 5천만원 규모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올해 12월까지 이행과제를 수행해야 한다.또한, 2027년 2월 중 약속이행평가를 통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3년간 ‘좋은 일터 우수기업’인증과 최대 3천만원의 추가 지원금이 제공된다.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좋은 일터 조성사업은 노사가 함께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일과 생활 균형을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지역 내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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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화재 피해 현장 심리지원 확대 운영
대덕구 화재 피해 현장 심리지원 확대 운영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최근 심리지원 수요 증가와 대덕구 화재 간접 피해 대상자에 대한 지원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마음톡톡버스’ 운영을 4월 한 달간 확대 운영한다.이번 조치는 화재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안을 겪고 있는 인근 공업단지 내 간접 피해자들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심리지원을 신청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마음톡톡버스’ 가 방문해 정신건강 전문요원이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심리지원이 필요한 사업장에서는 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최동규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심리지원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게 됐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충분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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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청년새마을연합회 워크숍 개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3월 31일 오후 4시 선샤인호텔에서 ‘대전청년새마을연합회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청년새마을연합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청년새마을연합회는 만 45세 이하 청년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능기부 봉사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시민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청년새마을연합회의 도전 정신과 새마을 정신이 결합 되어 성숙한 지역사회 형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전시는 청년새마을 가족들이 자부심을 갖고 지역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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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4월부터 10월까지 오존경보제 운영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기온 상승으로 오존 농도가 본격적으로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시민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오존경보제를 운영한다.오존은 대기 중 휘발성유기화합물과 질소산화물이 강한 햇빛에 의해 광화학 반응을 일으켜 생성되는 물질로 고농도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호흡기나 눈에 자극을 주는 등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시는 오존경보제를 동부권과 서부권으로 구분해 운영하며 1시간 평균 농도가 0.12ppm 이상은 ‘주의보’0.3ppm 이상은 ‘경보’0.5ppm 이상은 ‘중대경보’를 발령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시 본청과 보건환경연구원, 각 자치구에 경보상황실을 구성하고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오존 농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오존경보가 발령되면 언론사, 학교 등 유관기관과 문자메시지 서비스 신청자를 대상으로 팩스 및 문자를 통해 신속히 상황을 전파하고 대기환경전광판 등을 활용해 시민에게 실시간으로 안내할 예정이다.아울러 시는 오존 저감을 위한 다양한 대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전기자동차 등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비롯해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등 차량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통해 오존 생성 원인물질 배출을 줄여 나가고 있다.오존 농도는 대전시 내 11개 대기오염측정망을 통해 실시간으로 측정되며 측정 결과와 경보 발령 현황은 에어코리아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고농도 오존 발생 시 눈과 목의 자극, 심할 경우 폐 기능 저하 등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며 “특히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는 각별히 주의하고 경보 발령 시에는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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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입임대주택 거주자 주거급여 직접 지급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4월부터 대전도시공사 매입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주거급여 수급가구를 대상으로 ‘주거급여 직접 수납제’를 본격 시행한다.기존에는 지자체가 수급자의 개인 계좌로 주거급여를 입금하면, 입주자가 이를 확인해 다시 공사의 가상계좌로 임대료를 다시 이체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이 과정에서 고령층의 이체 불편 계좌 압류 등으로 인한 임대료 미납 단기 자금 부족에 따른 급여 유용 등으로 임대료가 연체되는 사례가 발생해 왔다.이번 직접 수납 제도는 ‘주거급여법’ 제7조제4항에 근거해,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수급자의 주거급여를 공사의 가상계좌로 직접 지급하는 제도이다.이를 통해 납부 편의성 향상 임대료 연체 및 퇴거 예방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성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제도는 신규계약자와 재계약자, 희망가구를 대상으로 순차 적용될 예정이며 희망 가구는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임대차 계약 변경 신고를 하면 4월부터 직접 수납이 적용된다.대전시 관계자는 “직접 수납제는 주거 취약계층이 임대료 체납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주거복지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입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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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식재료 안전관리 강화 나선다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개학기를 맞아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공동구매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특별 불시점검을 실시한 결과, 위반업체 2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업체별 주요 운영 시간대에 사전 예고 없이 현장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입고 검수 출고 절차 준수 여부 냉장 냉동 등 작업 및 배송 온도 관리 공동구매 품질기준 준수 여부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시는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성 확보와 유령업체 차단을 통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영업장소 지정 및 냉동 냉장 운송차량 등록 관리 기준을 충족한 업체만 공동구매에 참여하도록 운영하고 있다.점검에서는 일부 업체가 지정된 영업장이 아닌 장소에서 제품을 운송하는 등 공동구매 제안서의 내용과 다르게 납품한 사례가 확인됐으며 이는 공동구매 해지 사유에 해당한다.대전시는 해당 위반업체에 대해 관련 규정에 따라 공동구매 선정 해지 등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며 향후에도 불시 지도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학교급식 식재료는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유통 과정 전반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불시점검과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병행해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학교급식 공급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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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농업기술센터, 국제 숙련도 평가 3년 연속 분석 역량 입증
