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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상반기 신청 접수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6월 30일까지 ‘2026년도 충주시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상반기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고 29일 밝혔다.시는 올해 총 16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181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이 가운데 약 80%에 해당하는 1460대를 상반기에 집중 보급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올해는 기존 내연기관차를 매매 또는 폐차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는 개인에게 전환지원금으로 최대 13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또한 청년 생애 최초 구매자, 다자녀가구,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추가 지원도 제공한다.지원금은 차종과 사양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구체적인 지원 금액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전기자동차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연속해 충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충주시 내에 사업장을 둔 법인 및 개인사업자다.다만, 이미 보조금을 지원 받아 전기자동차를 구매한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2년이 경과해야 다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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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중소기업 수출 영토 넓힌다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가 28일 충북기업진흥원에서 충북 도내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와 수출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무역통상진흥시책 통합설명회를 가졌다.수출 관심 기업을 대상으로 올 한 해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수출 관련 기관별 다양한 지원사업을 알기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번 설명회에는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통상, 농·식품 담당 부서와 충북지방중소기업청, KOTRA 충북지원본부,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 등 도내 8개 통상 전문 기관들이 함께 했다.특히 KOTRA 충북지원본부는 도내 수출기업들이 가장 관심이 많은 동남아 소비재시장에 대한 전망과 환율 대응 수출 전략에 대해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참가 기업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어려운 대외여건 속에서도 충북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은 수출”이며 “충북도는 기업들의 현장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통상 정책을 마련, 충북도 중소·중견기업들의 글로벌 시장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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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립파크골프장, 개장 한 달여만 방문객 1만명 돌파 '생활체육 성지'로 우뚝
충청북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북도는 전국 최초로 조성된 도립파크골프장이 시범운영을 시작한 지 약 한 달여 만에 누적 방문객 1만명을 돌파하는 등 도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1만명 돌파는 동절기 추위 속에서도 하루 평균 300여명 이상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진 결과로 도립파크골프장 이용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충북을 대표하는 생활체육의 중심지로 빠르게 급부상하고 있다.충북도는 지난해 12월 19일부터 운영된 시범운영기간을 주차장 확대, 예약시스템 추가 설치 등의 시설보강을 위해 오는 5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으며 이용료는 기존처럼 무료다.다만, 시범운영기간 중 4월 한 달간은 최상의 잔디 상태 유지와 코스 관리를 위해 잠시 휴장에 들어간다.한편 도는 인구감소 지역에 대한 배려 정책도 잊지 않았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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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노인일자리 참여자 직무교육 및 사업설명회 성료
괴산군, 노인일자리 참여자 직무교육 및 사업설명회 성료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1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직무교육 및 사업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사업 참여 어르신의 역할과 준수사항을 정리하고 부정수급을 막기 위한 실무 안내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교육 대상은 괴산읍⸱소수면 거주자 환경지키미, 청소년 선도봉사 2개의 사업단에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참여자다.김명수 취업지원센터장이 노인일자리 사업 전반을 설명하고 부적격·부정수급 사례, 활동일지 작성법 등을 중심으로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군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괴산군에 더욱 필요한 사업"이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한편 괴산군은 올해 약 62억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현재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는 9개 사업단을 운영 중이며 총 1276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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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년째 이어진 어르신 미용봉사
문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년째 이어진 어르신 미용봉사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문광면은 지난 27일 문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광덕 3리 경로당에서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미용 봉사를 했다고 밝혔다.협의체는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염색, 커트, 파마 등 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이번 활동은 협의체 연합모금사업의 하나로 협의체 위원인 조혜숙 씨가 재능기부로 봉사를 맡았다.조 위원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읍내 미용실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머리 손질을 돕는 방식으로 5년째 봉사를 이어왔다.작년부터는 기존 미용 서비스에 더해 네일아트와 핸드마사지를 추가로 제공해 외모 단장뿐 아니라 어르신들의 정서적 만족과 휴식을 함께 도왔다.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머리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졌다"며 고마움을 전했다.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도 함께했다.자원봉사센터가 붕어빵 기계를 준비해 즉석에서 붕어빵을 구워 어르신들에게 제공해 경로당은 간식과 웃음이 어우러진 정겨운 분위기로 채워졌다.김홍순 위원장은 "수년간 이어진 미용봉사는 단순한 봉사를 넘어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재능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협의체가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겠다"고 말했다.이어 김군배 면장은 "행정과 민간이 함께 힘을 모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어르신들이 존중받으며 생활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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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뜨거운 열기 속 마무리
