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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백야목재문화체험장, 평생학습 대축제서 무료 목공체험 진행
음성 백야목재문화체험장, 평생학습 대축제서 무료 목공체험 진행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이달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금왕읍 금빛근린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음성군 평생학습 대축제’ 기간 방문객을 대상으로 무료 목공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평생학습 대축제는 음성명작페스티벌과 함께 개최된다.음성군 백야목재문화체험장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친환경 소재인 목재의 가치를 알리고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목공 체험 부스를 기획했다.체험 부스는 축제장 내 평생학습거리에 마련되며 행사 기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명작 캐릭터 목걸이, 컵 받침을 직접 다듬고 꾸며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군은 이번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오감 발달을 돕는 것은 물론, 성인들에게도 나무를 만지며 심신의 안정을 돕는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석철한 산림녹지과장은 “2026 평생학습 대축제를 맞아 방문객들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함께 목공 체험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축제 이후에도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다양한 목공 체험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백야목재문화체험장은 오전 10시~오후 5시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추석 연휴에 휴관한다.정규 체험은 오전 10시와 오후 2시 하루 두 차례 진행되며 체험비와 재료비를 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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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 무궁화 및 오미로타리클럽, 추석명절 맞이 효박스 기탁
대소 무궁화 및 오미로타리클럽, 추석명절 맞이 효박스 기탁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소읍은 무궁화로타리클럽 및 오미로타리클럽에서 14일 대소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추석 명절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께 전달해 달라며 효박스 2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효박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알차게 구성됐으며 회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마련됐다.전효빈, 김학재 회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어르신들께 명절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효박스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종희 읍장은 “사회단체의 진정한 사회적 공헌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신 무궁화 및 오미로타리클럽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효박스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대소읍 오미로타리클럽 및 무궁화로타리클럽은 매년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해왔으며 꾸준한 이웃돕기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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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군수, “도민체전 성공 열기, 음성명작페스티벌로 이어가자”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조병옥 군수는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도민체전 후속 조치 및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조 군수는 지난주 성황리에 막을 내린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 요인으로 체육회 관계자, 체육인, 후원자, 자원봉사자 그리고 묵묵히 헌신한 공직자들의 노고와 함께 군민들의 높은 성숙 의식과 단합을 꼽았다.그는 대회 이후 마무리 작업도 중요하다며 “현수막 제거, 임시 시설물 철거, 시가지 환경 정비 등 후속 조치를 통해 주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기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다음 달 1일부터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 가 연이어 개최되는 만큼 이번 도민체전 운영 과정에서 도출된 미흡한 점과 개선 사항을 분석해 보완하라고 덧붙였다.군은 도민체전의 열기를 오는 17일 개막하는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로 이어간다.올해 축제는 ‘단짠마켓’, ‘명작달빛야장’등 신규 먹거리 프로그램과 함께 K-컬처페스티벌, 평생학습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연계 행사가 더해진다.조 군수는 방문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그는 “야간 가수 공연 시 인파 밀집에 대비한 동선 관리와 안전요원 배치를 강화하고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과 주차난 해소를 위한 셔틀버스의 원활한 운행 등 수송 대책도 재점검하라”고 당부했다.또, 그는 “음성명작페스티벌의 가장 큰 의미는 지역의 고품질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있다”며 “농산물 장터의 품질 관리와 위생 점검은 물론 농산물의 합리적인 가격 판매로 ‘다시 찾고 싶은 명품 농산물 축제’로 만들기 바란다”고 주문했다.이와 함께 다가오는 추석 명절과 축제 분위기에 편승한 복무 위반, 음주운전, 대가성 금품·향응 수수 등을 엄단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에 솔선수범할 것을 강조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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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충청북도회, 음성군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대한전문건설협회 충청북도회는 14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해달라며 현금 300만원을 음성군에 기탁했다.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음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어려운 이웃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류근형 회장은 “건설업계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사회공헌 활동만큼은 꾸준히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성금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사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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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학력인정 문해교육 학습자, 아산 국가유산 탐방
음성군 학력인정 문해교육 학습자, 아산 국가유산 탐방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 금빛평생학습관 학력인정 문해교육 학습자들이 지난 12일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과 국가유산청의 지원으로 운영된 문화취약계층 대상 국가유산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이번 탐방은 문해교육 학습자들에게 우리 역사와 문화유산을 직접 보고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교실 밖 현장학습을 통해 배움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학습자들은 충남 아산시를 방문해 이순신기념관과 현충사, 외암민속마을을 차례로 둘러봤다.먼저 이순신기념관과 현충사에서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생애와 업적을 살펴보고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이어 외암민속마을에서는 전통가옥과 돌담길 등 조선시대 마을의 모습을 직접 관찰하며 우리 고유의 생활 문화와 전통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탐방은 평소 문화유산을 접할 기회가 적었던 학습자들이 국가유산교육사의 전문 해설을 바탕으로 국가유산을 직접 체험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탐방에 참여한 한 학습자는 “책과 사진으로만 보던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를 직접 따라가 보니 당시의 모습이 눈앞에 그려지는 듯했다”며 “학우들과 함께 걸으며 보고 듣고 이야기할 수 있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탐방이 학습자들에게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해교육 학습자들이 다양한 문화와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학습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금빛평생학습관과 설성평생학습관에서 성인 학력인정 문해교육을 운영하며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 학습자들의 기초문해능력 향상과 학력 취득을 지원하고 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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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드림스타트 부모교육 프로그램 실시