대전시농업기술센터, 국제 숙련도 평가 3년 연속 분석 역량 입증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영국 식품환경연구청이 주관하는 국제 숙련도 평가 프로그램인 ‘FAPAS’잔류농약 분석 분야에서 3년 연속 ‘만족’평가를 받으며 세계적인 분석 기술력을 입증했다.FAPAS는 전 세계 정부 기관과 연구소, 민간기업 등이 참여해 분석 능력을 검증받는 공신력 높은 국제 숙련도 평가 프로그램으로 평가 결과가 오차 범위 내에 들 경우 분석 기술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다.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농산물 잔류농약 21개 성분에 대한 분석 결과를 제출했으며 전 항목에서 ‘만족’판정을 받았다.특히 이번 성과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전 항목 ‘만족’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 신뢰성과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효숙 대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센터의 분석 역량이 최고 수준임을 보여주는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우리 지역 농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정밀한 분석과 철저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하고 생산단계 안전성 검사를 통해 부적합 농산물의 시중 유통을 사전 차단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 공급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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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 소방공무원의 신속한 초기 대응…대형 화재 막았다
이용객 대피 신고까지 침착 대응으로 인명피해 없이 조기 진화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소방서는 관내한 체형교정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를 비번 중이던 소방공무원의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큰 피해 없이 막았다고 밝혔다.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3월 27일 오후 8시 25분경, 유성구 도안북로 소재한 체형교정센터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당시 실내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꽃이 발생하며 화재가 시작됐다.해당 건물은 체형교정센터를 비롯해 사무실과 한의원 등이 입주한 다중이용시설로 연기가 상층부로 확산될 경우 다수의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당시 현장에는 해당 센터를 이용 중이던 둔산소방서 소속 이지현 소방교가 있었으며 비번 중 화재를 발견하고 즉시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 진압에 나섰다.이후 이용객을 신속히 대피시키고 119 신고와 관계자 상황 전파까지 침착하게 대응했다.특히 이지현 소방교는 평소 체력관리를 위해 해당 시설을 이용해 온 것으로 알려져, 이번 대응은 일상 속에서도 직업적 사명감과 대응 역량을 보여준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이 같은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화재는 추가 확산 없이 조기에 진화됐다.재산피해 또한 경미한 수준에 그친 것으로 확인됐다.김옥선 대전서부소방서장은 “초기 대응이 조금만 늦었어도 다중이용시설 특성상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컸다”며 “비번 중에도 침착하게 대응한 소방공무원의 행동이 큰 피해를 예방한 모범적인 사례”고 말했다.이어 “화재 초기 소화기 사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보여준 사례인 만큼 시민들께서도 평소 소화기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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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품행장애 이해 제고를 위한 연수 실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품행장애 이해 제고를 위한 연수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대전 서부 관내 초 중학교 학생 상담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생 상담 업무 담당자 협의회 및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년 위센터 주요 운영 프로그램 소개를 시작으로 청렴 교육, 역량 강화 연수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역량 강화 연수는 최효주 임상심리센터 최효주 센터장을 초빙해 ‘품행장애 아동 청소년에 대한 현실적인 개입’ 이라는 주제로 심도 있게 이루어질 예정이다.품행장애 학생은 학교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부적응 행동이나 규범 위반 문제를 보이는 학생들을 이르는 용어이다.이번 연수는 이들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현장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전문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단순한 훈육을 넘어 심리 정서적 배경을 파악하고 조기 개입함으로써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연수에서 상담 담당자들은 품행장애의 특성과 발달 과정을 이해하고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한 구체적인 상담 기법을 공유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의 확장과 더불어 학교 상담 서비스의 질적 향상도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학생생활지원센터 오광훈 센터장은 “이번 역량 강화 연수를 통해 상담 담당자들이 고위기 학생들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길 바란다”며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앞으로도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돕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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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예술의전당 관장에 이영신씨 임명
대전시, 대전예술의전당 관장에 이영신씨 임명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026년 4월 1일자로 대전예술의전당 신임 관장에 이영신 목원대학교 공연콘텐츠학부 특임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이영신 신임 관장은 충남여고를 졸업하고 목원대 및 한양대에서 성악을 전공한 뒤 배재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이후 성악가로 활동하며 배재대 등 대학에 출강을 이어오다 지난 2024년부터 목원대학교 특임교수로 재직해 왔다.또한, 2004년부터 대전 출신 유학파 여성 성악가들과 '솔리스트 디바'를 구성하고 이후 오페라로 활동을 넓혀 '솔리스트 오페라단'단장을 역임하며 활발한 공연 활동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전문 예술인으로 활동해 왔다.대전시는 이영신 신임 관장이 오랜 기간 지역을 대표하는 성악가이자 오페라 가수, 제작자로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공연예술의 대표기관인 대전예술의전당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이끌 적임자로 기대하고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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