괴산군,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뜨거운 열기 속 마무리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이 주관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농업인들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지난 7일부터 27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진행됐다.당초 계획했던 1300명보다 700여명이 더 많은 2000여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기록했다.교육 과정은 새해 영농계획 수립부터 최신 농업기술 보급,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품목별 맞춤형 전문교육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특히 괴산의 대표 소득 작목인 △고추 △대학찰옥수수 △배추 △감자 △콩 △사과 등의 핵심 재배 기술 교육은 물론, 최근 농업 트렌드를 반영한 △기후변화와 작물생리 △친환경농업 △치유농업 △미생물 및 토양관리 △GAP 등 특화 강의가 포함되어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군은 교육 시작 전과 쉬는 시간을 활용해 농업인 안전과 직결되는 필수 정보도 제공했다.농작업 안전교육, 미세먼지 저감 방법,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내용은 물론 쌀 적정생산과 과수화상병 예방 교육 등을 진행해 농가 경영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군 관계자는 "계획 인원을 훨씬 초과한 참여는 괴산 농업 발전에 대한 농업인들의 열의가 얼마나 뜨거운지 보여주는 방증"이며 "이번 교육이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으로 이어져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괴산의 농업 발전과 영농소득 창출을 위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농촌지도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농산물 안정 생산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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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도서관,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성황리 개최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제천남부도서관은 지난 24일 토요일 책바람길에서 제1회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을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퓨전국악앙상블 ‘류’의 무대로 가야금, 대금,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연주와 싱어송라이터의 가창까지 총 6명의 연주자가 참여했다.이날 행사에는 약 150명의 시민이 함께하며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관람객들은 “도서관에서 힐링되는 음악을 감상할 수 있어 좋았다”, “도서관에서 고품격 공연을 접할 수 있어 감사하다”, “곡 해설과 함께 한국 전통 악기와 클래식 악기가 어우러져 색다르고 재미있었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특히 음악과 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이라는 점에서 대다수의 관람객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또한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하며 문화적 격차를 줄이는 계기가 됐다는 의견과 함께, 향후 공연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는 기대도 많았다.한편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은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는 남부도서관에서 마지막 주 토요일에는 시립도서관에서 오후 4시에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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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선택’이 아닌 ‘의무’입니다...생명을 살리는 교육 「생명지킴이 교육」 신청
이제는 선택 이 아닌 의무 입니다 생명을 살리는 교육 생명지킴이 교육 신청 2 년 교육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내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위험군에 대한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해 매년 생명지킴이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생명지킴이란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이수한 후, 지역사회에서 자살위험군을 발견했을 때 적절한 위기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자살 시도를 예방하고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을 말한다.생명지킴이 교육은 자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살 위험 신호를 인식하고,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명지킴이 상담 방법을 교육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자살 위험에 처한 주변인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역량을 키워주는 데 목적이 있다.영동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매년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 이수 경험이 있더라도 반복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연중 교육을 진행한다.이에 각 학교, 직장, 사회단체, 이장회의 등 10명 이상 집단교육을 신청하면 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교육을 실시한다.박혜경 영동군보건소장은 “영동군의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생명지킴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으로 고립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에 놓인 주민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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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 성과… 사건 피의자 3건 검거 기여
영동군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 성과 사건 피의자 3건 검거 기여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CCTV 통합관제센터의 상시 모니터링과 신속한 수사 공조를 통해 최근 3년간 사건 피의자 3건 검거에 기여하는 등 군민 안전 확보에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영동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2023년부터 음주운전, 절도, 폭력, 교통사고 등 범죄 상황에 대한 실시간 대응을 통해 피의자 검거에 기여했으며, 같은 기간 수사기관에 830건의 영상자료를 제공해 치매 어르신 실종자 발견과 위기 상황 대응 등 군민 보호에도 역할을 했다.군은 CCTV 설치와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CCTV 설치 예산은 2025년 7억 9,399만 원에서 2026년 8억 4,948만 원으로 늘리는 등 단계적으로 확충했다.현재 영동군에는 방범 등 다목적용 1,600대, 특수 목적용 142대 등 총 1,742대의 CCTV가 설치돼 있다. 관제센터에서는 관제요원 12명이 4조 2교대 체제로 24시간 상시 근무하며 각종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군은 앞으로 사람·차량을 인식할 수 있는 선별관제 시스템의 고도화를 추진하여 폭력, 쓰러짐, 교통사고 등 복합 상황을 감지할 수 있도록 관제 효율을 높이고,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군은 앞으로 사람·차량 인식과 침입 감지 기능에 더해 폭력, 쓰러짐, 화재 등 복합 상황을 감지할 수 있는 지능형 선별 관제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해 관제 효율을 높이고,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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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영동곶감축제 겨울의 달콤한 시작을 열다
영동곶감축제 겨울의 달콤한 시작을 열다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 영동군의 대표 겨울 축제인 「2026 영동곶감축제」가 오는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3일간,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된다.영동곶감축제는 영동군과 영동군문화관광재단, 영동곶감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지역 대표 겨울 특산물인 영동곶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축제 기간 주무대에서는 일자별로 특색 있는 공연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첫째 날에는 난계국악단 공연을 시작으로 대중가수 공연과 불꽃놀이가 진행되며, 둘째 날에는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한마음콘서트가 열린다. 마지막 날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를 위한 마술공연과 유튜브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인싸가족’ 공연이 마련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완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참여하는 공연도 병행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군민 참여형 축제로 운영한다.축제장에는 곶감 전시·홍보관을 비롯해 곶감 시식 행사와 농가 임·농·특산물 판매 부스가 운영돼 방문객들이 품질 좋은 영동곶감과 다양한 농·특산물을 직접 맛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곶감 판매 부스는 가격정찰제를 시행하고, 각 부스에 가격표를 게시해 현장 혼선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판매가격은 건시 1kg 2만 5천 원, 1.5kg 3만 원, 2kg 4만 원, 2.5kg 5만 원으로 책정돼 예년과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반건시는 0.5kg 1만 원으로 판매된다.또한 밤·가래떡 굽기 체험, 베이비클럽, 포토존과 곶감 조형물 등 다양한 체험·부대시설을 마련해 겨울철 가족 관광객에게 즐길거리와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축제는 인근 전통시장과 연계한 상생형 축제로 운영돼 방문객의 지역 상권 유입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영동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콘텐츠를 한층 강화했다”며 “많은 분이 영동을 찾아 곶감의 달콤한 맛과 함께 즐거운 겨울축제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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