음성군, 드림스타트 부모교육 프로그램 실시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은 지난 12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양육자를 대상으로 ‘MBTI 성격유형검사를 활용한 맞춤형 부모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부모와 자녀가 성격유형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서로의 기질적 특성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성격 유형별 특성에 맞는 바람직한 양육 방식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전문 강사 초빙 아래 △부모와 자녀의 성격유형 검사와 결과 분석 △유형별 강점과 약점 이해 △다름을 인정하는 긍정적 의사소통 방법 △자녀 성향에 맞는 의사소통 방법 등을 주요 내용으로 9월 12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부모가 자신의 양육 태도를 돌아보고 자녀와의 차이를 인정함으로써, 일상 속 잦은 갈등을 줄이고 부모·자녀 간 건강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교육에 참여한 한 양육자는 “아이와 성향이 달라 답답할 때가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의 행동을 더 깊이 이해하고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아이의 성향을 이해하지 못해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님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자녀와 지혜롭게 소통하는 방법을 얻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화목한 가정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음성군 드림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보건·복지·보육 분야의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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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면 양덕 2리 하재림 이장, 면민대상 시상금 장학회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삼성면 양덕2리 하재림 이장이 14일 삼성면민대상 시상금 100만원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수상의 의미를 지역의 미래를 위한 나눔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삼성면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면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주민을 위해 헌신·봉사한 주민을 발굴해 그 공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삼성면기관단체장협의회는 지난 5일 하재림 양덕2리 이장을 제3회 삼성면민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하재림 이장은 평소 마을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하재림 이장은 “지역 주민들의 뜻이 담긴 소중한 상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고 싶어 장학기금 기탁을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삼성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며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를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김남국 삼성면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소중한 마음을 나눠주신 하재림 이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기금을 장학사업에 충실히 활용해 지역 인재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삼성면장학회는 지역 교육복지 향상과 우수 인재 발굴·육성을 위해 2011년 9월 설립됐다.주민과 기업 등 각계각층의 관심과 기탁을 바탕으로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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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성료…봉사하는 군민들의 숨은 노력 빛났다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성료…봉사하는 군민들의 숨은 노력 빛났다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대회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치러진 데에는 묵묵히 대회를 뒷받침한 음성 군민들의 노력이 있었다.먼저 음성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 300여명은 대회 기간 내내 대회장 곳곳에 배치돼 관람객 안내와 안전관리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다.이들은 대회장을 처음 찾은 방문객들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한편 현장 구석구석을 살피며 안전사고 예방에 힘을 보탰다.교통 분야에서도 지역 봉사자들의 활약이 돋보였다.음성군모범운전자회를 비롯해 EBC충북헌병전우회, 자율방범연합대 등 60여명은 대회장 인근 주요 지점에서 차량 흐름을 조율하고 주차를 안내하는 등 교통 통제에 힘썼다.대규모 인파와 차량이 몰리는 상황 속에서도 이들의 헌신 덕분에 큰 혼잡 없이 대회가 진행될 수 있었다.아울러 270여명의 9개 읍면 서포터즈 응원단과 170여명의 군민 성화 주자들도 곳곳에서 활약을 펼치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이번 체전에 참가한 한 봉사자는 “내 고장에서 열리는 큰 대회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뿌듯했다”며 “관람객들이 불편 없이 대회를 즐기는 모습을 보니 그간의 고생이 씻은 듯이 사라졌다”고 말했다.조병옥 군수는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 준 자원봉사자와 협조 기관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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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수도사업소, ‘낙후지역 먹는 물 수질개선 사업’ 추진
음성군 수도사업소, ‘낙후지역 먹는 물 수질개선 사업’ 추진 (음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음성군 수도사업소는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해 ‘낙후지역 먹는물 수질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낙후지역 먹는 물 수질개선사업’은 2004년 제정된 복권기금법에 따라 조성된 재원과 군비를 활용해 농촌지역의 맑은 물 공급과 주민의 주거 안정,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총 17억 4000만원을 투입해 삼성면 대사리, 감곡면 문촌1리 등 7개 마을의 노후 상수관로 총 6.2㎞를 교체할 예정이다.또한 누수나 단수 등의 문제 발생이 잦은 지역을 추가로 선정 후 노후관로 교체 공사를 시행해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물을 공급할 계획이며 올해 안으로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군은 지난해에도 복권기금 및 군비 16억여 원을 투입해 감곡 문촌5리, 사곡3리 등 3개 마을의 수도시설 개량 및 노후관로 6.1km 정비를 완료한 바 있다.군은 이 사업을 통해 급수 구간 내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깨끗한 생활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주민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병길 수도사업소장은 “급수 지역의 불균형이 해소되고 깨끗한 생활용수가 안정적으로 공급되면 주민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농촌지역에 물 공급 인프라 개선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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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5회 음성군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개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음성군과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는 14일 음성명작관에서 ‘2026년 제15회 음성군 사회복지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에 대한 군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군민과 사회복지 종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인의 헌신을 기리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기념식은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사회복지사업 윤리 낭독 선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특히 사회복지 최일선에서 헌신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2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행사를 주관한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의 박용훈 회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념식과 워크숍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조병옥 군수는 “여러분의 헌신이 지역의 희망이 되고 지역 복지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키는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며 “군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따뜻한 손길을 내밀고 계신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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